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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합격하기위한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2-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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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0 박문각 공인중개사 1차 기초입문서

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편
박문각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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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부전이라 정확하게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얇아서 처음 공부할때는 부담없네요
기대도 안했는데 박문각 사이트서 동영상 강의도 무료제공된다니 독학하는 사람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 좋네요
공부 열심히해서 2차 입문서도 사고 다른 책도 사고
올해 공인중개사시험 도전해서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공인중개사 시험 도전하는 모든 분들이 시험에 합격하는 좋은 성과 걷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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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습관이벤트 참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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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파이돈 향연
플라톤 저 박문재옮김
http://m.yes24.com/Goods/Detail/82936937

2. 7시40분부터 8시 10분
20페이지

3. 현자는 지혜로운 자 라는 뜻인데 이때 사용된 그리스어는 소포스 이다 소포스는 지혜를 뜻하는 명사 소피아의 형용사다 당시에 소피아는 기본적인 현실 세계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뜻하는 말이었고 이러란 소피아 지혜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은 소피스트로 불렸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소크라테스를 소피스트로 본 것이다 소피스트들은 천문지리를 비롯해서 온갖 전문 분야를 연구해서 가르쳤고 특히 수사학에 뛰어났다 조금 후에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소피스트라는 주장을 반박한다 13

전문기술로 번역한 그리스어는 테크네이고 여기에서 소크라테스가 자신에게 있다고 말한 지혜는 그리스어로 소피아 이다 의술 수사학 웅변술 작곡이나 작사 등은 테크네이고 당시에는 그런 기술들을 아는 지식을 소피아지혜로 칭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지혜를 단지 인간적인 지혜라고 규정함으로써 그런 지혜와 구별한다 즉 자신이 추구한 것은 이성에 의거한 추론과 변증을 통해서 알아낸 보편적인 지혜인 반면에 소피스트들이 추구했던 상대적이고 현실적인 지혜는 자신에게 천부적으로 주어진 어떤 특정한 재능이나 영감을 통해 얻어진 단편적인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17

우리 두 사람 모두 대단하고 고상한 무엇에 관해 아는 것이 전혀 없는 것은 동일하다 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가 무엇인가를 안다고 착각하는 반면에 나는 그와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지만 내가 무엇인가를 안다고 착각하지 않는 것을 보니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지혜롭기는 하구나 나는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안다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적어도 이 작은 것 한 가지에서는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지혜로운 것 같아 보이는군 20

소크라테스가 고발당했을때 고발에 대해 자신을 변론한 내용인 변명부분의 시작
쉽게 말하고 귀에 쏙 들어오는거보니 확실히 말은 잘하네요
쉽게 말하지만 이해하는 저는 어렵다는
역시 철학책
계속 읽고싶었으나 미뤘는데 이벤트참여로 아침마다 조금씩이라고 읽어야겠네요
어려운지 몇장 읽으면 졸려서 ㅜㅜ
재미와 졸리는건 다른가봅니다

4 새벽독서습관이벤트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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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플라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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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인간 박정민 | 기본 카테고리 2020-02-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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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쓸 만한 인간

박정민 저
상상출판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박정민이란 배우에 관심을 가진건 영화 <그것만이내세상>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서다 이병헌의 일상연기도 좋았지만 장애를 가진 사람의 연긴 진짜 같았다 특히 피아노씬
피아노를 칠줄 모르는 사람이 연기를 위해 피아노를 쳤다는데 진짜 엄청났다?
그의 산문집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보통 연예인들의 산문집엔 관심이 없는지라 베스트셀러라고해도 눈여겨보지않았다
근데 티비프로 나혼자산다편을 보고
말투나 행동 지식들이 글을 쓸거같지 않아보였는데 그의 책이 개정증보판까지 나왔을정도니 궁금해졌다 그가 팬덤이 높아 책이 개정증보될거같아 보이진않았으니 그의 글쓰기가 좋은거겠지싶어서말이다


책은 위트넘친다 소설이었다면 모르지만 일상글같은 산문집이라 두서없지만 공감가고 풋 싶어진다

여행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내리자마자, 신사의 나라니까 무단횡단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내 엎으로 밥 먹듯이 무단횡단을 하는 열댓 명의 신사들을 보며 충격받은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 21페이지

이 부분
나도 영국서 무단횡단을 보며 뜨악했다 신호무시 그냥 막건너는 사람들?

여행은 그런 것. 오히려 역향수를 불러일으켜 한동안 우울감에 빠져버리게 하는 그런... 당신의 평생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여행을 단 한 번이라도 하시길 진심으로 빌겠다. 27페이지

올 초 다짐했던 목표들 얼마나 이루셨는지 그런데 뭐 또 사실 매년 못 이루는데 올 한해 못 이뤘다고 죽지도 않고 그리고 뭐 또 사실 그리 실망스럽지도않다 왜냐면 하룻밤만 자면 연말이 연초가 돼버리니까 다시 마음먹으면 그만인 셈이다 그저 작년보다 올해가 조금만 더 나이스 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40페이지

요지는 책을 읽자는 거다. LCD에서 반짝거리는 글자와 책 속에 진득하니 박힌 활자는 엄연히 닫느다고 생각한다 조금은 보수적인 성향때문에 이런 진부한 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책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줄 수도 있다는 거다 책을 통해서라면 아버지를 이해할 수도 있고 좌절한 자를 사랑할 수도 있고 형사가 되어 범인을 쫓을 수도 있고 헤어진 연인과의 기적 같은 재회도 가능하다

서점으로 가서 그 어떤 책도 좋으니 잘 읽힐 만한 책을 한 권 사서 집으로 오길 권한다 그리고 머리맡에 놔두시라 그럼 언젠가는 읽게 될 테고 당신의 내일이 조금 더 영리한 하루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지도 모른다 59페이지

책이라는 편을 읽으니 역시 책은 자신이 느끼고 필요하다 생각해야 읽게되고 기억에 남고 책을 좋아하게 되는거같다

새해는 편하다 케케묵은 감정도 무너진 계획도 새해라는 방어막 뒤에서 리뉴설을 시킬 수 있다는 이유다 111페이지

아침에 집중안돼고 비몽사몽할때도 읽기 딱이네요 친구와 얘기하는거처럼 들리는 책
그렇지만 뒤로갈수록 뒷심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읽는게 지루해지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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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습관이벤트참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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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히가시노 게이고 사이언스?
http://m.yes24.com/Goods/Detail/86152308

2. 8시분부터 8시40분까지
189부터 페이지 끝

3.
두 가지 매뉴얼
정규 매뉴얼과 비정규 매뉴얼 - 두 가지 매뉴얼이 존재하는 건 일본에서 드문 일이 아니다
왜 정규 매뉴얼은 지켜지지 않는가 적당히 편하게 넘어가고싶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가장 큰 원인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정규 매뉴얼을 신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200페이지

현장에서 일하면 효율화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다 매뉴얼을 지키느라 효율이 떨어지는 걸 체감하다 보면 어차피 이런 건 표면상의 방침에 지나지 않으니 조금 어겨도 상관없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또한 나는 현장을 잘 안다는 자존심도 매뉴얼을 경시하는 태도로 이어진다
한편 정규 매뉴얼을 만든 사람은 어떨까 국가가 지정한 안전기준을 훌륭하게 충족시켜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매뉴얼을 현장에 넘겨주고 이걸 따르라 고지시하면 자기 할 일은 끝났다고 생각한다
실은 지시가 제대로 지켜지는지 수시로 확인하지 않으면 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고 할 수 없다 사고는 언제나 그런 부분을 소홀히 하는 까닭에 발생한다 201페이지

현장 사람이 꿰뚫어 본 것처럼 매뉴얼은 지켜지지 않을 걸 전제로 만들어졌으며 매뉴얼을 엄수하는지 확인하면 효율이 떨어져 이익이 줄어든다는 걸 매뉴얼 제작자들은 알고 있다 따라서 확인 시스템도 느슨해지는 것이 아닐까 202페이지

방법은 하나뿐이다 안전을 중시하는 자세를 급료에 반영하는 것이다 평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런 수라도 써야 이런 유의 사고가 줄어들 것이다 203페이지

42년 전 기억
인간의기억은 참 신기하다 착각에는 이유가 있고 세월이 흘러도 그 이유를 찾기가 가능하다 211페이지

책은 누가 만드는가
독자가 서점에서 책을 산다
책값이 서점을 경유해 출판사로 들어간다
출판사는 경비 등을 제한 이익으로 작가에게 인세를 지불한다
작가는 그 돈으로 생활하며 다음 소설을 쓴다
작가가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딘
출판사는 원고를 책으로 만들어 서점에 배부한다
서점에 책이 진열된다
독자가 서점에서 책을 산다
222페이지

책 한 권에서 남는 작은 이익이 오밀조밀하게 쌓여서 출판업계를 지탱한다 하지만 늘 흑자가 나지는 않는다
기대한 만큼 팔리지 않으면 당연히 적자다 그리고 소설에 한정하면 이익이 난다고할 만큼 흑자를 기록하는 책은 한 줌밖에 안된다 출판사는 수많은 책을 적자를 각오하고 내고 있다 안 팔릴 게 뻔한 작가에게도 일을 의뢰해 원고료와 인세를 지불한다 왜일까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223페이지

도서관과 북오프에 있는 책을 만드는데 누가 돈을 지불했는지 그것만은 잊지 말았으면 한다
세금도 북오프 매출도 책 제작과는 무관하다 도서관을 두고 세금으로 유지된다 는 사람들이 있는데 세금만으로는 유지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책 없이는 빈 건물에 불과하다
이 세상에 새 책이 나오는 건 서점에서 돈을 내고 책을 사는 독자들 덕분이다 도서관과 북오프에 책이 있는 건 그 사람들이 책에 돈을 쓰기 때문이다
어쩌다 실수라도 도서관과 북오프 이용을 현명한 소비 생활 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시라 그건 출판업계를 지탱하는 구매독자들을 모욕하는 짓이다 226페이지

마지막 편을 읽고 뜨끔했다 내가 읽는 책윽 70~80프로가 도서관이용이기 때문이다 난 지금껏 읽고 또 읽을거 같은 책만 사거나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나 실용서만 사고 책은 이사하거나 집에 보관시 자리차지하는 짐같이 느껴져 도서관이용이 현명한 생활이라 생각했는데 책이 나오는건 읽는자가 있기때문이 아니라 구매자가 있기 때문이었다는걸 생각못했다

드뎌 한귄을
이벤트 덕에 읽고 좋은 부분 기록도하고 강제로라도 매일 조금씩 읽으니 책을 좀 더 읽게돼서 좋다

4. 새벽독서습관 이벤트 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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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은모 역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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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독서습관 이벤트 참여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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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히가시노 게이고 사이언스?
http://m.yes24.com/Goods/Detail/86152308

2. 10시20분부터 11시까지
155부터 188페이지

3.
대재해! 제일 먼저 움직이는 것은
자원봉사자들이 나누어주는 따스한 된장국이 대피소에서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참 고맙게 느껴지리라 재해 복구에는 인력도 필요하다 무상으로 남을 도우려는 사람들윽 열의에 머리가 절로 숙여진다
하지만 재해가 발생하면 자원봉사자가 모여든다는 게 상식으로 자리 잡자 그걸 악용하려는 인간도 늘어난 모양이다 참 골치 아픈 일이다 157페이지

하지만 이제부터가 문제다 재해를 당했다 라고 과거형으로 적으면 어쩐지 다 지나간 일처럼 느껴지지만 이재민들이 정말로 고생하는건 사실 복구에 들어간 후부터다 158페이지

그들에게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답은 명확하다 돈이다 돈이 없으면 복구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럴때 관공서는 냉큼 돈을 내놓지 않는다 별 시답잖은 일에는 물 쓰듯이 돈을 쓰면서 서민을 구할때는 왜 갑자기 노랑이처럼 인색하게 구는 걸까 158페이지

국가가 미덥지 못하다면 십시일반으로 협력하는 수밖억 없다 바로 의연금이다
인터넷이 보급돼 클릭 한 번이면 모금이 가능해졌다
그런데 이렇듯 선의의 돈이 움직이면 이상한 작자들도 꼬물대기 시작한다 의연금을 모금한다고 속여 자기 계좌에 돈을 이체시키는 것이다 159페이지

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제일 먼저 움직이는 것은 누구일까 공무원도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사기꾼임을 새삼 깨달았다 그들은 어떤 대참사도 일확천금을 얻을 기회로 볼 뿐이다 160페이지

지금 우리 사회는 길가에서 어디의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모금에 동참해도 될 만큼 신뢰도가 높지 못하다 161페이지

4. 야밤독서습관 이벤트 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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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은모 역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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