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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할 우리가족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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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장할 우리 가족

홍주현 저
문예출판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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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할 ‘우리’ 사회의 가족을 위한 이야기

― ‘우리’라는 집단으로서의 가족이 아닌 ‘나’와 ‘너’의 가족을 말하다

환장할 우리가족은 사실 남편의 암투병을 통해 나자신을 발견해 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정상적인 가족은 아이를 낳고 사는 것!!

행복해야 하는것!!

화목해 보여야 하는것?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릴 수 있는 질문과 고민을 하게 된다.

한국인에게 ‘가족’은 애증의 대상이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내 인생의 사소한 것 하나까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간섭하는 모습에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렇듯 한국인에게 가족은 양가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

가족은 어떠한 형태를 이루고 있느냐에 따라 마음의 안식처이자

예절과 사랑의 기본이 되는 가장 1차적인 소규모 집단이기도 하지만

어떠한 구성원을 가지고 가족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남보다도 못하거나

오히려 개개인에게 피해만을 안겨주는 가장 필요없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가족들 구성원들이 각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였을 때

비로소 올바른 가족으로서 안식처가 되고 마음 편안히 쉴 수 있다.

사랑, 안식, 그리고 믿음과 휴식 하지만 그 가족이 걱정거리고 변하고

고민거리 등으로 변하였을 때 과연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가족을 돌아보아야 한다.

마냥 가족을 위해서 희생을 강요할 경우 그로 인한 당사자의 스트레스와

그로인한 피로감 그리고 가족인지 파출부인지, 

간병인인지 알 수 없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되는 시간 등등

이러한 혼란속에서도 가족이라는 끈끈한 연과 정으로

맺어진 알 수 없는 끈으로 묶여진 삶속에서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과정을

통한 삶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이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것을 가족이 함께 이겨냈을때 얻을 수 있는 희열과 감동과 사랑의 감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겨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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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에 핀 꽃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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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빈 집에 핀 꽃

김경옥 글
키다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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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소설 <빈 집에 핀 꽃> - 꿈꾸는 문학 2

사춘기에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외로움을

각기 다른 네 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감나게 보여주는 청소년 소설.

맞벌이 부모를 둔 김범은 집에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하다.

가끔 혼자 있는 것이 고독하기도 하지만 그

럴 때마다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허황한 상상을 한다.

요즘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나은호에 대한 상상을 자주한다.

나은호는 공부를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부러운 형이다.

김범의 또 다른 관심은 같은 반 친구 정해리에게 있다.

매일 인터넷 소설방에 들어가 정해리가 쓴 소설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둘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어느 날, 김범은 나은호의 여자 친구가 해리의 언니임을 알게 된다.

해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엄마처럼 집안을 돌보는 언니가

모범생인 척하는 일진 나은호와 만나는 것을 싫어하는데,

과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긍금하다는....

울아들이다...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다능ㅎㅎㅎ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이 많이 느끼는 감정은 바로 고독함이다.

몸과 마음이 한 뼘 자라는 시기에는 누군가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 욕구를 채우지 못하면 몇 배의 외로움과 상실감을 느끼게 된다.
맞벌이 부모를 둔 김범은 집에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하다.

가끔 혼자 있는 것이 고독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허황한 상상을 한다.

즘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나은호에 대한 상상을 자주한다.

나은호는 공부를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부러운 형이다.

특히 김범은 나은호의 연애에 관심이 많다.

김범의 또 다른 관심은 인터넷 소설을 쓰는 같은 반 친구 정해리에게 있다.

매일 인터넷 소설방에 들어가 정해리가 쓴 소설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둘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어느 날, 김범은 나은호의 여자 친구가 해리의 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엄마처럼 집안을 돌보는 언니가

모범생인 척하는 일진 나은호와 만나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해리는 점점 거친 소설을 쓰게 되고,

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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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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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윤태진 저
다연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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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지. 하지만 사실은 말이야..."

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저자가 2017년에서 2018년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글로 표현하였다고 한 책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따뜻한 부성애가 느껴집니다.

공부를 시작하는 태도부터 사람을 사귀는 방법,

결혼을 앞두고 이성을 사귈때의 자세,

다른사람으로부터 인정받는 방법 등 주변에서

혹은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아들이나 딸, 혹은 손자들을 모아놓고 했음직한

그런 내용의 글 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나 좋은 말씀들을

적어둔 책들 대부분이 어찌보면 추상적이거나 그냥 단순하게 흔하디 흔한

말들로서 쓰여진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책의 경우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흔하게 하는 말이거나

듣는 말중에서도 결코 잊어서는 안되고 꼭 알아두면 너무나 유용한 만들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장별로 페이지를 나누어서 해당 문장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모든 일의 성패는 거의 재능과 인내에 달렸다.

 재능이 있고 인내할줄 아는 사람은 많이 갖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조금 갖게 마련이다.

재능과 인내, 이 두 가지를 앞세운다면 성공은 따 놓은 당상이다.

실패는 한 번으로 충분하다. 두 번째에서는 실패해선 안 된다.

네가 첫 번째 실패를 맛보고, 지혜롭고 냉정하고 성실하게

두 번째시험을 준비했음에도 또다시 실패했다면,

그것은 네가 가야 할 길이 아니다.  

누워 있는 시간은 잠잘 때뿐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아침에 잠에서깨면 바로 일어나 침대에서 나와야 한다.

이불 속에서 움츠리고 있으면 안 된다. 인생은 생각보다 짧기에

그 시간을 아주 소중히 아껴 써야 한다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곁에 내주는 존재, 그게 진정한 친구다.

힘들 때 곁에서 너보다 더 슬퍼하고, 기쁠 때 너보다 더 기뻐하는그런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

친구들과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하는 것이 좋다.

진정한 친구들과 함께 세상의 눈비를 맞고 앞으로 나아가면 외롭지 않을 것이다.

받을 자격이 있는 것만 받아야 한다.

자판기에 누군가가 남기고 간동전이 있다면, 길가에 누군가가 흘리고 간 화폐가 있다면

그것을 집어 들면 안 된다.

네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자리와 직위를 탐내지 말아야 한다.

노력없이 손에 들어온 작은 동전 하나가 나태하게 만들고 탐욕과 허영에 빠지게 할 것이다.

소식을 습관화해야 한다. 맛있다고 다 먹어서는 안 된다.

배고픔을 없앨 정도만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과식은 비만을 불러오고몸을 굼뜨게 만들고 정신 또한 나태하게 만든다.

식탐은 정말 피해야 한다. 대부분의 식사는 탐욕 없는 먹기가 되어야 한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모든 배움은 경험에서 나온다.

경험은 가장위대한 스승이다.

그러니 많은 것을 경험해야 한다. 아르바이트도많이 하고 다양한 일을 해보는 것이 좋다.

모르는데 아는 척하지 말자.

가난한데 부자인 척하지 말자. 매사에 척하지 말자.

척하는 행동은 거짓일 뿐 아니라, 너 자신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힌다.

너의 부족함과 너 자신과남을 속인 행동은 네 자존심에 큰 생채기를 낼 것이다.

너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좋다.

울아들을 위하여 필요한 문장과 내용을 이야기해주며

아들의 멋진 인생을 위한 조언자이자 친구로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깁니다.

모든 아빠와 아들들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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