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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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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02-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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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머니 조금 모아둔게 쓰고 싶어서 몸이 간질간질해서 결국엔 나에게 주는  선물이란 명목으로 토지를 주문하고 말았다. 청소년 토지만 읽었더니 왠지 허전해서...막상 책은 오는데 정리할 책장이 없는데, 책장을 먼저 사고 책을 샀어야되는데 말이야.

 

도서관에서 4권을 빌려왔는데, 2주동안 다 읽을수 있으려나?

윤대녕의 제비를 기르다.

한니발 라이징-토머스 해리스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 -가이도 다케루

그림, 문학을 그리다.

한권빼고는 다 소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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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음이 드러난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02-0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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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사용이 너무 생소하다.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중이다.

예쁘게 블로그를 꾸며놓으신 분들을 보고 많이 배워야할것 같다.

나 스스로 정리가 안되고 있어서 엄청 헤매고 있다.

1월에 읽은 책을 정리를 해 보았는데, 4페이지나 할애를 했다.

2월의 목록은 더 예쁘게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많이 돌아다녀야할것같다.

(블로그의 숲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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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주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02-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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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로 선정되어 읽은 책

5.완전변태 국사 1 그림교과서

6.불량 지식의 창고

 

책 선물만큼 기분 좋은 선물은 없다.

책에 날짜를 적고, 책도장을 찍고 윗부분에 콩도장을 한번 찍고 나면 그건 완전한 내책...세 번의 과정이 복잡하긴 하지만 언제 내가 이 책을 구입했는지 알 수 있고 도장을 볼때마다 더 애착이 생긴다.

 

7.

바흐를 좋아하세요?

 

기대에는 못 미치는 책.

박종호의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1,2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정보면에서도 그렇고 작가의 시각도 그렇고 큰 감동을 받지는 못했다.예술이란 분야는 받아들이는 것에 있어서 더 많은 개인차이가 나는것이니까

 

 

 

8.

여섯 번째 사요코

 

삼월은 붉은 구렁을을 시작으로 밤의 피크니, 굽이치는 강가에서에 이어 네번째로 잡은 온다리쿠의 책. 리뷰에서 낮에도 이불 뒤집어 쓰고 읽었다는 말에 마음 조려서 돴는데, 강심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공포감을 느끼지 못했다. 내가 비정상적인가?

결론이 모호한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온다리쿠의 책은 긴장감으로 읽어 나가다가 결론은 모호함. 내 취향과는 맞지않는데도 끌리는 건 왜일까?

 

9.

철학카페에서 문학읽기

 

지난 연말에 시작해서 아껴아껴 읽다보니, 이제야 끝났다.

열세편의 문학작품을 너무나도 편하게 엿본 책. 딱딱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책도 재미있을 수 있구나를 느끼게 해준 책.

2편을 출판해달라고 조르고싶다.

 

 

10.

태양의 후예

 

앙리에타 그렝다의 사진에 알베르 카뮈가 코멘트를 붙인 글.

흑백사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11.

열세번째 이야기

 

다이안 세터필드의 데뷔작.

첫 장을 넘기는 순간 손에서 놓고싶지가 않았다. 550페이지 되는데도 이틀동안 다 읽어버렸다. 영화로도 만들어질거라고 하는데 영화속의 장면들이 눈앞에 그려진다. 이 소설을 통하여 고딕소설이란 말을 들었다. (나의 무식함이 자꾸 드러나는구만 )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초가지 영국에서 유행한 괴기,공포소설이라고 하는데,한 가족의 가슴아픈 역사로 봤다. 이 작가의 작품은 모두 읽어보자 마음먹고 있는데 언제쯤 나올려나?

 

12.

거센 비 내리고 뜨거운 해 뜨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그리스,터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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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4)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02-0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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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시인 세계문학의 거장을 만나다

 

이것도 병이다.

책을 소개하는 책은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다른 사람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니까...책을 덮는 순간 긴 여행을 마친듯한 느낌이었다.저자를 따라 지구를 뺑 돌았다고 할까? 너무나 많은 작가와 책을 만나서 정신은 없지만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다.다시 그길을 따라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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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3)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02-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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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표지를 보고 무작정 끌렸다.

러시아 미술이라는것도 너무나 생소한 분야라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러시아 미술에 대한 전문가라면 많이 실망할 수도 있었겠지만 완전 초보자인 나에게는 정말 신나는 여행이었다.러시아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수 있어서 좋았고.트레티야코프 미술관,에르미타슈 미술관 창피한 이야기지만 처음들었다. 이러면서 나의 무지를 깨트려 나가야겠지.내가 책읽기를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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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읽은 책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02-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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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달에 10을 읽기로 계획을 세웠는데,100권으로 마감을 했다.

올해는 기필코 120권을 달성해야지.

올해는 출발이 좋다.

 

앨리스, 30년 만의 휴가

 

거리를 거닐다가 마음에 드는 카페에 들어가 차 한잔 하고,음악이 연주되는 곳이면 살그머니 들어가 음악감상을하고 근처의 미술관에 들러 작품속에 풍덩 빠져본다면 참으로 여유롭겠지?언젠가는 나도 일상에서 벗어나 이런 여행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겠지?

 

 

 

어느 날 사진이 가르쳐준 것들

 

이 세상에 어느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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