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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 도서추천] 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8-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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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글/이진아 그림
길벗스쿨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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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 연계 도서인 <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는
아이도 저도 참 재미있게 읽은 책 중 하나입니다.
 
음식에 대한 유래, 음식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좋아하고 많이 먹는 음식들에 대한 유래와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초등교과연계도서, <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는
다섯가지 주제의 음식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제 1장, 역사가 보이는 음식이야기.

 

생일이나 특별한 날 축하하기 위해 먹는 케이크는
출산의 수호신, 아르테미스 여신에게 바치는 제사음식이었다고 하네요.

 

 

우리가족이 좋아해서 즐겨먹는 상추쌈.

 
고려시대 원나라로 끌려갔던 처녀들이
고국, 고향인 고려를 그리워하며
고려 옷을 입거나 고려 음식을 먹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고 합니다.
 
특히 궁궐 텃밭에 상추를 심어서 먹으며
고향을 그리워했다고 하네요.
 
고려 여인들이 먹는 상추쌈에 호기심을 느낀 원나라 사람들도 따라 먹다가 그 맛에 반했대요.
천금을 주고라도 고려의 상추 씨를 살만하다는 뜻에서
상추를 천금채라고 불렀대요.

 

 

제 2장, 웃음보가 터지는 음식


 
도넛에 왜 구멍이 뚤렸을까?
아이에게 물으니 글쎄... 잘모르겠다고 합니다.
저도 잘 몰랐어요.
 
 
엄마가 해 주는 도넛을 맛있게 먹던 미국의 한 꼬마 한슨 그레고리는
엄마가 만든 도넛 가운데 부분이 늘 설익어서 불만이었대요.
가운데를 떼어 내고 먹다가
도넛에 구멍을 내서 튀겼더니 설익는 부분이 없어졌다고 하네요.
 
그때부터 가운데 구멍이 뚫린 튜브 모양의 도넛이 탄생했대요.

 

 

제 3장, 지역특색이 묻어나는 우리 향토 음식.

 

 

가족과 함께 춘천여행을 다녀온적이 있어
춘천닭갈비와 춘천 막국수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떠 올리면서
춘천막국수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1895년 일본인들에 의해 명성왕후가 시해되는 엄청난 사건, 을미사변이 있었지요.
이에 분노한 의병들이 전국각지에서 일어났는데,
일본의 막강한 무력 앞에 당할 수 밖에 없었대요.
 
 전투에 패배한 의병들이 일본군을 피해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 화전민으로 살게 되었대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메밀, 조, 콩, 감자를 심어 길렀는데,
잔칫날이면 메밀로 막국수를 만들어 먹었고
그게 지금 춘천의 명물 막국수가 되었대요.
 
 
단순한 음식으로 생각했던 막국수에
이런 역사적 사건들이 연관되어 있는지 몰랐네요.

 

 

제 4장. 세계 여러나라의 대표 음식.

 
제 5장. 세계의 금기 음식.

 

커피이야기는 커피를 좋아하는 터라 알고 있었던 얘기예요.
아이랑 함께 읽은니 또 재미있네요.
 
 
재미있는 음식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초등사회책, 초등교과서와 연계할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책입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면 좋겠어요.

 

 

부록으로 한눈에 보는 나라별 대표음식이 소개되어 있어요.
 
세계지도와 함께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대륙별 나라별 대표 음식이 소개되어 있어서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에 소개되어 있지 않은 음식도 있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면 또 다른 공부가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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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8-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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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판소리 흥보가

김금숙 그림/최동현 그림
길벗스쿨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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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의 신간서적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를 읽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 명절이 되면 TV에서 마당극하는 것 봤었는데,
사실 요즘에는 판소리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판소리의 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먼저 판소리의 일곱 가지 장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엇모리, 엇중모리.
옛날 음악시간에 들어 보았던,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 보는 단어입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옛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몰랐던 것도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처음에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 책을 본
 아이의 반응은 시큰둥 했습니다.
그러다 만화책이야 했더니 조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판소리라는 장르가 생소한데다
책표지가 화려하지 않은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어 그랬던 모양입니다.

 

 

구성진 전라도 사투리로 되어 있는 만화형식의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
 
요즘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들은
그림이나 색감이 정말 화려한데 비해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는
고전적인 느낌을 주려고 해서인지 색깔이 그리 화려하지도 않고,
그림도 옛날 느낌이 나는 책입니다.

 
 
"엄마, 음니가 뭐야?"
우리 아들에게는 낯선 전라도 사투리.
 
"엄마란 뜻의 전라도 사투리야"
 
전라도 사투리가 들어가니 더 구성지게 느껴지네요.
전라도 사투리를 모르는 아들은 자꾸만 질문을 쏟아내내요.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를 읽으면서
 간간히 웃기도 하고

심각하게 읽기도 하네요.
 

 

 
흥부놀부전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여행, 판소리 흥보가>는 판소리로 각색한데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같은 내용이어도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판소리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도 아이에게 신선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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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전도 | 신앙서적 리뷰 2014-08-0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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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전도

이종남 저
서우 | 201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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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엄마-나-그리고 우리아들

믿음의 유산을 물려받은 우리 가족이기에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고,
한번도 의심하거나 고민해 본 적이 없습니다.
 
공기처럼 느껴지지 않지만 저에게 있어서
당연한 것!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전도>를 읽으며
쉽게 얻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구주로 믿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사람
그리스도인.
 
우리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초대교회 교인들이 온갖 핍박과 죽음을 당하면서 까지
그들의 신앙을 지켰고
그런 핍박 속에서도 여전히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경을 읽으며 가끔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가 과연 그 당시에 살았다면
나는 신앙을 지킬 수 있었을까?
 
쉽게 얻은 이름이기에
그 이름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전도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단순히 이것이 복음이라고 주장하는 성찬어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은 사실 들려주기보다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러기에 복음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형식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바로 이 복음을 보여주는 개인적인 삶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에게는 소유해야 할 영성이 있고,
따라서 그 영성은 매우 탁월하게 계발되어야만 한다.
(본문 123쪽)

 
이 책에서는 삶 전체를 전략화하여 전도할 것을 당부합니다.
전도의 구체적인 단계를
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지혜롭지도 못하고,
능력도 변변히 못하며,
가문이 특별히 좋지오 않는 당신을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신 것은
육신으로 볼 때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기 위함이고,
세상의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6-27)
 
그리스도로 구별된 그리스도인은
그 거룩함을 잃어버린 세속화되지 않도록 자신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인 당신은 그 삶의 대답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비방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사실적 경고가 되어 살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경고가 되는 준비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온유와 두려움 그리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사는 삶이다.
(본문 292쪽)
 
 
 그리스도인이라고 선민사상을 가지고
우월의식을 가진 삐뚤어진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전도>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삶, 합당한 사람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전도>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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