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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을 길들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1-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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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연을 길들이다

이언 해킹 저/정혜경 역
바다출판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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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쉬운 책이 아니다. 결정론적 사고관에서 벗어나 과학적 사고가 확률이라는 더욱 넓은 세계로 확장되어가는 과정에 나온 책이기에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19세기 이러한 확률론적 세계관이 어떻게 과학사로 퍼지고 그로 인하여 과학계가 어떻게 변하였는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봐야할 그런 책이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의 사례를 과학적 예 뿐만 아니라 당시 유럽의 사회적 변화에서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 덕분에 이 책을 한 층 더 이해하기 쉬웠다.


현대는 이제 알파고와 빅데이터의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는 어쩌면 이안 해킹이 파고든 19세기 확률론적 시대가 특이점으로 수렴한 시기라 할 수 있다. 우리의 현재가 어디서 부터 출발하여 발전했는지 훔쳐보기 위해 이 책만큼 좋은 서적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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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에 대한 철학적 시론 | 기본 카테고리 2018-01-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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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확률에 대한 철학적 시론

피에르 라플라스 저/조재근 역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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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히 내용보다는 역사적 의의와 함께 소장용으로 더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초기 확률론을 발생시킨 수학자 중 한명인 라플라스의 확률에 관한 연구를 모아 놓은 책인데 현대적인 관점에서 조금 읽기 답답하고 어렵다. 다만 초기 확률이 어떻게 다루어 졌으며 인식되어 졌는지 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한 번 편하게 스윽 읽어보는것도 좋은 거 같다. 


책은 참 이쁘다. 작고 하애서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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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의 함정 | 기본 카테고리 2018-01-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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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균의 함정

샘 L. 새비지 저/김규태 역
경문사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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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강추하는 책이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확률에 우리도 인지하는 것 보다 더 노출이 되어 있지만 이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한다. 예를들어 50%의 확율로 어떤일이 발생한다고 하면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지 꼭 사건의 반 정도가 그 사건이 일어나야 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50%를 들으면 왠지 꼭 반이 일어나야 할 거 같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예상한 것과 다르게 발생하면 속은 기분이거나 왜 확률이 필요한지 의아해 질 때가 있다.


이 책이 딱 그 해답을 주는 책이다. 재무적인 관점에 치중되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확률을 어떻게 다루고 이해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 작가가 다소 따분하고 지루한 주제를 재밌게 잘 풀어내어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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