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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댓글로 주소를 남겨주세요. | 스크랩 2011-01-2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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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히가시노 게이고 '플래티나 데이터'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1-01-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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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나 데이터

 

 

일본 미스터리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의 섬뜩한 DNA 미스터리  

 

제가 가진 최대의 창조력을 구사하였습니다.

당신의 상상력을 뛰어넘었는지요?                - 히가시노 게이고 -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디지털 데이터는 신일까, 악마일까?  
일본 도쿄 시부야의 한 모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의 경중을 떠나 ‘쉽게 해결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담당 형사 ‘아사마 반장’의 기분은 무겁게 가라앉는다.

현장 수색 결과 범인의 모발과 음모가 발견되고,

이것은 경찰청 특수해석연구소의 ‘가구라 주임’이 취급하는 DNA 수사 시스템에 넘어간다.

가구라 주임은 DNA 해석 결과를 토대로 범인의 인척을 추려내고,

빠른 시간 안에 범인을 검거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범죄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DNA 법안이 국회에서 가결, 검거율은 비약적으로 향상된다.

수사의 대부분이 디지털 데이터에 의존하게 되면서

형사들이 현장을 뛰어다니며 끈질기게 사건을 파고드는 일이 점차 줄어든다.

게다가 DNA 법안 통과를 비웃듯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 수사는 난항을 거듭하고 경찰청 특수해석연구소의 DNA 수사 시스템의 검색 결과는

‘NOT FOUND’.

과학으로도 밝혀지지 않는 연쇄살인범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뒤를 이어 DNA 시스템 개발자가 살해당한다.

현장에 남겨진 모발을 바탕으로 해석된 놀라운 결과.

연쇄살인 사건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진실은 무엇인가?  

  

허를 찌르는 반전, 숨 가쁘게 만드는 긴박감. 이젠 멈출 수가 없다!

일본 전국 서점 소설 1위. 아사히 신문 베스트 1위. 플래티나 데이터에 쏟아진 찬사.

★★★★★ 손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긴장감. 국가 권력이 진정 이렇다면, 섬뜩할 뿐. 

★★★★★ 이런 작품을 써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머릿속이 궁금해 미칠 지경. 

★★★★★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중에서 단연 최고다!

★★★★★ 숨겨진 범인을 찾는 필사적인 추적과 연쇄살인 미스터리가 잘 어우러졌다.       

 

 

1. 이벤트 기간 : 1월 19일(수) ~ 1월 25일(화) 까지

2. 모집인원 : 10명

3. 발표 : 1월 26일(수)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 스크랩!

    - 신간 '플래티나 데이터'를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재미있게 읽고 서평 남겨주시면 됩니다.(기한은 2.9(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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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무를 바라보고 있자니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1-01-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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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란 것이 참 신비롭다.
1월 1일에 새잎 하나가 올라왔는데,
어제 보니 그 잎은 벌써 어른 잎이 되었고,
맞은 편에 비슷한 크기의 잎이
또 한 자리잡고 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본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식물이 자라는 걸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을까?
 
예전엔 스쳐 지나가던 것들이 내 눈앞에 있으니
자꾸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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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의 멋진 작품^^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1-01-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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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남편과 아들이
공동으로 만든 바나나,아몬드,잣 파운드케잌^^
친구가 베이킹 재밌다고 몇번을권유하는걸 귀찮아서
하질 않다가 얼마전 책도 사고,재료도 준비해뒀다.
그래도 자신이 없어서 잘 하질 않는데,
애들 아빠가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
 
딸과 나는  드라마 열심히 보고,
아들은 너무나 하고싶어 하는 아이라 아빠 옆에서
거들어 주면서 둘이서 완성한 작품이다.
 
따뜻할때 먹었더니 정말 맛있었다.
우리집 요리는 남편과 아들이 책임지는게 여러모로 남는 장사일듯 싶다.
자주 만들어 주겠다고 하니,맛있는 빵 많이 많이 먹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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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5천만 국민 요리' 댓글 이벤트! | 스크랩 2011-01-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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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 소설 | 나의 리뷰 2011-01-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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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갱스터 브레이크 1

이진영 저
생각의나무 | 201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런 소설은 정말 오랜만에 접하는것 같다.

영화로는 많이 봤지만,갱들이 등장하는 소설은 볼 기회가 별로 없었고,

이러한 분야에서 우리나라 소설로서는 처음이지 아닐까싶다.

<식스센스>,<인셉션>을 능가하는 상상불허 최대반전!

대한민국 최초 블록버스터 지능형 스릴러소설

이라는 소개들이 사람마음을 확 끌어당겼다.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고,1권을 끝낸지금 조금은 허탈한 느낌이다.

저자는 '두뇌플레이'를 구사해 갈등을 해결하는 동시에 목표한 바를 완전무결하게 취득해야한다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글을 써내려갔음을 알 수 있다.하지만,헐리우드 영화 속 딱딱 맞아 떨어지는 두뇌플레이와 엄청난 스케일의 범죄와 해결과정에 익숙해있는 탓일까? 전혀 새로움과 스릴을 느낄수 없었다. 

 

사랑때문에 대단한 사기극을 벌이게 되었다는 부분의 억지스러움부터,

순간 순간 위기를 모면하는 주인공의 대단한(?) 화술,

그 화술에 은근슬쩍 넘어가는 조폭들의 모습까지 매끄럽게 느껴지지 않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다.

작가의 욕심이 너무 과했던걸까?

도박을 주제로 한 태평양이야기,밀수,권력층과 조폭들의 끈끈한 끈들(?) 너무나 많은 부분들을 건드리다보니 사건의 치밀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긴장감과 스릴,등장인물들의 고통을 느끼고 공감하고 감정이입이 되기보다는 이 사건에서 저 사건으로 따라다니기에 바빴던것 같다.

  

1권을 읽고 난 현재의 느낌은 이렇다.

2권까지 읽고,결말을 본다면 나의 감상은 또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1권보다는 더 치밀한 구성으로 책속으로 확 빠져들게 만들지 2권을 읽어보고싶다.

이 책에서 늘어놓은 많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해서 정말 사랑때문에 이런 일도 벌일수 있겠구나 날 이해시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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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책 읽고싶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1-01-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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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신간들을 잔뜩 빌려왔다.

 

 

클래식 보헤미안
Richard Yongjae O'Neill 저/Stefan Jackiw 저/마이클 니콜라스 저/지용 저 | 문학동네 | 2010년 06월

 

이 책만 읽었다

 

 

 

 

 

아침 미술관 2
이명옥 저 | 21세기북스 | 2010년 06월

<아침미술관1>에 이어서 읽고 있는 중

 

 

 

 

 

 

화가의 숨은 그림 읽기
전준엽 저 | 중앙북스(books) | 2010년 08월

피렌체, 시간에 잠기다
고형욱 저 | 사월의책 | 2010년 08월

카트에 담겨 있던 책인데,너무나 반가워서 덥썩

 

 

 

 

 

 

오페라 에센스 55
박종호 저 | 시공사 | 2010년 07월

 

박종호씨의 책은 언제나 ok

 

 

 

 

 

올드 파리를 걷다
진동선 저 | 북스코프 | 2010년 08월

 

이벤트 응모해서 떨어졌던 책이다

 

 

 

 

 

빛으로 그린 그림
배병우 저 | 컬처북스(Culture Books) | 2010년 06월

 

사진집이라 조금식 보고 있는 중

우리나라 소나무의 아름다움을 한없이 느낄 수 있다.

 

 

 

 

하루가 너무 짧다.

방학이라 더더욱.

딸내미 고등학교 과정 선행도 해야하고,

중학생 되는 아들 수학도 진도 좀 나가야하고,

내 일까지...그렇다고 집안 일을 안할 수도 없고.

다들 같은 처지일텐데

다른 블로거분들 보면 얼마나 책들도 열심히 읽으시는지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하루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책만 읽을 수 있는 시간 있음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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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1-01-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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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보고 왔다.

티켓을 두장 선물 받아서 딸과 나 둘만 보고,

남편과 아들은 둘만의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더블캐스팅인데,내가 본 편은

우리에게 익숙한 박상원,박해미,바다가 주연으로 나오는 것이었다.

박상원은 뮤지컬 배우가 아닌지라 노래는 조금 별로였지만

익숙한 맛에 통과.

 

바다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지만,비음 섞인 그녀의 노래와

멋진 춤은 그녀에 대한 이미지를 좋은쪽으로 바꾸기엔 충분했다.

 

박해미....

요즘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열연중인데,

무대위의 그녀의 카리스마는 드라마보다는 무대가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작품의 내용은 1930년대의 미국 뉴욕에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배경으로

무명의 뮤지컬 배우가 스타로 탄생하는 Brodway Dream을 그리고 있다.

 

이 뮤지컬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잠깐 잠깐 스쳐지나간 적이 있는 탭댄스를 실컷 즐길수 있었다는 거였다.

많은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만들어 내는 탭댄스의 무대는

그들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정도로 멋진 무대였다.

 

화려한 발놀림과 무대를 치는 경쾌한 구둣소리는 지금도 나를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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