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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페스티벌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8-31 22:28
http://blog.yes24.com/document/10745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여행 갔다온지 석달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일정별로 사진을 다 올렸다.

계속 미루고 있었을텐데,

포토페스티벌 덕분에 정리를 다 했다.

낮에 올리 포스트 로마가 이벤트 응모를 안 눌렀는지

이벤트 페이지에

없어서 다시 올렸다.

먼저 올렸던 포스트를 삭제하려고 하니

추천해 주신 분이 있어서

삭제하기가 죄송스러워 둘 다 두기로 했다.

그래도 괜찮으려나?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에 이벤트 응모만 하면 되면 좋을텐데

새로 이미지를 올려야 된다고 하니,

다시 올려야겠다.

 

덕분에 여행의 기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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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요]6월 3일 독일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8-3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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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YES블로그 포토 페스티벌 "함께 떠나요! 추억여행, 상상여행" 참여

9박10일 일정의 마지막 날이다.

조금 흐리고 쌀쌀해서 긴 옷을 꺼내입었는데,

오후에는 더워서 민소매 옷을 입고 다녀야했다.

독일에서는 하이델베르크와 프랑크푸르트 시내 관광만 있었다.

 

하이델베르크의 성

성 안에 있는 가장 큰 와인통을 지킨다는 난장이다.

성에서 내려다 본 하이델베르크 전경이다.

붉은 색 지붕들이 너무 예쁘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독일 집들의 붉은 색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다.

 


 

저런 집에 살아봤으면 좋겠다.

가격이 엄청나서 도저히 꿈도 못꾸겠다.

그냥 예뻐서 한 컷.

유럽의 집들은 베란다에 대부분 저렇게 꽃이 놓여있었다.

우리 집에도 한번 해 볼려고 했는데 그런 구조가 아니어서 포기.



프랑크푸르트 시내로 들어왔다.

버스 타고 가면서 한 컷.

모양이 이쁘진 않다.

안에 들어가서 밖을 보면 어떨까?

유로화를 저기서 만든다는데......

유럽에서의 마지막 식사.

매일 먹으라면 절대 못 먹겠다.

뢰머광장.

저 발코니에 차범근 감독이 두 번 올라갔대나 세번이래나?

아무나 올라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한다.

몰래 담이라도 넘어서 올라가 볼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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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독서록(8.16~8.31)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8-08-3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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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권이다.

읽은 책의 내용이 모두 머리속에 들어갔다면 천재가 되었겠지만,

가끔은 어리숙한 것 보면 그것은 아닌것 같고,그냥 양에 놀란다.

그중 10권만 골라본다.

 

1.

표해록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7년 09월

2.

슐리만의 트로이 발굴기
| 보물창고 | 2007년 07월

3.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존 고다드 저/이종옥 그림/임경현 역 | 글담어린이 | 2008년 03월

이 책을 보자말자 모건 프리먼 주연의 버킷 리스트란 영화를 생각해낸다.난 읽어보지 않아서 내용이 비슷한지는 모르겠지만.

4.

시사·법률
김은빈 글 | 지경사 | 2007년 09월

5.

우리는 자유로운가?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8년 03월

6.

노빈손 곤충세계의 마법을 풀어라
이우일 그림/강산들 저/김태우 저 | 뜨인돌 | 2008년 03월

7.

지도를 알면 지리가 쉽다 : 우리 지리
강종범 글 | 애플비 | 2008년 01월

 

 

 

 

 

8.

대왕세종을 만든 사람들
| 웅진씽크하우스 | 2008년 02월

9.

가시넝쿨에 돋은 별
김동성 그림 | 샘터 | 2007년 04월

10.

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 토토북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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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독서록(8.16~8.31)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8-08-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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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개학이다.

나의 자유가 생기기는 하지만,그래도 난 방학이 좋다.

내일 아침은 무지하게 정신없는 시간이 될듯하다.

방학을 마치며 보름간 읽은 책 정리를 해보니,45권 읽었다.

 

1.

반가워요! 다윈
| 좋은책어린이 | 2007년 12월

2.

장승과 솟대가 들려주는 우리 풍속 이야기
| 해와나무 | 2007년 11월

3.

심청이 무슨 효녀야?
이경혜 글/양경희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08년 03월

4.

철학 초콜릿 1
| 미래아이(미래M&B) | 2007년 12월

 

 

 

 

 

 

5.

펭귄의 잘못된 계약
데이비드 허친스 글 | 바다어린이 | 2008년 02월

 

이 시리즈도 마음에 들어서 쭉 대출할 목록에 올려놓았다.

6.

세상에서 젤 새콤달콤한 화학책
| 웅진씽크하우스 | 2008년 01월

7.

인간이란 무엇인가?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7년 12월

도서관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도 마음에 드는 책 발견^^

 

 

 

8.

지속 가능한 발전 이야기
| 상수리 | 2007년 11월

9.

어린이를 위한 몰입 수업
김진섭 저/김상민 그림 | 파랑새어린이 | 2008년 04월

아이들을 위한 이런 계발도서들이 많이 나오는 분위기 마음에 들진 않지만,생각거리를 얻지나 않을까하는 생각에 한번씩 읽게한다.

10.

다비드를 사랑한 미켈란젤로 2
| 파랑새어린이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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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만난 책 | My Favorites 2008-08-3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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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 산책
빌 브라이슨 저 | 21세기북스 | 2008년 05월

그의 유머를 극찬했지만,난 왜 그 유머들에 거리감을 느껴야했을까?

 

 

 

 

 

 

 

41.

중세의 가을에서 거닐다
이택광 저 | 아트북스 | 2008년 08월

 

리뷰도서로 받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생각했던것 보다는 내용이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투자한 책이었다.

 

 

 

 

 

42.

인생의 베일
서머셋 몸 저 | 민음사 | 2007년 02월

외도를 한 아내로 인해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끝내 죽음으로 향한 월터.주인공 키티의  삶보다는 월터의 삶이 더 내 마음을 아프게한다. 그러고 보면 타인을 용서하는것보다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란 생각이 든다.

 

 

 

 

 

 

 

43.

폐허 THE RUINS
스콧 스미스 저 | 비채 | 2008년 04월

 

소재는 좋았으나,구성이 치밀하지 못하고 긴장감이 떨어져서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책을 든 순간 <열세번째 이야기>가 생각났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같은 출판사의 책이다.

열세번째 이갸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44.

체실 비치에서
이언 매큐언 저 | 문학동네 | 2008년 03월

그들의 사랑이 안타까울따름이다.

상대방을 조금 더 이해하려고 했다면 살아가면서 맞춰나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는 아쉬움을 버릴수가 없다.

이언 매큐언의 책은 처음인데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화려한 수식없이 담백한 글들이 가을에 만나기에 적절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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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요]6월2일 로마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8-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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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YES블로그 포토 페스티벌 "함께 떠나요! 추억여행, 상상여행" 참여

시스티나성당의 내부 천장의 모습

조명은 어둡고 사람은 너무 많아서 작품 구경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정작 중요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은 작품 감상하느라

사진은 찍을 수가 없었다.

남편은 최후의 심판을 보는순간 숨이 막힐정도였다고 한다.

바티칸시국.


 

성 베드로 성당의 내부에 있는 피에타

가까이 다가설 수 없을정도로 많은 사람들

그래도 내 눈으로 직접 피에타상을 보았다는데 감개무량했다.

판테온

문이 열려있지 않아서 문 틈새로 천장에 뚫려있는 돔의 구멍을 볼 수 밖에 없었다.

트레비 분수

몇년 전 8월에 다녀온 친구말로는 사진찍을 자리도 없었다면서 나보고 한가할때 잘 다녀왔다고 한다.

우리가 가는 날 아침에 트레비분수에서 자해한 사람이 있어서 물을 모두 빼고 다시 받아두었다고 한다. 사진을 찍고 나와서 본젤라또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그런데,너무 비싸다 .아이스크림 하나에 3200원정도

갑자기 이 골목이 피렌체인지 로마인지 헷갈렸는데,차의 로고를 보고 로마인지 알았다.이탈리아 아저씨가 운전하는 벤츠를 타고 일 디보의 노래를 들으면서 로마시내 일주를 했다.

내 평생 다시 벤츠라는 걸 타 볼 수 있으려나?

포로로마노

로마의 예전 도시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그 다음 간 곳은 대전차 경기장이었다.

벤허의 무대가 이 곳을 옮겨놓은 것이라고 하는데......

콜로세움.

멋진 구도의 사진을 찍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다.

예전에는 아니었는데,찾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지금은 돈을 내야지만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그래서 안들어갔다.콜로세움이 지금의 모습으로 훼손된 것이 누구의 침략 그런것이 아니라 자국민들이 건축자재로 활용하기 위해서 떼어 내 간 것이라고 한다.이것도 문화재 훼손 맞는거지?

 

로마공항에서 이젠 프랑크푸르트로 간다.

그런데 이게 웬 일? 비행기가 예정보다 2시간이나 늦게 출발해서 12시쯤 독일에 도착을 했다.비행기 타 본 일이 거의 없어서 이런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자주 있는 일이라고 한다. 아무 말없이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니 조금 생소했다.

 

도착하고나니 더 웃긴 일이 벌어졌다.

수하물을 다른 비행기게 실었는데 짐이 도착하질 않은거였다. 인솔자 아저씨는 동분서주 했지만,자주 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당황해하지는 않는다.공항 바닥에 주저앉아서 기다리다가 포기하려고 하는 찰나 도착했다고 한다.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주저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얼마나 웃었던지.화가 나기보다는 재미있었다.

1시간여를 기다려 짐을 찾고 호텔에 도착하니 새벽 2시가 넘어버렸다.

독일 맥주 한 잔 할려고 했는데 모두 피곤해서 바로 취침모드 돌입.

유럽에서의 나의 마지막 밤은 그렇게 저물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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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요] 6월 1일 피렌체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8-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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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YES블로그 포토 페스티벌 "함께 떠나요! 추억여행, 상상여행" 참여

정말 아름다운 날씨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햇살은 너무 쨍쨍.

하지만,끈적거리지 않아 불쾌하지는 않다.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동안 계속 볼 수 있었던 개양개비들.

화려하진 않았지만 은은하게 들녘을 가득 메우고 있던 개양개비 사진이 한 장도 없다.왜 남겨두질 않았을까?

 

역사적인 도시 피렌체.

드디어 발을 내디뎠다.

조금은 실망스럽게도 벽에는 낙서가 많았고,길에는 개똥이 너무 많아서 피해다녀야했다.하지만,피렌체인걸.....관대해지기로 했다.

 

피렌체를 호령했던 메디치 가문의 문장이 보인다.

메디치 가문의 영광이 곳곳에 서려있다.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사이>에 등장하는 피렌체 두오모.

규모에 놀라고,그 앞을 메우고 있는 사람들 또한 많아서 놀랍다.

나도 그 무리의 일원이어서일까?

사람들에 부대끼면서도 짜증이 나질 않는다.

그냥 즐겨라~~~

오른 쪽 끝에 앉아 있는 비둘기의 움직임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콩콩콩 뛰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돌아서 가고 하면서 난간을 돌아다닌다.

시뇨리아 광장.

다비드상의 모조품이 서있고.

저 끝의 골목으로 들어가면 우피치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우피치 미술관을 눈 앞에 두고 가보질 못하니 참 아쉬웠다.

다음에 꼭 한번 다시 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하고 새로운 목표를 가져본다.


시뇨리아 광장에 있는 작품들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바라본 피렌체 전경.

두오모쪽으로 찍지않고 피렌체하면 항상 등장하는 베키오 다리를 배경으로 찍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책에서 피렌체를 만나면서 다시금 그 감동을 느껴보았다.

시뇨리아 광장,베키오 다리,미켈란젤로의 작품들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뒤늦은 공부를 했다.

가기 전에 시간을 들여 공부를 더 하고 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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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요]프랑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8-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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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YES블로그 포토 페스티벌 "함께 떠나요! 추억여행, 상상여행" 참여
 


유로스타를 타고 프랑스에 도착했다.

어제 런던 히드로 공항에 내렸을때도 비가 왔었는데,파리도 우리의 도착을 보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지 비가 온다.

밤새 천둥,번개가 쳐서 다음 날 관광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다.


 

아침에 일어나니,바람은 많이 불지만,너무나도 화창한 날씨다.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왔다고 하는데,정말 다행이다.

파리 시내로 들어선 후 만나게 된 곳.

버스를 타고 가면서 셔트를 눌렀다.


 

맨 처음 간 곳은 에펠탑.

3층 전망대까지 있는데,우리는 2층 전망대까지 올라갔다.

이른 아침인데도 줄이 꽤나 길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파리 시내.


저 멀리 보이는 언덕이 몽마르트 언덕이다.

일정상 가보진 못하고 멀리서 보는것으로 만족해야했다.

 



개선문 한쪽 면에 있는 조각.

너무 적나라한가?

개선문에서 바라 본 샹제리제 거리.

지금도 오~~샹제리제...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밤에 와야 파리의 멋쟁이들을 다 만날 수 있다는데.

개선문에서 콩코르드 광장을 연결하는 샹제리제거리는 가면서 보니

낮의 거리또한 활기가 넘친다.

콩코르드 광장의 오벨리스크.

내리지는 않고 식당으로 가는 길에 몇 바퀴 돌면서 봤다.

급한 마음에 버스에서 셔트를 눌렀는데,흔들림도 없이 멋있게 나왔다.

말로만 듣던 달팽이 요리를 먹은 식당.

6개가 한 접시에 올라왔는데,생각보다 맛있다.

보지 않고 먹으면 조갯살을 먹는 느낌이라고 할까?

한 장 찍어 두었어야했는데 깜박^^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미술책에서 너무나 많이 접했던 작품인데,직접보니 가슴이 떨렸다.

 


점심을 먹고 간 곳은 루브르 박물관총 40만점이 넘는 소장품이 있다고 하는데,정말 조금밖에 보니 못해서 너무 아쉽다.

미술관 순례 상품으로 여행으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정말 좋겠다.



모나리자.

유리관에 고이 모셔져 있었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놀랐다.

난 왜 클거라고 생각했을까?

내가 모나리자를 보다니 감동의 물결이 밀려온다.


밀로의 비너스.

대영박물관의 로제타 스톤과 커플이다.^^

누워 있어서 조금 힘들겠죠? 나의 게으름의 결과물이다.

세느강 유람선을 타고 가면서 본 파리지앵들의 모습.

와인병 놓고 담소를 나누고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유람선에서 찍은 에펠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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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독서록(8.1~8.15)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8-08-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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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권

 

1.

하리하라의 과학 오디세이
이은희 저 | 서울문화사 | 2006년 12월

2.
생활 속에 뿌리내린 겨레과학
| 푸른나무 | 2006년 11월
3.

동화로 읽는 우주 이야기
| 봄나무 | 2007년 03월

4.

치우대왕과 단군의 나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08월

 

 

 

 

 

5.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저 | 푸른숲 | 2007년 11월

6.

우주 전쟁
| 푸른숲 | 2007년 01월

7.

영재들의 과학 노트
정창훈 글 | 봄나무 | 2007년 06월

8.

한국사 탐험대 9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7년 12월

 

 

 

 

 

 

9.

열두 살에 처음 만난 정치
박기종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07월

10.
펜더윅스
| 지양어린이 | 200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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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독서록(8.1~8.15)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8-08-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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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권 읽었네.

 

1.

동그라미를 사랑한 피카소
| 파랑새어린이 | 2003년 07월

그림이 주라기보다는 인물이야기에 가깝다.

피카소를 이야기 하면 그의 작품들을 보여준다.

난 이런 책들이 좋다.

편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 찜했다.

전 권 다 봐야지.

2.

노리개랑 조각보랑 겨레의 멋 이야기
| 해와나무 | 2007년 07월

5권까지 보고 잊고 있는 사이 10권까지 나와있다.

도서관에서 6권 발견.

우리의 문화를 아주 쉽게 풀어놓았다.

딱딱해서 관심 가질 수 없으면 무슨 소용있으랴?

우리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책이다.

 

3.

얼뚱 브라더스 파란만장 부자되기
| 현암사 | 2007년 04월

<얼뚱브라더스 딱 걸렸어>

에 이은 두번째이야기.주인공이 자신들 도래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듯.경제 관념이 좀 생기려나?

 

 

 

4.

마르크스가 꿈꾼 더 나은 세상 이야기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7년 11월

이 시리즈 또한 어렵지 않게 다양한인물들을 풀어 놓아 찜해  두고 도서관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시리즈.

 

 

 

 

 

5.

달려라, 선더볼트!
고정욱 글 | 시공주니어 | 2008년 04월

 

6.

이단 옆차기
홍은경 글/김경희 그림 | 교학사 | 2008년 03월

7.

아빠보다 더 바빠
박영미 그림 | 홍진P&M | 2007년 01월

이 책을 보고 나더니 우리 엄마는

참 좋아 한다.

이제 알았니?

 

 

8.

우리 회화
| 마루벌 | 2007년 11월

그림만 봐도 좋다.

9.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 5
김영선 역 | 언어세상(사파리) | 2008년 01월

 

동화지만 조금 긴듯한 느김이 들어서 안보려나 했는데,의외로 재미있게 봐서 전 권 다 볼려고 이것도 찜.

10.

구비구비 사투리 옛이야기
| 해와나무 | 2007년 05월

옛 이야기는 언제 봐도 재미있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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