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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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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심채경#문학동네 인간사랑자치통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손글씨리뷰이벤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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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파워문화블로그 10기] 3월 미션완료 예비 명단 | 스크랩 2016-03-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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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YES블로그입니다.

 

파워문화블로그 10기 분들이 첫 발걸음을 내딛으신 3월이 지나갔습니다. 

처음으로 뽑히신 분들은 조금 낯설지는 않으셨는지요~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월달도 활발한 활동을 약속해 주실거죠?

그렇다면 3월 미션 포인트 지급 예비 명단을 공지하겠습니다. 


혹여나 링크를 쪽지로 보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명단에 없더라도,

놀라거나 너무 노여워 마시고 쪽지로 문의주세요: )


▼▼▼ 3월 미션 포인트 지급 명단 ▼▼▼

al**jsl1899 ar**ove bl**russ by**8 ch**gyou
cy**ong dn**fmxlsh ds**gi ea**a eh**351
en**h ge**hin77 hd**r hi**sea ja**fiction
jh**913 kh**i ki**wd ks**e0207 lo**asj
ni**uem no**nhui no**rk9 no**lyun nx**ong
od**42 re**ation ri**ecactus sa**t565 sa**nije
se**h sh**y so**inja sp**d1931 su**rglue
te**imee tk**d2741 to**oo tu**99 wa**relf
ls**25 se**802 so**io wo**ukaki xe**oss1004
yy**me53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ID 세번째 부터 두자리가 *처리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찾기 어려우실 땐 Ctr+F로 찾아주세요!


※ 3월 미션을 완료하였으나 명단에 없으신 분들이나 아직 미션을 완수하지 못하신 분들은

  4월 3일 자정까지 3월 미션 URL을 첨부하여 쪽지 부탁드립니다.

  4월 3일 이 후 발생하는 미확인건에 대해서는 처리해드릴 수 없으니 마감기한을 꼭 지켜주세요!

 (마감 기한을 지켜주시지 않으면 다른 파블님들의 포인트 지급건이 늦어져 피해를 입힐 수 있으므로

  기한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포인트 지급은 4/4까지 지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3월 미션 1차 예비명단 발표는 살짝 빨리 하게 되었는데요!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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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 발표] 허영만의 커피 한잔 할까요?4 | 스크랩 2016-03-3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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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march

유정맘
사랑지기
반토막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커피 한잔 할까요? 4

허영만 글,그림/이호준 글
예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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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6-03-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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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90을 살면서 서울에 혼자 온 건 처음이었다.
그렇게 내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날이었다.
2016년 3월 28일.
겁이 많은 편이라 익숙치 않은 길은 혼자 나서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면서 혼자서 어디를 가야할 일도 없었고.
그런데,자식이란 것이 참 무서운것임에는 틀림없다.
무턱대고 길을 나서는 것을 보면.
딸이 몸이 안 좋다는데, 그냥 있으려니 영 맘이 불편해서 보고는 와야겠는데
남편은 회사를 뺄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혼자 나섰다.
이디야에서 아메리카노를 한 잔 사서 KTX 를 타고,
<내면 보고서> 를 읽으면서 뒷 좌석 중국 여인들의
이야기를 한 마디나 들을 수 있으려나 귀를 쫑긋 세우고.
서울역 도착.
그래도 조금 다녀봤다고 익숙하긴 하지만, 지하철 환승이란 숙제가 남아있었다.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헤매고 말았다.
이놈의 서울 왜 이리 복잡한거야?
그래도 길 잃지 않고 오피스텔 도착.
집은 깨끗하다. 정리는 잘 해놓고 다니는 모양이다.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는 카톡을 다 보내고,애가 올 때까지 청소하고,
집에서 준비 해온 것으로 밑반찬 만들어 놓고,커피 한 잔 마시면서 딸내미 기다리기.
고단한 모습으로 나타난 딸.
한 달 만에 보는거라 그런지 맘이 짠하다.
따뜻한 밥 해 먹고,같이 과일 먹고,차 마시고.
딸이 그런다.
"엄마 있으니까 참 좋다."
자면서 손을 꼭 잡았다.

엄마 생각이 참 많이 났다.
신혼 때 집에 오시면 이것저것 해 주실려고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편하게 계시면 될텐데 왜 뭘 못 해 주셔서 안달을 하실까?
아직 그때의 엄마 나이는 아니지만,그 맘이 이제서야 이해가 된다.
이런 맘이셨구나!
뭐든 해 주고 싶은 마음.
애들이 커가면서 엄마,아빠의 마음을 더 많이 생각하고 있다.
부끄럽지만 이제서야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것같다.

하루를 생각하고 왔는데,이틀을 보내고 있다.
딸은 내일은 엄마 없겠네 하면서 벌써 아쉬워한다.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이 아이에게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주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날이다.
좋아하는 참치김치찌개를 끓여 놓고 가야겠다.

엄마
내가 부른다
엄마
딸이 부른다
어디선가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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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민음사] 정여울 작가,『공부할 권리』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6-03-2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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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minumsa

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신간 도서 『공부할 권리』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진정한 자존감을 지키는 공부의 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인문학 강의


헤세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에서 진짜 내가 원하는 걸 찾는 여정이 삶의 공부라고 말한다. 『안티고네』는 인간이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야 할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한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가치들, 이것들을 위대한 작가들은 모두 공부를 통해 실천했다. 공부는 읽기와 글쓰기를 넘어서 삶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공부는 시인 네루다의 질문에서 시작하기도 하고, 마르크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기도 한다. 우리는 사회학자들의 관찰과 인문학자들의 감수성을 통해 이 공부를 실천해야 한다. 『공부할 권리』는 이제 진짜 공부를 시작하려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프레임을 제공하는 인문학 선언이 될 것이다.

긴 이력서는 진짜 나를 가리는 분장이 아니었을까? 인생의 문제 해결을 학벌에서만 찾으려고 한 것은 아닐까? 지금도 돈(실용성)과 가치(품위)라는 선택지에서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인생의 갈림길마다 때로는 처절하게 인생의 의미를 찾고, 때로는 아프게 삶의 가치를 고민하면서 그 해답을 책에서 찾아 온 작가의 혜안을 집약한 우리 시대 인문학자의 대표작!




"제게 공부란 ‘과거와 현재의 내 문제를 깨닫고, 미래의 내 삶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책들을 만나면 꼭 ‘과거의 자신’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지지요.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나는 좀 더 힘을 내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을 텐데. 좋은 책을 읽을 때마다 저는 ‘문제가 주는 고통에 짓눌려 문제의 핵심을 발견하지 못한 나약한 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 당시의 나에게로 다가가 ‘지금의 나에게 용기를 주는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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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3월 25일(금) ~ 3월 31일(목)

   당첨자 발표  :  4월 1일(금)

   발송  :  4월 4일(월)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예스24'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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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6-03-27 23:56
http://blog.yes24.com/document/85223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마라톤은 올림픽이 아니면 관심을 가지지 않는 스포츠다.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스릴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어제 우연히 제32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를 시청하게 되었다.

첫째, 따뜻해지는 봄날에 경주에서.
둘째,구간 마라톤이라는 처음 만나는 운영 방식으로.
셋째,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기에.

이 세가지 이유로 정말 흥미롭게 보게 되었다.

고등부는 42.195km 를 6구간으로 나누어 6명의 학생이 뛰고,중등부는 15km를 4명의 주자가 뛰는 방식이었다. 
바톤 대신 어깨띠를 전달하는 것도 색다른 모습이었다.
다음 주자가 보이면 어깨띠를 벗어 손에 들고 전력질주하는 어린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 대견스러웠다.
자신이 맡은 구간을 최선을 다해서 뛰고 숨을 몰아 쉬는 학생들의 모습은 기특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했다.
성인들의 마라톤이었다면 특별한 감흥 없이 보았을텐데 내가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것은 
세가지 이유 중에서 아들,딸 같은 어린 학생들의 대회였기 때문이었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멋있었다.

충북 단양고 학생들이 우승을 했다.
이상하게 처음부터 그 팀이 맘에 들어 응원을 하게 되었다. 
보다가 헬스장엘 갔는데,우승하는 모습을 놓치기 싫어서 평소보다 과하게 운동을 했다.
덕분에 재밌는 마라톤도 보고,운동도 많이 했다.
내년 33회 대회도 챙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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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허영만의 커피 한잔 할까요? 4] | 스크랩 2016-03-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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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 책 소개

‘커피’과 ‘추억’ 그리고 ‘사람’ 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던 일상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


허영만 화백의 《커피 한잔 할까요?》 4권이 출간됐다. 중앙일보에 매일 연재되고 있는 《커피 한잔 할까요?》는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과 아직 그 매력을 모르는 사람 모두에게 커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가 ‘2대커피’ 주인장인 커피 명인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허영만 화백은 《커피 한잔 할까요?》 4권을 통해 모카 포트와 에스프레소 머신 개발의 기폭제가 됐던 사이폰 커피, 티벳 고산에서 현지 포터들이 추위를 이기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마시던 차에서 착안한 방탄 커피, 더치커피와 아이리시 커피의 유래 등 직접 취재한 커피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뿐 아니라 번화가에 자리했던 작은 커피숍들이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도심 외곽으로 이동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과 자격증이 있는 바리스타와 없는 바리스타 간의 여러 논쟁 등 커피와 관련된 사회적 현상에까지 관심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4권에서는 연재에서 볼 수 없었던, 주인공 ‘강고비’와 ‘박석’의 가상 인터뷰를 실었다. 《커피 한잔 할까요?》의 애독자들이 만화를 보며 궁금해 했던 점들을 중심으로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 만화에는 소개되지 않은 커피와 관련된 에피소드 그리고 그들의 시시콜콜한 사생활까지 솔직하게 묻고 답했다. 그뿐 아니라 에피소드의 실제 모델이 된 바리스타와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취재일기를 함께 실어 만화와 그 뒷이야기까지 읽고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박석은 처음으로 고비에게 ‘2대커피’를 맡기고 휴가를 떠나는데…

혼자서 카페를 책임져야 하는 고비, 과연 그는 스승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2대커피’ 주인장 박석은 천천히 자기만의 커피를 만들어나가는 강고비에게 ‘2대커피’를 맡기고 휴가를 떠난다. 혼자서 카페를 책임져야 하는 기간은 단 3일! 과연 강고비는 처음으로 맡겨진 무거운 책임을 잘 감당해낼 수 있을까? 그리고 스승 박석과 ‘2대커피’ 손님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한편 오늘도 커피처럼 달콤쌉쌀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2대커피’를 찾는다. 자신이 아닌 손님을 위한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통해 관객을 위한 시나리오를 쓰겠다고 결심하게 된 작가, 비싼 건물 임대료 때문에 겨우 자리 잡은 카페를 포기해야 하는 중년의 부부 바리스타, 한 잔의 커피로 단조로운 시골의 삶을 위로받았던 노모와 그의 아들, 치매 남편을 돌보며 젊은 시절 함께 쌓지 못한 추억을 쌓아가는 노부부, 세상의 이목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자기만의 연기를 완성해나가는 미혼모 배우까지…. 커피와 함께 그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며 지친 하루를 위로해보는 것은 어떨까.



■■■ 차례


23화 <고비의 미소> 

24화 <커피 매직> 

25화 <더치커피> 

26화 <아이리시 커피> 

27화 <상화도> 

28화 <로스터의 마음> 

29화 <커피 크리스마스> 

30화 <스승의 세뱃돈> 

<커피 한잔 할까요?>의 주인공 강고비와 박석을 만나다 

<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저자 소개


글·그림 허영만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 1974년 한국일보 신인 만화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면서 공식 데뷔하였다. 이후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만화 광장》 《점프》 《챔프》 《소년조선》 《스포츠조선》 《동아일보》 등의 지면을 통해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3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한순간도 만화계의 중심에서 멀어지지 않았던 그는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 《벽》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타짜》 《사랑해》 《식객》 《부자사전》 《꼴》 등으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가로 손꼽히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작품들을 통해 이 사회, 특히 지식층의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이 시대 대표적인 작가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 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목포대학으로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2015년 4월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전시를 열기도 했다.

그의 작품들은 최근 몇 년간 많은 주목을 받으며 영상화 섭외 0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글 이호준 

허영만 화백과의 인연은 15년이 지났다. 《식객1, 2》의 취재와 스토리 작업을 하면서 30대를 보냈고,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를 시작으로 40대를 시작하여 현재는 《커피 한잔 할까요?》를 함께하고 있다. 아마도 50대 역시 이와 비슷한 생활을 하지 않을까 싶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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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3.25 ~ 3.30 / 당첨자 발표 : 3.31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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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독서 목록 | My Favorites 2016-03-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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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 저
생각의길 | 2015년 04월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을 고르는 기준 :

 

첫째는 인간,사회,문화,역사,생명,우주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지식을 담은 책이다. 이런 책을 읽어야 글을 쓰는데 꼭 필요한 지식과 어휘를 배울 수 있으며 독해력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둘째는 정확하고 바른 문장을 구사한 책이다. 이런 책을 읽어야 자기의 생각을 효과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하는 문장 구사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한국인이 쓴 것이든 외국 도서를 번역한 것이든 다르지 않다.

셋째는 지적 긴장과 흥미를 일으키는 책이다. 이런 책이라야 즐겁게 읽을 수 있고 논리의 힘과 멋을 느낄 수 있다. 좋은 문장에 훌륭한 내용이 담긴 책을 즐거운 마음으로 읽으면 지식과 어휘와 문장과 논리 구사 능력을 한꺼번에 얻게 된다.

 

저자가 권해준 도서 목록이다.

 

 

 

토지 세트

박경리 저
나남 | 2002년 01월

 

이 세트를 가지고 있으면서 아직 한 권도 읽지 않았다.

한 권씩 읽기 시작해야겠다. 드라마를 통해서 내용은 알고 있지만,

책으로 읽는 것은 분명 다를텐데.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저/서병훈 역
책세상 | 2005년 01월

 

 

코스모스

칼 세이건 저/홍승수 역
사이언스북스 | 2006년 12월

 

자유론,코스모스도 아직 안 읽었네.

 

이 외에

 

1.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문예출판사

2.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에코리브르

3.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김영사

4.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을유문화사

5. 리처드 파인만 강의,폴 데이비스 서문,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승산

6.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김영사

7.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다락원

8. 수스타인 베블런, <유한계급론>,                         우물이 있는 집

9. 스티븐 핑커외 지음, 존 브록만 엮음, < 마음의 과학>, 와이즈 베리

10.슈테판 츠바이크,<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바오

11.신영복,             <강의>,                                   돌베개

12.아널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동서문화사

13.앨빈 토플러,      <권력이동>,                             한국경제신문

14.에드워드 카,      <역사란 무엇인가>,                   까치 글방

15.에른스트 슈마허,<작은 것이 아름답다>,               문예출판사

16.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홍신문화사

17.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갈라파고스

18.장하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부키

19.재레드 다이아몬드,  < 총,균,쇠>,                        문학사상

20.정재승,             <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어크로스

21.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갈라파고스

22.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홍신 문화사

23.진중권,             <미학 오디세이>,                      휴머니스트

24.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효형 출판

25.카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공산당선언>,  책세상

26.케이트 밀렛,      <성 정치학 >,                           이후

27.토머스 모어,      < 유토피아>,                            서해문집

28.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길사

28.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은행나무

29.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                         비봉 출판사

 

읽은 책이 한 손에 들어간다.

쉽지 않은 책들일것 같다.

한 권씩 골라 읽어보기 위해 정리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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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나의 리뷰 2016-03-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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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이 책을 읽기 전과 후에 미세한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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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특강 | 나의 리뷰 2016-03-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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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 저
생각의길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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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를 위한 책을 읽는 것은 처음이다. 요즘은 학교 수행평가를 위해서 토론하고 발표하거나 입시를 위해 자소서를 쓴다든지 글쓰기 능력이 많이 필요하다. 내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쓰기를 한 것은 학창시절 백일장이나 방학숙제로 독후감 쓰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내가 이런 책을 읽어보고 싶단 맘이 든 것은 블로그에 리뷰를 쓰기 시작하면서였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니 잘 쓴 글이 보였고,내 글의 부족함이 너무 크게 보였다. 하루 아침에 잘 쓰게 되지는 못하겠지만, 공부를 하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만났다. 문학적 글쓰기는 재능이 많이 필요하지만, 논리적 글쓰기나 생활형 글쓰기는 노력에 의해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는 말씀에 일단 긍정적인 맘으로 읽을 수 있었다.

 

 가장 먼저 논증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세가지 규칙을 제시했다.

첫째, 단순한 취향고백과 논증해야할 주장을 분명하게 구별해야한다.

둘째, 주장을 할 때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 함으로써 옳은 주장임을 논증해야한다.

셋째, 자기 자신의 감정까지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제에 집중해야한다.

난 얼마만큼 이 규칙에 충실한 글쓰기를 해왔을까?

 

 글쓰기를 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그는 텍스트 발췌 요약에서 시작하라고 했다. 발췌 요약은 단순한 압축 기술이 아니라 요약하는 사람의 사상과 철학을 반영하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다고 했다. 대학생때 학회에서 책을 읽고 핵심 내용을 추려 발표하고 토론했던 경험을 들려주었다. 그리고 글쓰기의 철칙 두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많이 읽지 않으면 잘 쓸 수 없다.많이 읽을수록 더 잘 쓸 수 있다.

둘째,쓰지 않으면 잘 쓸 수 없다. 많이 쓸수록 더 잘 쓰게 된다.

이건 불변의 진리인듯하다. 이 두가지 글쓰기 철칙이 기초가 된 다음에 다른 방법들이 얹어져야지만 제대로 된 글쓰기 옆에라도 갈 수 있지않을까싶다.

 

 무슨 책이든 많이 읽으면 독해력이 좋아지긴 하지만 글쓰기 능력을 기르고 싶다면 글쓰기를 익히는 데 더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을 골라 읽으라고 하며,그러한 책을 <전략적 도서 목록>으로 제시하고 있다. 못난 글을 피하는 법이란 챕터가 많이 공감이 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듯했다. 몇 가지로 요약을 해보았다. 첫째,우리글 바로쓰기의 중요성에 대한 것을 이오덕 선생님의 <우리를 바로쓰기>를 통해 알려준다. 둘째, 중국 글자말 오남용,일본말 서양말 오염으로 잘못 쓰여지고 있는 예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은 쉽게 이해되고 꼭 글 쓸 때 신경쓰야할 부분이라 생각했다. 셋째, 복문보다는 주어와 술어가 하나씩만 있는 단문쓰기를 권한다. 단문을 기본으로 쓰고 불필요한 접속사를 생략하고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없는 부사,형용사를 그리고 그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문장요소를 제거해서 군더더기를 없애면 문장이 한결 깔끔해진다고 했다. 넷째,말하려는 뜻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꼭 맞는 단어를 써야하는데,그러기 위해서는 어휘를 많이 알아야한다, 다섯째,어울리는 단어를 조합해 뜻을 정확하게 표현해야한다.

 

 글쓰기는 자신을 나타내는 중요한 방법중의 하나다. 그렇기에 내가 가진 생각을 멋지게 표현하고픈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런 능력을 타고 났든 책을 많이 읽어서 길러졌든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면 존경스럽다. 유시민씨의 글은 처음 읽었다. 이런 책들은 좀 많이 어려울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의외로 쉽게 읽혀져서 끝까지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맞는 적절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니 이해하기가 쉬웠다. 이 책 한 권으로 글쓰기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배웠다. 나의 부족함이 무엇인지도 알았다(너무 많다). 하지만,당장 글을 잘 쓸 자신은 없다.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가지,글을 쓸 때 내 마음가짐은 이 책을 읽기 전과는 분명히 달라져 있을 것이고, 책 한 권을 읽더라도 더 신경써서 읽어낼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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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모집] 문라이트사가 1,2,3권세트 | 스크랩 2016-03-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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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품

2013년 라이프치히 도서전 셀프 퍼브리싱 커뮤니티 네오북스 주최 인디작가상 소설부문 대상

 

문라이트사가

 

지은이 마라울프

옮긴이 채민정

분 야 해외문학 > 판타지소설, 로맨스소설

출간일 2016225

사이즈 4*6

각 권 13,000(3)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품!

2013년 라이프치히 도서전

셀프 퍼블리싱 커뮤니티 네오북스(neobooks)주최 인디작가상 소설부문 대상!

 

 

네가 보고 있는 나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

열일곱 살 소녀 엠마는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집을 떠나 친척집에 살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캘럼이라는 소년을 만난다. 엠마는 캘럼에게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움을 느끼지만 캘럼은 엠마에게 냉정하게 대할 뿐이다. 하지만 캘럼도 엠마에게 숨겨왔던 마음을 조금씩 보이고 캘럼이 자신의 정체를 엠마에게 조심스럽게 밝히던 날, 겁먹은 엠마는 그에게서 도망친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문라이트 사가> 3부작은 스코틀랜드 전설 속 물의 정령 셸리코트에서 모티브를 얻은 소설이다. 전설에 따르면 셸리코트는 조개껍데기(shell)로 만든 코트(coat)를 입고 있는 정령으로 물가에 살며 자신의 영역을 침범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의 길을 헤매게 하거나 물로 끌어들이는 요정이다.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이야기,

신비로움이 가득한 주인공의 모험과 로맨스!

아마존 킨들 판타지 분야 최고 인기작!

신비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을 위한 판타지 로맨스 소설 

두려움을 극복하는 성장과 스릴 넘치는 사랑

쉴 틈 없이 달려온 멋진 연대기의 성공적인 결말! 

 

<문라이트 사가> 시리즈는 독일 작가 마라울프의 작품으로, 2013셀프 퍼블리싱 커뮤니티 네오북스에서 주최한 인디작가상 소설부문의 대상 수상작이다. 같은 해 아마존 킨들 판타지 분야의 베스트 소설로 랭크되며 13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스코틀랜드 전설인 신비로운 이야기와 작가의 아이디어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문라이트 사가>는 여태껏 본 적 없는 존재들과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친숙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신선함과 함께 독자들의 공감과 기대를 이끌어낸다.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전설 속 존재들의 정체는 점점 더 뚜렷한 형태를 갖추고, 그들을 둘러싼 광범위한 판타지 세계는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묘사되었다.

 

<문라이트 사가><트와일라잇>의 독특한 사랑 이야기와 <해리포터> 시리즈의 성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멋지고 환상적인 하이틴 로맨스소설이다.

 

>> 지은이 마라울프

마라 울프는 1971, 독일의 작센-안할트 주에서 태어났다. 현재 작센-안할트 주에서 남편과 세 명의 아이들, 도마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대학에서 역사학과 정치학을 전공하였으며, 2011문라이트 사가를 출판하여 특별한 꿈을 이루게 되었다.

 

>> 옮긴이 채민정

추계예대 문예창작과 출신. 2003년부터 독일 유학길에 올라 비즈니스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하다 현재는 바른 번역 소속으로 리뷰 및 도서 번역에 참여중이다. [번역은 반역]이라는 각오로,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우면서도 원작자의 의도에 충실한 번역을 하는 게 목표이다. 역서로는 <데미안>이 있으며, 현재 독일 크레펠트 시에서 가족과 거주하고 있다

 

 

 

1. 이벤트기간 : 2016. 3. 11 ~ 3. 24

2. 당첨자발표 : 3. 25

3. 모집인원 : 10명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5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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