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화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eongsuye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화
해화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8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1646
2015-07-08 개설

2020-09 의 전체보기
심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9-23 22:24
http://blog.yes24.com/document/130697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전미연 역
열린책들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신작이 나왔다. 15년도에 출간되었지만 국내에는 뒤늦게 번역출간된 책이다

사전 정보없이 책을 펼쳤다가 잉? 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잘 모르는 작가분들은 책을 보고 선택을 하는데 유명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사전정보없이 작가이름만으로 책을 선택한다. 그래서 사전정보 없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은 베르나르의 두번째 희곡이다. 실제로 연극무대에도 올려진 작품이다. 희곡하면 거의 대사로만 이루어져있어서 어렵게만 느껴져 아직 읽은 적이 없는지라 이 책을 접하고 책 형식을 이해 못하고 내용전개를 쫓아가지 못하는건 아닌가 했는데

실제 연극무대에 올려진 작품이라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어려움없이 쉽게 읽었다. 가독성은 좋다. 그리고 순식간에 읽히는 책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쉽게 읽히고 재미는 있지만 좋은 책이고 감동적인건 모르겠다. 내가 책을 잘 몰라 그렇겠지만 개미를 너무 감동적이고 인상깊게 읽어 그런지 그런 느낌의 높은 기대치가 존재해서 그런지 얼마전 읽은 고양이도 실망스러웠는데 이 책도 살짝은 가벼운 듯하고 깊이감이 없고 무슨 책을 이렇게 썼을까?란 아쉬움만 남는다. 집에 죽음이란 책도 있는데 죽음도 쉽게는 읽히지만 뭐랄까 땡기지 않고 잉? 싶은 느낌이 들어 읽다가 말았는데 이 책도 비슷한 느낌이다. 책이 죽음처럼 두권이라던지 두꺼웠거나 그랬으면 읽다가 다른 책으로 옮겨갔을 정도의 깊이감이 있는 책이었다.

이젠 나에겐 베르나르라는 이름만으로 무조건 읽어야 한다는 느낌이 점점 사라져간다. 다른 분들은 죽음에 관해 그리고 작가가 담고있는 운명과 자유의지, 그리고 사회에 대한 모순과 부조리를 위트있게 했다고 햇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헛웃음만 나온 느낌이다.


옮긴이의 말에 의하면 프랑스의 의료계 인력부족에 대해 위트있게 써내려갔다고 하는데


남자외과의사 갑자기 차분해지며 좋아! 다들 내 탓을 하네. 나도 의욕이 없어. 없는 날이야.

여자외과의사 그래, 오늘 컨디션이 영 안 좋아 보이긴 해

남자외과의사 어쨌든 내 35시간 근무는 끝났어. 5분전부터 휴가를 끌어다 쓰는 중이야. 이 <폐암>을 더 붙들어 보겠따면 그건 네 자유야, 모니크. 네 자유라고

뒤에 휴가갈려고 부인이 기다리고있다는 얘기가 나옴

 여자외과의사 잠깐만 조르주 봐봐 맥박이 느리긴 느려도 잡히긴 해. 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남자외과의사 아니, 난 더 이상 의욕이 없어

그리고 남자의사는 나가버린다.


이게 의료계의 인력부족인가? 난 수술을 맡은 남자의사의 인성문제인거같은데 ... 희곡이라 부조리를 위트있게 쓴거를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건지..

그리고 의사조차 주근무시간이 있다는걸 책을 통해 알았다. 우리나라 의사들은 내 근무시간 초과니깐 수술을 열성적으로 안하고 마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겠지.. .감사하게 생각해야겠다


책 속에서 남자와 여자, 그리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는 남자와 여자를 선택할때 말하는 부분에서 우리가 남자 여자에 대해 서로 저렇게 생각하고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그리고 결혼에 대해서도?

저게 현실을 비꼰건라 내가 불편하게 느낀 걸 수도 있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흥! 싶어지는 부분이 꽤 된다


주인공 아나톨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심판을 받는, 우리가 말하는 천국이란 곳?에 가서 심판을 받게 된다.

아나톨은 깨어난 뒤 자신이 수술을 잘 받고 오히려 수술받기 전보다 더 건강하다고 느끼는데 난 왜 바로 카롤린은 죽었다고 얘기를 안해줄까? 왜 몇장을 할애하면서 심판받는 자리까지 말을 안해줄까? 희곡이니 극적 긴장감과 죽은줄 모른채 자신이 살아있다고 생각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비웃으라는 건가?

거기서 자신이 죽었다는 걸 받아들이는데...


희곡의 등장인물인 주인공이자 피고인인 아나톨과 재판장, 검사, 변호사가 나오는데


우리의 생은 어떤껄까?

생이 반복되는것은 전 생의 고생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는 전 생을 제대로 살지 못한 자의 벌이 바로 다음 생으로 환생하는거다

벌이라기보다 전 생에서 내가 짜놓은 운명, 카르마를 따르지 않고 내 자유의지대로 행동한다면 바로 전 생의 목표대로 하지 않았다고 해서 다름 생을 다시 살아야 한다

그리고 다시 살 생은 바로 내가 정하는거다. 부모부터 부 핸디캡  재능 등 모든것을 선택해 놓는거다 25%의 운명, 25%카르마, 50%의 자유의지

내가 자유의지로 내 생을 산다면 난 다시 다음 생을 살아야 하는거다.

작가의 삶과 죽음이후의 세계관은 이런가보다. 만약 이런게 생이라면 지금 열심히 사는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든다. 지금 내 의지대로 열심히 내가 선택해서 산 삶이 이미 주어진거라면? 그리고 내가 선택한 내 삶이 전 생이 원하던 대로가 아니라면 난 다시 태어나는데 말이다.

아주 열심히 성인처럼 살거나 전 생이 원한대로 삶을 산다면 난 심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다시 태어나지 않고 천국에 머물 수 있다는거 같다

내가 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다


책을 읽고 옮긴이의 말을 읽다보니 내가 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건가싶기도 하고... 영 어렵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주택관리사 2차시험,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기초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16:18
http://blog.yes24.com/document/130290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윤동섭,김영곤 공저
에듀윌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은 올해는 이미 주택관리사 시험 1차는 끝났고 2차만 남은 상황인데요

저는 올해 시험이 아니라 2121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해볼까 해요.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다보니 관련이 있어보이는 주택관리사에 관심이 갔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주택관리사 역시 과목 수도 많고 시험을 1차와 2차 이렇게 보더라구요

다만 1차와 2차를 동시에 보는게 아니라 1차는 매년 7월 중 시행하고 2차는 매년 9월에서 10월에 시행하더라구요


주택관리사 시험 2차는 지금까지는 절대평가로 시험을 봤지만 20년 23회부터는 상대평가를 시행하기로 했는데요., 매해 선발 예정인원을 공고한 뒤 그 인원수만큼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을 하도록 합니다.

상대평가가 실시되는 만큼 주관식시험에도 부분점수제도가 시행된다고 하네요.

시험을 알아보다 보니 주택관리사는 주관식도 있더라구요. 객관식보다 더 준비하기가 어려울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2차 과목은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를 다루고 있는데요.

주택관리관계법규과목에서는 총 13개 법령을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주택관리사로 근무함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법률에 관한 소양을 테스트하기 위한 과목이라고 하네요

공동주택관리실무는 관리소장이 현장에서 업무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시험을 테스트하는거라 다른 과목에 비해 광범위한 범위를 공부해야 할거같단 생각이드네요

아주 많은 과목은 아니지만 법류과 실무를 동시에 봐야하기때문에 응용력과 암기력이 다 필요할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주택관리관계법규에서는 주택관련법령이 50% 내외 건축법 및 기타법령이 50%내외라고 하니 전체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거같더라구요

책을 보면 처음 주택관리관계법규에서 미리 일아두면 좋은 부분을 기초지식으로 따로 간결하게 정리해뒀더라구요.

본 내용과 구분짓기 위해서 약간 회색빛 종이로 되어있는데 굳이 회색빛으로 해서 눈만 더 침침하게 한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흰종이로 같이 해도 미리 알고 넘어가는 기초지식이라는걸 알텐데 말이죠. 아니면 따로 핸디북으로 작게 해줬음 더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주택관리사 기초서는 입문서답게 기본서를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을내용을 잘 담아뒀더라구요.

책이 두껍지 않아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지만

기초서답게 간략하게 기초지식 및 기초용어 학습에는 용이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글자크기도 큼지막해서 오래 보고 있어도 눈이 피로해지지 않고 글자가 큰만큼 책이 얇기때문에 금방 볼 수 있을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기본서를 보면서 이 책을 암기용으로 정리를 해둬 좋을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내년 시험이라 아직 그냥 느낌만 보고 있지만 이렇게 책을 보고 있자니 다른 분들도 이렇게 발빠르게 책을 사서 공부를 하겠군 싶어집니다.

입문서라고 해서 이론으로만 되어있는게 아니라 단위당 많지는 않지만 기출문제를 담아놔서 이론이 어떤 식으로 문제로 나오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일본어 독학은 조금 힘들거같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9-02 20:23
http://blog.yes24.com/document/129607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New 와꾸와꾸 일본어 입문

원미령 저
글로벌문화원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독학으로 공부하고있는데 유튜브같은걸로 공부하다 책보면서 공부하고싶어샀는데 책수준이 높은거같아요 한글이 없네요 ㅜㅜ
독학용보단 수업교재같은걸로 쓰면 좋을거같아요 한글이 없어 단어나 문장해석에 어려움이 있네요 사전으로 찾아가며 공부해야할거같습니다 혼자 독학하는 분께는 비추 수업을 듣거나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한글같은게 없으니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일본어 독학은 조금 힘들거같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9-02 20:23
http://blog.yes24.com/document/129607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New 와꾸와꾸 일본어 입문

원미령 저
글로벌문화원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독학으로 공부하고있는데 유튜브같은걸로 공부하다 책보면서 공부하고싶어샀는데 책수준이 높은거같아요 한글이 없네요 ㅜㅜ
독학용보단 수업교재같은걸로 쓰면 좋을거같아요 한글이 없어 단어나 문장해석에 어려움이 있네요 사전으로 찾아가며 공부해야할거같습니다 혼자 독학하는 분께는 비추 수업을 듣거나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한글같은게 없으니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주택관리사 1차시험,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기초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9-02 13:27
http://blog.yes24.com/document/129587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초서

윤재옥,김건일,신의영 편저
에듀윌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는데요

 

미래 노후대비로 부동산공부도 할겸해서 시작한 공인중개사가 있는데요. 공인중개사를 공부하다보니 같이들 많이 주택관리사를 따시더라구요

주택관리사도 쉽지 않지만 우선 관심이 생겨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택관리사시험도 공인중개사시험처럼 1년에 한번 보더라구요. 근데 이 시험은 1차와 2차를 함께 보는것이 하니라 따로 보더라구요.

주택관리사시험은 절대평가가 아니라 2020년 올해부터 상대평가로 진행하는데요

1차는 과목 40점이상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이고

2차는 40점이상 평균 60점 이상인 사람중 선발예정인원 범위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한다고 하더라구요.

 

주택관리사 시험은 매년 7월 중에 1차를 보고 9월에서 10월 중에 2차를 본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올해 1차 시험은 지났고 전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고 있어서

2021년 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해 볼까 하는데... 작년까지가 절대평가였으니 작년까지 시험보는것이 좋았겠네요 ㅠㅠ

아마도 인기가 많아서 시험 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그런걸까요?

 

주택관리사 1차 시험과목은 주택관리사 회계원리, 주택관리사 공동주택시설개론, 주택관리사 민법

이렇게 세 과목으로 되어있습니다.

주택관리사도 과목이 많다보니 처음 접할때는 주택관리사 기초서를 통해서 전체적인 느낌을 보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렇게 주택관리사 입문을 한 뒤 기본서나 개념정리같은 책으로 공부를 더 심도있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주택관리사 기초용어집이라고 해서 종이를 잘라서 핸드북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작은 책자가 있는데요.

위에 보이는 사진이 그 책자예요.

책을 보다가 낯설거나 그런 용어가 나오면 참고하면 좋을거같아요.

용어와 함게 어떤 페이지에 등장하는지도 나와있어서 기초용어집 볼때 좋을거같아요

기초서라 그런지 세 과목이 이런 내용이라고 워밍업 할 수 있는 책이여서 그런지 책 내용이 간략한 편이예요.

그리고 나이든 사람들이 더 많이 도전하는 자격증이라 그런지 책자 글씨가 아주 크더라구요. 글씨가 크니깐 책을 볼때 눈이 덜 피곤해서 그건 좋을거같아요


책을 보면 챕터 길잡이라고 해서 수록된 길잡이와 미리보기로 어떤 내용이 있고 중점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본문학습에서 본격적인 내용을 학습하면 돼요

책 속에는 중요개념 ox로 점검할 수 있게 지문이 나와서 본문에서 공부한걸 확인할 수 있어요.

중요개념 ox가 있으니 본문에서 어떤게 중요한지 알 수 있죠 그리고 문제도 있어서 배운 내용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요

얇은 책속에 3과목이나 되는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거지만 그럴 수록 어떤게 중용한지 확인 할 수 있어 좋을거같아요.

 

회계관리같은거 보면 이익잉여금같은걸 계산하는 문제도 있고, 재무상태표를 작성하는 문제도 있더라구요.

그냥 책만 훑어봤을때는 기초적인 지식만 가지고 풀 수 있을거같지 않았는데 밑에 해설이 있는데 해설을 보니깐 해설이 자세하게 써 있어서 그걸로 문제를 풀겠더라구요

그렇지만 회계원리의 내용이 방대한데 짧은 기초서를 가지고 다 이해하긴 조금 어려울거같아요. 그냥 맛보기로 이런게 있구나 이런걸 앞으로 배우겠구나라는걸 아는걸로 넘어가야 할거같아요

공동주택 시설개론같은 경우는 건축구조같은게 등장하는데 기초서인데도 불구하고 말로만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그림으로 구조가 있어서 이해하는데 더 쉽겠더라구요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면서 주택관리사에 관심이 갔는데 기초서를 보다보니 주택관리사는 공인중개사보다 더 어려울거같아요. 이건 부동산이라는 우리가 평소 접하던 분야가 아니라서 더 공부가 필요하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