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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적립 잘 되었어요.^^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1-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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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님 애드온 적립 잘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희선님 덕분에 제 곳간에 양식이 쌓였네요.

재미있게 읽으시고 이야기 들려주세요.

 

이렇게 챙겨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있는 이곳에 계신 이웃님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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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링피트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1-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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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안에 있는  커뮤니티 센터가 11월에 운영을 멈춘 이후로 운동을 하지 않았다.

아파트 마당을 걷는 것을 제외하면 집 안에서 유튜브를 보면서

홈트를 조금씩 하는 것이 전부였다.

어느 날 아들이 닌텐도 스위치 운동 게임인 링피트 어드벤처를 구입했다.

열심히 운동해서 다이어트도 하고 체력을 키울거라면서.

원래 게임도 좋아하지 않고,  애들 장난감이겠지 하는 마음에 시도해보지 않았는데,

자꾸 보고있으니 왠지 재미있어보였다.

그래서 시작했는데 이것이 은근히 재미도 있고 운동도 되는 것 같다.

집에서는 집안 일 하는 시간 외에는 그다지 움직이지 않고,

유튜브 보면서 홈트 하는 것도 마음먹기가 쉽지 않은데,

운동을 하면서 게임 레벨 올리는 재미에 자주 하려고 하고 있다.

시간은 하고싶은 만큼만.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풀어준다음

 

운동하면서 열심히 드래고와 싸우고,



 


 

물리친다음 조깅을 하면서 다음 스테이지를 시작한다.


 

미니 게임도 중간 중간 즐기고.


 

멋진 경치도 보면서.


 

여섯 가지 운동 스킬 중에서 필요한 것을 선택하고


 

하루에 운동한 양을 알려준다.

 

금요일엔 드래고와 싸우느라 뛰지를 못했다.

매일 매일 운동한 기록이 남아있다.

기록된 시간은 게임 조작시간을 제외한 실제로 운동한 시간만 기록이 된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몸은 가벼워지는 것같다.

헬스장 가서 땀흘리려 운동하고 싶은데 한동안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봐야지.

이 한파가 지나가고 나면 걷는 것도 자주 하고.

 

이웃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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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자체 책 속 문장 event | 스크랩 2021-01-10 19:56
http://blog.yes24.com/document/136154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상큼양파

* 예스24 친구분들 스크랩 부탁드립니다. ^^

[책 속 문장 event] 


첫 책이라 부족한 점이 많은데  저의 진심을 읽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순조롭게 출판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보님, 은비님, 굿청님, 아자아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덕분입니다. (감동의 눈물.., 90도의 정중한 인사 올립니다) 
감사의 의미로 예스 블로그분들 대상으로 간단한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지인분들 덕분이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 책이 사랑받고, 읽는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드리려면 ' 책 속에 나를 돌아보게 하는 그 무엇!이나 나에게 울림 있는, 혹은 의미 있는 문장'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쓴 이유는 책을 통해 소통하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대면 활동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작은 이벤트로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한다]를 읽는 분들 마음에 어떤 문장이나 내용이 
다가가고 있는지 소통하고,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홍보도^^하고 싶습니다. 


1. 책 표지 + 책 속 문장 +해시태그를 자신의 SNS에 올려주세요. (1곳)
 - 예스 24에 올려주심 가장 좋고, 그외 인스타그램 등의 sns도 가능합니다.  

 - 책 표지는 자연스럽게 (보통 우아하게 책 읽으시잖아요^^) 커피, 노트북, 독자님 손, 간식 등 멋진 한 컷 찍은 사진. 또는 책 표지 간단하게 꾸미기 (좋아요 딱지 붙이기 등)  

책 속 문장 또는 책을 읽고 실천해 봐야지 한 부분, 느낌, 도움된 점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해시태크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 해시태그로 못 찾을 수 있으니 이 포스팅에 참여했다고 댓글 남겨주세요. 

2. 이벤트 기간 : 2021년 1월 10일 ~ 16일 

3. 당첨자 발표 : 2021년 1월 17일 늦은 밤 

4. 이벤트 선물 (10분) 

 -제가 선정한 책이나 커피 쿠폰(중 1) + 클라우드나인 출간 책(중 1)
   총 2가지 선물을 드립니다.  

  1)  제가 개인적으로 읽고 좋았던 추천 책 (소설, 수필 등) or  커피 쿠폰 (추후 선호 조사)

  2) 클라우드나인에서 출간된 책 중 1권 (랜덤)  

   (클라우드나인에는 정말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빅데이터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조성희의 마인드 파워로 영어 먹어버리기, 스마일 닥터 정찬우 원장의 인상 클리닉, 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 디지털 헬스케어, 조직문화 통찰, 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 어서 와~ HR은 처음이지?, 다이어트가 잘못됐습니다, 30년 차가 3년 차에게, 인사관리시스템 3.0 등) * 클라우드 대표님~ 책 지원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예스 24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동시 진행 예정입니다. 


좋은 책들을 선물로 드리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무한 감사드립니다. ^^

선물뿐만 아니라, 소통의 목적도 있습니다. 예스 24 블로거 분들께서 꼭 참여해 주신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완전 응원의 메시지가 필요한 인생 순간이라^^ 

참조 하실 수 있도록 책 소개 공유 드립니다^^ 

http://naver.me/xxxUIjaa 

 

[책 속 문장]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최윤희 저
클라우드나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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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니 상식이 내게로 | 예술 2021-01-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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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있는 예술상식 110

이정 저
푸른e미디어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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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 권을 그냥 읽어보라고 안겼을 때와 하루에 한 페이지씩만 읽어보라고 했을 때 어느 쪽이 편하게 느껴지는가 생각해보면 후자쪽이 훨씬 부담이 적다. 요즘 출간되고 있는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90일 밤의 미술관> 이런 시리즈처럼 말이다. 부담없이 시작해서 재미있으면 쭉 읽어나가면 되는 이런 구성과 비슷한 맥락으로 이 책도 편하게 다가왔다. 거기다 꼬리에 꼬리를 문다고 하니 왠지 꼬리잡기를 하듯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새 끝에 도달해 있을테니 멋진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책을 읽다가 궁금한 부분이 나오면 잠시 멈춤을 하고 그것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구성이기도 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있는 예술상식 110>은 바로 이처럼 끝없이 이어지는 순수한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단편적으로 존재하는 지식의 조각들을 하나하나이어 붙여 완성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에서 '무엇'을 찾고, 그 '무엇'에서 또 다른 '무엇'을 찾아 지식의 폭을 확장시키고자 한다.  (중략)  아름다운 그림으로 당신의 눈이 정화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당신의 귀가 정화되고, 아름다운 문학으로 당신의 마음이 정화되기를 바란다. - 들어가는 말

 

  '인문주의(001) 로 시작해서 '소포클레스(110)'까지 총 110개의 키워드를 다루고 있었는데, 예술상식을 주제로 하는 만큼 문학, 음악, 미술에 걸쳐 많은 예술가들과 그의 작품들, 예술 사조등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었다. 꼬리에 꼬리를 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책 속으로 한 번 들어가보자. '에드바르 뭉크(035)' 를 예로 들면, 뭉크의 탄생과 성장배경, 작품 활동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과 함께 그의 대표작인 <뭉크의 자화상>,<칼 요한 거리의 저녁>,<절규>, <마돈나>를 감상할 수 있었다.

 


 

  이렇게 등장한 입센은 '헨리크 입센 (036)' 으로 연결되었다. 입센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페르 귄트>라는 극시와 <인형의 집>를 썼다는 것이었다. <인형의 집>을 읽으면서 여성이 자기 삶을 찾으려는 강한 의지를 표하는 것을 보면서 깨운함을 느꼈었다.  '이전의 여인상에서 탈피하여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살고자 하는 새로운 유형의 여인을 창조해냄으로써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고, 근대 사상과 여성해방 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라는 글을 읽으니, 새삼 이 작품이 고전으로 불려지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입센의 중요한 작품 활동을 알고나면  '페르 귄트(037)' '에드바르 하게루프 그리그 (038)'로 이어진다. <페르 귄트>의 줄거리를 알게 되었고, 입센으로부터 극음악을 만들어줄 것을 의뢰받은 그리그에 의해 모음곡 <페르 귄트>가 탄생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페르 귄트> 에 나오는 가곡 중 '솔베이지의 노래'는 워낙 유명해서 익숙한 곡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솔베이지의 노래'를 오랜만에 들었다. 음악으로는 알고 있었어도 <페르 귄트>의 줄거리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고 있지 못했는데 덕분에 지식 조각 하나를 얻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들에 약간씩 살을 붙여나가는 것은 즐거웠는데, 전혀 몰랐던 개념을 만나게 되면 그 즐거움은 더욱 더 커졌다.

 

  오페라의 대본, 각본을 '리브레토 (108) ' 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18세기에 이르러서는 시사적 화제를 채용해 현실적 색채가 짙어졌고, 오늘날에는 희곡이나 소설을 바탕으로 쓰여지고 있다고 한다. 르네상스 초기 이탈리아 오페라는 제재를 그리스 연극의 형식을 모방한 신화적인 것에서 취했다고 하는데, '그리스 연극(109)' 에서 합창대와 배우의 문답형식으로 진행된 고대연극인 그리스 연극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그리스 연극은 기원전 5세기에 가장 성행했는데, 그리스는 '고대 문화 유산을 현대에 부활시킨다'는 모토 아래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로마시대 건축물 헤로도스 아티쿠스 극장을 복원해서 1936년부터 고전작품을 상연해오고 있다고 한다. 인간의 삶은 짧지만 인류의 문화 유산을 소중히 하고 지켜나가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이런 활동들은 이루어지고 있을테고 인류의 역사는 멈추지 않고 쓰여질 것이다. 마지막 키워드는 '소포클레스 (110)' 였다. 소포클레스의 희곡 작품 <안티고네>와 <엘렉트라>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그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소포클레스는 합창대, 배우의 인원을 늘이는 등그리스 연극 공연을 위한 상연 형식을 바꾸었는데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거쳐 오늘날 무대극을 완성시킨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구성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나가는데, 저자가 110개의 키워드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상당한 지식이나 관심이 없다면 어려운 작업이었을 것이다. 내가 이런 시도를 해본다면 몇 개까지 가능할까? 나름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아쉬운 점들도 많았다. 특히, 그림들이 모두 흑백이었다는 것이다.  책 사이즈에 비해 많은 사진과 그림들을 수록하고 있는 것은 좋았는데, 그림이 전하는 감동을 느낄 수가 없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당신의 눈이 정화되고' 라고 들어가는 말에서 출간의도를 밝혔지만 그 말과는 동떨어져있는 구성이 아닌가싶어 아쉬움은 컸다. 그리고, 쓰여진 용어 중에 고루한 표현이 있었다.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독자라면 몰라도 어린 학생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무관'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다. 평범한 용어로 고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었다.

 

 1884년 칸타타 <방탕한 아들>이란 작품으로 로마대상을 받는 등 졸업할 때까지 솔페즈 부부문에서 1등상, 피아노 부분에서 2등 상, 피아노 반주과에서 1등상 등을 받았다. 그러나 화성법에서는 관습적인 규범에 반발했다는 이유로 무관에 그친다. - p 29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유용한 독서였다고 생각된다. 엘리엇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 <노련한 고양이에 관한 늙은 주머니쥐의 책>이 뮤지컬 <캐츠>로 탄생되었다는 것, 자연주의가 우리나라에서는 소설에서 크게 두드러졌는데 김동인의 <감자>, 염상섭의 <표본실의 청개구리>가 대표적인 작품이라는 것등. 서양의 예술뿐만이 아니라 우리 문학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생각지 못했던 수확이었다. 하나의 키워드에 3~4페이지 정도 분량이라 깊이 있는 내용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간단한 상식 정도를 아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겠지만,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보를 찾아서 지식을 확장해 나가는 것으로 활용하기에는 좋을 것같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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