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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

선재 스님 저
불광출판사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농담 삼아 먹기 위해 사는지,살기 위해 먹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할 정도로 먹는다는 건 삶의 거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만큼 먹거리가 중요하다는 것일테다. 사찰음식하면 선재스님이 바로 떠오를만큼 유명하시지만 스님의 글을 책으로 만난 것은 처음이다. 선재스님은 과연 어떤 음식 얘기를 들려주실까 궁금했는데, 비단 음식에 관한 글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책이었다.

 

 스님은 계를 받기 전 행자시절 스님들의 공양을 준비하면서 음식에 대해서 배워 나갔고,한 젊은 스님이 영양실조로 세상을 떠나는 일을 계기로 스님들의 공양을 직접 맡았고,불경을 뒤져가면서 공부하던 중에 부처님이 '음식'을 굉장히 중요한 가르침으로 다루셨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사찰음식에 관한 논문도 쓰고, 사찰음식 문헌연구에도 전력을 다하게 되었다.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여러가지 일에 몰두한 것이 문제가 되었던지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았고,그 때 스님이 한 일은 모든 병을 음식으로 치료하고 음식이 곧 약이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따라 음식 조절을 한 것이었다. 다행이 두번 째 삶을 살게 된 스님이 선택한 것은 사찰음식을 통하여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를 알리는 '음식 수행자'로 살겠다는 결심이었다. 출가하기 전 시골 살림이었기에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하나의 재료로 다양한 음식을 해 주셨던 어머니에 대한 기억들, 봄이면 들에 나가 봄나물을 한 가득 캐느라 바쁘게 다녔던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이 출가 후에도 음식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큰 몫을 한건 아니었을까란 생각도 문득 들었다.

 

'때에 맞춰 먹으라' 는 뜻은 '지금 이순간을 살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닿아 있다. 때마다 먹는 음식의 에너지가 우리 몸에 차곡차곡 쌓이듯, 순간순간이 모여 일생을 이룬다. 매 순간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구나', 자각해야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p126

 

바쁘다는 핑계로 건너 뛰고, 아니면 인스턴트 음식으로 대충 한 끼 때우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때에 맞춰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의미인지를 알 수 있었다.

 

 식습관 또한 인과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몸과 마음의 건강이 좌우되고 어떤 인생을 사느냐의 문제까지 결정될 수 있는 것이다. -p183

 

 엄마가 해 주시는 음식 따박따박 받아만 먹다가 아이와 남편을 위해서 음식을 만들고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지 벌써 20년이 지났다. 그 긴 시간동안 얼마나 먹거리에 신경을 썼던가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었다. 까다롭게 재료를 고르고 조리법을 따지는 것이 귀찮아서 나 편한대로 해먹인 것은 아니었을까?

 

 편식처럼 음식에 대한 절제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은 마음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는 뜻이고, 이는 일상생활 역시 절제하지 못하는 원인디 된다. 음식은 곧 삶의 바탕이기 때문이다. 사찰음식이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것은 바로 절제를 지향하기 때문이다.-p208

 

 우리가 먹는 삼시세끼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 라는 질문이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나요?' 란 물음으로 나에게 다가오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비단 사찰음식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람의 먹거리가 삶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들려주시는 스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참으로 귀하게 들렸다. 현대인은 음식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부터도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먹어야할 지 고민도 많이 한다. 하지만,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고민은 뒷전으로 밀려 있었다. 스님이 들려 주신 음식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되새기며 꼭 사찰음식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최대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고민은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제철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는 스님의 계절별로 제철재료에 대한 특성,효능과 만들 수  레시

  피를 소개하고 있다. 어렵지 않기에 한번씩 따라해보면 좋을 듯하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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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 자유여행 4일차 (1.25)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7-01-28 22:20
http://blog.yes24.com/document/92467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드디어 마지막날이다.

3박 4일이 참 빨리도 간다.

깔끔한 조식을 한번 더 먹고, 체크아웃한 다음 짐을 호텔에 맡겨두고 나섰다.

공항으로 가기위한 '라피트'를 타기 위해선 난바역으로 다시 와야했기에.

오사카에 왔으면 오사카성을 가봐야지.

오사카성까지 거리는 멀지 않은데,지하철을 한번 환승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넓게 펼쳐진 해자가 있다는 것이 특이했다.

천수각 8층까지 계단을 올라가면서 오사카성이 품고 있는 역사를 그림으로 관람하고 내려왔다.

어디서 몰려들었는지 광장에는 공연을 하는 사람을 비롯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역사공부를 하러온 우리나라 학생들도 있었고.

오사카성을 보고나니 우리의 경복궁,창덕궁이 훨씬 정교하고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텐노지 동물원을 가볼까 하다가 조금 여유있게 보내자 싶어서 다시 도톤보리로 돌아갔다.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돈가스 브랜드인 '키무카츠'에서 돈까스로 점심을 해결했다.

돈까스도 석 좋아하지 않는 메뉴인데 너무 부드러워서 돈까스스럽지 않은 맛에 놀라고,

무한리필 된다는 밥과 양배추 샐러드,미소 된장국, 장아찌등 곁들여 나온 음식들고

하나같이 맛있었다.

도쿄여행을 왔을 때는 김치가 먹고 싶고,달짝지근한 일본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

고생했는데,이번에 먹었던 음식들은 모두 맘에 들었다.

일본에 오면 다들 들른다는 잡화점 '돈키호테'에 들었는데 과자말고는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었다.

그다음으로 도톤보리 유람선을 탔다.

일본인 아저씨의 영어와 일본어가 섞인 안내말을 들으며 강을 위 아래로 오르내리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일본 아이돌인지 데뷔를 위해 준비하는 아이들인지는 모르나 강변에서는 공연이 한창이었다.

짐을 찾아서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덴덴타운.

덕후들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라 아들이 좋아했던 곳.

자신이 찜해두었던 피규어를 하나 득템하고,라피트를 타기위해 역으로 갔다.

조카에게 줄 초콜릿을 사고,7시 반 탑승.

이륙하는데 시간이 한참이고, 김해에 와서도 한참 선회를 하는 바람에 도착시간이 늦어졌다.

김해공항에 가득찬 비행기들,다뜻한 휴양지로 떠나는지 반바지 차림으로 비행기를 타러가는 사람들.

공항의 불은 밝기만했다.

 

교토에서 먹었던 말차 아이스크림, 돈키호테와 면세점에서 구입한 먹거리들,

아들이 게임해서 받은 '쿠키 몬스터'.저기 매달려 있는 녀석들 중에 한 놈을 데려왔다.


 

패키지가 아니라 자유여행이었기에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었다.

가장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부분은 역시나 이동시간.

오사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유패스,교토까지의 한큐패스등 미리 티켓을 구입하고 갔기에

역에서 표를 끊지 않아도 되었고, 오사카성이나 공중정원등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특정한 장소를 구경하는 것도 재밌지만 그 나라의 사람들의 삶을 조금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재미가 있었다.

교토의 작은 서점 게이분샤.오하라 미술관등 보고 싶은 곳이 많았지만

아무래도 이동시간이 많이 걸려서포기한 부분이 많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1월의 오사카가 가장 춥지만,한국보다는 따뜻하다고 하더니 하필 추워서 조금 힘들었다.

마산에서 보지 못했던 눈을 교토에서 봤으니.

청수사의 분위기와 묘하게 어우러져서 나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추운건 싫어.

남편과 나, 애들과 나...이렇게는 해외여행 다닐 수 있겠지만,

모두 움직이는 여행은 앞으로 더 힘들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더 소중한 여행이었다.

같이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니까.

 

다음에는 더 느린 일본여행을 해보고 싶다.

일본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미술관 투어.

의외로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지못한 세계의 명화들을 가진 미술관들이 많아서 찬찬히 둘러보고 싶다.

그런 시간을 만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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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 자유여행 3일차(1.24)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7-01-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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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토 가는 날이다.

오사카에서 교토로 가기 위해선 우메다역으로 가서 한큐라인으로 갈아타야한다.

40분정도 걸려서 도착한 후에 또 버스를 타고 청수사로 향했다.

버스에서 내리니 기모노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대부분 한국 아가씨들이었는데,기모노를 입고 있으니 서양인들이 사진을 같이 찍자고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했다.

청수사는 우리나라 절에 비해서 기도하는 공간이 많다는 느낌을 받았다.

교토의 주요 관광명소라고 알려져 있지만, 특별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청수사로 향하는  길목엔 작은 상점들이 가득했다.

내려오는 길에 상점들에 들러서 기념품들 구경도 하고,

아이스크림,고르케,어묵,초콜릿,고기만두등 간식거리를 전부 먹어봤다.

이런게 재미지 뭐^^


 

기온거리에서 점심으로 일본라멘을 먹었는데,

우리 라면 만큼은 아니었지만 맛있었다.

예쁜 골목들이 일본스러움을 가득 보여주었다.

 

호텔 조식, 점심에 먹었던 라멘,

교토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우메다에서 먹었던 초밥.

'카메스시'라는 초밥집인데 이 집 또한 남편이 검색한 맛집이었다.

스시를 썩 즐기지 않는데 스시가 이렇게 맛있는거였구나를 느낄 수 있는 맛이어서 대만족.

사실 길을 찾는데 좀 헤매서 꼭 이렇게 맛집을 찾아가야하나라는 불만이 쌓이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런 불만을 한번에 날릴 수 있었다. 고마워요~신랑.


 

저녁을 먹기 전에 헵파이브 관람차를 이용해 오사카 시내를 한번 둘러보고,

근처 백화점 건물에 있다는 포켓몬센터에 들렀다.

300엔을 내고 뽑은 포켓몬볼에 너무나 만족하는 아들.

저녁을 먹고 찾아간 공중정원.

오사카를 통틀어 가장 미래지향적인 건축물로 소개되어있었다.

39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간 전망대에서

오사카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었다.

야외에 있는 옥상 정원은 무섭기도 하면서 확트인 전망을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이었다.

따뜻한 코코아 한 잔 마시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을 한참 바라보다 내려왔다.

 



어제에 이어 게임이나 뽑기에 강세를 보이는 아들이라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뽑기하는 곳이 있어서 시도를 해봤지만,

돈만 300엔 날렸다. ㅋㅋ

항상 운이 따르는 건 아닌가보다.

호텔 바로 앞에 일본의 가장 유명한 파친코 회사인 마루한이 있었는데,

아침일찍부터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며 신기했다.

그 시간부터 파친코하러 가는걸까?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었지만 시도 해보지는 못했다.

오늘은 타코야키 대신에 편의점 샌드위치로 야식을 대신했다.

정말 돼지 되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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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 자유여행 2일차 (1.23)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7-01-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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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오사카 관광의 중심지인 도톰보리에서 가까운 '난바 오리엔탈 호텔' 로 잡은 덕분에

모든 지하철 역이 가까워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조식을 먹고 느긋하게 출발하여 지하철 환승을 두번이나 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서 왔기에 조금 빨리 들어갔다.

웬 놀이동산이냐 했는데 들어서는 순간 애들보다 내가 더 좋아했던것 같다.

오랜만에 오는 놀이동산이기도 하고,많은 사람들의 넘치는 에너지가 좋았다.

해리포터관을 제일 먼저 가야한다는 동생의 조언을 듣고 온지라 바로 찾아갔는데,

세상에나 2시간을 기다린 후에야 입장할 수 있었다.

10분정도의 특별한 경험을 위해 투자한 시간이었지만 아깝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신나게 펼쳐지는 퍼레이드 구경도 하고, 스파이더맨도 만나고,캐릭터 샵들을 샅샅히 훑고 다녔다.

대학생이면서도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직 어린애들같았다.


 

점심도 먹고 실컷 놀다가 다시 두번의 환승을 거쳐서 숙소에 도착.

짐을 내려놓고 도톤보리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무슨 사람이 이리도 많은지, 사람에 놀라고 즐비한 식당들로 놀라고. 

딸은 오사카에서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서 저녁을 먹는다고 해서

셋이서만 남편이 찾아온 맛집 리스트에 있는 '타코하치'에 가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었다.

신사이바시라는 명품 거리도 사람들로 넘쳐났다.

신사이바시 거리에 있는 '루커스 랍스터'에서 랍스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간식으로.

오사카 하면 항상 메인에 떠있는 화면 속 주인공 글리코상도 만나고,오사카에 온

실감이 났다.

 

 

호텔로 들어가면서 타코야키를 샀다. 어제 저녁에 이어 또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는 맛,

편의점과 드럭스토어에 들러서 먹고싶었던 간식과 맥주를 사서 호텔로.

살찔 걱정 않고 실컷 먹기로 했다. ㅋㅋ

오늘 가장 즐거웠던 경험은 아들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1000엔을 내고 하는 게임에 성공해서

인형 '쿠키 몬스터'를 받은것.^^

유일하게 게임을 성공한 사람이라 직원들과 주변 사람들의 환호를 한몸에 받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돌아다니는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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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돌아오니... | My Favorites 2017-01-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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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안성탕면 끓여서 김치랑 먹는거였어요.
도쿄여행때와는 달리 한국음식이 생각나지 않았는데,
집에 오니 라면과 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
역시 한국사람^^

기분 좋은 선물들이 도착해 있었어요.
리뷰어클럽 당첨도서, 알폰스무하 초대권
(근데 한장이네요.보통 동반 1인이라 그런줄 알았는데,봉투를 탈탈 털어도 한장밖에 없어요. 아쉽당. ) ,
친구로부터 온 이쁜 엽서 한장 (고마워요. ^^) ...

급한 일들 마무리하고 여행포스팅 간단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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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3번째 인터뷰 추천도서&댓글 당첨자 | 이벤트 당첨 2017-01-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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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 입니다~! 


   33번째 인터뷰, "waterelf"님의 인터뷰에 댓글을 단 10명과 추천도서에 기대평 및 감상평 댓글을  달아주신 10명에게 드리는 포인트를 받으실 블로거를 발표합니다.


인터뷰댓글(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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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댓글(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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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지급은 1월 31일 안으로 이뤄질 예정 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ID 세번째 부터 두자리가 *처리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의 아이디가 맞는지 확인하시고 싶으신 분은 쪽지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33번째 인터뷰 추천도서 보러 가기!



 

많은 참여 바랍니다.



waterelf님 덕분에 포인트가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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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 3박 4일 자유여행 1일차 (1.22) | My Favorites 2017-01-23 09:21
http://blog.yes24.com/document/92343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가족이 같이 해외여행을 가는건 정말 오랜만이다.
가장 최근이 2012년 도쿄 여행, 그 이후 5년만이니까.
학교,직장 때문에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아서 각자
다니긴 했지만 ...
비행기 출발 시간은 5시 10분이었는데
주차할 공간이 없을까 염려스러워 1시쯤 집에서 출발했다.
40분이 채 안걸려서 김해공항 도착.
국내선 주차장은 만차인데,국제선은 166석의 여유가 있었다.
주차하고 포켓 와이파이 신청한것 창구에 가서 찾고,
수하물 일찌감치 보내고 수속 끝내고 면세점 투어.
김해공항은 면세가 그리 크지 않기에 볼 것은 별로 없었다.
딸과 내가 사고 싶은 화장품은 전부 품절이래서 사지 못했고,아들이 가지고 싶어 찜해 뒀던 시계 하나를 샀다.
생일선물겸 졸업선물로 엄마,아빠,누나 셋이 선물하는 걸로 하고...

이륙하고 샌드위치와 음료수 먹고 책 좀 읽어볼까하니
착륙한댄다.
1시간 비행.
세상에나 KTX 타고 서울 갈려면 3시간인데...
정말 가까운 이웃이란 걸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거리만 그런거란 느낌이 들 때도 많이 있지만.
오사카 간사이 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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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7-01-2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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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는 놀러온 적이 없거든. 한 번쯤 제대로 구경하고 싶었어."
"저도 오사카 처음이에요."
"잘됐네. 놀다 가자."
-p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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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안경

모리사와 아키오 저/이수미 역
이덴슬리벨(EAT&SLEEP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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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반짝반짝 안경 | 나의 리뷰 2017-01-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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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세상을,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반짝반짝 안경 하나 가지고 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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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시를 좋아하세요』 서평단 발표 | 이벤트 당첨 2017-01-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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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시를 좋아하세요...

이명옥 저
이봄 | 2016년 12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시를 좋아하세요...』 서평단을 발표합니다.

ID(abc순)
94**ksh
ag**s0105
an**rose
ca**r
do**enam
go**ol74
i0**ee
jh**913
sh**love0920
th**lv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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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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