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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 기본 카테고리 2017-02-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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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제임스 도티 저/주민아 역
판미동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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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특이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 인물의 전기적인 성격도 있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시크릿류의 책인 성격도 있다. 또한 소설적인 재미도 가지고 있어서 읽어나가는 재미가 꽤 있었다. 책을 잡고 몇 번 쉬지 않고 다 읽어냈던 것이 기억난다. 아마 저자의 삶에 감정이입이 되면서 빨려들어 읽었기 때문이 아닐가 생각한다. 기본적인 주제는 시크릿같은 내용이라 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한 사람의 삶에서 주제가 펼쳐지기에 조금은 다르게 다가온 책이다. 책을 구입할 때 추가로 선택해서 배송되어 온 노트가 있는데 노트만 있는 것은 아니고 책에 나온 긴장을 푸는 법 등 실천적인 내용이 짧게 요약되어 있다. 이 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이 요즘 많이 나오는 시크릿류의 책과 크게 다른 것은 아니지만 한 사람이 어떻게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지 그 과정에서 함께 어우러져 나오는 내용이라 설득력이 더 있다고 할 수 있을 것같다. 긴장을 풀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상하라 이렇게 단순화해서 말만 던져놓는다면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었을 것같지만 실제 인물이 겪었다고 하는 삶의 역정을 통해서 이룬것 또 겪은 어려움 그리고 스스로 내려놓는 과정을 통헤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것이 꽤 있는 책이었다. 물론 읽는 재미도 쏠쏠했다. 한 사람의 삶을 여러 각도에서 평가할 수 있겠지만 이런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도 나름의미 있는 것이라고 본다. 주어진 상황에 굴하지 않고 긍정적인 확신을 가지고 주면에 대해서 마음을 여는 것 그리고 받아들이는 마음자세 등등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그리고 이 내용들은 이미 널리 알려진 동서양의 지혜가 두루 포함되어 있다고 본다. 의욕이 없거나 무기력해 진다고 느낄 때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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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500권 마법의 책읽기 | 기본 카테고리 2017-02-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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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년에 500권 마법의 책읽기

소노 요시히로 저/조미량 역
물병자리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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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 않은 분량에 꽤 쏠쏠한 내용이 담긴 실용서이다. 제목이 약간 과장된 면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목표는 원대한 것이 좋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한다. 책에 실린 독서법이 아주 특별한 방법이거나 전혀 새롭다고까지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분명 잘만 활용하면 좋을듯 싶다고 생각한다. 사실 독서법도 공부법도 각자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보는데 이런 실용서도 그런 과정에 참고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독서는 복합적인과정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지식이 총동원되는 과정이며 끝없이 머리속에서 정리하고 분석하는 과정이라고 본다. 따라서 무조건 빨리만 읽는다고 능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속도도 중요한 요소이다. 제한된 시간자원에 읽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말이다. 기본적으로 독서를 잘하려면 이미 적지 않은 내용을 축척하고 있어야 된다고 본다. 어느 수준의 임계점에 다다를 때까지는 특별한 방법보다는 꾸준함과 다양한 도전이 보다 실용적인 방책이 될 것이라고 본다.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일종의 독서테크닉을 익혀서 독서능력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고 본다. 또한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는 전략적으로 읽는 것, 즉 선택과 집중의 방법도 좋은 책략이라고 생각한다. 읽은 내용을 모두 기억하려고 하면 사실 읽고 나서도 머리에 남는 것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선택과 집중의 방법 역시 기존의 독서량을 통해서 쌓여진 지식과 노우하우를 선행조건으로 한다고 본다. 이 책에 나오는 스키마 책읽기는 이런 맥략의 한 방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읽었다. 어쨌든 이런 책에 관심을 갖고 읽는다는 것은 독서능력이 개발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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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속독법 | 기본 카테고리 2017-02-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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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 속독법

박인수 저
성안당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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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어떻게 하면 정확하고 빨리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지금의 세상은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정보로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다. 수 많은 정보를 가려내어 자신에게 필요한 것에 집중하기 위해서도 정보를 빨리 취할 수 있는 기술이 절실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속독법에 관한 책이지만 공부자체에 대한 팁도 조금은 실려있다. 무엇을 위해서 속독을 하는가. 그건 새로운 무언가를 배울 필요가 있기때문이다. 부록으로 딸려 있는 시디로 컴퓨터상에서 속독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병해해서 책으로도 연습할 것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책으로 연습을 한다면 책의 크기가 조금 더 커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책을 빨리 읽거나 느리게 읽는 것은 개인의 굳어진 숩관차이라고 보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또 빨리 읽는다고 이해가 부족해지거나 느리기 읽는다고 이해가 반드시 정확해 지는 것도 아니다. 결국 주어진 정보에 대한 사진지식이 어느 정도 있고 머리속에 읽어야 할 내용에 대해서 예측이 어느 정도 가능하면 빨리 읽는 것이 이해의 깊이를 더 도울도 있다고 본다. 전체의 구조을 염두에 두고서 부분을 비교하면 연결하고 정리하면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사전지식이 거의 없는 경우, 한 구절 한 구절이 함축적 의미가 많이 내포되어있는 자료는 천천히 읽는 것이 좋다고 본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속독을 위한 안구운동을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분명 안구운동 중심의 기법도 속독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그리고 한 가지 방법만을 고집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서 적절한 수단을 종합해서 시도하면 빨리 읽어야 할 글을 속도감있게 그리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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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의 기억력을 훔쳐라 | 기본 카테고리 2017-02-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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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셜록의 기억력을 훔쳐라

정계원 저
베프북스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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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에 관한 책을 적지 않게 보았다. 그 중에 이 책도 포함되는데 다른 책들과는 다른 점이 있다. 우선 대부분의 거억술에 관한 책들이 외국의 유명 기억술사가 저술한 것이라(특히 영미권) 영어를 기반으로 한 설명이라 읽기도 부담스럼고 적용하기도 어려운 점이 많았다. 그에 반해서 이 책도 영어 알파벳을 활용하는 내용이 있지만 우리말로 적용하는 데 조금은 나은 점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 책은 기억술에 관한 방법론으로만 내용이 채워져 있지는 않다. 어쩌면 학습이라는 전체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면도 적지 않게 눈이 띈디. 기억과 학습을 굳지 분리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제까지의 기억력에 관한 책들이 조금은 분리해서 서술한 느낌이 있어서 그렇다. 이 책은 저자가 기억력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것에 도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내용을 전재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그 중간 중간에 기억에 관한 팁들이 나오는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또한 기억의 핵심은 분류라고 말하며 설명할 수 없는 것은 기억하기 어렵다고 하는 표현도 나온다. 학습에 있어서 핵심은 요약 정리라고 취지의 내용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책을 읽은지 조금 되었기에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어쨌든 이 책은 기억력을 증진하기 위한 기법과 기억을 중심으로 하는 학습과정 전체에 대한 어떤 그림을 보여주려고 했다는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았기에 기억법에 관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읽어 볼만 하다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 무언가를 무작정 많이 기억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정보를 정리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기억에 정착되어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전체의 틀을 위한 기초에는 분명 기억을 위한 테크닉이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억법 훈련을 호기롭게 시작해서 그 결실을 얻는 경우가 드물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이게 정말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 아닐까 한다. 또 과정 자체가 인내심과 열정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어떤 방법이든 새로운 것을 익혀서 자신의 것으로 체화시키는 데에는 노력이, 기회비용이 요구된다. 요즘 그릿이라는 표현이 유행인 것같다. 기억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유익함을 얻고자 한다면 그릿이 요구된다. 열정과 끈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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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분석의 기예 | 기본 카테고리 2017-02-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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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논의분석의 기예

이상하,조관형 공저
파워LEET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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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PAST나 LEET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시험의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꼭 시험준비를 위한 책이라고 한정지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술술 읽히는 책이 아닌 논리적인 분석이 요구되는 책을 읽기 위해서 이 책을 통해서 훈련을 하고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독서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더불어 PAST나 LEET기출 문제도 구해서 더 불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리고 논리학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준 책이 이 책이다. 논리적인 사고력의 도움없이 쏟아지는 많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능력을 가진다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결국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독서법이라는 큰 틀에서 활용하기 위해서 읽는 책이다. 비단 책만이 아니라 하더라고 어떤 자료를 읽고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 요약하는 능력이 없이는 빨리 읽을 수도 없고 또 읽은 내용이 머리에 남지도 않는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은 결코 내 지식으로 남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각종 고시나 입사시험에서 PAST난 LEET같은 종류의 시험이 시행된 지 꽤 되었다. 과거에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외우고 있는가를 잠재능력의 척도로 보던 것에서 한 걸음 진보한 형태이다. 그런데 막상 이런 종류의 시험을 준비하기에는 아직 자료들이 풍부하고 다양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것같다. 대부분이 기출문제의 분석을 넘어서지는 못하고 있는 것같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논리학을 깊이 공부하기에는 시간의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는 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괜찮은 책이라고 본다. 물론 앞에 언급한 시험에서 고득점한 사람들은 단지 기출문제만 공부한 것은 아닌것 같다. 논리적인 사고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위의 시험에 강한 것으로 보인다. 시험준비 쪽으로 이야기가 너무 치우쳤지만 시험도 크게보면 독서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사고작용이라고 본다. 우리는 무엇인가 읽어야할 필요가 있고 그것도 시간제약하게서 정확하게 읽어야할 필요를 자주 느낀다. 그런 능력은 단숨에 갗추기는 어렵다. 평소에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것에 신경을 꾸준히 쓰다보면 개선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런 과정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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