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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105 - 초딩의 품격 | 기본 카테고리 2017-12-0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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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초딩이라 함은……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알고요,

끈기 있게 무언가를 해낼 수 있고요,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울 줄도 알아야 하는 거라고요!



초딩에게도 품격이 있다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 막둥이 준혁이는

요즘 들어 누나가 “어이, 초딩!” 하고 부르는 소리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누나도 초딩이면서 곧 중학생 된다고 그러는 것도 못마땅하고,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 앞에서 자기를 철없는 꼬맹이 취급해서 기분이 팍 상합니다.

 

가원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니는 것,

그 학원에 태권도가 수준급인 가원이의 이상형 오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준혁이는 자기도 다니겠다고 떼를 쓰지요.

 

끈기와는 담쌓은 준혁이가 또 학원을 보내 달라니

엄마는 반대, 아빠와 누나의 지원 사격으로 준혁이는 간신히 태권도에 발을 들여놓습니다.

가원이에게 잘 보이고 경쟁자까지 물리쳐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떠안은 장준혁.

 

평소 입에도 안 대던 매운 음식도 먹고, 태권도 학원에 열심히 출석 도장을 찍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멋진 형이 불량한 형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걸 목격한 뒤

정의감으로 태권도 단련에 열중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멋진 형이 괴롭힘을 당하던 날,

준혁이는 고함을 지르며 나쁜 형들을 향해 돌격했습니다. 때마침 나타난 가원이까지 합세.

 

그런데 맙소사!

형들은 연극 연습을 하던 중이었고,

멋진 형은 꼬맹이 가원이에게 관심도 없어 보입니다.

얼마 뒤 준혁이는 승급 심사도 통과했고,

곧 있을 학예 발표회 때 가원이와 함께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마냥 설렙니다.

그때까지 실력을 갈고 닦아 제대로 된 주먹맛을 보여 줄 작정입니다.

초딩이라면 이쯤 돼야 하는 거 아닌가요!

 


초딩의 품격은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타입이고

내용이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준혁이는 서툴지만 자신이 아끼는 물건도 줄줄일고

정의를 위해서 나서 싸울줄도 알고,

재미있고 귀여운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우리 아들이 좋은책어린이시리즈는

늘 볼때마다 재미있게 보는거 같아 주위 친구들에게 강추!!!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 막둥이 준혁이는

요즘 들어 누나가 “어이, 초딩!” 하고 부르는 소리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누나도 초딩이면서 곧 중학생 된다고 그러는 것도 못마땅하고,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 앞에서 자기를 철없는 꼬맹이 취급해서 기분이 팍 상합니다.

 

가원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니는 것,

그 학원에 태권도가 수준급인 가원이의 이상형 오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준혁이는 자기도 다니겠다고 떼를 쓰지요.

 

끈기와는 담쌓은 준혁이가 또 학원을 보내 달라니

엄마는 반대, 아빠와 누나의 지원 사격으로 준혁이는 간신히 태권도에 발을 들여놓습니다.

가원이에게 잘 보이고 경쟁자까지 물리쳐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떠안은 장준혁.

 

평소 입에도 안 대던 매운 음식도 먹고, 태권도 학원에 열심히 출석 도장을 찍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멋진 형이 불량한 형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걸 목격한 뒤

정의감으로 태권도 단련에 열중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멋진 형이 괴롭힘을 당하던 날,

준혁이는 고함을 지르며 나쁜 형들을 향해 돌격했습니다. 때마침 나타난 가원이까지 합세.

 

그런데 맙소사!

형들은 연극 연습을 하던 중이었고,

멋진 형은 꼬맹이 가원이에게 관심도 없어 보입니다.

얼마 뒤 준혁이는 승급 심사도 통과했고,

곧 있을 학예 발표회 때 가원이와 함께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마냥 설렙니다.

그때까지 실력을 갈고 닦아 제대로 된 주먹맛을 보여 줄 작정입니다.

초딩이라면 이쯤 돼야 하는 거 아닌가요!

 


초딩의 품격은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타입이고

내용이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준혁이는 서툴지만 자신이 아끼는 물건도 줄줄일고

정의를 위해서 나서 싸울줄도 알고,

재미있고 귀여운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우리 아들이 좋은책어린이시리즈는

늘 볼때마다 재미있게 보는거 같아 주위 친구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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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104 - 내 눈에 콩깍지 | 기본 카테고리 2017-12-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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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눈에 콩깍지

최은영 글/한지선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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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아들이 믿고 보는 책이랍니다.

도서관에서도 빌려 읽는다지말입니다.


어떤 책도 아이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특히나 제목과 책표지가 눈길을 확 사로잡아 흥미 유발하는 것도 최고봉!!

 

 

새 학년 첫날, 선규는 혜리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실행력 하나 끝내주는 선규는 그날로 엄마를 졸라 혜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 등록하고,

제일 아끼는 물건을 선물하는 등 틈만 나면 혜리에게 애정공세를 펼쳤지요.

 

하지만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고,

혜리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는 소미,

혜리를 좋아하는 다른 남자애 등 훼방꾼도 만만찮습니다.

 

선규는 아빠와 함께 구애작전을 짜 보지만 의도와 달리 친구들에게 망신만 당합니다.

 

 엄마의 다독임에 자신감을 회복한 선규는 다시 한 번 혜리를 향해 한 발짝 다가서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 또한 어긋나고 말았습니다.

 

혜리와 운명의 짝이 아니라고 여긴 선규는 다음 날부터 혜리를 피해 다니기 시작하는데,

오히려 이것이 혜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학원도 계속 빼먹는 선규가 걱정되어 혜리가 소미와 함께 선규 집을 찾아와서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혜리를 마주하자 다시 마음이 콩닥거립니다.

혜리와 소미가 돌아간 뒤, 기뻐서 방방 뛰는 선규를 보고 엄마도 혜리를 칭찬합니다.


 

선규는 자신과 혜리와의 앞날이 쉽지는 않겠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눈에 씐 사랑의 콩깍지를 믿어봅니다.

초등 저학년의 풋풋한 마음을 잘 그려낸 책이었어요.

저학년은 그래도 자신의 마음을 과감하게 드러내는데 망설임이 적지요.

선규가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잘 대변해 주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좋아하는 사람에겐 무엇도 아깝지 않은 마음,

그 마음들이 때로는 실수로 보인다 하더라도

결국 진심은 통하게 마련이라는 것!!


 

초등3학년인 아들은 아직 맘에 드는 이성은 없다고,,ㅎㅎ

그러나 이젠 슬슬 마음에 준비가 필요할 듯 하다.+ㅁ+

 

항상 나보다는 서로를 위하고 아끼고 배려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 재미있게 읽고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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