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화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eongsuye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화
해화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4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1599
2015-07-08 개설

2020-12 의 전체보기
202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이 답이다 심화(1ㆍ2ㆍ3급) 16회분 | 기본 카테고리 2020-12-30 22:36
http://blog.yes24.com/document/135609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이 답이다 심화 (1, 2, 3급) 16회분

한국사수험연구소 편저
시대고시기획 시대교육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기계발의 개념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렇다보니 꾸준히 공부를 하지 않게 돼서 어쩔 수 없이 내년엔 시험을 목표로 하기로 했습니다

공인중개사시험도 준비하는데 이것까지 하지 말까하다가 티비에 나오는 역사퀴즈에서 조차 헷갈리기 시작하는 내 모습에 이건 아니다 싶어졌거든요

목표가 없으면 아무래도 공부를 하지 않을거같아서 시험을 목표로 하기로 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년에 1번만 있는 시험이 아니여서 몇 번 응시해도 되니깐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와 기본으로 나누는데 전 성인이다보니 심화를 목표로 할려고해요

심화에서도 만점을 기준으로 1,2,3급이 나뉘는데 난 사실 점수가 목표라기보다 어느정도 상식이상의 선으로 역사에 대해 알고 싶을 뿐이지만 시험이니깐 1급을 목표로 할려고요

 

각종 시험활용 및 특전에 이용할려면 심화에서 123급은 있어야 어디 특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심화를 준비하셨음 좋겠네요

 

인터넷을 잘 뒤지면 사실 기출문제는 찾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정확한 해설과 찾는 수고로움 그리고 시험지니깐 직접 푸는게 좋은데 출력 등이 번잡하다보니 그냥 기출문제지를 사는게 좋을거같아요.

더군다나 최신 기출문제로만 16회가 있으니까요

시대고시기획에서 나온 기출문제는 유튜브에 접속해서 시대에듀 채널을 구독하면 심화대비 핵심이론 강의나 기출해설을 무료로 들을 수 있더라구요

전 강의는 없이 혼자 공부할 생각이었기때문에 유튜브를 활용할 생각입니다. 시대고시기획에서 심화대비 핵심이론을 들을 수 있다니 유트브에 구독할려고요

 

가장 헷갈기리 쉬운 시대별 연표가 이렇게 들어있더라구요.

전 특히 근현대사... 고종이 나오는 순간부터 학교를 다닐때 공부를 소홀히해서 진짜 여기서는 무지합니다. 그때 재미가 없게 느껴지고 뭐랄까 너무 부조리한 역사같이만 느껴졌거든요. 학교를 졸업하고 살다보니 근현대사의 지식이 상식선에서는 가장 필요한거같은데 말이죠. 진짜 이 부분은 너무 헷갈려요 ㅠㅠ

그래서 이런 시대별연표가 너무 반갑습니다. 이런거 깨끗하게 정리하는것도 힘든데 딱이네요

나의 점수 그래프같은것도 있더라구요. 진짜 시험처럼 시간을 딱 재서 문제를 푼뒤 그 점수를 표에 기록하면 좋을거같아요.

이렇게 시험을 보다보면 성적이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알 수 있어서 좋을거같아요

16회나 풀다보면 사실 어느정도 시험유형도 알 수 있을거같단 생각도 드네요

 

딴 얘기지만 항균 99.9% 향균잉크로 인쇄된 안심도서더라구요. 향균잉크를 사용했다니 더 안심이 되는 책이네요.

근데 한편으로는 향균잉크까지 써야 하는 시대가왔다니 싶은게 씁슬한 마음도 드네요

시험지다보니 문제편이랑 정답 해설이 분리가 되어있어요. 시험을 보고 난 뒤 채점을 하고 해설을 볼때 편할거같아요

해설고 핵심해설과 오답해설이 함께 있어서 맞으면 왜 맞고 틀린건 왜 틀린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맨 뒤에 자를 수 잇게 미니테마북이 있는데 테마북의 몇번재 테마가 관련 문제인지도 있어서 특히 틀린 문제일경우 미니북을 통해서 다시 한번 더 심층 공부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문제랑 연결되는 알토란정리라고 해서 표식으로 정리해둔것도 따로 있어서 해설을 보면서 더 공부하기 좋을거같아요

기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게 알아서 맞는 문제도 있지만 헷갈려도 맞는 문제가 있는데 해설이 잘 돼어있어서 해설을 보면서도 따로 공부하기 좋을거같아요.

 

시대고시기획에서 유튜브로도 공부할 수있으니 다방면으로 활용해서 공부하면 좋을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시험이 목적이지만 전 시험이전에 상식이상 선으로 역사에 대해서 알고싶단 마음으로 공부를 하는거라서 유튜브를 통해서 공부하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거같아요 공부는 꾸준함이 답인거같아요. 꾸준한 습관을 갖고 공부하는게 쉽지 않아서 문제지만요.

21년도에는 꾸준한 공부로 시험에서 좋은 성적도 얻고 상식도 얻었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를 통해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그림민법 공인중개사 민법책추천 | 기본 카테고리 2020-12-29 22:54
http://blog.yes24.com/document/135557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그림민법

서석진 편저
에듀윌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제 몇일 뒤면 20년도가 끝나고 21년도가 시작되네요.

올해 시험을 준비해보니 1월부터 준비해도 10개월이 긴건 아니더라구요. 과목수도 많고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다보니 시험난이도가 높아져서 말이죠

60점만 넘으면 합격인데 고득점이 뭐 필요하겠어라는 안이한 생각을 했다가 큰코다쳤죠 ㅠㅠ

늦어도 1월부터 준비해야 1,2차 동차 합격도 노려볼 수 있을거같아요

사실 법과목도 있어서 문제풀이도 해야 하고 1차 합격만으로도 벅찬거같긴 하지만 올해도 1,2차 동차합격을 노려볼려고요

 

 

 

그림민법이라고 해서 사실 그림으로 모든것을 설명해놓고있기때문에 민법 및 민사특별법 조문집은 없을 줄 알았는데

딸로 떼어내도 되지만 그렇게 되면 겉지가 불편해지니깐... 암튼 따로 조문집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민법같은 분야는 어려우니깐 기본서대신 그림민법으로 공부를 해도 좋을거같아요. 공부를 어설프게 해서 그런지 교재욕심이 갈수록 생기는데

그림으로 쉽게 이해한 다음에 기본서나 요약집으로 공부를 심층적으로 해도 좋을거같아요. 물론 그림민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지만요

있을건 다 가지고 있더라구요

맨 뒤에 올해 시험봤던 회차 시험지도 있어서 공부를 다 한다음에 마음을 다잡고 시험본다는 마음으로 풀어봐도 좋을거같아요

 

 

그림으로 이해하는 그림민법이라서 추상적인 법률적 용어를 그림을 통해서 좀더 쉽게 다가갈려고 한거같아요

확실히 그림으로 보는 민법이 더 이해가 가긴 하는거같아요. 어려운 부분을 눈으로 먼저 익힌 다음에 글을 통해서 구체적인 부분을 이해하면 되거든요. 딱 필요한 부분을 그림과 글로 잘 요약해 놓은거같아요. 그림이 있어서 칼라로 된 부분이 많다보니 약간 정신 사나운 부분도 있는건 사실인거같아요 아무래도 그림이다보니 더 강조할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은 칼라일테지만 약간 정신산만 페이지도 있어요. 모든 페이지가 저렇게 정신산만한건 아니고요

사실 공부를 하다보면 어떤 부분이 자주 출제되는지 궁금해지는데 기출차수를 표시해둬서 어떤 부분이 많이 출제 되는 부분이고 최근 출제된 부분인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객관식 시험이기때문에 지문이 틀린지 맞는지를 정확하게 아는게 좋아요. 은근 헷갈리더라구요.

 따로 분리 될 수 있게 기출지문 족보를 만들어놨더라구요.

파트별로 공부를 한 다음 관련 페이지 지문을 풀어보면서 공부 확인하는것도 좋을거같단 생각이 들어요

바로 바로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게 위에 본문 페이지도 적혀있더라구요. 많은 시간 할애가 힘들면 이론 공부 후 다음에 기출지문 ox를 통해서 확인하고 문제푸는 방식을 익히는게 좋은데 문제를 풀다가 헷갈리게 되면 위에 있는 페이지를 보고 다시 공부해도 좋을거같아요

진짜 반복공부가 답인거라는걸 알지만 공부를 꾸준히 하는건 쉽지 않죠. 그래도 기출지문 족보를 통해서 계속적인 반복을 하다보면 더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겠죠

습관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공부에 게으름은 적입니다.

 

아예 처음부터 별도로 있는 옳은지문 틀린지문입니다.

기출지문 ox를 풀기전에 이렇게 기출지문의 옳은 지문을 달달 외워도 좋을거같아요.

사실 작년에는 틀린지문을 보지 않고 옳은지문만 봤었는데 그렇다보니 옳은 지문을 다 외운게 아니다보니 틀린지문이 나왔을때 이게 틀린건지 옳은건지 모르겠더라구요

틀린지문은 어떤 방식으로 틀리는지 한번쯤 공부하면서 체크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그림으로 보는 민법책이라서 사실 약간 기본서에 비해 부족할거라 생각했는데 이것 또한 에듀윌서 아주 알차게 만들어서 나왔네요

21년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는 민법책으로 괜찮은거같아요 추천해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 기본 카테고리 2020-12-24 21:49
http://blog.yes24.com/document/135294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이진우 저
휴머니스트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니체하면 신은 죽었다라는 말로 유명한데요. 그의 저서 중 유명한 책들이 많겠지만 그중 가장 많이 권하는? 책이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였어요

철학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은 읽어봐야할거같은 책이었는데 그래서 구입해놓고는 책을 펼치자마자 덮었죠.

두께도 두껍지만 쓴 형식이 약간 더 난해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전 소피의 세계같은 니체의 책들중 인물이 나오니깐 이야기형식의 쉬운 소설같은 느낌으로 철학데 대해 쓰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몇장 읽지도 않았는데도 그 난해함에 눈은 글자를 읽고있지만 머리로는 이해를 못해서 계속 읽은 페이지를 다시 읽고 다시 읽고 하다가 책을 덮었는데

책장에서 책을 볼때마다 언젠가는 읽어야 하는데 과연 읽을 수 있을까? 저 난해한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 란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이 나왔으니 바로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였어요.

지으신 이진우님이 니체에 관한 연구로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더라구요. 쉽게 얘기하면 차라투스트라의 설명서같은 책이었어요.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차라투스트라에 담긴 이야기가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책을 다 읽고나니 차라투스트라가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두껍고 이 책에 설명되지 않은 부분도 많지만 이진우님이 말씀한 대로라면 책 한권의 전체적인 주제는 하나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읽어도 좋지만 그렇지 않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상관이 없다고 했어요. 

이진우님의 설명을 듣고나니 책에 대한 대략적인 느낌은 알겠거든요.

근데 사실 이진우님이 인용한 문장을 읽을때 조차도 뭐지? 뭐지? 분명 읽고는 읽는데 이해를 하지 못해서 몇번씩 다시 읽기도 했어요.

 그리고 설명을 해줘도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고요.

이렇게 설명서처럼 강의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책을 억지로라도 다 읽었다면 이해가 아니라 그냥 글자만 읽은거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모든 글 가운데서 자신의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한다"

"피로써라. 그러면 그대는 피가 곧 정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피를 이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는 게으름뱅이 독자들을 미워한다."


차라투스트라에는 이렇게만 있는 문장인데 과연 내가 이것만을 읽고 저 내용을 온전히 이해했을까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진우님의 설명을 듣고서야 아~ 했어요. 


스스로 고민하지 않고 남이 쓴 글에서 해답을 구하려는 사람은 게으름뱅이라는 거예요. 스스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자들만 읽으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남이 열정을 가지고 고심해서 쓴 글인데 그의 뜻을 생각해야 하고 쓰는 자 역시 그저 머릿속에 떠오른 잡녑인지 핵심적인 주제인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진우님의 설명을 읽다보니 니체가 말하는 읽기와 쓰기에 대해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만약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잘 이해 못했을거같더라구요

근데 이진우님은 말하더라구요. 차라투스트라를 다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이죠.

그리고 책에 대한 해석의 가능성은 천가지가 되니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는거예요.

그러니 정답은 없으니 그저 내가 느끼는 대로 내 상황에 맞는대로 그저 내가 열심히 고민해서 찾는 답이 바로 제대로 이해하고 읽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이 연구하고 읽는 이유는 아마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겠죠.


차라트스트라에서 고독과 자유로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고독해야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지만 너무 고독하기만 하면 또다른 괴물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고독으로 발견한 내면의 세계조차도 괴물이 되는거죠.

고독도 해야 하지만 자신이 고독함으로서 깨달은 사실을 나눌 사람도 필요하다고 했어요.

자신에게 의지하는 사람이 아닌 독립적인 사람으로서 자신과 나란히 할 수 있는 경쟁할 수 있는 사람도 곁에 있어야 한다고 했죠.

자신의 외루움을 달랠 사람으로 친구가 필요한게 아니라 자신이 성숙하게 할 수 있는 경쟁자가 친구라는거예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과 어릴적에 떨었던 연예인얘기부터 아주 사소한 일명 쓸데없는 얘기를 할려고 연락을 하지 않게 되는거같아요.

그런 얘기를 전화를 할때 하거나 만났을때 하다보면 할때는 신나게 떠들지만 다 떠든 뒤에 남는 허무함이 있더라구요.

아마도 외로움을 달랠려고 만난 사람들이기에 친구들과의 수다가 점점 허무해지게 느껴지나봅니다.

 이젠 무언가 관심있는 분야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의 대화가 더 즐겁게 느껴지고 더 자주 연락하게 되는 이유가 이런 맥락이 아닐까 싶어요.

 

차라투스트라란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읽으니 니체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거같아요.

물론 이 책속에 담긴걸 전부다 그대로 받아들여도 안되고 저 나름의 해석을 열심히 해가면서 차라투스트라를 읽어야하겠지만 말이예요.

이 책은 이진우님이 진행한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거여서 강의의 분위기나 공기를 담기 위해 구어체로 썼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진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책이 더 술술 읽혔던거같아요.

이 책은 차라투스트라에 관한 인문학강의같은 책이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차라투스트라를 안 읽어도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궁금해지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차라투스트라를 읽고싶어지게 만듭니다. 설명없이 책을 읽어서 나 나름대로 책을 해석하고 싶어지거든요.

물론 차라투스트라가 두꺼운 책인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 사람은 이 책을 통해서 이런 내용이구나하고 대략적으로나마 접할 수 있을거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눈에 명화로 보는 신약 성경 | 기본 카테고리 2020-12-16 18:04
http://blog.yes24.com/document/134855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한눈에 명화로 보는 신약 성경

이선종 저
아이템하우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겉지에 있는것이 띠지가 아니다 띠지효과를 낸 겉지다. 참 좋다.  띠지는 보관은 하지만 참 거추장스러운데 말이다.

한눈에 명화로 보는 신약성경... 명화와 함께 보는 신약성경이라고 생각해서 명화 위주에 명화에 관련된 성경만 살짝 있고

명화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설명해주는건줄 알았다 일반적인 명화를 소개하는 책으로만 생각했다

명화를 접하다보면 성경과 관련된 주제를 담은 그림이 참 많다 그러나 성경에 관해 아는것이 전무하다보니 그저 그림일뿐이다

아주 유명하다고 하는데 어떨때는 이게 왜 유명할까란 생각마저 하게 된다

그래서 항상 명화에 관련된 성경을 알면 명화를 더 재미있게 보고 그 그림의 깊이를 이해할텐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종교가 기독교나 천주교가 아니다보니 성경을 접할 일은 많지 않다

예전 산티아고 길을 걸을때 종교는 아니지만 성당을 참 많이 갔고 성당에 있는 스탠드글라스나 프레스화?를 참 많이 봤다

그때 이왕 걷는거 할 일도 없는데 얇고 가볍고 긴 책인 성경을 들고가서 읽으면 뜻깊겠다 생각했지만

지금보다 더 성경에 대해 무지할때라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성경은 얇았지만 어느 순간 나에게 짐이 될 뿐이었다

성경하면 무슨 소리인지 그리고 왜 같은 사람이 반복되는건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아마 내가 처음부터 읽다 난해해 중간을 펼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거같다

아마 그래서 그때 이후 관심은 있지만 읽기에는 꺼려졌지만 명화를 접할때마다 성경을 알면 좋은데 누가 성경을 쉽게 풀어주면 좋을텐데라고만 생각했다


난 시작은 잘못됐다. 난 명화소개가 주인줄 알고 시작했는데 이건 말그래도 성경이었던것이다.

 그리고 성경과 관련된 명화들을 첨부하면서 유명한 구절이나 이야기들이 속한 부분은 명화를 담고있다

그렇다보니 명화에서 뜻하는 숨긴 뜻.. 어떤 제스쳐가 어떤 뜻이고 어떤 게 어떤건지는 알 수 없다.

그런 소개는 거의 없다싶이 하니깐 말이다 그렇지만 성경을 쉽게 풀어놓고있어서 내가 예전에 읽은 성경은 이야기?는 없는거여서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한 편이었는데

이건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아니 글을 쉽게 풀고 있어서 누가 얘기를 하면서 들려주는거같은 생각이 들었다


성경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으로 항상 베스트셀레다. 종교인뿐만 아니라 기초상식으로도 읽어두면 좋을 책이긴하다.

그래서 상식으로 도움이 될거같고 종교와 상관없이도 많이 읽히는 책이니 읽다보면 나에게도 위로와 울림을 줄텐데

성경은 그 작은 글씨부터 그리고 종교책이란 생각에 접근을 하지 않는다.

종교와 상관없이 상식으로서 알고싶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인거같다. 소개문구처럼 최고의 성경입문서다.

이야기처럼 쉽게 풀어놓기도 했고 관련 그림도 많으니 평소 접했던 그림들이 이런 내용이었구나라고 알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림이 막 있는게 아니라 성경의 구절 진행과 맞춰 그 성경 구절과 관련 있는 그림들 이기에 더 이해하기 쉽다.

 

내가 읽다만 성경만 그런건지 몰라도 거기엔 이런 말이 없었다 성경이 총 66권이고 구약 39권과 신약 27권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장에 성경의 시대적인 분류도 짧게나마 소개해주고 있어서 성경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거같다

 

내가 성경을 잘 몰라 그런거겠지만 성경과 관련된 소개된 그림의 화가들은 모르는 화가와 작품들이 더 많아서 이번에 새로운 그림을 많이 알게 된것도 좋다

예를 들어 아기예수가 마구간에서 태어난 뒤 동방박사가 방문한 것을 그린 그림으로는 뒤러나 루벤스의 그림을 알고있었는데 책에 소개된 그림은 모르는 화가의 그림이었다

피테르 브뤼헐의 베들레헴의 인구조사 같은 경우 워낙 유명한 그림이여서 그림은 알고있었지만 도대체 왜 인구조사인지 그리고 이 인구조사에 왜 마리아와 요셉이 있는것인지 난 이해가 가지 않았었다. 그러나 성경을 알고나니 왜 이 그림이 있는건지 알겠다. 원래는 마리아와 요셉이 인구조사를 하러 베드레헴을 간거였고 거기서 예수가 태어나니깐 아주 중요한 이야기인데 난 성경을 모르니 그저 이 그림이 그 당시의 사람들의 생활상을 담은 그저 풍경화로만 생각 했을 뿐이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 그림 속에 이것저것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데 책에서는 그저 중간에 마리아와 요셉이 있다라고만 해주는 정도다. 이런 점은 좀 아쉬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민법 및 민사특별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2-10 22:46
http://blog.yes24.com/document/134504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민법 및 민사특별법

심정욱 편저
에듀윌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0년도에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응시율이 참 높았죠. 응시율이 높았지만 난이도가 높아져서 합격율은 좀 낮은 편이었는데요

많은 사람이 관심가지고 있으니 시험은 갈수록 어려워지는거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절대평가라서 40점 과락이 없고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입니다

 

1차와 2차를 하루에 같이 보기때문에 하루 종일 시험을 치뤄야 하고 공부해야 할 과목도 많지만 이왕이면 1년에 한번 뿐인 시험이라 동차 합격이 좋긴 합니다

전 아쉽게도 작년에 실패를 해서 ㅠㅠ 과락만 면하고 어느 한쪽이 좀 높아서 평균 높이는 전략으로만 했더니... 암튼 올해는 미리 미리 준비해서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1차 과목은 부동사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이렇게 2과목인데요. 법이있는 부분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데 점 법조항은 포기하고 부동산학개론쪽에 집중했는데 이번에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도 집중해서 그냥 둘다 60점을 목표로 공부할려고요. 높은 점수면 좋지만 은근 높은 점수는 어렵더라구요

부동산이 평소 접하는 분야같지만 시험으로 접하는 부동산은 또 다르거든요

 

시험은 1년에 한번이며 21년도 시험일자는 10월 30일 토요일입니다.

시험접수는 8월 9일에서 13일까지인데 제가 올해 접수를 해보니 접수시작일에 접수를 바로 해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접수 가능하겠더라구요

엄청난 인원이 시험에 응시하기때문에 시험일정이 길지만 늦게 접수하면 자신의 지역에서 접수를 못할 수도 있더라구요

나중에 추가 장소가 정해져서 가능해지기도 하지만 그건 알수 없는 부분이니깐요

 

시험이 일년에 한번인 만큼 시험에 떨어지면 다시 1년을 준비해야 하기때문에

이번에는 기간이 여유롭다고 느긋하고 늦게 시작하지 않고 미리 미리 조금씩 꾸준히 진짜 준비해 볼려고 합니다

 

에듀윌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본서는 상하 두권으로 분군화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조문집이 별도로 들고다닐 수 있게 따로 되어있답니다.

책을 보다 궁금한 부분은 바로 확인하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조문집에서도 중요한 부분은 초록색으로 되어있어서 좀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을 표시해뒀더라구요

녹색글씨가 좀 연한?편인거같아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 표시해주니 좋네요

 

민법에서도 3회독 플래너가 있어요. 잘라서 계획표를 세워서 공부하면 좋을거같아요. 어느부분을 몇 회독 했는지 그리고 잘 알고있는지 말이예요

그리고 책 뒷편에 20년도 시험지인 31회 시험지가 있습니다.

부동산학개론도 에듀윌이라면 같은 시험지가 2개니 시간차를 두고 두번 풀어보면 좋을거같아요

 

민법은 상하권 두권에 걸쳐 중요도가 분산돼 있으니 어느 한쪽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두권 모두 집중해서 봐야 할거같아요. 뭐 상권에 있는 물권법이 35%의 출제비중을 가지고 있지만 다 비슷비슷한 비율로 출제된거같아요

민법은 특히 더 판례문제가 많이 출제되기때문에 법조문을 암기해서 고득점을 올리는게 좋은데 이해보다 단순암기부분이라 전 더 어렵더라구요

은근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서요.

31회 경향을 통해서 보면 판례의 결론을 물어보는 비중이 많으니 문제를 많이 풀어 많이 나오는 조문을 꼭 외워야겠습니다

 

책을 보면 어떤 부분이 출제되는지도 미리 알려주고 보충설명이나 옆쪽 공백부분에 용어설명이나 기출지문 ox가 있어서 이론 공부와 함께 중간중간 확인하기도 좋은거같아요

기본서지만 이론만 있는것이 아니라 기출지문 ox나 문제도 있어서 조금더 공부하기 좋을거같습니다

이제 12월도 중순이니 10개월 정도 남은거나 마찬가지네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이라면 일찍 시험을 준비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