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이들의 기억 한 칸
http://blog.yes24.com/jhy19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arch
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6,96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My Favorites
책을 읽다가
그림 이야기
원서 읽기
스크랩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잡다한 생각들
내 아이들의 독서방
이벤트 참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문학
인문
예술
학습
기타
딸과 함께(딸아이가 쓰는 리뷰입니당)
나의 메모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태그
#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심채경#문학동네 인간사랑자치통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손글씨리뷰이벤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2019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예스 친구들
최근 댓글
코스모스가 벌써 피다니... 가을에 .. 
메데아 이야기 언젠가 신화에서 본 것.. 
아파트 둘레에 여러 가지 나무나 꽃을.. 
오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예전.. 
아파트 단지 화단에 다양한 꽃을 심었.. 
새로운 글

2019-03 의 전체보기
스페인으로 당장 달려가고싶다 | 나의 리뷰 2019-03-31 18:00
http://blog.yes24.com/document/111953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트인문학 여행 × 스페인

김태진 저
카시오페아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페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언제였을까? 미술책을 읽으면서부터였다. 벨라스케스, 엘 그레코, 피카소등의 작품을 보면서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에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관심은 가졌지만 집중적으로 보지는 않았기에 스페인의 역사에 대해서는 그다지 아는 부분이 많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김태진 작가는 아트인문학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이탈리아, 파리를 소개했고, 이번에는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탈리아와 파리 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 책이 나왔을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은 이전의 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전작들은 예술, 역사에 대한 이야기만 기억이 나는데, 스페인 편은 '너는 어떻게 살래?' 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었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아직 읽지 못한 책이다. 미치광이 기사 이야기로만 알고 있어서일까? 크게 흥미가 일지는 않았고 과연 무엇을 얻을 수 있기나 한걸까라는 지레짐작으로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저자는 스페인의 작가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전면에 내세웠다. 돈키호테로 살것이냐? 산초로 살 것이냐? 스페인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지배자,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단순히 서술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들의 면면을 돈키호테와 산초를 빌어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금의 스페인이 있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했던 돈키호테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이사벨 여왕을 만났다. 반도 북쪽 끝까지 도망쳤던 기독교 세력이 차츰 힘을 키워 남쪽 영토를 되찾아간 역사를 레콩키스타라고 하는데, 그것을 이뤄낸 사람이 이사벨 여왕이었다. 1장에서는 중세 최대의 도시 코르도바에서 스페인 번영의 상징인 세비야를 거쳐 알람브라가 있는 그라나다로의 여정이었다. 이 도시들은 무어인이 남기고 간 건축물들이 많은데, 그 건물들의 면면을 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거대한 무슬림 사원을 뚫고, 기독교 성당이 우뚝 올라와 있는 메스키타,  한 복판에 이질적인 기독교식 궁전이 있는 알람브라. 변형은 가했지만 무어인들이 남기고 간 건물들을 파괴하지 않았기에 두 문명이 공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건축물들은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무어인 보압딜에게서 알람브라 궁전의 열쇠를 넘겨받기까지 이사벨의 여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많은 선택의 순간에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개인의 운명,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어질 것이다. 저자는 이사벨을 진정한 돈키호테로 보았다.

 

 돈키호테로서는 꿈이 땅에 뿌리를 내리도록 하고, 가능하면 지혜로운 산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위해야 할 점이 있다. 산초의 도움을 받더라도 결코 끌려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p 77~78

 

 이사벨에 대비되는 인물로는 콜럼버스를 들고 있는데, 콜럼버스가 위대한 탐험가이긴 했지만, 땅에 뿌리 내리지 않는 꿈을 쫓았기에 결국 그의 꿈은 좌절로 끝났다고 전하고 있다. 역사적인 인물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판단은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는듯하다.

 

 

( 알람브라 궁전보다 더 궁금한 메스키타 )

 

 2장에서는 스페인의 전성기 시기의  펠리페 2세와 엘그레코를 만날 수 있었다. 펠리페 2세의 치세동안 스페인의 역사, 엘 그레코가 스페인에 입성해서 자신의 입지를 굳혀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 장에서 나에게 특별했던 부분은 엘 그레코에 대한 후세의 평가였다. 엘 그레코의 그림은 딱 보면 그의 그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특별함이 있다. 그의 그림이 17세기를 지나면서 철저히 잊혀졌다가 표현주의의 경향의 화가들에 의해서 재평가 되었다는 것이 새삼스레 이해가 되었다. 펠리페 2세는 스페인의 전성기를 살아나갔던 왕인데도 시대를 제대로 읽지 못해서 나라의 미래를 망쳐버리 왕으로 기억되고 있고, 엘 그레코는 세속적 성공을 추구하면서도 최고의 화가로서 명예를 지키고 자부심이 강했던 사람이었다. 누가 돈키호테이고, 누가 산초에 가까울까?

 

 3장에서는  벨라스케스의<시녀들>, 고야의 <옷을 입은 마하>,<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등 그들의 작품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은 프라도 미술관으로 달려갔다. 벨라스케스의 작품에 마음을 뺏긴 펠리페 4세는 그를 궁정화가도 발탁했고, 전적으로 그를 신뢰했다.펠리페 4세치세동안  포르투칼과 네덜란드를 잃었고,스페인은 암울했다. 레콩키스타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교황이 특별히 허가해주었던 '종교재판소'의 악랄한 통치가 있었다. 레콩키스타의 중심이었던 카스티야가 이교도를 몰아내고 그들의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했던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고 있었다. '지키려는 가치가 너무나 소중하다고 느낄 때 그것에 어긋나는 모든 것은 악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는 말이 와 닿았는데, 역사 속에서 그런 부분들은 아직도 반복되고 있는 것같다.

 

 

(프라도 미술관에 가서 꼭 보고 싶은 그림 - 시녀들

왜 그렇게 위대하다고 하는지 내 눈으로 꼭 확인해보고 싶다. )

 

 4장은 바르셀로나 만국박람회 이후의 카탈루냐 지역에 관한 이야기다. 행사 이후 파산을 선언했지만,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중세인처럼 살아왔던 과거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게되면서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내 그릇에 맞게만 무엇을 하려고 한다면 딱 그자리일 것이다. 때론 버거운 꿈을 꾸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바르셀로나라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건축가 가우디. 가우디의< 성파밀리아 성당>,<구엘 공원>등 그가 남긴 건축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를 전적으로 지지했던 사업가 구엘과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위대한 돈키호테와 지혜로운 산초의 만남이라는 그들. 내가 가진 것을 극대화해줄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느냐도 인생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것이다.

 

 가우디는 돈키호테의 여러 측면중에서도 구도자적 측면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 오직 건축만을 생각하면서 소박한 거처와 허름한 옷가지를 고집했던 그는 자신만의 건축철학을 우직하게 밀고 나갔다. 고향 카탈루냐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 위대한 대자연이 주는 끝없는 영감, 절대자를 향한 경건한 신앙심이 바로 그이 건축철학을 이루는 세개의 뿌리였다.(중략) 구엘,그는 어쩌면 돈키호테가 만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산초였다. - p 272

 

 5장은 달리와 갈라. 달리의 작품은 난해하기만 하다는 생각을 깨트린 계기가 있었다. 몇 년 전 달리 전시장에 갔을때 봤던 그의 작품들은 창의성과 함께 정교함까지 갖춘 작품들이었다. 이 책에서 달리를 만나면서 그 생각은 더 강해졌다. 예술가들은 대부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겠지만, 자신에 대한 강한 신념이 달리를 만들지 않았을까 싶다. 완전한 뮤즈 갈라까지 만났으니 날개를 달았다고도 할 수 있겠지. 10년 연상의 갈라와의 만남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알핬다. 이들 또한 서로를 보완하는 돈키호테와 산초였다는 것을. 달리가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 때 남겼다는 이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나도 저런 주문을 걸어볼까 싶다.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면

밀려오는 행복감에 전율한다.

오늘 하루도 나 달리로 살아갈 수 있기에 ······  p 328

 

 정말 많은 이야기를 만났다. 스페인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흥미로운 나라였나? 잘 알지 못했던 스페인의 역사가 한 눈에 들어왔다. 1492년 이사벨 여왕의 치세부터 시작해서 16세기 전성기를 누리면서 문화, 예술 또한 화려한 시기를 지났다. 쇠락의 길로 접어들다가 일찍 산업화등 시대의 흐름에 눈 뜬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거기에 특별한 예술의 이야기와 화려한 도판들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각 장마다 예술 더하기, 여행 더하기, 역사 한 컷이란 챕터를 통하여 유명 미술관들과 멋진 관광지들, 역사의 장면들을 실었다. 스페인의 현대 미술, 카탈루냐의 독립 등, 스페인의 과거, 현재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기에 충분했다. 한 나라의 역사와 예술의 변화 과정을 보면 사람이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 지도 보인다. 결국, 사람의 일이기에. 저자는 돈키호테와 산초의 삶을 대비해서 역사 속 인물들을 조명했다. 그러면서, 묻는다. 당신은 어떻게 살고 싶으냐교? 스페인에 대한 역사, 문화, 예술등 많은 것들로 충만한 시간이었던 것도 만족스러웠지만, 나에게 커다란 질문을 하나 던져주었다는 사실 또한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7        
[스크랩] [서평단 모집]★클래식 클라우드★『가와바타 야스나리』 | 이벤트 응모 2019-03-31 10:11
http://blog.yes24.com/document/111940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4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10

발표 : 4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가와바타 야스나리> × 허연

설국에서 만난 섬세한 허무의 작가


『설국』이 탄생한 그곳, 에치고유자와에서

가와바타 야스냐리가 삶을 마감한 가마쿠라까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일본미의 거장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문학 세계로 떠나다


“그의 문학은 바닥이 드러나지 않는 하나의 경전과 같다! ”

허무의 끝에서 아름다움의 궁극을 찾았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를 찾아서


가와바타 야스나리에게 매력을 느낀 건 1968년 노벨상 시상식 장면을 찍은 사진을 본 순간부터였다. 장신의 백인들 틈에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서 있던 백발의 노인. 그 모습은 마치 무림의 고수 같았다. 사진 속 그에게는 주변 백인들을 모두 장식으로 만들어버리는 아우라가 있었다. (…) 그의 소설에는 환희도, 분노도, 선과 악도, 적과 동지도 없다. 이런 것들을 일부러 거세한 듯 그의 소설은 무한을 향해 갈 뿐이다. 그의 소설에는 궁극이 있다. 궁극의 욕망, 궁극의 삶, 궁극의 관계. 궁극을 찾아간 그의 귀착지는 허무다. 당연한 일이다.결국 인간의 생은 허무한 것이므로…. 만년의 그는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이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로서의 명예…. 그는 충분히 추앙받았으며 위대한 존재였다. 하지만 그는 그 순간 죽음을 선택한다. 그렇다. 그는 살면서 단 한 번도 환희를 향해 걸어 들어간 적이 없었다. 그는 어둠의 편에 남았다. 죽음마저도 그랬다. 유서도 남기지 않은 죽음에서 그의 결기와 경지를 본다. (본문중에서)


지은이 허연

서울에서 태어났다. 신부나 수사가 되고 싶었지만 꿈은 이루지 못했고 시를 쓰는 시인이 됐다. 연구원으로 일본에 있던 시절 우연히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매력에 이끌려 책을 쓰게 됐다. 고독을 깨우치는 것으로 생을 시작해 아무 설명 없이 생을 마감한 그의 차갑고 어두운 미학에 빠져들었다.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연세대학교에서 「단행본 도서의 베스트셀러 유발 요인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 창작에서의 영화이미지 수용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학교 미디어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문화전문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불온한 검은 피』 『나쁜 소년이 서 있다』 『내가 원하는 천사』 『오십 미터』 , 산문집 『그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 『고전탐닉』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출판학술상, 시작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교토의 밤 산책자』 | 이벤트 응모 2019-03-31 10:01
http://blog.yes24.com/document/111939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교토의 밤 산책자

이다혜 저
한겨레출판 | 2019년 03월

신청 기간 : 43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월터 아이작슨★『레오나르도 다빈치』 | 이벤트 응모 2019-03-31 09:55
http://blog.yes24.com/document/111939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레오나르도 다빈치

월터 아이작슨 저/신봉아 역
arte(아르테) | 2019년 03월

신청 기간 : 33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3

발표 : 4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아트인문학 여행 × 스페인 | 나의 리뷰 2019-03-30 15:10
http://blog.yes24.com/document/111920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스페인으로의 여행이지만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장미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9-03-29 23:56
http://blog.yes24.com/document/111910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장미,예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스크랩] [서평단 모집]『열세 번째 배심원』 | 이벤트 응모 2019-03-28 23:18
http://blog.yes24.com/document/111883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열세 번째 배심원

스티브 캐버나 저/서효령 역
북로드 | 2019년 03월


신청 기간 : 4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4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예스 24는 위험해 | My Favorites 2019-03-28 21:14
http://blog.yes24.com/document/111879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자주 돌아다보니 눈에 팍 들어오는 책들이 있다.
우연히 발견했고 리뷰를 하나 읽었고,
그래,결정했어 !!!
두 아이에게 미션을 줬다.
15권이니 8권, 7권씩 주문해서 보내라고~~
같은 날 주문했는지 오늘 같이 도착했다.
전 권을 원서로 살까 했는데 원서가 훨씬 비싸서
원서는 다음에 1권 정도만 사는 걸로.
한동안 재밌는 시간 보낼 수 있겠다.^^



goodsImage

도서관의 주인 1

시노하라 우미하루 글,그림
대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5        
블로그 카테고리에 딱 맞는 잡다한 생각 | 잡다한 생각들 2019-03-27 09:06
http://blog.yes24.com/document/111833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참 세월이 많이 변했다.

적은 돈이지만 정기 예금 만기일이라 은행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입출금 통장으로 돈이 들어와있다.

살펴보니 만기일이면 자동 환급이 되겠금 되어 있었다.

아직도 예금 만기일이 되면 " 만기일입니다. 찾으러 오세요." 라는

전화를 주는 금융기관도 있지만,

그냥 이렇게 척척 일처리를 해주는 경우도 많다.

사람이 할 일은 자꾸 줄어든다.

사람의 실제 목소리를 듣는 것보다 녹음된 목소리를 들어야하고,

음식 주문도 기계를 통해서 해야한다.

아직도 거기에 익숙치 않아서 햄버거 사러 들어갔다가

그 과정이 귀찮고, 이상해서 그냥 나올 때도 있다.

시대에 맞춰 살아나가야 하지만,

기계와 대면해야하는 상황이 썩 유쾌하지만은 않다.

사람이 밖으로 나갈 일도 자꾸 줄어든다.

일부러 돈을 써서 몸 쓸 일을 만들어야하는 상황이다.

 

조금 불편해도 괜찮은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박공주님의 1가구 1 Anne 운동에 슬쩍 동참^^ | My Favorites 2019-03-26 23:29
http://blog.yes24.com/document/111828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02년도에 구입한 책이다.
10권 전집이라 살까 말까 많이 고민했는데,
자꾸 밟혀서 지르고 말았다.
길버트와 앤이 성인이 된 이후의 이야기까지 대장정이 펼쳐졌다.
앤,키다리 아저씨의 쥬디,캔디와 같은 캐릭터들이 참 좋다.
그녀들의 공통점은 긍정적인 성격이며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래서 그녀들과의 만남은 항상 따뜻하다.



ANNE 세트(전10권)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김유경 역
동서문화사 | 2002년 0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오늘 109 | 전체 991428
2005-06-0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