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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을 위한 손가락 요가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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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치유를 위한 손가락 요가

스와미 사라다난다 저/장슬기 역
프로제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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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에 대해서 일반인이 리뷰를 쓴다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다. 왜냐면 이런 분야와 관련해서 거의 기초지식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받은 느낌과 생각을 적으려고 한다. 우선 일반적인 책보다 크기가 아주 약간 큰것으로 보인다. 종이질은 아트지라고 하는 것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지만 일반 책보다 종이질이 좋다. 그리고 내용의 구성형태는 각 동작들에 대한 사전 설명과 개요가 나오고 수련방법이 나온다. 그리고 이어서 효과가 나오은 식으로 되어있다. 어찌보면 백과사전 같은 느낌도 조금 난다고 할 수 있다. 칼라 인쇄이지만 지나치게 화려하다는 느낌을 거의 주지 않는다. 손가락요가에 대한 책은 개인적으로 3권의 책을 이미 갖고 있다. 한의사가 쓴 것, 일본의 요가 전문가가 쓴 것, 인도계통으로 보이는 전문가가 쓴 것 이렇게 3권을 같고 있다. 책을 사서 처음에는 가지고 다니면서 열심히 했던 것같은데 조금 지나보면 어느새 손에서 책을 놓고 손가락요가를 했다는 기억마저 아득해진다. 무엇을 배우는지 진득하고 꾸준히 밀고 나가야 성공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끈기가 없는 것같다. 이런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이유는 비단 손가락 요가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도 몸게 익혀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꾸준함이 시작이고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같다고 생각해서 이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설레임과 처음 동작을 해 볼 때의 호기심을 꾸준히 유지한다면 꼭 원하는 만큼이 아니더라고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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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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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저/김지영 역
메디치미디어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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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 독학을 말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동학습으로 확장시켜도 별 무리가 없는 내용이라고 본다. 책의 큰 흐름은 지식의 구조화와 범주화(사실 중복되는 용어로 볼 수도 있다. 왜냐면 범주화가 없는 구조화란 별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풋과 아웃풋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학습심리학에서 사람이 정보를 취득하여 쓸모있는 지식으로 만드는데 범주화 또는 구조화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또 입력한 내용을 장기기억으로 만드는데도 범주화 또는 구조화는 매우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고있다. 공부법 책에서 청킹이라는 표현으로 나오는 내용도 일종의 범주화라고 생각한다. 만약 공부한 내용이 유형별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기억하기도 어렵지만 설사 기억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필요한 순간에 아웃풋 즉 인출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여기서 이 책의 다른 핵심인 인풋과 아웃풋이 언급되어야 한다. 왜냐면 범주화 또는 구조화는 인풋과 아웃풋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조건 많이 읽고 들으면 내용이 잘 기억되고 인출 할 수 있다는 것이 전통적인 견해라고 알고있다. 이 견해가 전부 틀렸다고 말 할 수도 없지만 전부 맞는 얘기라고 하기 어렵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요즘 나오는 공부법책들에서 흔히 나오는 내용이 무조건 단순반복은 별 의미가 없고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출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있고 개인적으로 동의하기 때문이다. 지식습득에 아웃풋이 중요하고 아웃풋을 위한 인풋에서는 범주화와 구조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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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가지 행복의 법칙 | 기본 카테고리 2019-07-1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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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2가지 행복의 법칙

릭 핸슨,포러스트 핸슨 공저/홍경탁 역
위너스북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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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사람은 붓다브레인이라는 책을 쓴 사람이다. 또 붓다처럼살기라는 책도 저술한 명상가이자 과학자이다. 붓다브레인이 명상의 과학적 근거에 집중하였다면 그 이후의 붓다처럼살기와 본책은 명상을 우리의 일상생활에 녹여내는 책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책의 전반적인 느낌은 붓다처럼살기의 업그레이드 버젼인 것처럼보인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키워드 12가지를 통해 내용을 분류해서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설명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수 있는 책 구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책 내용은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것이라 미쳐 인지하지 못 하고 있던 내용을 설명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마음챙김명상에 기초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마음챙김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지만 이 책은 앞에서 언급한 특징들로 인해서 나름의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종류의 책에대해서 꼭 언급하게되는 것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이 책도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책 내용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자주 참고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붓다브레인이라는 책은 명상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설명하기 위해서 내용이 적지 않은 편이었지만 이 책과 붓다처럼살기는 컴팩트한 느낌을 주는 책이라 천천히 정독을 하더라도 큰 부담을 주는 책이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는 책을 읽는것은 가치있는 행동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이런 종류의 책은 당장 크게 와 닫지 않더라도 어떤 순간에 깊이 공감하는 경우가 많은 책이기도 하다고 본다. 그래서 우선 일 독을 하고 이 책의내용에 마음이 가면 그 때 깊이있게 읽어보는 방법도 좋을 것같다고 생각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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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기, 서기, 걷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7-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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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앉기, 서기, 걷기

크레이그 윌리암슨 저/최광석,권정열 공역
소마코칭출판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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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어찌보면 매우 특이하다고 할 수도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아무 의식없이 하는 앉고, 서고, 걷고 있기 때문이 이런 제목에 도대체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하는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수도 없이 반복하는 이 행동들에 다시금 주의를 기울여하 함을 역설하고 있는 책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아주 짧게 말하라면 일상을 동작을 알아차리면서 각성하는 것을 말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책은 소마틱스라는 아주 특이한 관점의 이론을 적용한 책이지만 요즘 한창 관심을 끌고 있는 마음챙김의 방법과 근본적인 맥락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왜냐면 무의식적으로 자동조정상태에서 하는 동작을 적극적으로 인식하면서 한다는 점에서 그렇다고 본다. 이 책의 저자는 재활운동 전문가이고 이 책은 소마틱스를 재활운동에 접목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만약 소마틱스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알고 싶다면 토마스 한나가 지은 소마틱스란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소마틱스와 어찌보멵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알렉산더 테크닉이라는 것도 있다. 소마틱스든 알렉산더 테크닉이든 상당히 오래전에 나온 것인데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것으로 알고있다. 몸이 불편하면 당연히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방법들은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상에서의 몸동작을 어찌하는게 좋은지 잘 알려주고 있어서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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