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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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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이벤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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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히가시노 게이고 사이언스?
http://m.yes24.com/Goods/Detail/86152308

2. 10시 10분부터 10시50분까지
98부터 129페이지

3.
이과의 피가 흐르는 게 반드시 장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다시 말해 과학적 무모순성에 너무 연연하면 대담한 발상이 나오지 않을 우려가 있다 118페이지

과학이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발상해볼 것 - 이과 출신 작가가 유념해야 할 마음가짐이다 120페이지

선입관을 버려라 기존 기술에 얽매이지 마라 상식을 의심해라 121페이지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한테 과학적 지식은 오히려 장점만되고 단점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과학적 지식때문에 그게 가능한지 여부에 신경쓰느라 발상의 전환을 못한다는걸 글을 통해 알았네요
뭐든 장점만 가지고 있지 않나봅니다

아이가 다 크면 난 60대 중반이야 그때를 생각하면 불안해
비교적 많은 나이에 자식을 얻은 사람들 중에 그와 비슷한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왜 불안한 걸까 자신의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자식이 성인이 된다면 딱 좋지 않을까 125페이지

그저 오래 사는게 아니라 각 연령대가 전부 젊어졌다 예전에든 쉰 살을 넘으면 노인 같아 보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런 사람이 적다
즉 스프링을 늘이듯이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의 기간이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정작 사회는 이러한 육체적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 일례가 정년 연령이다 수명이 이렇게 늘어났는데 아직도 대부분의 기업은 정년이 60세다 이래서는 은퇴한 후의 기간이 길어질 뿐이다
또 하나 큰 문제가 있다 아이를 가질지 말지 결정하는 시기가 몇십 년 전과 다를 바 없다는 점이다
인생은 길어졌는데 아이를 가지느냐 마느냐 하는 아주 중요한 문제를 심사숙고할 시간은 여전히 짧다 126페이지


4. 야밤 독서습관 이벤트 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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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은모 역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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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습관이벤트참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1-2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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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히가시노 게이고 사이언스?
http://m.yes24.com/Goods/Detail/86152308

2. 6시 50분부터 7시30분까지
68부터 97페이지

3.
우리나라사람 대부분은책을 사는 사람이 없으면 책이사라진다는 사실을 모른다 67페이지

책을 사서 읽는 독자는 우리에게 신이다 사지는 않지만 빌려서 읽는 독자는 신 후보라 할 수 있으리라 하지만 그들 중에누 악마 후보도 있다 74페이지

자동차가 사용하기 쉽고 편리해지는 건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지원 장치를 자꾸 추가해 운전자자들의 책임감을 낮추고 운전 기술을 향상시키려는 의욕을 빼앗으면 결국 자동차 사회의 파괴로 이어지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 사회는 인간이 서로 협력해 쌓아 올려가야 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가 이렇게 말하는 시대가 오지 않기를 빈다
"내가 그런 거 아니야 컴퓨터가 그랬어" 89페이지

2003년도에 내비게이션의 발달로 자동차의 제동장치의 지원까지 점차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편해지면서 기술로 인해 운전자의 운전실력이 줄고있고 맹신하면 안돼는데를 걱정하는데 이건 현재도 그렇다
거의 20년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자율주행의 문제로 말이다
이십년전 내비게이션의 발달로 사람들이 길을 헤매지는않지만 길을 외우지않는다를 걱정했는데 이젠 아무도 그런 걱정을 하지않는다
오히려 없음 불편하기만 할뿐이다 이 기술로 퇴보된줄 알았지만 오히려 더 발전했다 그런거보면 사람들의 걱정보다 기술의 발전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가 보다
지금은 자율주행을 걱정하지만 오히려 더 진보된 삶을 살고 우리의 걱정보다 폐해가 더 적지않을까란 생각이든다

4. 새벽 독서습관 이벤트 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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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은모 역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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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독서습관이벤트참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1-2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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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히가시노 게이고 사이언스?
http://m.yes24.com/Goods/Detail/86152308

2. 10시10분부터 10시50분까지
28부터 67페이지

3.
실제로 전력회사의 발전량은 해마다 증가해왔다
전기회사 입장에서 전기라는 상품이 팔리는 건 바람직한 일이므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발전소를 늘려왔다 그 결과 이용자는 전기를 당연히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게됐다 생활비가 걱정될 때만 절전을 의식할 뿐 사회 전체의 문제로 받아들이지는 않게 되었다 54페이지


국가는 왜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원자력에 대한 이해를 구하려 하지 않을까 분명 홍보는 하고 있다 하지만 원자력은 대단하다는 미사여구를 늘어놓을 뿐 진정한 정보 공개는 극구 거부해왔다 56페이지

사고는 발생하지 않는다 라는 말로 일관하며 밀어붙인 결과 사소한 사고조차 공표하기 어려워지고 말았다 문제가 발생해도 그건 사고가 아니라 그러한 현상이 나타났다는 걸 가리킵니다 라고 표현하는것이다 58페이지

도쿄전력의 사고 은폐는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친 결과로 추정된다 좀 더 콕 짚어 말하자면 원자력발전을 진심으로 국민에걱 이해시키려 하지 않았던 응보가 지금 돌인온 셈이다
과학기술에 말썽은 으레 따르는 법이다 말썽이 있을 우려는 없다는 말로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고 모든 위험성과 그 확률을 공표한 후 국민이 선택하게 하면 된다.
물론 원자력발전과 에네지 문제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우리 국민들에게도 책임은 있다 윤택한 삶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것을 알고 자신들의 미래 정도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을 만한 지식을 갖추어야한다 59페이지

2003년도에 실린 글이다
17년도 전의 글인데도 지금 현재 전력비상을 해마다 겪는 우리에게 전력에 무지한 것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이 글을 읽으면서 진짜 전기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인데
현재 원자력발전을 줄여나가는 우리나라의 정부방침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지않았다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없었구나 참 무관심했구나하는 반성을 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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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은모 역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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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독서습관이벤트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1-2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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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히가시노게이고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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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밤 10시40분부터 11시 10분
27페이지까지

3.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이 나왔다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 나오니 읽던 책도 미루고 급하게 펼쳐본다
히가시노 게이고하면 추리소설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출시된 책은 바로 과학 에세이다
소개글을 보니 일상적인 에세이지만 과학적인 이야기를 담고있는거같다
이과출신에다 추리소설 작가가 쓴 에세이는 일상을 바라보는 시점도 달랐다.

유사 커뮤니케이션의 함정 1,2편의 내용을 보면 이게 15년도 더 전에 쓰여진 글이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2003년에서 2005년도 정도면 이정도로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근데 그때의 일본상황에서 그런거였겠지만 딱 지금의 우리 현실같다.
점점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전화보다도 카톡같은거 그리고 인터넷상 모르는 사람과의 소통으로 우리는 대신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세상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람과의 사이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첫편부터 이렇게 지금 쓴 글 같으니 이 책이 오래전에 나왔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잔소리같은 내용일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놓은 것들을 읽다보면 풋 하면서 웃게 된다 그리고 공감도 간다. 역시 글 잘 쓰는 작가는 다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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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은모 역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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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쓸 만한 인간 박정민
http://m.yes24.com/Goods/Detail/77673675

2. 7시40분부터 8시 10분
3부 133페이지까지

3. 새해는 편하다 케케묵은 감정도 무너진 계획도 새해라는 방어막 뒤에서 리뉴설을 시킬 수 있다는 이유다 111페이지

아침에 집중안돼고 비몽사몽할때도 읽기 딱이네요 친구와 얘기하는거처럼 들리는 책


4. 예스블로그독서습관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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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인간

박정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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