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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는 처음부터 다르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2-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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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아이는 처음부터 다르다

다케우치 에리카 저/나은정 역
부즈펌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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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는 처음부터 다르다

 

 

 

지은이 다케우치 에리카

옮긴이 나은정

 

 

 

1세부터 7세까지의

여자아이를 위한 '맞춤 육아법'

 

 

반쪽자리 아이로 키우지 않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여자아이만을 위한

'맞춤 육아법'으로 키워야 한다!

 

 

울 공주 이젠 좀 컸다고 엄마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고 싶어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것이 저에겐 편할지 몰라도 아이의 감성과 적극성,문제해결력이 자라는데는 많은 장애물이 된 것 같네요.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

앞으로 꾸준히 반쪽자리 아이가 되지 않도록 좀 더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뇌 과학적으로도,

운동학적으로도 처음부터 너무나 다른 특징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여자아이에게 맞는 맞춤육아법으로

양육을 시작한다면 아이의 능력과 재능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

 

 

*1세, '감성.을 키우는 시기

 

*2세, '자율성'을 키우는 시기

 

*3세, '상상력'을 키우는 시기

 

*4세, '의존하지 않는 마음'을 키우는 시기

 

*5세,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시기

 

*6세, '자기주장을 잘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시기

 

*7세, '자기 긍정감'을 키우는 시기

 

 

울 공주는 지금 5세~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시기!!!

과연 육아비법은 뭘까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짜증을 낼 때는 구체적은 해결 방법을 가르쳐준다

-떼를 쓰거나 억지를 부릴 때는 우선 아이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며 받아즐여준다

-쉽게 상처 받는 아이에게는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라고 말해준다

-소극적인 아이는 '스스로 용기를 얻는 단계'가 필요하다

-'하면 안 돼!!'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엄마가 기대하는 것의 10%를 할 수 있다면,

아이는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목차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했던

뭔가가 속시원하게 해결되는 느낌이 드는 육아서!

 

딱딱하지 않고 핵심 내용이 쏙쏙! 눈에 들어오면서

육아서를 읽는 시간도 참 흥미롭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아이가 평소 떼를 쓰거나 억지를 부리면 고집이 쎄다고만 생각할때도 많았는데

사실 불안한 마음을 표현한 거였어요ㅜ

 

아이를 나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앞으로 아이의 마음을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어요.

 

다른 아이와 비교했던 습관,

느긋하지 못하고 조급해 했던 일상들,

잘못된 육아와 습관은 버리고

든든한 엄마품이 되기위해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해야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여태껏 잘못됐던 육아방식도 반성하고

생활속에서 하나하나 실천할 수 있는 팁이 한가득이라

많은 도움이 됐던 육아서 중 하나가 된

여자아이를 위한 '맞춤 육아법'

그때 그때 시기마다 필요한 맞춤 육아법 덕분에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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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 기본 카테고리 2014-02-2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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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마리 파뤼 글/이세진 역
달리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가 만드는 그림책 1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색깔을 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드는 달리 그림책 시리즈 중 1권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내가 만드는 그림책'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전래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는 시리즈인데요~

 

 

원작을 재미있게 간추린 글,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그림을 보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는 물론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는
영국의 전래 동화로,
한 금발머리 소녀가 비어있는 곰 세 마리의 집에 들어가서
작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랍니다.
 
 
호기심 많은 골디락스와 함께 내가 있을 자리,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는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이 쑥!쑥! 자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책을 꾸미는 재미와
성취감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뭐든 세 개씩!
 
"어, 문이 열려 있잖아!"
집 안으로 들어온 골디락스는 깜짝 놀랐어요.
"이 집에는 뭐든 다 세 개씩 있네."
 
* 가장 큰 것은 아빠 것, 중간 크기의 것은 엄마 것,
가장 작은 것은 아기 곰의 것이랍니다.
 
아빠 것은 노란색,
엄마것은 초록색,
아기 곰의 것은 주황색으로 색칠하는 놀이를 통해
크기와 색깔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부서진 의자 조각과 글자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는
의자가 우지끈!
 
 
흥미로운 그림책 이야기에 빠져
상상하며 퍼즐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

 
 
요즘 부쩍 퍼즐 맞추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스티커가 다양하게 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자기만의 특별한 책을 완성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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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요, 안 돼! 엄마 | 기본 카테고리 2014-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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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 돼요, 안 돼! 엄마

아마노 케이 글/하마노 유카 그림/김정화 역
한림출판사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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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요,안 돼! 엄마

 

 

 

 
아마노 케이 글
하마노 유카 그림
김정화 옮김
 
 
책표지가 참 인상적인데요~^^
아마 제가 울 공주에게 버럭~하고 잔소리할때나
화날때의 모습이 이렇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가 말썽쟁이로 변한 날~~!
이상해진 엄마와 잔소리하는 아이의 하루를 통해 서로의 역할이 바뀌게 되지요~
서로의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시간~
울 공주는 과연 책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됐을까요?!
 
 
 
 
 
 
 

 
아침부터 시끌벅적 요란한 소리가 들려요.
도둑이 들었는건 아닌지?!
아니면 괴물이 날뀌고 있는건 아닌지?!
 
근데 과연 누구였을까요?!
부엌은 엉망진창이 되고 엄청난 샌드위치를 만들어
햄만 쏘옥 빼먹는 엄마모습 ㅜ^^
 
 
편식하는 울 공주 샌드위치 먹을때 양상추를 쏘옥~빼놓고는
먹고 싶은것만 골라먹는지라 책속의 말썽쟁이로 변한
엄마의 모습에 한참을 보고 또 보더라구요.
 

 

 

 

 

 




 
 
우유를 컵에 따라마시지 않고 그냥 벌컥벌컥 입에 대고 마시는 엄마모습~
만날 엄마가 책의 주인공에게 컵에 따라마셔야한다고 말했는데
엄마의 모습은 정말 말썽쟁이로 변했네요.
 
 
집안 곳곳 어지르고
괴상한 차림에
신발도 짝짝이로 신고는 외출하는 엄마의 모습~
 
놀이공원에서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엄마~
 
 
아이와 함께 책 속의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책속 그림을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찾기 놀이도 했네요~
빨간 옷을 입은 엄마가 저쪽으로 사라지고 있는 모습~
 
 
아이도 책 속의 말썽쟁이 엄마가 사라질까봐
긴장을 한듯 다음 페이지를 빨리 넘기네요~
 
 
 
책 속의 주인공이 엄마가 자꾸자꾸 동네 밖으로 나가자
주인공 마음처럼 아이도 엄마를 빨리 따라가야하는 마음이 들었다봅니다~
 
 
 
 
 


 
어느 덧 깜깜한 밤이 되고
엄마는 그냥 바닥에 누워 잠을 청하고 있네요.
 
울 공주 바닥에 누워 자면 안되는데~
요렇게 말하고 책속의 주인공처럼 말썽쟁이 엄마를 마구마구 흔들어 깨우네요~
 
내일 또 신나게 놀면 된다며 우는 엄마를 달래는 주인공~
 
집으로 들어서는데 아빠가 오셨네요~
후유~다행이다 하고 마음을 놓았는데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요?!^^
 
 
 
 
 
평소 하루에도 끊임없는 잔소리를 하는 제모습에
아이는 답답하고 속이 상할때도 많았겠죠?!
 
그리고 전 저 나름대로 왜 저럴까?!
아이의 호기심에 대한 행동을
그냥 귀찮고 뒤치닥거리정도의 일로만 생각할때가
많지는 않았는지...
 
 
 
 
서로 달라진 역할과 상황속에서 서로의 마음과 행동을
조금은 더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네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처럼 행동하는 즐거운 상상까지
넘 재미있는 책 한권에 따뜻한 시간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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