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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발견한 기적의 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19-06-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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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학이 발견한 기적의 공부법

이치카와 신이치 저/김현정 역
21세기북스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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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험에 합격했거나 학원등에서 수험생을 지도한 사람이 쓴 공부법 책은 아니다. 심리학자의 입장에서 쓴 공부법 책이다. 이런 이유로 이미 많은 공부법 책을 읽은적이 있지만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호기심만큼 유용하기도한 책이라고 본다. 심리학자가 쓴 공부법 책답게 공부심리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을 우선적인 전제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내용은 잘못된 공부습관을 고치는 방법론으로 설명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책의 내용이 학자가 쓴 책답게 공부에 관한 상담과 임상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내용의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는 심리학을 활용한 공부법 16가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 중심은 기억력, 이해력, 문제해결력, 논술등으로 구성되어있는 책이다. 우선 기억력에 관해서 주목할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미 알고있는 내용과 결부시키는 방법을 섦명하고, 이해력에 관해서는 공부한 내용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문제해결력에 관해서는 모르는 문제에 접했을 때 이미 알고있는 문재를 변형시켜 풀이에 도전해보는 것을 말하고 논술에 대해서는 논술제시문의 요지파악을 위해서 메모하고, 메모한 내용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메모하면서 내용을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분량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공부법에 대해서 알고싶을 만한 내용은 거의 다 포함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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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암기력 | 기본 카테고리 2019-06-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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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는 암기력

조주행 저
지상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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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공부는 암기력이라고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말에 절반 정도 동의한다. 물론 공부의 완성 특히 수험 공부의 마무리는 암기임을 부정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공부라는 것을 하나의 과정으로 보면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고 암기하고 적용하는 것으로 나름대로 공부의 개념을 정리하고 있다. 그런데 요즘 이해 중심의 학습이나 창의적인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다보니 공부의 본질에 대한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비단 시험의 상황말고도 어떤 목적을 위해서 공부했는데 공부한 순간에 필요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으면 그동안의 공부는 아무 의미도 없다고 생각한다. 공부에 있어서 이해와 창의적인 사고는 반드시 있어야하는 필수적인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그리고 암기도 이들과 같이 중요한 것이다. 앞서 언급한 공부라는 개념의 플로우에서 어느 한 요소가 부족하면 공부를 통헤서 윈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쓴 이유는 이 책의 제목때문이기도 하지만 암기하는 것에대해서 구식공부법이라고 하거나 암기에 대해 거부감을 강하게 가지는 경우도 가끔은 있는 것으로 보여서 말이다. 그리고 앞에서는 마치 이해와 암기, 창의적 사고가 마치 분리된 것처럼 말했지만 사실 공부하는 과정에는 이 것들이 다 함께 작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공부한 내용을 암기하는데 도움이 되는 많은 팁들이 담겨 있어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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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6-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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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양승진 저
메멘토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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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제목에 마음이 끌려서 구입한 책이다. 왜냐면 대부분의 공부법책들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듯한 무엇을 또는 어떻게 하라라는 식의 타이틀이 아니라 청유형의 해봅시다라는 표현이 마음에 들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사회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 경우의 공부법을 말하고 있지만 공부를 전업으로 하는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내용을 담고있다. 사실 직장인을 위한 공부법이라는게 따로 존재한다기보다 직장인의 경우 시간과 체력의 제약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공부법을 강조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책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공부를 오래 놓았던 경우라면 우선 정해진 시간을 집중해서 공부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포로도모인가 하는 방법으로 알려진 방법으로 알고있는데 이 방법에서는 우선 15분 공부와 짧은 시간의 휴식과 복습의 스케줄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공부시간을 늘려가는 방법을 말하는데 이 책의 방법도 기본적인 맥락에서 공통점이 있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그리고 직장인이면 대부분 성인의 연령이기에 공부에 있어서 아웃풋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아웃풋은 공부에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이라 연령과 굳이 연결시키는 것이 이상할 수도 있지만 요즘 나오는 공부법 책들에서 많이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본다. 아웃풋을 강조하는 공부법은 전혀 새로운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학이시습지란 표현은 유교문화권에서 성장한 사람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말이기때문이다. 물론 아웃풋의 방법에있어 현대의 여러 과학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법론적인 차이는 있다고 보며 중요한 요소라고 본다. 그래서 이런 학습방법을 다루는 책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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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왕도는 없어도 요령은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6-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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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 왕도는 없어도 요령은 있다

무쿠노키 오사미 저/민혜홍 역
아이필드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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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아주 특이한 공부법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공부의 왕도와 요령이 얼마나 다른 것일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법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큰 경우는 공부의 왕도라고 할 수 있고, 현실적인 수준에서의 기대를 가지고 공부법을 대한다면 공부의 요령이라고 부를 것으로 본다. 즉 이 책은 허황된 공부법보다는 현실적인 방법을 가르쳐주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기억법으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도 그렇고 기억법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속독법도 지도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기억법과 속독법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니 기억법이란 것이 외워야 할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이 생명인데, 이 빠르고 정확하게는 속독법에서도 그 핵심이라고 생각된다. 어쨌든 이 책의 내용의 핵심은 속독법과 기억법이라고 생각한다.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이 공부의 핵심이라는 걸 부인하기는 어렵다. 또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천천히 읽는 것보다 빠르게 여러번 보는 것이 낫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생각에 절반만 동조한다. 공부하는 내용에 따라서 그 방법이 달라져야 하기때문이다. 심사숙고하면서 이리저리 궁리할 필요가 있는 책은 빠르게 여러번 읽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적어도 한 번은 치밀한 정독이 필요하다고 본다. 어렵게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은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빠르고 여러번 읽는 것이 유용하다고 본다. 그런데 이렇게 방법을 나누는 기준인 책의 난이도는 사실 매우 유동적이다. 그 책에 대한 배경지식 즉 스키마의 보유량에 따라 책을 읽을 때 기울여야 하는 정도는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공부법을 만들기 위해서 일독을 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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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빅리딩 | 기본 카테고리 2019-06-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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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큐빅 리딩

김주헌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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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 책이다. 독서법 책하면 이미 나와있는 책들도 차고 넘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본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떤 절대적인 독서법이 있어서 누구나 따라하기만하면 효율적인 독서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책이란 그 책을 읽는 사람의 현재의 독서능력에따라 달라져야하고 또 책자체의 수준과 장르에따라 달라져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독서에대한 방법을 다루는 책또한 그 책을 읽는 사람의 독서능력과 상황에따라 달라진다고 보기때문이다. 독서법책자체의 내용이 읽는 사람의 독서능력과 환경과 잘 조화를 이루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내용은 공부에대한 공부방법이 최선의 유일한 방법이 존재하기 어련운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독서법과 공부법은 동전의 양면같아서 둘 중에 하나를 분리시켜놓코 얘기하는 것은 의미없다고 본다. 왜냐면 공부는 독서에서 시작해서 독서에서 끝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이있고 개인적으로도 동의한다. 어쨌든 절대적인 유일무이한 독서법은 찾기 어렵기에 자기 스스로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발견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독서법을 발견하는 내용을 스토리텔링기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핵심적인 주제는 읽기,쓰기, 말하기, 듣기로 구성된 책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자신만의 독서법을 찾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책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스토리텔링기법으로 씌여진 책은 읽고 나서 기억하기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고 생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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