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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 서평 2020-01-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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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저/유수아 역
현대지성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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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찰스디킨스는 위대한 유산으로 먼저 접했다.

흥미진진한 통속적인 소설을 쓰면서도 당대의 영국 사회상을 세밀하게 반영하는 

그의 작품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1838년에 발표한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는 산업혁명 시대의 영국사회를 그리고 있다.

산업혁명시대 공장 노동자들은 노동력을 착취 당하면서 극심한 가난과 고통을 겪었다. 


주인공 올리버 트위스트는 이런 시대에서 살아가는 고아이다.

고아원에서 자란 소년 올리버가 겪는 고난들이 끊이 없이 펼쳐지면서 

당시 영국 런던 뒷골목의 도둑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우리는 산업혁명을 기술혁신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산업의 대변혁이라고 배웠다.

그러나 당대를 살아가는 일반 민중, 아동과 여성, 약자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시기였다.   

디킨스는 물질만능주의의 부패한 사회상, 아동학대 등 자본주의 이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런 사회속에서 올리버가 어떤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극심한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영화와 동화로만 접했던 소설을 완역본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현대지성 클래식시리즈는 여러 고전들을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게 해주는데 

이 책 또한 좋은 번역으로 막힘없이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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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집안일 쉽게 하는 법 | 서평 2020-01-3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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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니멀라이프 집안일 쉽게 하는 법

주부의 벗사 저
즐거운상상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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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미니멀리스트 29인의 집안일 아이디어 <미니멀라이프 집안일 쉽게 하는 법>


둘러 보면 집은 늘 물건으로 가득차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비가 미덕이라고 배웠다.

어떤 책에서는 현대의 인간을 소비하는 인간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언젠가 부터 꼭 필요한 물건만 두고 쓰자는 미니멀라이프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동경하는 생활방식이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


<미니멀라이프 집안일 쉽게 하는법>은 옷, 음식, 집안일 관리 등에 관한

여러 사례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면서 미니멀라이프에 쉽게 접근하도록 도와 준다.


특히 집안일을 귀찮아하지 않도록 청소법과 정리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주방과 화장실을 매일 조금씩 하는 청소방법과 옷장관리 부분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


결국 좋아하는 옷, 자기만족도가 높은 물건 몇개만 계속 쓴다는 걸 생각해 보면 

나머지 물건은 공간만 차지하는 짐일뿐이라는 것, 

자신의 취향을 확실히 파악하고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가지고 물건을 선택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좋았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재미있고 귀여운 아이디어들이 많다.

청소가 어려운 사람들은 청소계획표를 참고하기에도 좋다.


청소가 하기 싫어질 때 이 책의 아기자기한 사진들을 보고 나면 갑자기 청소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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