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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3-30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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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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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는 480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책 두께의 책이다.

하지만 책이 많이 무겁거나 하진 않다.
책 표지에 써 있는 것처럼 두껍고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는 요즘 학습만화에 푹 빠져 있다.
집에 있는 학습만화책 3권을 돌려가며 매일매일 탐독하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안겨주고 싶어 고른 책이다.

사실 만화로 배우는 과학수사, 우주백과, 인체탐험 모두모두 탐났다.
 하지만, 우주와 지구에 대한 관심이 제일 많은 터라 우주백과를 먼저 골랐다. 

이 책은 태양계, 우주정거장, 은하, 우주탐사, 별, 지구 등등

아이들이 관심있고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꽉 차 있다.

 내용도 알차고 좋아서 아이가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집에 오자마자 옷부터 갈아입고 책을 집어 든 아들.

만화로 되어있어서 휘리릭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뚱딴지 과학 탐험대의 리더 딴지,
딴지의 여자친구이자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솔이,
솔이의 이란성 쌍둥이인 먹는 것을 좋아하는 웅이가 주인공이다.

 

이들이 우주탐험여행을 떠날 때마다 해당분야의 유명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아폴로 11호를 타고 최초로 달에 갔던 에드윈 버즈 앨드린 등등
그래서 이야기의 사실성과 생동감을 더해준다.

 

 

지구에 대한 설명도 참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지각이 뭐냐고 묻길래, 깜짝 놀랐다.
그림을 보며 다시 설명해주니 이해가 되는 모양이다.
삶은 달걀이랑 비교한 설명도 참 재미있다.

 

 

단순히 학습만화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솔이의 정리, 딴지의 호기심이라는 코너를 통해 중요한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 만족스럽다.
내용도 알차고 좋아서 아이가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교과연계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교과 내용이랑 비교하고 있다.

우주백과 뿐만 아니라 과학수사, 인체백과도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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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말썽꾼 해리와 진흙 그렘린 소동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3-3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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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썽꾼 해리와 진흙 그렘린 소동

수지 클라인 글/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햇살과나무꾼 역
논장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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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해리와 진흙 그렘린 소동>은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헤아려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고른 책이다.
국제독서협회 선정도서이기도 해서 기대가 많이 되는 책이었다.

주인공의 짝꿍 해리는 거짓말 대장이다.
다행히 주인공과 송이, 선생님께는 거짓말을 안했지만,
해리를 괴롭히는 시드니에게만 거짓말을 한다.
시드니의 놀림에 화가난 해리는 시드니에게 세 배로 복수해 주겠다고 마음 먹고
시드니가 자기를 놀려댈 때마다 거짓말로 복수를 한다.

 

 

해리와 친구들은 버섯왕국을 보러가기로 약속을 한다.
하지만 해리가 가자고 한 곳은 운동장 바깥이고, 울타리를 넘어야하는 곳이다.
꾀돌이 해리는 우리끼리 비밀 야외수업을 가는 거라고 아이들을 살살 구슬린다.
 
해리의 작전대로 울타리 앞에 일렬로 서서 벽을 만들고,
한명씩 구멍을 통과해 울타리 바깥으로 나간다.
해리가 말한 버섯왕국에 도착한 아이들은 고기썩는 냄새가 나는 황록색 헬멧을 씌운 말뚝버섯을 관찰한다.
 
수업 시작종이 울리자 아이들은 서둘러 교실로 돌아오지만,
새로 깔아 놓은 노란 달 깔개에 진흙 발자국이 남게 된다.
학교 운동장에는 진흙이 없는데, 그렇다면 밖에 나갔다 왔다는 얘기인데...
 
해리는 진흙 그렘린이 그랬다고 거짓말을 한다.
학교 규칙을 어기고 허락없이 울타리를 빠져나가 빈터로 나갔다 온 사실을 숨기고
진흙 그렘린의 소행으로 돌린 것이다.
해리와 같이 버섯왕국에 다녀왔던 아이들은 갈등을 하게 된다.
주인공은 팔뚝에 소름이 돋고, 얼굴 양쪽에 축축한 따이 배어 나왔고,
송이는 속이 거북해져서 보건실에 다녀와야겠다고 한다.
 
하지만 메리는 용기있게 자신들이 잘못한 내용을 고백하고,
거짓말하는 것이 정말 싫다고 말한다.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둘러댈때가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며 가슴 조마조마해 하는 것도 참기 어려운 일이다.
메리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선생님은 아이들을 용서해 주고
그에 대한 벌(학교에 남아있기, 부모님께 이 사실을 알리기)을 준다.
 
그리고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주립공원에 가서 갖가지 버섯을 보여주셨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그리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선생님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축복인 것 같다.
친구들과 지내다보면 다툼도 생기고 오해도 있기 마련인데 이제는 아이 혼자서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기를 바래본다.


해리이야기는 5권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머지 4권도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
《말썽꾼 해리와 지하 감옥》
《말썽꾼 해리, 소시지로 복수하다》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말썽꾼 해리와 진흙 그렘린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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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벤의 특별한 친구 리사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3-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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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벤의 특별한 친구 리사

캐시 후프먼 저/최정인 그림/신혜경 역
스콜라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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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특별한 친구 리사>는 우리와 조금 다른 모습을 한,
아스페르거 증후군(아스퍼거 증후군, Asperger syndrome)에 걸린 리사의 이야기입니다.
리사는 암기력이 뛰어난 아이예요.
자신이 읽었던 책내용을 상황에 따라 읊어내지요.
전에 읽었던 책인 <벤에게 외계인 친구가 생겼어요>에 나오는 벤도 등장해요.

​아스페르거 증후군(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증과는 다른 질환입니다.
자폐증에서는 어린 시절에 언어 발달 지연이라는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지만,
아스퍼거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언어 및 인지 발달은 비교적 다른 영역보다 정상적인 발달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만 사회적으로 서로 주고받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고,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한정되어 있으며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증세를 보이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질환입니다. 

리사는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이나 소란스러운 곳, 낯선 장소와 낯선 사람들을 힘들어 합니다.

리사는 주머니 속에 파란색 실크 스카프를 넣어다니다가 힘든 순간이 오면 스카프를 꺼냅니다.

스카프 한장이 리사에게는 위안이 되는 것이지요.

부드러운 실크 촉감의 스카프를 두 볼 아래로 늘어뜨리고 스카프 끝자락을 양쪽 귀에 물지르다 보면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 속에 있을 수 있게 되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고

주변의 소음들도 더이상 들리지 않게 된대요.

 

하지만, 엄마는 리사의 그런 행동 때문에 사람들이 리사를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입니다.

쥐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던 리사를 혼내는 장면에서

착하게 행동하려했는데, 엄마의 말뜻을 이해 못하겠다는 리사의 말이 마음 아프네요.

 

 

그런 리사가 고모할머니의 가슴아픈 비밀을 알게 되었고,

고모할머니를 위한 깜짝 선물을 꼬박 일주일이나 걸려 준비하게 됩니다.

좌충우돌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리사이지만,

평생 첫사랑 윌리엄 코튼씨를 생각하며 독신으로 살아온 고모할머니가 그 분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윌리엄 코튼씨도 독신이었구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리사였던 거죠.

 

리사의 이야기는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동화였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모두다 유니크한 존재로 만들어졌고,

서로 다른 모습,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아름다운 거죠!

리사를 통해 우리 아이도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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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줄기 속으로 들어간 돼지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3-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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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줄기 속으로 들어간 돼지

백명식 글, 그림/이은주 감수
내인생의책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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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이후 두번 째로 접하는 책이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잘 설명해 놓아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식물 편인 <줄기 속으로 들어간 돼지>도 알찬내용일 것이라 기대하며 고른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돼지학교 아이들이 식물원에 체험학습을 간다.
구들이 아저씨는 아이들에게 식물의 특징에 대해 묻는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생각나는 대로 식물의 특징을 이야기한다.
'꿀꿀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식물과 동물의 차이점이 정리해 놓았다.
 
 
온갖 꽃들이 장관을 이루는 식물원에 들어선 아이들은 예쁜 꽃을 보며 입이 딱 벌어졌다.
화려한 색깔의 꽃들과 달콤한 꽃향기를 맡으며 서로 좋아하는 꽃들을 말하며 사진을 찍는다.
 
왁자지껄 아이들이 떠드는 것 같지만 그림을 자세히 보면
식물원은 겉씨식물, 속씨식물, 꽃 식물길, 민꽃 식물길 등 화살표로 여러가지 식물들이 나누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선생님이 들고 있는 종이에는 강낭콩 씨앗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옆에 계신 식물원에 근무하는 선생님도 감 씨앗의 생김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구들이 아저씨는 식물의 분류도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꿀꿀 더 알아보기'를 통해 꽃이 피는 식물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만화처럼 돼지학교 아이들이 식물원으로 체험학습 간 이야기가 그려져 있지만
아이들이 보고 듣는 내용들을 시각적으로 잘 정리해 놓았고,
자연스럽게 공부로 연결될 수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지식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읽는 아이들도 전혀 부담없이 읽고,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식물들을 자연스럽게 공부로 연결시켜주는 <줄기 속으로 들어간 돼지>,
이번 식물 편도 알찬 내용이었고, 생물이나 자연현상에 대해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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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바다로 간 오리 | 기타도서 리뷰 2014-03-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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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다로 간 오리

김제철 저
작가와비평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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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 꿈이 아니라 오리의 꿈이네!
자신의 꿈을 찾아 길을 떠나 오리의 모험이 기대되어 고른 책이다.
자기성장동화라고 되어 있길래 아이가 읽으면 많은 감동을 받을 것 같아 고른 책이었는데,

아이가 읽기에는 글씨가 너무 작다 ㅠ.ㅠ
 
 
현빈이는 지하철 입구역에서 아기오리 두마리를 키우려고 사 온다.
현빈이의 아빠는 어릴 때 병아리를 키워봤지만 일주일도 안되어서 죽었다며 이걸 어떻게 키우냐고 한다.
하지만 현빈이는 공무원인 아빠는 매사에 꼼꼼해서 쓸데없이 걱정이 많은 편이라고 오리에게 말하며
자신이 잘 보살펴 줄 테니까 자기만 믿으라고 한다.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처음 본 검은 오리는 자신의 모습를 보고 징그럽다는 생각을 한다.
몸 전체가 검은데다 얼굴엔 누런 줄이 쳐저 있어서서...
함께 온 오리친구는 전신이 하얀색으로 고와서 부러운 생각이 든다.
그리고는 현빈이가 가져다 놓은 모이그릇과 물그릇을 보며,
이 집 아저씨가 자신들이 죽을까봐 걱정하는 것 같으니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꼬박꼬박 모이를 먹는 일이라고 말한다.
 
수컷 청둥오리 이름은 유리, 암컷 집오리는 라라이다.
 
현빈이가 일등한 기념으로 계곡 근처 음식점에 가게 된다.
계곡 물을 보자 검은 아기오리는 본능적으로 가슴이 뀌고, 뛰어들고 싶어진다.
처음 물을 보고 주저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두 오리들은 재빨리 발을 놀려 물위를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물고기를 잡아먹기도 했다.
그저 못생기고 볼품없고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던 검정오리 유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 하나를 처음으로 알게 된다.
비록 몸은 피곤했지만 기분은 날아갈 듯 가벼웠다.
예쁘지도 않고 볼품 없는 존재인줄 알았는데,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법!
 
어른이 된 집오리 라라는 매일 알을 낳는다.
이런 모습을 보는 가족들은 신기할 뿐이다.
아파트에서 더 이상 살 수 없어 서해 바닷가에 있는 청소년 수련원 근처 한 농가주택으로 옮겨준다.
 
 
이 소설은 수컷 청둥오리 유리와 암컷 집오리는 라라가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내가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지금은 비롯 초라할지라도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발휘하고
또 그 모습에 만족하며 살아간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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