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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남편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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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원하는 남편

유송주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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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주 작가님 전작 몇편을 재밌게 봐서 내용줄거리도 흥미가 있고해서 구매했는데 어째 전작들보다 많이 아쉽네요
이번 글은 짧아서 그런지 남녀주 모두 매력이 잘 드러나질 않아 그것이 아쉽네요
언니의 약혼자이자 자신의 과외선생이었던 태주와 우여곡절끝에 결혼하게되었지만 서로 마음속의 진심을 드러내지않은 까닭에 오해도 하고 답답하게 자신을 상대가 좋아하지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결론적으로 태주의 서진을 행한 집착의 승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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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째 사랑 | 기본 카테고리 2019-07-1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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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백 번째 사랑

린 그레이엄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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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린 그레이엄 작가의 할리퀸을 보니 추억에 젖어드네요
할리퀸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모를수가 없는 이름이죠
내용이야 전형적인 할리퀸 내용이에요
남주 니콜라스가 죽은 누이의 복수를 위해 누이를 죽게한 원흉인 원수가 눈독들이는 여주 엘라를 사난에서 구해주는 조간으로 정부로 삼다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인데 무난히 볼만하네요
잘 봤습니다
종종 또 만나고 싶은 작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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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중독 | 기본 카테고리 2019-07-1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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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자위 중독

모조 저
라떼북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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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한마디로 변태네요
강의실에서 늙다리 교수의 목소리에 반해 성욕을 느껴 몰래 자위를 하는데 남주에게 들키고 그를 계기로 몸을 나누는 사이가 되는데 암주는 그녀가 처음에 자신에게 관심없는 모습에 컨셉인가 싶어 눈여겨 보다가 자위하는걸 여러번 목격하고 흥미가 생겨 들이대다 마음까지 줘버립니다
여주 매력이 당췌 뭘까요
남주 자뻑에 어찌보면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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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장미 정원 | 기본 카테고리 2019-07-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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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달빛 장미 정원

고원희 저
가하 디엘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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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한 공작가와 거대한 부가 있었지만 상인이었던 두집안이 서로위 이익을 위해 아이들을 약혼 시키는데 여주 유제니는 스물 남주 에드워드는 12살이었죠
8년뒤 에드워드가 20살 성인이 되어 유제니에게 숨겨둔 마음과 성욕을 드러내고 에드워드의 모친 공작부인은 황녀와 아들을 결혼시키기위해 계략을 꾸미나 이를 눈치챈 에드워드가 기사 시합에 나가 다치자 유제니에 대한 진심을 알고 시모가 반성하며 둘이 해피엔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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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교수와 예린 | 기본 카테고리 2019-07-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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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닉교수와 예린

미요나 저
다향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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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배경은 파리에서 시작됩니다



여주 이름은 서예린.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학생이죠

대학 졸업후 유학을 생각하며 여러 나라를 여행합니다

처음에는 영국을 마음에 두고있었지만

파리에 도착하게 하게되고,,그 도시에 끌리게 되고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예린이지만 예술사학으로 진로를 바꿔

평소에 감명깊게 읽었던 미술사학의 저자 닉 미쇼 교수의 논문 지도를 받기 위해

파리로 유학지를 정합니다

그곳에서 운명처럼 미쇼교수를 만나게 되고

자연스레 사랑에 빠지죠



남주 이름은 닉 미쇼.

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종종 저서를 출간하기도 하죠

그의 책은 독특한 관점과 쉽게 풀어낸 문장으로 이루어져

여러 나라에 출간이 되기도 합니다

그 책들은 나중에 예린과 이어지는 매개체가 되기도 하구요



어느날

파리의 어느 기차역 광장에 놓여있는 피아노를 치는

이름모를 여성을 보게 됩니다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잘 치는 피아노 소리도 아니었지만

왠지 눈을 뗄수가 없네요

내눈엔 너만 보여 !! 이런 느낌?

그 후로 그녀가 자꾸 생각나고

그곳을 지나칠때면 혹시 또 볼수있을까하고 둘러보지만 그녀를 볼순 없었죠



그후 눈 내린 겨울 퐁네프 다리위에서 우연처럼 그녀를 다시 마주쳐요

그녀에게 말을 걸고싶어 쫓아가지만

누군가가 따라오는걸 알아챈 그녀가 필사적으로 도망가면서

또 한번 어긋나죠

그리고 또 얼마후 다시 한번 뽕네프 다리 위..

다시 한번 그녀를 마주치지만 반가움에 다가선것도 잠시,,

한걸음 앞에 그녀를 두고 말을 걸려는데

그녀는 혼자가 아니네요

어떤 남자가 그녀에게 하트 모양의 쵸콜릿을 건네요

그녀의 남자 친구인가 봐요

실망하며 돌아서는 닉,,



그러나 둘은 엮시 운명인가봅니다!

닉이 가르치는 강의실앞에 그렇게 끌리던 그녀가 보이네요

그녀는 닉 에게 미술사학 논문을 지도 받기 위해 유학을 왔다고 하네요



이게 왠 운명~두둥!!



외국인으로서 남의 나라에서 남의 말로 어려운 공부를 한다는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일텐데

처음엔 좌절해서 눈물도 보이는 그녀였지만

혼자 똑순이처럼 노력하며 포기하지 않는 예린에게

닉은 점점 더 마음이 기울고 그런 그녀에게 다가갑니다



처음에는 예상치못한 그의 나이와 외모에 끌리기도 했으나

그저 남자가 아닌 교수라고 마음을 다잡았지만

은근 슬쩍 다가오고 마음을 두드리는 닉에게 예린도 끌리고 말아요



둘은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시작하게 되고

닉은 예린에게 사귀자고 말을 해요

예린은 당황스러 시간을 달라고 하죠



그 잠깐의 사이

예린을 시기하고 모함하는 무리들이 보이네요

이런 인간들은 국적을 막론하고 어느 나라에나 존재하나봐요

예린이 논문 통과를 이유로 닉과 사귄다는 악의 적인 소문이 퍼지자

예린은 상처받고 망설이게되고

닉에게 사귀는것을 거절해요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논문이 통과되고

예린은 계속 마음속에 남은 닉을 포기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한번 그를 찾아 그를 포기하면 후회할거같다며 사귀자고 하고

둘은 결국 사랑하는 연인이 되죠



닉은 그녀를 사랑하는 나머지 그녀에게 결혼을 하자고해요

여기서 다시 한번 예린은 고민에 빠져요

사랑하는 남자와는 별개로

유학으로 와서 잠시 머무르는것과 그 남자와 결혼을 해서

낯선 이국에서 정착해서 생활한다는것은 다른 문제니까요

닉은 이런 예린을 이해하지못해요

둘은 다른 문화의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라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지못하는 만큼

이질적인 문제에 부딪히죠



사랑하는데 왜 결혼을 망설이는지 이해못하는 닉

그를 사랑하지만 평생 살아왔던 나라와 가족을 뒤로 하고

모든것이 낯선 남의 나라에 정착할 생각을 하니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는 예린



둘은 잠시 냉전을 갖게 되고..

그러던 어느 날

닉은 문득 예린이 처음에 자신을 그려준 초상화에 써 주었던

예린의 나라의 알수없는 문양으로 이루어진

글씨를 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깨달음을 얻어요

그녀의 나라나 그녀에 대해 저 낯선 언어만큼이나

본인은 그것을 알기위해 이해려고 아무 노력조차 기울이지 않고 있었음을..

자신은 아무 노력조차 기울이지 않으면서 그저 예린이 따라 오기만을 바랬던 이기적인 마음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서로를 포기할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고있고

결국 예린은 닉의 청혼을 받아들입니다



결혼이 곧 해피엔딩은 아니듯이

닉과 예린 역시 늘 좋을수는 없겠지만

각자 맞춰가며

그들의 사랑스런 딸 알리앙스의 이름처럼 결합해서

더 단단하고 굳건하게 사랑스런 가정을 이루고 살지않을까요







누구나 외국에서의 유학을 생각하지만

그것은 현실만큼 낭만적이지 않은것도 사실이잖아요

이책은 그런 환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책이에요



어딘가에 저런 낭만적이고도 멋진 교수님이 존재하지 않을까하는..

이 책을 읽으면 파리에 진짜 닉 미쇼라는 미술사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존재할거같아요

그래서 언제가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나지만,,

파리 어딘가에 가면

사랑스런 미쇼부부를 왠지 만날수 있을거같아요..

그들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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