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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애니 듀크 저) | 기타도서 리뷰 2018-08-3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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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애니 듀크 저/구세희 역
8.0(에이트 포인트)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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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애니 듀크 저)
Thinking in Bets by Annie Duke

The first step to getting the things you want out of life this: Decide what you want.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하는 것이다
-Ben Stein-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수없이 많은 것들을 결정합니다.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후회도 하고, 그 때 그런 결정을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때늦은 후회는 아무 소용이 없다고들 하지만 한번 내린 결정을 되돌릴 수 없지만 자꾸만 뒤돌아 보게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 책을 펼쳐 든 순간, 가장 임팩트 있게 다가 왔던 말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하는 것이다"라는 대목이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하고, 어떤 미래를 선택할지는 결국 나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합리적이라 믿었던 두뇌의 배신을 얘기할 때 "뮐러-라이어 착시" 현상을 예로 듭니다. 자를 대고 보면 모두 같은 길이인데, 화살표의 모양에 따라 길고, 짧고 다 다르게 보입니다. 그러니 두뇌의 판단이 옳은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Learning what to choose, and how to choose, may be the most important education you will ever receive.
무엇을 선택하지, 그리고 어떻게 선택할지 배우는 것.
그것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 될 것이다.
-Dr. Shad Helmstetter-

우리는 학교에서 모르겠다고 하면 오답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이해하고, 지식상태를 정확히 짚고 넘어가려는 시도가 있어야 훌륭한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본문 51쪽). 잘못된 결정을 한 건 아닐까 불안해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이 되었습니다. 의사결정을 미래에 대한 배팅이고, 특정한 반복 회차에서 좋은 결과가 나타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맞다거나 틀렸다고 볼 수는 없는데, 원치 않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우리의 결정이 틀린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본문 59쪽). 어쩌면 어느 것 하나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없는 선택지였다면 그 중에서 그나마 최고의 결정을 내린 것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본문 60쪽).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고 해서 틀린 결정을 했다고 볼 수도 없고, 결과가 잘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옳은 결정이었다고 보아서도 안된다(본문 61쪽)는 부분에서 상당한 공감을 얻었습니다. 나는 왜 잘못된 선택, 결정을 했을까 하는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세상은 알면 알수록 무작위 적이기에 마음가짐을 바꾸지 않으면 자신이 틀린 상황을 아주 자주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본문 62쪽).

The self is not something ready-made, but something in continuous formation through choice of action.
자아는 이미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선택을 통해 계속 만들어가는 것이다.
-John Dewey-

이 책에서 흥미롭게 보았던 내용은 "뒤돌아 생각하기(백캐스티, backcasting)"입니다. <하버드 비니니즈 리뷰>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어떤 사건이 이미 일어났다고 상상하고 처음으로 되돌아가는 행위가 결과의 발생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는 능력을 30퍼센트 높여주었다고 합니다(본문 333쪽). 미래를 상상하는 일은 과거를 기억하는 일과 똑같은 두뇌 신경 경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현재에서 미래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이미 일어났다고 가정하고 역으로 그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는 것은 조금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긍정적인 시각화가 성공을 거둘 수 있는 확률이 높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부정적인 시작화를 구체화시킬 때 목표 달성 가능성을 더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본문 338쪽). 결국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시각화, 부정적인 시각화 모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결과물의 가능성을 줄이고, 좋은 결과물의 가능성을 높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결정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하는 책입니다. 올바를 결정을 하려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무엇을 선택한지, 어떻게 선택할 지 배우는 것입니다. 또 하나 현재의 자신이 원하는 일만 하려 하면, 미래의 자신을 희생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


You are only one defining decision away from a totally different life!
완전히 다른 삶을 위해, 지금 단 하나의 결정만 내리면 된다!
-Mark Batt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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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휘둘리지 않는 개인이 되는가 (홍대선 저, 푸른숲) | 기타도서 리뷰 2018-08-3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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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휘둘리지 않는 개인이 되는가

홍대선 저
푸른숲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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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휘둘리지 않는 개인이 되는가 (홍대선 저, 푸른숲)

무게중심을 잡고 살아가는게 쉽지 않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어느 순간 보면 내 의견은 없어지고, 나도 없어지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인 <어떻게 휘둘리지 않는 개인이 되는가>는 데카르트, 스피노자, 칸트, 헤겔, 쇼펜하우어, 니체 6명의 철학자가 삶으로 입증한 견고한 나 되는 법을 기술한 책입니다. 철학은 진리의 보물찾기가 아니라 태도를 설정하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정체성을 어디에 놓을지 결정할 때 진정한 나 자신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들어가는 말, 6쪽)

인문서적이나 철학관련 서적들을 자주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내용이 어렵기도 하고, 문체 자체가 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져 책 한 권을 읽으려면 좀처럼 집중하지 않고서는 읽었던 내용을 읽고 또 읽어야 이해가 될 정도 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철학적인 내용도 담고 있지만, 철학자 6인의 위인전 같은 느낌도 들고, 철학자의 사상 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각,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그런지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서양 근대철학의 아버지인 데카르트는 불확실한 세계에서 반박할 수 없는 진리인 대륙합리론을 펼친 철학자입니다. 의심하는 철학자라고 불릴 만큼 인간, 사물, 세계, 신, 심지어 자기자신까지 의심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겉으로는 타인의 상식을 의심하지 않는다는 연기를 펼쳐야 합니다(본문 15쪽). 의심할 자유를 누리려면 고독을 대가로 치뤄야 합니다. 데카르트는 하루 10시간 이상 취침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심지어 깨어있을 때에도 누워 있곤 했다고 합니다. 10살이 되어 예수회 기숙학교인 라플레슈에 진학했는데, 기독교의 신학적 믿음을 철학적으로 증명하는 학문인 스콜라철학의 명문학교 입니다. 머리로는 그들의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았지만, 쾌적한 환경을 보장받기 위해 데카르트는 순종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며 학구열이 높은 "모범생" 연기를 펼칩니다. 라플레슈는 데카르트를 최고의 학생으로 평가하고, 특히 교장선생님에게 학습속도와 올곧은 신앙을 인정받아 원하는 만큼 잠을 자도 좋다는 특권을 받아 냅니다. 겉으로는 그 곳의 가르침을 믿는 척했지만, 금지서였던 자연과학 서적을 읽었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세상의 이치를 빨리 깨우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항하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충분히 얻어낼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내가 조금 굽히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처세술을 그 나이에 알았다니 대단합니다. 데카르트는 사회적, 종교적 권위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남이 하는 말은 웬만해서는 믿지 않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정신무장을 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병약했던 자신이 잠과 휴식으로 해결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환자들에게도 일단 누워서 잠을 자고 푹 쉬라는 처방을 남발했는데, 이 처방이 의외로 잘 들어맞아 당대의 명의로 통했다고 합니다. 아프다는 것은 몸에 무리가 왔다는 것이니 잘 자고 푹 쉬면 해결되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이치이겠지요.

철학자의 철학자인 스피노자는 고상하면서도 야성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받는 인물입니다. 그는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규정하기 위해 가족과 사회의 기대를 배신하고 고독을 감수하며 살았습니다(본문 61쪽). 자신의 욕망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만이 타인의 이기심도 존중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편 사람이기도 합니다. 자신을 죽이러 온 폭도들에게도 의연하고, 초연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 스피노자는 모든 것에 초연함을 보여주었는데, 때로는 불처럼 치열하기도 하고, 얼음처럼 냉철하기도 합니다. 스피노자는 삶 자체를 향유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즐겁다면 만족하고, 불편하면 다른 걸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게, 불편하고 즐겁지 않은데 한번 뿐인 인생을 희생하고 참으며 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고, 그 과정이 불공정하다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정치를 해야한다는 게 스피노자의 철학입니다. 무능하고 부정부패를 일삼았던 대통령을 끌어내려 법정에 세운 촛불이 스피노자의 유산이라니 놀랍습니다.

헤겔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한 셸링은 헤겔을 흉볼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든지 달려 갔는데, 자신감과 총기가 넘치던 얼굴에는 불만, 열등감이 깃들어 헤겔철학의 잔여물고 삶을 마쳤다고 합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 질투, 슬픔, 분노는 삶에 주어진 숙제입니다. 숙제의 빈칸을 채워야 다음 숙제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본문 229쪽).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개인을 중시하는 것은 이기적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생각이 조금씩 바뀌게 되었습니다. 인간에게는 스스로 부여한 마음이 기둥이 있어야 합니다. 구구절절 설명할 수 없어도 필요한 순간 그렇다, 아니다라고 힘주어 말할 수 없다는 온전한 개인이 아닙니다(본문 181쪽). 개인이 양심과 존엄성을 가질 때 칸트가 말한  Es ist gut. 좋은 것이 된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오늘부터는 나를 더 이해하고 사랑하며 휘둘리지 않는 개인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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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 : 김문훈 목사 지음(넥서스CROSS) | 신앙서적 리뷰 2018-08-1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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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

김문훈 저
넥서스CROSS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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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 : 김문훈 목사 지음(넥서스CROSS)

인생에서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인생의 방향이 바르게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비행기가 미국을 가야 하는데, 그 설정이 호주로 되어 있다면 낭패가 아닌가?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주님께서 창조할실 때, 그분의 자녀로 창조되었다. 그분을 경배하고 찬양하기 위한 존재로 창조되었다. 때문에 우리 인생의 방향도 주님께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인생의 고된 여정 가운데 쉼과 축복을 누릴 수 있다(본문 69쪽).

이 책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는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목사인 김문훈 목사님이 쓰신 책입니다. 김문훈 목사님 설교는 기독교 방송에서도 많이 들어 보았기에 신간이 나왔다고 하니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삶의 태도와 방향, 혹은 목적에 대해서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 조울증 환자처럼 감정의 기복이 심해 은혜받고 할렐루야를 외치고 감사의 찬양을 드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한 없이 바닥을 치며 힘들어 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교회를 핍박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던 사람이었고, 인간관계 또한 원만하지 못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스데반 집사가 순교를 당하는 장면을 보고도 그가 죽임 당함이 마땅하다고 여길 정도로 악랄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도 성격이 180도 바뀌기는 커녕 다혈질 성질을 버리지 못해 자신을 키워주고 성장시켜 주었던 안디옥교회 목사인 바나바와 다투고 갈라서기도 합니다. 그러던 사도 바울은 그야말로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바울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기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 한 분만으로 모든 필요충분조건이 채워졌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완전함을 느끼기 때문에 다른 아쉬움이 없는 것입니다(본문 48쪽). 즉, 평형수를 유지하는 방법은 하나님과의 거리를 잘 유지할 때 가능합니다(본문 49쪽).

저자의 말처럼 10년 전, 20년 전, 어릴때, 혹은 꿈많은 20대일 때 내가 이렇게 살고 있을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야말로 꽃길만 걸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나에게는 밝은 미래만 펼쳐질거라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늘 내 편이시고, 내 갈길을 인도해 주시니까! 그런 강한 믿음은 어느순간 사그라 들었고, 내가 잘나서 잘된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하고, 감사의 기도는 줄어들고, 그러다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때로는 그 길에서 이탈도 하고 침몰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선장을 잘 만나 선장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보면 배가 안전하게 항해를 할 수 있듯이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기 일 것입니다. 내 인생의 선장이 예수님이 아니었던 때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울러 지금 나의 인생길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사도바울처럼 하나님과의 거리를 잘 유지하며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불평불만에 가득차 세상에 휘둘리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지 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다는 말씀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바쁠수록 기도하고, 힘들수록 찬송하며 어려울수록 감사를 해야한다(본문 96쪽)는 목사님의 말처럼 나의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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