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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스님의 코끼리 | 기본 카테고리 2019-10-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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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수 스님의 코끼리

용수 저
스토리닷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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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교수행에 관한 아포리즘을 담은 책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그리고 책말미에 수행법도 간략하게 실려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티벳불교를 수행하신 스님이다. 과거에는 미연마의 테라와다불교나 티벳의 불교는 멀리에만 있다고 여겨졌지만 요즘에는 정보매체의 힘 덕분인지 그리 낮설지 않은 느낌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양한 불교 수행법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지금이 옛날보다 불교를 배우는데 유리한 점이 많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든다. 사실 티벳불교는 오래전에 티벳불교의 사자의 서라는 책을 접하면서, 그리고 티브이에서 다큐멘터리로 방영되어서 어렴풋이 그 존재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었다. 또 그당시에 유명 미국 영화배우가 티벳불교의 신자라고 하여 화제가 된적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불교는 무척 역사가 길다고 알고있었는데 이전에는 티벳의 불교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적이 분명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역사책을 뒤져보니 고려말에 밀교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된적이 있음을 알수 있었다. 잘은 모르지만 티벳불교는 대승불교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그 수행법의 체계에는 남방의 근본불교적인 방법을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것이 마음챙김 또는 위빠사나 수행법을 수행체계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결국 개인적으로는 티벳불교는 상당히 종합적이거나 포괄적이라는 느낌을 주는 불교라고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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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지 마라 | 기본 카테고리 2019-10-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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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억하지 마라

조주상 글,그림
도서출판새얀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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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기억하지 마라라고 되어있지만 이 책은 우리가 기억을 더 잘하기위한 방법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따라서 책제목에 사족을 단다면 비효율적으로 기억하지 마라 또는 억지로 기억하지 마라가 적당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사실 기억술에 대한 책들은 지금까지 적지않게 출판 된 것으로 안다. 그리고 기억술에 특별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기억법책 한 권정도는 접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기억법책이라는 것이 소설을 읽는 것처럼 쭈욱 한번에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읽어가면서 읽어서 알게된 내용을 꾸준히 실천 해야한다. 특히 읽어 가는 도중에도 실천이 요구된다. 한마디로 말해서 기억법책을 읽는다는 것은 만만치않은 정신적 노동이 요구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벼운 호기심으로 기억법책을 읽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주 자연스럽게 책을 덮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기억법책의 가장 중요한 미덕은 읽어가면서 흥미를 읽지 않도록 독자를 배려해야한다는 점과 계속 읽어나갈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 볼 때 이 책은 이런 필요한 미덕들을 잘 갖추고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책으로 무었을 배우려고 할 때 너무 무거운 자세로 나기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포기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배움의 핵심은 꾸준함에 있고 이 꾸준함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요소들 가운데 하나가 가벼운 마음으로 힘을 조금 빼고 접근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인간은 자신의 두되활동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 한다. 따라서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서 인간의 역사와 함께 발달한 기억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유익한 방법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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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지텔프 문법 | 기본 카테고리 2019-10-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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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All In One 이유정 지텔프 Level 2 문법편

이유정 저
에듀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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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강사의 지텔프 문법책은 몇 년전에 지텔프 시험을 처음 볼 때 접했던 책이다. 그 당시 처음 본 시험에서 필요한 점수에 딱 맞는 운 좋은 시험 결과가 나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유정 강사의 문법책의 도움을 적지않게 본것이라고 생각된다. 지금 다시 지텔프 점수가 필요해서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새로나온 이유정강사의 지텔프 문법책을 선택했다. 이 책의 문제를 전체적으로 3번 정도 풀어보았다. 받은 느낌은 지텔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 책도 신판이 나올 필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책보다 난이도 있는 문제들이 포함된 것은 좋은 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문법정리를 중심으로 보면 조금 산만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영어에 기초가 부족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을 것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이런 점에도 이 책은 지텔프 시험에 문법파트를 가장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도구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그리고 앞서 지적한 점들은 아마 강의를 듣는다면 해소되는 것들이라는 생각도 든다. 영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늘 드는 생각은 독해를 위한 문법이라기 보다는 시험의 변별력에 치중하는 문법이 얼마나 쓸모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어차피 시험은 통과하면 그만인 것이다. 그래서 수험생은 가장 효율적인 책을 찾게되고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신판으로 넘어 오면서 양이 조금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난이도 상승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양이 늘지 않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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