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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스페셜 에디션 | 기본 카테고리 2021-02-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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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미안 스페셜 에디션

헤르만 헤세 저/서상원 역
스타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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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데미안

많은 출판사에서 나오고 청소년이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 중 하나인 책인데 이번에 스타북스에서 스페셜 에디션으로 영혼의 시100선을 포함해서 출간했다

헤세의 시집도 따로 있는데 이렇게 데미안과 함께 헤세의 유명 시를 함께 읽을 수 있으니 좋다.

번역이라 그런거겠지만 문장의 아름다움은 모르겠지만 헤세의 세계관을 볼 수 있는 시들이라서 좋다. 약간은 설교같은 느낌이 드는 시들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워낙 방송에 많이 나오는 책이라 제목은 많이 들어봤고 유명한 문구는 알고있지만 정작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읽었다

자전적 소설로 성장소설이다. 성장소설이라서 청소년의 필독서로 많이 권하지만 과연 청소년이 이책을 읽고 이해할까는 의문이다

그냥 단편적인 면으로만 봐도 카인과 아벨 같은 종교적인 내용도 나오고 전쟁과 같은 주제도 닮고 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지금 읽는 나조차도 처음엔 오~ 쉬운데 라고 했다가 카인과 아벨부터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기 때문이다

 

유명한 문구 - 161 -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버둥거린다.

그 알은 새의 세계다.

알에서 빠져 나오려면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의 곁으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라삭스라 한다.

 

푸른 하늘처럼 맑고 깨끗한 세계에 살던 싱클레어가 시끄럽고 음산하며 폭력이 난무하고 잔한한 것이 존재하는 세계로 발을 들어놓으면서 시작한다.

싱클레어는 깨긋한 자신의 세계에서 살다가 프란츠 크리머를 만나면서 어둠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데

깨끗한 곳에 살며 순수한 아이가 자신도 바깥 세계를 알고 더러움을 안다면서 뽐내다 진짜 어두운 바깥 세계에 살던 크리머에게 발목이 잡히면서 도둑질과 거짓말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처음부터 자신이 협박을 당할때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부모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았으면 그랬으면 부모에게 꾸지람은 들었겠지만 크리머에게 발목은 안 잡혔을텐데 왜 말을 하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내가 만약 아이라면 나 역시도 자신이 한 것이 거짓말이다. 자신이 나약하지 않다고 뽐내고 싶지 않아서 거짓말을 했을뿐이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처음부터 부모님은 그런 아이와 어울리지 말라고 주의를 줬고 자신이 거짓말을 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다.

어른이 보기에는 왜 거짓말을 해서 일을 크게 만드냐고 할테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세계가 넓어지고 비밀이 생기는 일이 발생한 것이니 쉽지 않을것이다. 더 큰 일이 발생할걸 알지만 눈 앞에 닥친 이 현실을 먼저 숨기고 싶어지는 법이니 말이다. 남의 이야기니 왜 거짓말을 해서 일을 키우냐고 하겠지만 어른이여도 눈앞의 일만 어떻게 모면할려고 거짓말을 하지 그것을 바로 잡을려고는 하지 않으니깐 말이다. 그것이 더 큰 화를 불러 올걸 알면서도 말이다.

 

내 죄는 어디까지 뻗어나가는 것인가. 악마, 악마하고 악수를 한 것이 내가 저지른 죄의 근원이다. 나는 왜 그 애들을 따라갔을까. 나는 왜 아버지에게서 그처럼 주의를 받았는데도 크로머의 말을 들었을까. 나는 왜 하지도 않으느 도둑질을 했다고 거짓말을 꾸며 했을까. 마치 그것이 영웅적인 행위라도 되는 것처럼 왜 자랑삼아 말을 했을까. 그것도 일부러 거짓말을 꾸며서까지 말이다. 그때 악마는 내 손을 붙잡은 것이다. 그때부터 나를 평생토록 괴롭힐 원수가 내 뒤를 쫓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38 -

거짓말을 함으로써 악마하고 손을 잡고 깨긋한 세계에서 어두운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 것과 동시에 어쩌면 조금은 성장은 한 것이다.

 

자신을 괴롭히는 프란츠 크리머를 벗어나게 해준것이 나의 성장의 첫번째 귀인이자 마지막 귀인인 데미안이다. 데미안을 만남으로서 나는 괴롭힘과 고통에서 벗어나지만 데미안은 내가 살던 깨끗한 세계와는 또 다른 세계에 살던 인물이라 나는 그와도 거리를 둔다.

그렇지만 다시 성장한 나는 술과같은 세계에 빠지면서 다시금 고통과 고독을 느끼고 어두운 세계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 두번째 귀인인 베아트리체를 만난다. 베아트리체는 자신이 짝사랑 하는 여인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내면에 있는 내적자아나 마찬가지다

 

단편적인 면으로는 아이가 어른의 세계로 나아가면서 나쁜 세계도 접하고 담배 술 성적인 문제로 인해서 고민하고 방황하면서 어른이 되어가는건데

 

어른의 입장에서 본다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종교나 세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자신이 어떤걸 원하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내면세계를 들여다 보는건데 자신을 바로 안다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어렵다

 

싱클레어는 데미안, 베아트리체, 피스토리우스 이렇게 자신을 성장시켜주는 사람을 만난다. 베아트리체는 자신이 만든 가공의 인물이지만 자신에게 계속 질문하게 하고 자신의 고민에 대한 답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인물이니깐..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 에바부인까지.

어쩌면 자신의 성장을 위한 귀인을 이렇게 만난 싱클레어는 행복한 인생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끊임없이 자신이 고민하고 성찰하긴 하지만 그럴때 아무도 없는것보다 자신의 고민에대한 답을 주지는 못해도 그 답을 향해 나아가게 할 수 있는 답을 줄 수 있는 인물이 곁에 있으니깐 말이다

삐둘여져도 자신이 그것을 향해 고민하고 벗어나기 위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인물을 만난다는 것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일이다. 이건 아이가 어른이 되는것뿐만 아니라 인생을 통틀어서도 이런 인물들을 만난다는건 어렵기때문이다.

에바부인을 사랑하는 부분은... 에바부인은 데미안의 어머니인데... 물론 여성으로서의 사랑도 있겠지만 이건 상징적인 의미고 자신의 또다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주는 귀인이겠지만 ... 어쨌든 친구의 엄마를 사랑하는 싱클레어는 상징적인 여성이라고 해도 조금은 아리송하고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성에 대한 사랑 고민과 성적인 고민이지만 왜 그 대상이 친구의 엄마일까? 어릴때부터 계속 생각하고 따라가고 싶었던 인물인 데미안의 여성적인 모습으로 생각해서일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그리고 에바부인이 사랑을 간절히 원하면 응답해준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들 친구에게? 아무리 상징적이라 하더라도 이건 좀 싶은...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표시가 나오는데 이 표시라는것이 내적 성찰을 위해 끊이 없이 고민하는 사람에게 생기는걸 말하는건지... 여전히 잘 모르겠다.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나 아브라삭스가 신과 악마에 대한 세계관은 종교적인거라... 좀더 고민할 필요가 있지만 난 사실... 헤세의 이야기에 동의하는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까지 생각하다니 싶어진다.

끝에 전쟁이 나서 전장으로 나가고 거기서 다쳐 다시 데미안을 만나고 데미안으로부터 너가 내면의 자신에 귀 기울이면 그 안에 내가 있을거라고 한다. 내가 바로 너이자 나다라는 얘기다. 계속 닮아가고 싶어했던 인물이자 친구였던 것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얘기다.

자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기 내면의 세계를 더 넓혀나가는 것은 어렵다.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벗어나 또 다른 세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악마와 신이 함께 하는 두 세계를 다 가져야만 하는 것이다.

 

원래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필요한 사물이 뜻하지 않던 방향에서 부여되면 그것을 '우연의' 탓으로 돌리지만, 실으느 우연도 아무것도 아니고 그것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열의를 다해서 구하는 사람의 당연한 노력의 대가로 부여되는 것이다. 즉 '우연'이 그것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구하고 있는 사람 자신이 부여하는 것이닫. 그 사람 자신의 욕구와 필연이 그 사람을 거기로 데리고 가는 것이다 - 171-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꿈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들보다 훨씬 편하게 자기 본연의 길을 걸을 수 있어요. 하지만 꿈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꿈이 좋다고 해서 그것을 영원히 자기에게 머물러 있도록 붙잡아 두려고 하면 안 돼요. 꿈은 새로운 것으로 바뀌기도 하고 아주 사라져 버리기도 하니까요. -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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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 에듀윌 | 기본 카테고리 2021-02-2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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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임선정,김희상,김민석,신성룡 공편저
에듀윌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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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말에 있는 공인중개사시험은 1차와 2차를 하루에 다 보는 시험입니다 작년 시험때 1차만 붙었다면 올해는 2차만 볼 수 있죠

그래서 1차 2차를 같이 공부 안하고 따로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으신거같아요

전 그냥 한번에 붙을 생각으로 공부했는데 작년에 떨어져서 올해 다시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1차에만 집중해서 합격한 뒤 2차만 공부할걸이란 생각이 드네요

2차는 과목이 1차에 비해서 더 많습니다. 그리고 과목도 더 어려운거같고요

공인중개사시험 2차 과목은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이 많은 과목을 공부할려고 하다보니 힘이 들더라구요

이론부터 차근하게 공부하는게 좋으느거같아요.

지금이 2월이라 시간이 많은거같은데 느긋하게 공부하다보면 과목수가 많다보니 시간이 빠듯해집니다.

지금에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 나중에 쫗기지 않는거같아요.

 

많이 기출되는 지문을 정리해놓은 작은 책도 있고 필수암기해야 하는 부분을 요약해 놓ㅇ느 정리표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잘라서 쓸 수 있는데 잘라서 가지고 다니던지 하면서 보면 좋을거같아요

기출문제도 따지고 보면 정답인 기출지문을 많이 알고 있어야 풀기 쉬우니 자주 출제되는 지문을 알고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2차는 과목이 많은데 그 과목마다 분리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책이 얇아지니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을거같아요.

책에는 따로 회독표가 있어서 처음부터 바로 책에다 문제를 풀지 않아도 되니깐 문제집을 최소 두번은 볼 수 있습니다.

문제집은 자주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한데 이렇게 따로 회독표가 있어서 연습장에 안 풀어도 되니 좋은거같아요.

 

이론서에도 있는 부분이지만 기출문제집에도 각 파트별로 어떤 부분이 출제가 많이 되는지 나와있어서 문제를 풀때 더 집중해서 풀고 중요도가 높은 부분은 더 많이 풀어보면 좋을거같아요

에듀윌 기출문제집은 이론서를 다 본 뒤 그냥 문제풀이를 하는 기출문제집이 아니라 각 파트별로 기출문제가 있는 문제집입니다

파트별로 기출문제가 있는 문제집이다보니 이론서를 본 뒤 그 부분을 풀어보면 좋을거같아요.

이론을 공부 한뒤 바로 문제를 풀면 더 기억이 잘 남으니깐요

문제를 풀어보면 바로 맞추는 문제도 있지만 틀리는 문제도 있는데 그럴때는 책 위에 그 파트가 이론서의 어떤 부분인지도 위에 적혀있어서

기본 이론서를 에듀윌로 갖고 있다면 참고하기 더 쉬울거같아요. 에듀윌이 아니라도 파트가 있기때문에 가진 이론서의 그 파트부분을 찾아서 다시 공부하면 됩니다

 

이론서를 보고 이론을 공부해도 그것을 문제에 접목을 못 시키면 공부를 해도 문제를 풀 수 없으니 문제를 많이 풀어서 이론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출제경향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죠. 그러니 문제도 많이 풀어보는게 좋은데 이론서에는 문제가 한두개다보니 문제푸는게 아쉬운데 이렇게 파트별로 되어있는 문제집이 같이 있으면 이론 공부 후 문제를 풀면서 경향을 파악해 보고 공부한 이론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거같아요

새로운 문제를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기출문제를 통해서 문제푸는것에 익숙해지는것이 좋으니 기출문제집을 가지고 같이 공부하면 좋을거같아요. 최신경향으로 되이있어서 시험반영에 더 좋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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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 에듀윌 | 기본 카테고리 2021-02-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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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이영방,심정욱 공편저
에듀윌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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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공인중개사 시험은 10월 30일 예정인데요 8월달에 공인중개사시험접수가 있는데 작년에 해보니 접수날 시작당일에 바로 해야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응시하기가 쉽더라구요

아직까지 공인중개사시험일이 많이 남아서 문제풀이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각 파트별로 기출문제가 있는걸 풀어보는것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기본 이론서를 보면 이론 위주기때문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한두개 정도로 아주 적어서 이론이 문제에 어떻게 나오는지 잘 모르거든요.

 

에듀윌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으느 각 파트별로 나눠서 그 파틀별에 들어가는 기출문제를 담고있어서

아직 문제풀이할 시기가 아니지만 기본서를 공부하면서 각 파트별로 문제를 풀어보는데 도움이 될거같아요

1차 공인중개사시험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및민사특별법으로 되어있는데요

둘 중 어느 부분이 문제가 더 많은 것이 아니라 한권의 책이 거의 이등분으로 나눠서 문제가 들어있습니다

한권의 책이지만 분권화가 잘 되어있어서 책을 잘라서 쓰면 돼요

그리고 기본서에도 보통 작년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들어있는데 이 기출문제집에도 들어있습니다 시험지처럼 되어있는건 아니고 책에 있는 다른 페이지와 같은 형식이라서 책을 다 본 뒤 풀어보면 좋을거같아요

이것도 따로 떨어져있는 한권의 책처럼 되어있는데 이왕이면 문제를 다 푼뒤 바로 채점하고 문제해설지를 볼 수 있게 해설지가 떨어지게 되어있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그게 아니라 뒷장이랑 이어져있어서 뜯으면 마지막 문제푸는 페이지가 떨어지는거라 그게 좀 아쉽네요. 분권다는 아예 문제지랑 뒷지가 나눠지게 해주지란 생각이 듭니다.

저렇게 잘라서 쓸 수 있는 빈출지문 정리노트가 있는데 얇지만 자주 나오는 지문이니깐 시간날때마다 지문을 한줄씩 외우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각 파트 공부하고 문제풀고 지문 정리노트 보면서 제대로 알고있나 확인도 하고 말이죠

계산공식을 담은 정리표는 공부를 다 한 뒤 잊기 쉬운 부분을 확인할때 좋을거같아요

 

 

각 챕터별로 기출문제가 들어있는거기때문에 이론서를 보고 그 부분 찾아서 문제풀어보기 좋을거같아요기출문제의 난이도와 언제 기출되어있는지 표시되어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고 난 뒤 설명을 보면 이 기출문제를 어떻게 푸는게 좋은지 키워드가 있어요.

문제에서 이 문제가 어떤 문제인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거같아요. 해설도 잘 되어있어서 틀리면 어떤 부분에서 틀렸는지 이해하기 좋을거같습니다.

기출문제집이기때문에 각 파트별로 출제되는 기출문제가 많지 않아서 엄청난 양의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각 파트별로 되어있어 이론와 함께 보기도 좋고 나중에 기본 이론서를 다 본뒤 순서대로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이론서에서도 내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할때도 그 부분과 관련된 문제만 따로 볼 수 있을거같아서 좋을거같아요

문제집인데 책에다 표시를 하면 나중에 풀때는 안좋은데 이건 따로 회독용 정답표가 있어서 처음 풀때는 거기에 정답을 표시하고 체크할 수 있어서 좋을거같아요. 그러면 책을 두번째 볼때도 새책과 같이 공부할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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