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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회화 24(9.30) | My Favorites 2015-09-3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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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나 배고파 죽겠어요.
뭐 먹고 싶어요?
헤헤,나는 전에 먹었던 그 집 마라탕 먹고싶어요.
그래요,좋아요,우리 지금 바로 출발해요.

마라탕은 샤브샤브의 일종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마라탕을 하는 음식점이 있는것 같은데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다.



9월 2일부터 네이버 오늘의 회화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가급적 빠지지 않고 매일 하려고 했는데,6일 동안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80%는 했으니 일단 만족.(자기 합리화^^)

10월에는 조금 더 승률을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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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_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 스크랩 2015-09-3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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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그림 같은 하루 | 스크랩 2015-09-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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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그림 같은 하루

붓 하나로 시작하는 애슝의 수채화 컬러링 수업

 

 

평범한 일상이 멋진 그림이 되는...
어느 오후의

소소하고 평범한 우리의 일상에서 어느 순간 반짝 빛이 날 때가 있다. 그 빛은 소박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준다. 일상의 빛을 발견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애슝. 그녀의 스케치북 속에는 어떤 일상의 순간이 저마다의 빛을 내며 숨어 있을까.
인생을 꾸려나가듯이 종이를 채워 나가고, 단어를 연결해 한 문장을 만들듯이 진심을 다해 그림을 완성해가는 애슝의 그림은 그녀만의 언어와 색깔로 더욱 특별함을 지닌다.

수채화 컬러링은 물 조절에 따라 좋은 그림이 나오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림이 나오기도 하는, 예민한 도구라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수채화는 그런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은 다음부터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스케치북과 그림에 색을 채워 넣는 느낌이 아닌, 색을 한 층씩 쌓아가고, 한 층씩 올려놓는다는 느낌으로 붓을 종이에 올려보자. 그러면 어느새 다양한 색이 섞여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색을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들 수 있다. 천천히 느긋하게 노하우를 익힌다는 마음의 부지런함만 있다면 수채화는 좋은 휴식처와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나만의 색감으로 물든 스케치북 한 권이 완성되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친절한 애슝의 수채화 컬러링 수업

 

그런데 수채화 컬러링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의외로 많다.

도구는 어떤 것을 써야 하는지, 작업 과정은 어떠한지, 다채로운 색은 어떻게 만드는지 등등 궁금한 것투성인 사람들은 늘 묻곤 한다.


“수채화 컬러링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이 책은 시작되었다. ‘붓 하나로 아주 쉽게,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나만의 그림 완성하기’를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애슝 작가는 다정하고 친절하게 컬러링 과정을 설명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책에 소개된 컬러링 팁과 보충설명을 읽고 그대로 따라 해도 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다른 색감과 나만의 방식으로 채색하는 것이야말로 수채화를 즐기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친구와 함께 먹었던 점심 메뉴, 어제 차를 마셨던 카페의 멋진 풍경. 길을 건너던 교차로에서 개를 데리고 서 있던 사람의 모습. 맑은 하늘과 햇살을 받아 빛나는 건물의 높다란 키. 하루에도 수많은 모습들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 그냥 스쳐 지나가고 잊으면 그만인 풍경들을 스케치북에 담아 색칠해보자. 나를 감동시키는 풍경, 내가 좋아하는 소품을 작은 스케치북에 담아 색칠하는 것은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순간으로 변화시키는 마법 같은 일이자 온전히 나를 위로하고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 애슝의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16컷의 그림 도안 수록.
◆ 수채물감, 색연필, 사인펜, 크레파스 등 다양한 재료와 방식으로 따라 그리며 일러스트레이터의 감각을 배우고 익히는 컬러링북.
◆ 수채화에 도전해보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애슝의 컬러링 노하우를 상세한 사진 컷으로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친절한 가이드북.

 

••• 저자 소개
애슝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일상의 한 순간, 한 장면에 주목하며 특별하게 해석하고 기록하며 살고 있다. 앞으로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삶의 단편들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려내고자 한다. 대표작으로는 단편만화 모음집 『리드 앤 리듬』이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5.9.25 ~ 10.5 / 당첨자 발표 : 10.6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리뷰를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그림 같은 하루

애슝 저
예담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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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 My Favorites 2015-09-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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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생

위화 저/백원담 역
푸른숲 | 2007년 06월

 

2.

샤이닝 걸스

로런 뷰커스 저/문은실 역
단숨 | 2015년 08월

 

3

 

메이블 이야기

헬렌 맥도널드 저/공경희 역
판미동 | 2015년 08월

 

4.

 

헤세로 가는 길

정여울 저/이승원 사진
arte(아르테) | 2015년 05월

 

5.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우타노 쇼고 저/정경진 역
한스미디어 | 2015년 07월

 

 

6.

 

미술관 옆 카페에서 읽는 인상주의

나카노 교코 저
이봄 | 2015년 04월

 

 

7.

허즈번드 시크릿

리안 모리아티 저/김소정 역
마시멜로 | 2015년 03월

 

8.

미녀들의 초상화가 들려주는 욕망의 세계사

기무라 다이지 저/황미숙 역
올댓북스 | 2015년 04월

9.

 

그림자 여행

정여울 저
추수밭 | 2015년 03월

10.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최미선 저/신석교 사진
북로그컴퍼니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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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한 이탈리아 | 나의 리뷰 2015-09-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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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최미선 저/신석교 사진
북로그컴퍼니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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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런 여행서를 볼때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부럽다는 것이다.이런 삶도 있는데,난 여행 한번 갈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갈 수 있으니 너무 불공평하다 싶었다.그런데,내가 가지지 못한 능력에 대해서 부러워하지 말자라는 TV광고를 보면서 맘의 위안을 삼고 있다.내가 가진 능력은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능력일 수도 있으니까.

 

사랑한다면 이탈리아라는 제목답게 로맨틱 러브스토리를 따라 8개의 도시여행기를 담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베로나를 배경으로 한 <레터스 투 줄리엣>이란 영화를 보고 베로나란 도시에 끌렸다고 한다.책을 읽는 중간에 나도 그 영화를 찾아보았다.책 속에 등장하는 줄리엣의 집 베란다,줄리엣 조각,한적한 베로나 풍경들을 영화로 보고 책으로 돌아오니 저자의 맘이 내 맘처럼 느껴진다.

오셀로와 데스데모나의 사랑의 무대 베네치아-베네치아는 아름다움을 넘어 경이로운 도시라는 생각이 든다.많은 여행도서에서 다뤄지는 도시지만 여행작가의 관점에 따라 여러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는데,카사노바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유리의 섬 무라노,옛날 고기 잡으러 나간 어부들이 돌아올 때 자기 집을 쉽게 찾게 하기 위해서 화려한 색으로 치장을 해서 색채가 집의 문패 역할을 한다는 부라노섬 이야기가 새로웠다.패키지 여행중에 다녀온 베네치아는 그다지 매력이 없었다.그런데,내가 제대로 보지 못해서란 생각이 든다.정말 꼼꼼히 다시 보고 싶은 곳이다.

<냉정과 열정사이>라는 영화로 유명한 피렌체-저자의 시선을 따라 나의 피렌체 여행을 되살려 봤다.여행을 다녀와서 영화<냉정과 열정사이>를 봤다.영화 한 편의 위력이 대단하단 생각을 했었다.피렌체 하면 그 영화를 떠올리기도 하고 그 영화 때문에 피렌체를 가기도 하니까.또한 피렌체는 단테와 베아트리체라는 로맨틱한 커플이 존재하기에 이 책에 선택된 도시.

아레초-<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유명해진 곳.이 영화의 연출자겸 주연인 로베르토 베니니의 고향.얼마전 폴란드 아우슈비츠를 보고 나오는 길에 가이드가 보여줬던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여운 때문에 이 도시가 훅하고 다가온다.특히 아레초는 젊은 예술가들 육성을 위해 매년 새로운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설치한다고 하는데,그런 것들을 우리 나라 도시들에서도 추진해보면 참 좋을것 같다.이름은 들어봤어도 다른 도시들에 밀려 찾아가볼 엄두가 안나는 곳이기도 하고,자유여행이 아니면 가보기 힘들듯하다.

<로마의 휴일>로 각인된 로마,영화 <투스카니의 태양> 속의 배경의 아말피 해안,<돌아오라 소랜토로>란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 소렌토(고등학교 시절 기능평가로 이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난다.지금의 수행평가겠네),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바티칸 시국.

바티칸 시국엔 미켈란젤로,라파엘로,브라만테,베르니니의 멋진 많은 작품들이 존재한다.그 중 최고를 꼽으라면 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다.미켈란젤로 작품중에서도 최고가 아닐까싶다.성모마리아의 옷자락이 정말 아름답다.

 

8개의 도시를 여행하는 내내 즐거웠다.작가의 글을 읽는 재미도 좋았지만,예전에 여행했던 곳을 짚어가며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 맘에 들었던 책이다.바쁜 시간에 쫒겨 놓치고 보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아 아쉬움이 많이 들기도 했고,아레초,아말피 해안,소렌토는 가보지 못한 곳이라 더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 소개한 영화 중에 <투스카니의 태양>은 보지 못했는데 찾아서 보고싶다.책에서 만난 아름다운 풍경을 영상으로 만나면 더 아름답겠지?

사랑한다면 파리 라는 책을 계획중이라고 한다.언제 나오려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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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회화 23 (9.29) | My Favorites 2015-09-3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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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여기 화장품 할인판매한대.
나도 들었어.그런데 회원카드가 있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아쉽다,난 회원카드 아직 안만들었는데.
난 있어,내일 우리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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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인증~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5-09-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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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이벤트 참여
음력 8.13

개강하고 바빠서 추석이라고 처음 내려온 딸과 

주말에만 올 수 있는 아들.

오랜만에

다 모여서 아파트 산책하다가 찍었다.

달무리가 노란 빛을 내고 있었다.

음력 8.14

집 안에서 찍었더니 별로 안 예쁘다.

음력 8.15 추석 당일

휴대폰으로 찍으면서 달이 이쁘게 안나온다고 투덜거렸더니

아들이 DSLR을 사라고 한다.

매년 달에게  비는 소원은 똑같다.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 주세요.

각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 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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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앞에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네 | 나의 리뷰 2015-09-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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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레터스 투 줄리엣

개리 위닉
미국 | 2010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란 책을 보고 있는데,작가가 베로나를 찾은 데는 이 영화의 공이 컸다는 말이 있었다. 예전에 TV에서 잠깐 본 기억만 있어서 다시 찾아봤다.

 

약혼자와 베로나로 여행을 떠난 소피는 식당개업을 위한 준비로 바쁘기만한 약혼자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다.소피가 하는 얘기를 약혼자 빅터는 제대로 듣는 법이 없고 자신의 일에만 빠져있다.

약혼자와의 여행이지만 약혼자랑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소피는 줄리엣의 집을 찾아간다.

집 벽에 붙어있는 많은 편지들을 걷어가는 한 여자를 따라갔다가 몇 사람이 모여서 그 편지에 대한 답장을 쓰고 있는것을 알게된다.

우연히 그들의 일을 도와주던 소피는 50년 전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보낸 편지를 발견하고 그 편지에 대한 답장을 쓰게 된다.답장을 받은 영국 할머니 클레어는 손자와 함께 이탈리아를 방문해 소피를 만난다.

세 사람은 첫사랑 할아버지 로렌조 바르톨리니를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로렌조를 만나게 되고,소피와 손자 찰리 사이에도 사랑이 싹트지만,약혼자때문에 돌아선다.

뉴욕으로 돌아온 소피.약혼자 빅터는 여전히 자신의 일에만 열중하고 소피에 대한 관심은 없는듯보인다.

소피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이별을 선언하고,클레어와 로렌조의 결혼식 초대장을 들고 이탈리아로 떠난다.

결국,찰리와 소피는 사랑을 확인하고 해피엔딩.

 

클레어와 로렌조.50년 만에 첫사랑을 만난다면 알아볼 수 있을까? 15살의 모습이었는데,50년이면 65살.

하지만,로렌조와 클레어는 서로를 첫눈에 알아본다.얼마나 그 사랑이 크면 그럴 수 있지? 내가 그런 사랑을 안해봐서 그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찡하고 50년간의 사랑에 박수를 보낸다.

빅터와 소피.빅터는 절대 나쁜 남자가 아니다.단지 약혼녀보다는 자신의 일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커서 약혼녀를 외롭게 하고 사랑헤 대한 의심이 들게한다.그가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사랑의 방식이 다르다면 오래 갈 수 없는 관계가 될 수밖에 없을것같다.이런 남자는 나도 싫다.

찰리와 소피.만남이 유쾌하지는 않았다.할머니에게 쓸데없는 기대를 하게 하고,소피(출판사에서 자료조사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자신의 책을 쓰고싶어하는 작가지망생)가 자신의 글을 쓰기위해서 이용하고 있다고 까지 생각했다.하지만 로렌조를 찾아다니는 여정을 같이하며 서로 사랑하게된다.

 

줄리엣의 집,벽에 붙어있는 소원을 담은 쪽지,이런 것들이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되지 않았나싶다.

이 영화에서 소피는 작가지망생인데,자료조사를 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글을 쓰는 그녀의 모습도 아름다웠다.베로나를 비롯하여 시에나등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는 것도 정말 즐거웠다.

예전에 베로나를 가긴 갔지만,줄리엣의 집은 들러지 못했다.실제로 줄리엣의 집인지는 모르지만 그 집에는 수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영화에서처럼 많은 쪽지와 껌들이 붙어있다고 한다.이 영화를 보고나니,꼭 그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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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회화 22 (9.25) | My Favorites 2015-09-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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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린,오늘 뭐 샀어?
꿀유자차 샀어.
꿀유자차는 영양도 풍부하고 몸에도 좋대.
맞아,영양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

 

단어가 너무 어렵다 ㅠㅠ

꿀유자차,영양,풍부

한자 공부가 잘 되어있지를 않으니,어쩔 수 없네.

한자를 많이 알면 중국어가 그나마 쉬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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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회화 21(9.24) | My Favorites 2015-09-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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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린,추석연휴에 고향 가니?
안가,아빠 엄마가 오실거야.
그래? 잘 됐다.도착하시면 나도 너희집에 갈께.
좋아,하지만 월병 가지고 와.

딸아이 중국어 학습지 수업을 할때,

중국어 선생님이 우리나라 남자와 결혼한 한족 출신 선생님이셨다.

그 분이 항상 추석이면 월병을 가져다 주셨었다.

맛있게 먹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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