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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빅토익 LC Basic | 기타도서 리뷰 2017-04-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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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랩(LAB) 빅토익 LC BASIC

이승혜,시원스쿨영어연구소 공저
시원스쿨닷컴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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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빅토익 LC Basic :
기출 빅데이터로 뽑은 토익 LC 빈출패턴 집중훈련서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은 최신 기출문제들을 잘 정리한 책입니다. 특이 저처럼 직장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시험에 가장 많이 나온 것들을 빠르게 정리하고 풀어봄으로써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원스쿨 빅토익 LC Basic>은 토익 78회 만점자, 토익 베스트셀러 집필진, ETS급 토익전문 언어민 연구원, 토익 스타강사 출신 연구원, 미국 및 호주 명문대학원 석사출신 영어 테스트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국내 최고의 영어시험 연구조직인 시원스쿨영어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책이라고 합니다. 시원스쿨은 영어회화교육의 신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곳인데, 토익 부분에서도 리딩그룹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시원스쿨 빅토익 LC Basic>은 2016년 이후의 신토익을 잘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2006년 5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지난 10년간 토익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문제유형, 문장구조, 어휘와 구문을 출제 우선 순위대로 정리했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토익을 정복하려면 무엇보다도 체계적이면서도 편집이 잘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교재여야 합니다. 너무 많은 문제를 다루는 토익교재는 문제를 풀다가 질릴 수도 있습니다. 엄청난 두께의 토익교재로 공부하다 보면 늘 Part 1이나 Part 2 공부하다가 책을 덮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Part 1과 Part 2는 거의 다 맞는 부분인데도 정작 필요한 Part 3와 Part 4는 공부해 보지도 않고 책을 덮고 시험을 보니 취약부분은 실력이 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원스쿨 빅토익 LC Basic>은 최빈출 유형 100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자기가 취약한 부분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그와 관련된 문제들 위주로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풀어보며 공부해도 좋지만, 최빈출 유형 100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해당 문제에 관련된 설명을 읽어보며 공부한 후, 실전 Check up 문제를 풀어보면서 응용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니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초고속 점수 상승 Part 2 전략 30도 꽤 유용합니다. 토익시험보러 가면 긴장이 되어서 토익책을 공부하거나 단어장이나 메모한 노트를 읽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을때가 많은데, 시험장에서 초고속 점수상승 Part 2 전략 30을 차근차근 읽으며 시험을 준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페이지순으로 mp3 파일이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work book 따로, 실전 check-up 따로 음원이 폴더로 정리되어 있다보니, 이 폴더 저 폴더 왔다갔다하면서 공부해야 되어서 불편한 감이 있네요.  토익 빅데이터로 뽑은 최빈출 100문제에서 시작해서 응용문제와 관련문제까지 풀어보면서 집중적으로 토익공부를 할 수 있는 교재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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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기초부터 응용까지 이 책 한권이면 끝! (리스컴) | 기타도서 리뷰 2017-04-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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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절한 요리책

한복선 저
리스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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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기초부터 응용까지 이 책 한권이면 끝! (리스컴)
조리별 맛내기 + 221가지 실전 레시피

저에게는 여러권의 요리책이 있습니다. 결혼할 때 교수님이 선물해 주신 3권의 요리책과 제가 사들인 요리책을 합치면 몇십권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리할 때 보는 책은 몇 권으로 압축됩니다. 그 중 제가 자주 보는 책은 요리연구가 한복선, 전정원 님이 쓰신 <1001가지 별미반찬 밑반찬 365일>이라는 책입니다. 2002년 9월에 초판이 발행된 책이기에 지금 보면 촌발 날리는 편집의 책이긴 하지만, 집에서 우리가 해 먹는 요리들이 총망라되어 있기에 늘 참고하는 책입니다. 제가 한복선님의 책의 요리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기본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요리연구가 한복선 님의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은 이 책을 대신할 수 있는 최신 버전의 요리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리연구가 한복선 님은 궁중음식의 대가인 古 황혜정 교수님의 둘째딸입니다. 어머니의 뒤를 이어 식품영양학과 외식경영학을 전공하고 약선음식을 공부하며 요리연구가, 중요무형문화재 제 38호 조선왕도 궁중음식 이수자, 한복선 식문화연구원장, (주)대복의 경영인 등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요리책을 보면 어떤 요리책은 내가 따라하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는 책들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매일매일 해 먹을 수 있는 국, 찌개, 반찬이 아니라 그야말로 거창하게 요리를 해야하는 요리법이 수두루한 책이 있습니다. 저처럼 직장에 다니는 분들은 퇴근 후에 30분~1시간 이내로 식사를 준비해서 먹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초피드 요리법이 필요합니다.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은 우리가 늘 먹는 엄마가 해 주시던 집밥 요리부터 감히 시도해 보지 않았던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방법이 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오븐에 구워 먹기만 하던 삼치구이였는데, 삼치데리야키구이가 너무나 쉽게 요리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부분에는 요리 가나다 순, 요리 재료순으로 찾아보기가 있고, 재료의 고르기, 손질, 보관 가나다 순, 요리기초 레슨 가나다 순이 찾아보기로 정리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에는 221가지 실전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으니, 먹고 싶은 요리, 엄마가 해주시던 집밥도 쉽게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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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 기타도서 리뷰 2017-04-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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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데이비드 시버리 저/김정한 역
홍익출판사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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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심리학으로 배우는 자존감을 위한 21가지 연습, 데이비드 시버리 지음(홍익출판사)

인생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없으니 만족하고, 조금 더 참고, 나보다는 남을 더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나인데, 나를 너무 홀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찮은 척 해왔지만,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었습니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라는 책 제목을 보고 이기적으로 살라는 건가, 그래도 될까 싶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뻔뻔하게 산다는 것이 나만 생각하며 이기적으로 살라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언제 어디서든 자신있게 말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며 사는 것이 자존감을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보는 팩트를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주장하며 주위사람들을 윽박지르면 서로의 관계가 불편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미셸 오바마(Michelle Obama)가 한 말처럼, 강한 사람은 자신의 힘을 만끽할 목적으로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으며,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다른 이를 같이 높여주며, 서로를 화합하게 합니다. 

한동안 완벽주의 때문에 힘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타인에게는 관대하지만 나에게는 엄격했습니다. 조그만 실수도 용납하지 못해 나 자신에게 화가나기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자신의 불완전함을 부끄러워하면 새로운 사실을 배울 수 없다고 합니다. 열등감이나 죄책감을 버리지 못하면 영원히 자기 사진을 궁지에 모는 악순환을 반복할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본문 132쪽).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은 자신이 실수했다고 느낄 때 삽시간에 기분이 바닥을 치거나 자신이 초래한 궁지에 대해 다른 사람의 잘못인 양 화를 낸다고 합니다(본문 134쪽). 135쪽에 나오는, 늘 걱정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행동방침 여덟가지를 반복해서 읽어 보았습니다.이미 발생한 문제에 저항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고민하고 걱정했었는데, 지금의 이 어려운 상황들을 토대로 한층 성장해 있을 나를 그려보아야겠습니다.  또한 내 삶에 밀고 들어오는 실패와 부정적인 말들을 깨끗이 잊어버리도록 해야겠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내가 되어야하고, 그러기에 내 문제의 해답을 타인에게 구하지 말고, 내가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이와 비슷한 내용은 김미경 강사님의 책 <인생미답>에서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위해줄 수 있을까요?

착함을 완성하는 뻔뻔함이라는 소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동료 중에 정말 정중하게 거절을 잘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를 떠올리니 이 말이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의 말에 갈팡질팡 현혹되지 않고, 손통만한 금강석을 찾기위해 몇 톤의 땅을 파헤치는 남아프리카의 광부처럼 좋은 면을 찾아 파헤치면서 살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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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 기타도서 리뷰 2017-04-2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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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마셜 골드스미스,알란 더쇼비치,윌리엄 폴 영 등저/허병민 편,기획/박준형 역
북클라우드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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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북클라우드)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우리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고 키워야할지 고민이 많은 워킹맘입니다. 아이에게 올인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 일에 바빠서 아이를 방치하고 싶지도 않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적당히 타협하면서 아이를 방목하듯이 양육하고 있습니다. 좋은 혹은 훌륭한 부모 밑에서 잘 양육받으며 자란 아이들이 올바르게 잘 성장한다는 믿음하에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이 책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은 사회,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라 할 수 있는 최고의 석학 35인이 한국 무모들을 위해 쓴 자녀교육서입니다. 다른 어떤 나라들보다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국 엄마들의 치맛바람은 유명하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아이에게 너무 조바심을 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관계 전문 UCLA 정신과 의사인 마크 고울스톤(Mark Goulston)은 행복한 아이로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세 명의 아이들 모두 예일대학교, 하버드대학교, 펜실베니아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각자의 세상에서 성공했고, 행복해 한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삶이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과연 그 아이를 잘 교육했다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기어다니기만 하던 아들이 뒤집기에 성공하고, 걸음마를 하고, 신나서 걸어다니고, 뛰어다니고, 아이가 했던 행동 하나하나에 말 한마디 한마디에 감동하고 미소를 지었던 순간들을 떠 올려보았습니다. 잘한다 잘한다 칭찬하고, 응원해주던 엄마가 초등학생이 된 아들에게는 조그만 실수에도 비난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세계 최대 부동산 기업과 항공사를 운영하는 경영과 교수 조엘 페터슨(Joel Peterson)의 교육방식처럼 아이에게 자신감이라는 나침반과 무기를 주어야겠습니다. 세상은 페어플레이가 아니기 때문에 태클을 당해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달려갈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를 읽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를 위해 헌신해야한다는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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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오사카 교토 plus 고베 나라 (한빛라이프) | 기타도서 리뷰 2017-04-1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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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얼 오사카 교토 PLUS 고베 나라

황성민,정현미 공저
한빛라이프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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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오사카 교토 plus 고베 나라 (한빛라이프)

일본여행을 2번 가 봤지만, 두 번 다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일본은 시차도 없고, 가까운 거리여서 시간, 돈만 있으면 언제든 가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한 일본여행을 위한 필독서, <리얼 오사카 교토 PLUS 고베 나라>를 읽으면서 또 다시 일본 여행이 가고 싶어 졌습니다. 이 책은 일본 여행 커뮤니티 네일동에서 꼬꼬라는 닉네임의 스태프로 활동하고 있는 정현미님과 돌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황성민님이 쓴 책입니다. 일본여행의 달인인 두 사람이 뭉친 만큼 일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깨알같은 팁들이 마구마구 방출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여행 백과사전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일본은 자유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기에, 교통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 쓴 것 같습니다. 물가가 상대적으로 비싼 일본 중에서도 특히 간사이는 교통비가 비싼 편이고, 교통체계도 복잡하기 때문에 최대한 교통비를 아낄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주요도시들이 기차로 촘촘히 연결되어 있어서 일정만 잘 짜면 짧은 시간동안에도 체력만 뒷받침된다면 2~3개 도시를 여행할 수도 있습니다.


<리얼 오사카 교토 PLUS 고베 나라>에 소개되어 있는 1일 코스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여행을 할 때 주요 관광지만 찍고 오는 여행보다는 한 곳을 샅샅이 둘러보는 걸 더 좋아합니다. 1일코스에는 도보로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 코스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관장지와 맛있는 음식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알차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있는 곳을 다 보려면 1년을 족히 걸리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2박3일, 3박4일 코스도 소개하고 있고,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 코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10~20년 전 외국여행을 갈 때에만 해도 여행책자는 거의 한 출판사에서 시리즈 물로 나와 있었는데, 한 나라에 대한 책이 이 책의 절반도 안되는 분량이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찾았었는데, 이제 이 책 하나만 있어도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는 가뿐하게 다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것처럼 단풍이 붉게 물드는 가을에 일본여행 가 보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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