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이들의 기억 한 칸
http://blog.yes24.com/jhy19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arch
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6,63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My Favorites
책에서 얻는 지식
그림 이야기
원서 읽기
스크랩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잡다한 생각들
내 아이들의 독서방
이벤트 참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문학
인문
예술
학습
기타
딸과 함께(딸아이가 쓰는 리뷰입니당)
나의 메모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태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리뷰어클럽#사계절출판사#강상중#만년의집 #서평단당첨도서 영문타자 마치님 #식물산책#주목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예스 친구들
최근 댓글
march님, 손글씨 리뷰.. 
march님, 손글씨 리뷰.. 
전 세계 13개 국가, 2.. 
march님~ 다시한번 손.. 
march님~ 손글씨 리뷰.. 
새로운 글

2020-10-21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삶이 축제가 된다면 :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 이벤트 응모 2020-10-21 17:17
http://blog.yes24.com/document/131973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삶이 축제가 된다면

김상근 저/김도근 사진
시공사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2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와 함께 걷는

감각과 열정의 도시, 베네치아!

지금 우리는 왜 베네치아로 향해야 하는가?


베네치아.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푸른 하늘과 더 푸른 바다가 떠오르고, 곤돌라에서 노 젓는 사공의 아리아가 귓가에 맴도는 도시. 카사노바의 고향이자 셰익스피어의 명작 『베니스의 상인』의 배경이 되었으며 화가 벨리니와 티치아노가 위대한 작품을 남기고 떠난 도시다. 베네치아에서는 물과 뭍이 만나며, 바다와 하늘이 만나고, 동양 문명과 서양 문명이 만나 조화를 이룬다.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나의 로망, 로마』를 통해 이탈리아 로마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가 이번에는 『삶이 축제가 된다면』을 통해 베네치아를 소개한다. 순간을 만끽하고, 열렬히 노래하고, 삶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는 이 감각과 열정의 도시에서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또 다른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단순히 곤돌라에 올라 사진을 찍고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이 아닌, 진정한 인문 기행을 즐겨보자.



베네치아를 걸으며 역사를 말하다

- 깊이 있는 여행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것들



김상근 교수는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베네치아를 바라보고, 걷고, 느낌으로써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방식을 재고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단 하나다. “인생은 다르게 살 수 없는 것일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함으로써 탈진 상태에 이르기까지 달려온 우리, 그래도 아무 탈 없는 척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베네치아는 ‘삶이 축제가 되는’ 마법을 선사한다. 축배의 잔을 들고 함께 춤을 추고, 함께 노래를 부르자. 순간을 만끽하고 거기서 태어나는 행복을 마음껏 누려보자. 우리에게는 그럴 자격이 있고, 또 그럴 의무가 있으니까.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소라향기님 방에 마실 갔다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0-10-21 15:44
http://blog.yes24.com/document/131968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 아침에 먹었던 떡 만두국이 있어서 찌찌뽕을 외쳤다.

(며칠 전에 소라향기님이 그랬던것처럼 )

아침마다 메뉴가 걱정이다.

어제 만두와 떡국 재료를 구입해둔 덕분에 오늘 아침 메뉴는 떡만두국으로 결정되어 있었다.

며칠 전에 더덕을 1.2 kg 구입해서 담아둔 장아찌랑 든든하게 먹었다.

오늘 저녁에는 구워서 먹어봐야지.

예전에는 참 힘들게 더덕 껍질을 벗겼는데 요즘은 쉽게 벗길 수 있는 방법이 많아서 좋다.

비대면 수업이지만 중간고사는 대면으로 치는 탓에 서울 올라가 있는 아들 약올리려고

사진을 찍어뒀는데, 소라향기님도 떡만두국을 드셨다니 ^^

 

 

 점심 먹고 잠시 걸으러 나갔다가 만났다.

옅은 보라색 꽃이 제법 많았는데,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연약해보였다.

하지만, 뿌리는 아주 아주 단단할 것같았다. 쉬이 넘어지지는 않을 듯.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1
진행중인 이벤트
오늘 145 | 전체 942947
2005-06-0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