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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생각날듯한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1-03-0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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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매년 여름마다 생각이 나지 않을까 싶은 소설이 바로 여불청입니다. 그만큼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는 것이죠.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지나는 버스와 새까맣게 어두운 밤 길거리를 밝히고 있는 가로등의 풍경... 전부 여불청이 상상토록 해주었어요. 김수연과 이종하라난 이름도 어쩜 이리 소설 분위기와 찰떡으로 어울리는지 싶습니다. 여름마냥 청량한 느낌이 들어요. 일적으로 단기간 머무르게 된 외딴 마을에서의 인연이라는 소재 자체가 굉장히 낭만적아고 한여름밤의 꿈 같은 기분을 전이시킵니다. 입문 소설로 많이 거론되던데 인기가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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