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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회원에서 떨어질 위기 | My Favorites 2011-03-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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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책을 구입하지 않았었다.
다음달에는 로열,골드도 아닌 일반 블로거 대열에 합류 예정이란다.

안그래도 아들이 명탐전 코난 언제 사줄거냐고 안달을해서
오늘 드디어 주문을 했다.

명탐정 코난 8

아오야마 고쇼 글그림
서울문화사 | 1997년 05월

 

명탐정 코난 9

아오야마 고쇼 글그림
서울문화사 | 1997년 06월

 

영혼의 집 1

권미선 역
민음사 | 2003년 07월

 

영혼의 집 2

권미선 역
민음사 | 2003년 07월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

이택광 저
아트북스 | 2011년 01월

 

청소년을 위한 꿈의 해석

지그문트 프로이트 저
두리미디어 | 2011년 03월

주문을 하고 책장을 보니,
안 본 책이 너무나 많다.
언젠가는 읽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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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책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1-03-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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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책

정혜윤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1월

구입일자..2007.12.27


읽다가 왠지 손에 안잡혀서 밀어두었던 책인데,
책장을 보다가 걸려 들었다.

정혜윤이란 인물은
솔직히 정이 가는 타입이 아니다.
그래서 그녀의 글만을 보려고 마음을 먹으니,
전과는 다르게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생기는듯하다.

책이 나랑 맞지 않을때는 고감히 멀리할 필요도 있을듯하다.
어느 순간 가가이 다가올때도 있는 법이니......

햇살이 너무나 찬란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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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활기차게 보내야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1-03-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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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비워두었다.

2월은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시는 바람에 병원
쫓아 다니느라 정신 없었다.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으니
모든 사람이 마음이 쓰인다.

2월엔 아들의 졸업
이제야 입학을 하고 1주일이 지났다.
6시 40분이면 일어나 졸린 눈 비비고
7시 50분까지 등교해서
5시에야 집에 들어온다.

한 해 일찍 보낸것이 조금 후회스러워진다.
덩치도 조그만 녀석이 자기만한 가방을 메고
학교를 오가는 모습이 안스럽다.
하지만,부모의 걱정과는 달리 적응을 잘해나가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다.

조금있으면 아들을 만난다.
"오늘은 어땠니?
새로운 친구들 좀 사겼니?"
묻고 싶은 말들이 넘쳐난다.

책도 좀 읽어야겠다.
오랫동안 지르지 않았더니 책도 사고싶고....
오늘은 돌아다니면서 읽고 싶은 책들 가뜩 담아야겠다.

제인 에어 1

샬롯 브론테 저
민음사 | 2004년 10월


딸이 제일 좋아하는 책인데,난 이제서야 읽었다.
결말이 궁금해서 새벽 3시까지 읽고 다음 날
딸이랑 수다 엄청 떨었다.


제인 에어 2

샬롯 브론테 저
민음사 | 2004년 10월

 

체호프 단편선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저
민음사 | 2002년 11월

처음 몇 편을 읽을땐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는거야.
하지만,읽으면 읽을수록 끌리는 소설이다.
다시 한번 곱씹어 읽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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