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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자꾸 겁이 나 | 기본 카테고리 2014-04-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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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꾸 자꾸 겁이 나

김별 글/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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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감정코칭 솔루션

<​자꾸 자꾸 겁이 나>

 

아이가 자라면서 점 점 무서움도 두려움도

그리고 소심함도 조금씩 늘어가는 것만 같아 요즘 고민이었는데요.


<자꾸 자꾸 겁이 나> 책을 통해

아이가 갖고 있는 여러 감정을 함께 이야기하며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는 물론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가져다 준 책~

앞으로는 아이의 감정에

 다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용기와 자신감을 가져다 주는 노력이 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나는 겁쟁이가 아니에요.

동물원에 가면 커다란 사자도 무섭지 않아요.

책 속 친구처럼 울 공주는 커다란 사자도

호랑이도 무섭지가 않다네요~

그런데 강아지가 따라오면

다리가 바들바들 겁이 나는 주인공~

솔직히 저도 강아지를 무서워하는데요~

울 공주는 강아지는 하나도 무섭지 않고

오히려 집에서 키우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고하네요~

 

 

 

 

 

책 속 친구는 병원에 가도 울지 않고

의사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치료도 잘 받지요.

그런데 뾰족한 주삿바늘을 보면

두 팔이 따끔따끔 겁이 난다고 하네요.

울 공주도 어릴적엔 예방주사도 척척 잘 맞더니

요즘은 좀 컸다고 무서움을 알아서

주사맞는 날은 병원앞에 가기가 무섭다고 하네요.

엄마가 그러는데 어른들도 겁날때가 있대요.

엄마는 벌레가 무섭고,

누나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겁난대요.

아빠는 집에 늦게 들어올 때

엄마가 가장 무섭대요.

그러고 보면 누구나 겁날때가 있나 봐요.

울 공주도 엄마는 언제 무섭냐고 물어보네요.

저도 어릴적엔 깜깜한 밤길에

귀신이 나올까봐 무섭기도하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날이면 무섭고~

벌레도 무섭고~~

어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무서운게 줄어들 긴 했지만

무섭고 두려웠던 기억이 많네요.

그러면서 아이가 무섭고 두려워하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기보다는

어떤 때는 아이가 겁이 많다고 과잉보호 할 때도 있었고

또 어떤 때는 무시하거나 윽박지를 때도 있었네요.

책을 함께 읽으면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의 심리를 좀 더 이해하고

아이가 사랑답고 있다는 느낌과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노력을

좀 더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엔

부모와 함께 하는

우리 아이 감정코칭 솔루션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 아이의 눈으로 함께 바라보기

-어른들도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다고 말해 주면서

어떤 때 두려움을 느끼고

어떻게 이겨냈는지 이야기해주면

아이는 두려움이 삶과 공존하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따뜻한 말 한마디

-아이를 존중하고 공감과 격려가 담긴 조연을 해주면 좋아요.

감정적으로 짜증을 내거나

화내지 않고

잘 할 때마다 충분히 칭찬해 주어요.

*포근하게 안아 주기

-우는 아이를 안고 달래 주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서

순간적으로 퍼진 공포심이 상당 부분 사라질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요.​

*작은 성공 경험하기

​-겁 많고 소심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성공의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성공의 경험이 많아질수록 자신감도 커져서

스스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의욕이 생겨난답니다.

아이의 두려움과 공포,불안함한 감정에

부모의 태도도 많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생활 속에서 아이가 나약해지지 않고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응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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