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ina7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ina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ina79
jina79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83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이 재밌어 하겠.. 
관심가는 책! 
새로운 글
오늘 21 | 전체 32968
2012-12-26 개설

2019-03 의 전체보기
[고래책빵] 해바라기가 된 우산 | 기본 카테고리 2019-03-31 23:51
http://blog.yes24.com/document/111975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해바라기가 된 우산

천선옥 글/조푸름 그림
고래책빵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래책빵] 해바라기가 된 우산

 

 




요즘 부쩍 시에 관심을 보이고 낭독을 즐기는 딸램~~^^

직접 시를 짓고 그림도 그려보는 아이라

시집 선물은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고 즐거운 상상과 꿈을 꾸게 만드네요^^

 

책 표지부터 호기심 한 가득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해바라기가 된 우산>!


아이의 샘솟는 마음의 표현을

마음껏 글과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는 시간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투명하고 맑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호기심과 사랑을 듬뿍 담아 노래하는 동시!

 

우정과 사랑, 지구 생태환경의 소중함 등등

아이에게 삶의 지혜를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쑥!쑥! 자라게 할 동시집이라 더욱 마음에 쏙!드네요^^

 

나만의 세계에 빠져 생활하는게 아닌

나와의 많은 관계에 대해

교감하고 소통하며

학교는 물론 가정생활을 통해

아름다운 관계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삶의 지혜를 듬뿍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재잘재잘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동심의 세계에 빠져

추억 또한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해바라기가 된 우산>

동시집을 통해 아이의 생각이 함뼘 더 성장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더욱 예뼈졌음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다락원]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3-24 21:59
http://blog.yes24.com/document/111768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

이향안 글/박지영 그림
다락원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락원]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

 

 

요즘 일기와 시를 쓰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어른이 저 역시도 글쓰기가 많이 어렵고 힘든데

아직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서 글쓰는 시간이 즐겁지 않은 것 같아요.

 

어려운 글쓰기를 시작하는 쉽고 재미난 방법이 없을까?!하고 고민했는데

아이에게 글쓰는 재미와 즐거을 안겨 줄

다락원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책을 만나서

글쓰는 시간을 조금씩 즐기고 있어요~


평소 글을 쓰고자하는 의욕은 있는데 생각처럼 술술 글쓰는게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는 아이라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을 통해 설명하는 글부터 편지,시까지

일기 하나로 배우는 8가지 글쓰기 비법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요즘 학교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일기를 쓰고 있어요.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몇자,몇줄 적고 나면

할말이 없어서 급하게 마무리 지을때도 있고

같은 말을 반복해서 쓸때도 있고...

 

일기는 어떻게 쓰는 걸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라 평소와는 별다른 건 없어 보이지만

스스로 자연스럽게 질문하기~

 

'오늘 하루 겪은 일 중에서 지금 가장 기억나는 일이 뭐지?!'

그리고 있었던 일을 적고

밋밋한 느낌이 드는 글에 감정이라는 양념 넣기^^



책 속에 재미있는 감정 퀴즈를 통해

미안함,속상함,설렘,기쁨,불안함 등등의

나의 감정을 생각하고 끄집어 내는 시간을 가져보고

내 감정을 표현하는 글을 직접 써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이라 조금은 낯설고 어렵고 고민되 되는 글쓰기지만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 보며

직접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노력까지 더하니

글쓰는 시간이 조그씩 재미있고 자신감이 붙는다고 하네요.



글쓰기를 무서워하던 호야가 술술샘을 만난 후 글쓰기 고수로 성장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 역시 앞으로의 많은 발전가능성이 기대가 되네요.


일기 하나로 설명하는 글부터 편지, 시 등

8가지 초등 필수 글쓰기를 술술~

무엇보다 다양한 예문을 통해

독해감각을 키우고 한편의 글을 완성하기!!! 



책의 내용을 생각하며 표현하는 과정에서

글쓰기 도사 술술샘의 재미난 글쓰기 수업!으로

많은 아이들의 ?글쓰기 시간이 더욱 재미있고 즐거워졌음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비룡소] 레기, 내 동생 | 기본 카테고리 2019-03-24 21:30
http://blog.yes24.com/document/111767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레기, 내 동생

최도영 글/이은지 그림
비룡소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비룡소] 레기, 내 동생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한 가득 책읽는 재미가 마구마구 느껴지는 비룡소

<레기,내동생>!
평소 동생에게 질투가 날때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는데

동생이 10리터 쓰레기로 변했다면....

아이의 감정을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풀어낸 책이라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됐었는데~

정말 대박~~!예감만큼 두 아이들의 반응이 좋은책이네요~

 

 

누나는 누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엄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고

질투아닌 질투로 매일 전쟁을 치룰때가 많은데

백번의 말보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감정을 알아보고

티격태격하지만 그 속에서 싹트는 형제간의 우애를 유쾌하게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동생 레미가 엄마가 그릇장에 넣어 두고 보기만 하는 비싼 그릇을 깼으니

제아무리 알랑방귀를 뀌어 댄다 한들 레미도 어쩔 수 없이 크게 혼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이 빗나가면서 흥미롭게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평소 글밥이 많은 책을 그닥 즐겨 읽지 않는 아이들인데도

술술~재미있는 스토리에 책읽는 재미가 더해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놓치않네요.

무엇보다 스스로 읽고는

엄마에게도 읽어 달라고~~~

기쁜 마음으로 단숨에 읽어가며 함께 재잘재잘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레미는 사고를 쳐 놓고도 엄마품에서 위로도 받고

언니인 리지는 아무 짓도 안 했는데 호된 꾸지람까지 받았는데...


코까지 골며 편히 잠든 동생의 모습을 보고는

잠이 오지 않는 리지~~

부글부글 속도 끓고

책 꽂이에서 수첩을 꺼내 빈 데를 펼치고는

레미의 이름에 레기로 지우고 쓰고를 한 뒤

한 글자를 더해 쓰레기라고 써 놓았지요.


다음날 레미는 보이지 않고

10리터 쓰레기봉투로 바뀐 동생 ㅜ^^


점점 이야기를 흥미로워지고

우리집 남매도 표정을 보아하니

누나는 웃고 동생은 심각한 표정에

책 속 주인공들이 된 것처럼 감정이입이 제대로 되면서

책 속 이야기에 흠뻑 빠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소망산에 올라 소망바위에 소원을 비는 레미와 레기도 참 귀엽고^^

신기한 마법수첩의 특별함에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뿜어져나오는 시간을 제대로 즐겼어요.

만일 우리집에 마법수첩이 있다면 무얼 적을거니?!라고 물었더니

재잘재잘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말해가며

표현력 또한 쑥!쑥! 자라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형제자매간에 미묘한 감정들~

좋을때도 있지만 정말 없어졌으면 하고...생각했던 순간들이 있었을텐데요.

아이들에게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풀어내서

더욱 매력적으로 읽게 됐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콜라] 이웃집 공룡 볼리바르 | 기본 카테고리 2019-03-14 11:40
http://blog.yes24.com/document/111504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웃집 공룡 볼리바르

숀 루빈 글/황세림 역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콜라] 이웃집 공룡

볼리바르


 

 



평소 공룡에 무한 관심과 흥미를 갖는 두 아이들과 함께 즐겨읽는

스콜라 <이웃집 공룡 볼리바르>!


책 속 스토리가 딱딱하지 않고 술술~읽는 재미가 있는데다

그림 또한 아름답고 웅장한 도시를 배경이라 무한반복 읽게 되는 책이네요~


 책 속 주인공 시빌과 이웃인 공룡 볼리바르와 함께 시작되는 이야기~

모험 한 가득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져서

제대로 흠뻑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네요.






 

 

 

 


 


사람들은 공룡이 멸종됐다고 하지만

세상에 남은 마지막 공룡 볼리바르는 시빌의 이웃이지요^^

 

 

뉴욕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주변에 신경을 쓸 겨를조차 없었지요.

 

 

그래서 볼리바르의 큰 키와 긴 꼬리를 봐도

볼리바르가 공룡이라는 걸 알아차리지 못했구요.

 

지금의 현대인 역시 시간에 쫓기고 일에 쫓기며 바쁘게 살아가듯

책 속 뉴욕 사람들 역시 너무나 바빠서 바로 옆에 공룡이 지나간다 해도

눈길을 돌려 볼 여유가 없었지요.

 

 

그래서 볼리바르는 음악도 즐기고 미술관에도 가고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평범하고 조용한 일상을 보냈는데...

시빌만이 진짜 공룡임을 알아채고

볼리바르의 모습을 찍으며 공룡이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위한 노력들을 하게 되지요^^

 

중간중간 그 과정에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펼쳐지고....

나중에는 사람들에게까지 마지막 남은 공룡

볼로바르의 존재가 알려지게 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의 공룡 호기심을 채워줄지?!^^

 

숨은 그림찾기 하듯 전개되는 이야기와 그림 속에

책 읽는 재미가 배가 되니

아이들이 무한반복 읽게 되며

재잘재잘 흥미진진한 책 속 이야기에 풍덩~빠지는 시간을 제대로 즐기게 되네요~

 



책을 읽으며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지구에 남은 마지막 공룡 볼리바르와 시빌의 흥미로운 모험이야기와

책 속 환상적인 그림에 빠져 재잘재잘 많은 공감과 교감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국민서관] 누구 손잡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19-03-14 11:01
http://blog.yes24.com/document/111502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누구 손잡을까?

튀버 벨트캄프 글/바우터르 튈프 그림/유동익 역
국민서관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민서관] 누구 손잡을까?



 

 

책의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아이의 무한상상력을 발휘하기 만드는 흥미로운 그림책!

책 속 주인공 안나~

책 표지를 보면서 아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아이와 책을 읽은 후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며

또 스스로 한 글자 한 글자 읽어내려갔어요.

 

책의 이야기가 인상깊고 재미있는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쓰윽~읽고

유치원에 다녀오면 소리내어 또 읽고^^

 

 


 



안나가 아빠에게 원숭이를 보러 동물원에 가자고 하지만

아빠는 집에 가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그때 안나는 동물원에 가고 있는

한 친구와 다른 아빠,파란색 아빠^^를 보게 되지요.


안나와 친구는 서로를 보며 인사를 나누고

서로 아빠의 손을 바꿔 잡으며 이야기가 시작되요.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아빠들은 책 속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알 수 있어요~

평소 우리네 일상과 많이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잠시 뜨끔도 하고

많은 생각과 반성도 하게 되구요.


동물원에 가고 싶은 안나의 밝은 표정과 진취적인 행동만큼이나

책을 읽는 아이 또한 자연스럽게 모험 속에 빠져들어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어 또 용기를 얻게 되지요.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힘!

의존적인 아이가 아닌 자립심과 진취적이 아이로 예쁘고 멋지게 자랄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한 가득 얻을 수 있는 책이라 마음에 쏙!드네요^^


앞으로 아이가 스스로의 모험을 즐기며

행복을 꿈꾸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