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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모험이야기-타이니크마:6.최후의 경합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6-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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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이니크마 6 최후의 경합

멀린 맨 글/얀 키예르 그림/서윤정 역
크레용하우스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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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2월, 우리가 아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 타이니크마가 벌써 6권까지 나왔네요.
 
 
초등2학년 남자아이인데 역시 모험 탐험 얘기라 재미있나 봅니다.
마침 제가 활동하고 있는 까페에서 서평단을 모집 중이더라구요.
벌써 6권까지 나왔다니까 얼른 신청하라고 성화네요♥
서평단 발표가 나기전 부터 우리아들 벌써 택배가 언제오나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간식 먹으면서도 읽고, 차타고 갈때도 읽고
책이 도착한 날부터 끼고 사네요.

 

아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길래, "그렇게 재미있어?" 물으니
"그럼 엄마도 읽고 내가 퀴즈를 내 볼게."
 
그리하여 아들과 책을 읽고 내용이나 등장인물에 대해 번갈아 퀴즈를 했습니다.
 
전설의 땅, 타이클라니아를 다스리는 네 종족의 이름을 대는 것이 첫 번째 퀴즈였습니다.
 
빛의 보호를 받는 태양족,
그림자의 보호를 받는 달족,
자연그대로의 힘을 물려받은 산족,
지혜를 지닌 강족.
 
각 종족은 자신들의 고유한 신을 믿고, 각각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족종을 상징하는 문양을 매칭하는 문제도 냈어요.
 
 
사실 저는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해요.
특히 이런 판타지 모험 이야기는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헷갈리고, 지명도 헷갈리거든요.
 
하지만 우리 아들은 이런 낯선 이름들 때문에 환상적인 느낌이 드나 봅니다.

 

 

 

아들이 재미있다고 몇번이고 읽어주던 부분입니다.
레이디 루디아와 샤리나가 미모를 이용해 보초서고 있는 군인을 따돌리는 장면입니다.
 
"어이, 예쁜이들! 산책 나온건가?"
 
이렇게 작업을 걸던 군인들은 태양족의 전사 레이디 루디아와 샤리나에게 쓴 맛을 보게 됩니다.
루미타로!!

군인들의 표정이 어떻게 바뀔지, 그 다음 장면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재미있네요.

 

 


 
<타이니크마>는 각 권마다 이렇게 만화를 그리는 방법이 나옵니다.
이번 책에서는 타이니크나마 글씨체를 따라 써 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설명을 유심히 본 우리 아들, 열심히 따라 써 봅니다.
 
 
<타이니크마>는 남자 아이가 특히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물론 환상, 모험 이런 걸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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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모험이야기-타이니크마:5.비밀의 광장 (크레용하우스)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6-2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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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이니크마 5 비밀의 광장

멀린 맨 글/얀 키예르 그림/서윤정 역
크레용하우스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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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타이니크마가 처음 출판되어서 1권을 읽었습니다.
 며칠전 아들이 다시 꺼내 읽으면서,"엄마, 이거 2권도 나왔나 보고 사주세요!" 하네요.
그런데 벌써 5, 6권이 나왔네요^^
 
초등2학년 남자아이인데 역시 모험 탐험 얘기라 재미있나 봅니다.
마침 제가 활동하고 있는 까페에서 서평단을 모집 중이더라구요.
벌써 6권까지 나왔다니까 얼른 신청하라고 성화네요♥
서평단 발표가 나기전 부터 우리아들 벌써 택배가 언제오나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마법 소년 코토의 환상 대모험, <타이니크마 타이니크마> 5권이 도착했습니다.

 
도착 한 날부터 휘리릭 다 읽었는데, 계속 몇 번이고 다시 읽습니다.
주말에 아이랑 같이 미용실에 갔는데,
엄마가 미용실가면 시간 오래걸린다는 걸 아는 아들은 타이니크마 3권을 챙겼습니다.
먼저 커트를 마친 아들은 제가 머리를 하는 동안 책에 빠져 들었습니다.
 

 

몇 번이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
 
태권도를 재미있게 배우고 있는 아들이기에
장풍 비슷한 거 날리면서 무술하고 싸우는 내용이 재미있나 봅니다.

 

 
 
이야기 책인 것 같으면서도,
만화적인 요소들이 곳곳에 살아 있어서 대사가 재미 있습니다.
게다가 캐릭터들의 표정이 재미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웃기도 하고, 대사를 따라 하기도 하네요.
 

 

책 뒷부분에는 만화를 그리는 법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표정을 그리는 방법이군요.
 
어떤 표정이 제일 쉬울까 고민고민하길래,
즐거운 표정이 재미있을 것 같다니 오케이 하고는 바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바깥에 있을 때여서 제 노트 한 쪽 찢어서, 제 볼펜으로 쓱쓱 그려 봅니다.

 

 

눈코입을 비롯한 비율을 표현하기에는 아직 어린가 봅니다.
그래도 2학년 올라가서 미술대회 상을 2번이나 받아온 아들이랍니다.
 
즐겁게 책을 읽고, 캐릭터들을 그려보면서 재미있어 하니
엄마 마음도 뿌듯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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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돗자리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6-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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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수 돗자리

송언 저/고아영 그림
우리교육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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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돗자리>에 나오는 주인공인 용수는 그야말로 말썽꾸러기 초등학생입니다.

 
엉뚱함이 매력적인 아이가 나와서 재미있을 것 같아 고른 책입니다.

 

 

학교에서는 얌전하게 선생님 하라는 대로 말 잘 듣는 아이를 좋아하지요.
그런면에서 용수는 장난꾸러기, 말썽장이 입니다.
 
부모님께 편지 쓰는 시간에, 연필을 사각사각 깍는 용수 때문에 아이들은 신경이 거슬릅니다.
날카로워진 하나는 참다못해 소리치며 화를 내죠.
용수가 호락호락 미안하다고 할리 없죠.
오히려 지금 칼로 연필 깎고 있으니 말시키지 말라고 합니다.
 

 

어쩌면 용수는 친구들이 자기를 말썽쟁이라 생각하고 색안경을 끼고 보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날카롭고 퉁명스럽게 톡톡 말을 쏘아 부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사건건 용수와 하나는 대립하고 다툼이 일어나게 됩니다.
둘 중 어느 한명도 먼저 미안하다는 얘기를 안합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지요.
오히려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마음 속에 복수하고 싶은 마음들이 있어서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털보 선생님은 용수의 마음을 헤아리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분입니다.
퉁명스럽게 쏘아 부치는 용수를 보듬어 주려고 계속 시도하지요.

 

 

 

올림픽공원으로 소풍가던 날,
용수는 돗자리를 챙겨오기로 했었는데 그만 집에 놓고 온 모양입니다.
출발 3분전인데,
큰일났다고 집에가서 돗자리를 가져 오겠답니다.
심지어 아이들이 함께 모였던 운동장 관중석에 가방을 내팽켜치고
돗자리를 가지러 집에 가 버렸습니다.
헐~~
제가 선생님이었다면 이 상황에서 불같이 화가 났을 겁니다.
단체생활 특히 이렇게 야외로 소풍을 가야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개인행동은 용납되기 힘들지요.
 
하지만 털보선생님은 용수가 내팽켜친 가방을 메고,
아이들과 아주 천천히 지하철으로 갑니다.
같은 반 아이들은 불만이 가득합니다.
다른 반은 벌써 갔는데, 우리반은 왜 이렇게 천천히 가냐고...
 
용수하나 때문에 반 전체의 소풍을 망칠 수는 없지요.

 

 

집에서 돗자리를 챙겨 학교로 돌아온 용수는 자신의 소풍 가방이 없어졌다고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털보선생님이 챙겼을거라곤 생각도 못했겠지요.
 
이런 상황에서도 털보선생님은 화를 내기보다는 용수를 걱정하면
지하철타는 방향까지 꼼꼼히 알려줍니다.
전철역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니 잘 찾아오라고요.
 
아이들은 소풍장소로 인솔해간 털보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주의사항을 잘 알려주고 일정을 알려준 후
용수를 데리러 전철역으로 갑니다.
 
말썽장이인 줄말 았았던 용수는,
어제 친구들과의 모둠에서 돗자리 담당으로 정했는데
자기가 깜빡하고 안 가지고 와서 가지러 간 거라 말합니다.
 
 
말썽꾸러기인 줄 알았던 용수가 책임감이 강한 아이네요.
어쩌면 용수는 남들과 생각이나 행동이 조금 다른 아이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말썽꾸러기인 줄 알았던 용수가 책임감이 강한 아이네요.
어쩌면 용수는 남들과 생각이나 행동이 조금 다른 아이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 어른들의 기준으로 한참 자라나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들을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말안듣는 아이 등등으로 낙인찍어 왔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네요. 

 

 

이 일을 계기로 용수는 털보선생님의 진심을 알게 됩니다.
선생님과 수신호도 보낼 정도로 마음을 열게 지내지요.
 
그날 밤 용수가 쓴 일기는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일기였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화가나면 이상한 행동이 나온다고 선생님께 솔직한 마음도 털어놓게 되지요.
선생님은 그런 용수에게 1학기 때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조금 더 노력하면 앞으로 더 좋아질거라고 용수를 격려해 줍니다.
 

용수는 털보선생님 때문에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친구에게도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도 하구요.
 

 

마음을 열고 아이들을 바라볼 줄 아는 털보 선생님 덕분에
용수와 아이들 모두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됩니다.
 
<용수 돗자리>는
털보 선생님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좋은 선생님이 있어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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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 미생물을 먹은 돼지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6-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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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생물을 먹은 돼지

백명식 글, 그림/이재열 감수
내인생의책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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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책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우리집에도 2권있는데, 다른 어떤책보다 학습에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여서 더 좋지요♥

 
 
이번에는 미생물을 먹은 돼지 삼총사 이야기네요^^
 
도니네 옆집으로 친절하고, 다정하고, 키도 크고 멋있는 아저씨가 이사옵니다.
 
 
 
 
겉은 번드르한 아저씨의 치명적인 단점은 잘 안씻는 다는 거!!

옷도 잘 안 빨아 입고, 화장실 다녀와서도 손을 안씻어서
돼지삼총사는 이 아저씨를 꼬질이 아저씨라고 부르기로 했대요.
 
아저씨는 더러운 손으로 더로운 곳에서 밥을 먹다가 배가 아프고 말죠.
 
우리 아이는 어릴적부터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쉬하고, 손씻는 훈련을 시켰더니
집에 오면 항상 손부터 잘 씻어요.
거품나는 손세정제를 쓰니까 손씻으면서 비눗방울도 불어보고 즐겁게 손을 씻지요.
 
 
꼬질이 아저씨가 배를 움켜지고 데굴데굴 구르자, 도니가 재빨리 피그 박사님께 연락을 했지요.
뱃 속 미생물들이 난리를 피운다고, 식중독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손을 잘 안씻으면 병에 잘 걸릴 수 있다는 간단한 사실을 한번 상기시키게 되네요.

  
꼬질이 아저씨 덕분에 돼지상총사는 척척박사 피그 박사님과 함께 미생물 공부를 하게 됩니다.
 
현미경이 보이네요.
중학교 때 과학시간에 처음으로 현미경 구조에 대해 배웠던 거 같아요.
조동나사, 미동나사, 대물렌즈, 접안렌즈, 등등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최초로 미생물을 관찰한 사람인 레이우엔훅에 대해 잠깐 설명이 나옵니다.
레이우엔훅이 만들었던 현미경의 모습도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돼지학교 시리즈 책들은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설명들과 관련된 내용을 적재적소에 잘 정리해 놓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죠.
 
  
 
박사님을 통해 미생물을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생김새는 어떤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미생물 때문에 식중독에 걸렸다는 꼬질이 아저씨 이야기를 읽고,
 자칫 미생물을 모두 나쁜 것이라는 생각이 들 수 도 있는데,
미생물의 종류를  알아보고,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도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돼지 삼총사는 미생물 관찰을 한 후 관찰했던 내용을 잘 기록해 둡니다.
 
관찰 기록을 어떻게 썼는지 나와 있으니까,
이 책을 읽는 아니들도 관찰기록장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참고가 되겠네요.
 
 
며칠 뒤 꼬질이 아저씨네에 다시 갔는데,
아저씨는 여전히 아파서 누워계시네요.
 
그래서 박사님과 돼지 삼총사는 보호복을 입고 연필호를 타고 아저씨의 몸속여행을 떠납니다.
 
 
거의 매 장마다 꿀꿀 더 알아보기가 나오네요.
이번 <미생물을 먹은 돼지>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처음에 나왔던 시리즈보다 훨씬 읽을 내용이 많아지고,
정말 많은 지식을 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균, 바이러스는 우리를 아프게 하는 미생물이지만,
빵과 된장을 만드는 효모, 누룩곰팡이도 미생물이라고 설명해주시네요.
 
청국장과 발효식품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군침이 스스르 드네요.
 
 
특히 미생물을 먹은 돼지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미생물, 세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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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대비용 문제집 ] 동아 총정리 | 유아동도서 리뷰 2014-06-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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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아 총정리 2-1 (8절)(2014년)

편집부 저
동아출판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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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을 보니 벌써 기말고사 준비하라고 시험범위를 알려주셨네요.
 
지난번 중간고사는 이틀 전 초치기를 했는데,
수학은 자신있다는 아들 말만 믿고 국어만 공부했었어요.
 
그랬더니, 국어 95점, 수학 85점
겨우 평균 90점으로 학력우수상을 받아왔네요.
 
이번 기말고사에는 통합까지 모두 3과목을 보네요.
이번 기말고사는 꼭 시험공부 하고 시험볼 수 있기를!!!
 

 
 
 
맞벌이 부부인지라, 초등방과후 교실에서 공부할 문제집을 미리 준비했어요.
국어와 수학 문제집만 미리 준비해서 3월부터 풀었어요.
통합은 굳이 문제집까지 풀 필요있을까 하면서요.
 
3장씩 풀면 울 아들 부담되겠지 싶어서

하루에 한 장씩 풀라고 했더니 진도가 정말 안나가네요.

 

시험이 코 앞인데, 반도 못풀었다는 아들...

 

그거는 초등방과 후 교실에서 일정대로 풀고,

기말고사 대비는 주말에 엄마라 같이 집중해서 풀어야 할 것 같아요.

 

 

 
 
기말고사 대비용으로 동아 총정리 문제집을 준비했어요.
국어, 수학, 통합까지 각 단원별로 되어 있고,
중간, 기말고사 문제집까지 있는데다가 문제 양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부담없이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국어, 수학, 통합 뭐 부터 공부할까? 물어보나마다 수학~~
 
단원평가에 앞서서 교과서 요점정리한 것을 꼼꼼하게 읽어 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읽어주는 센스!

 

"엄마, 나 보고 이런 걸 풀라고? 너무 쉽잖아!"
 
그래도 까불지 말고 문제 잘 읽고 풀어라~

 
 
별책부톡으로 스토리텔링으로 서술형 문제 잡기가 있네요.
 
문장제 문제 푸는 거 싫어하는 우리 아들, 이 부분도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두산동아 닷컴에서는 온라인 전국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번 시기를 놓쳐서 참여 못했는데, 이번엔 해 볼까 합니다.
 
엄마가 부지런해야 이런 것도 해보지~~
 
 
- 응시 기간 : 6월 3일-7월 1일
- 접수 기간 : 5월 22일-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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