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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네트웍데이" 후기 스크랩하고 포인트 챙기세요! | 스크랩 2010-09-2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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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579호 :: 더는 미룰 수 없는 결정적 순간, 그래 결심했어! | 스크랩 2010-09-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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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결정을 내렸다면 그 생각을 바로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더는 미룰 수 없는 결정적 순간,

그래 결심했어!

 

1972년 19살의 의대생 로베르토 카네사는 럭비팀 동료들과 아르헨티나로 가던 중 비행기 사고를 당합니다. 비행기에 타고 있던 45명 중 16명이 사망했고 카네사를 포함한 29명이 기적적으로 살아남게 되지요. 하지만 기다리던 구조대는 오지 않았고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생존자들은 곧 생사에 기로에 서게 됩니다. 이 순간 의대생 카네사는 '결정의 순간'이 왔음을 느끼고 지금 사는 방법은 죽은 사람의 시신을 먹는 것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극한의 상황에 따른 극단적인 결정이었지만 이 때의 결단이 없었다면 카네사는 물론 다른 생존자들 모두 구조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1993년 프랭크 마샬 감독에 의해 '얼라이브'라는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습니다.)
    경영학 교수이자 리더십 연구가로 이름 높은 마이클 유심의 책 『고 포인트』는 카네사처럼 더는 결정을 미룰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흥미로운 책입니다. 제목 '고 포인트(Go Point)'는 '결정의 순간 '예스'냐 '노'냐의 선택이 이루어지는 찰나'를 의미합니다. 즉 이 책은 개인과 기업이 '고 포인트' 상황에 처 했을 때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그 결단의 기술과 실행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흥미로운 건 역시 저자가 이해를 돕기 위해 조사하고 발굴한 '사례'들입니다. 남북전쟁의 한 복판 부터 대기업 이사회 회의실까지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가른 순간들을 생생하게 재구성해 보여줍니다. 혹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었던 걱정거리가 있었다면, 이 책을 읽고 과감히 결단을 내려 보세요.
/도서1팀 박수호 (psh4039@yes24.com)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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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꿈의 꿈 | 영화 2010-09-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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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함께 하는 YES블로그 참여

[영화]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미국, 영국 | 2020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사람의 꿈속에 들어가서 그 사람의 무의식을 조종한다. 만화같은 이야기가 사실적으로 그려진 영화 인셉션.

꿈속에서 나의 생각을 꺼내가려는 사람들을 막기위해 무의식의 상태에서 나를 보호하는 훈련까지 받은 기업의 후계자에게 역으로 회사를 인수하면 분할하겠다는 생각을 심기위해 그의 꿈속에 요원이 침투한다.

무의식의 세계를 조작하기 위해 필요한 가상의 꿈의 세계를 설계하는 디자이너, 약물로 깊은 꿈에 이르게 할 제약사, 일정시간 후 꿈에서 깨어나게 도와줄 역할을 담당한 사람, 그리고 후계자에게 접근할 행동대원, 마지막으로 이 일을 청부한 다른 경쟁사 대표까지 모두 같은 꿈의 세계로 들어간다.

훈련된 후계자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꿈 속에서 또 다른 꿈으로 들어가고 다시 또 다른 꿈으로 들어가서 그의 잠재 의식 속에 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감을 끄집어 낸다. 그의 아픔은 역이용해서 그의 아버지가 바랬던 것은 그가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믿게 만들며 영화는 끝이난다.

만화와 같은 소재지만 메멘토의 감독인 만큼 영화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

주의 집중해서 2시간 반을 영화속에서 푹빠져 있다 나오면 진이 살짝 빠진다.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는 영화 관람이다.

하지만 꿈이 깨어날 즈음 설계되었던 꿈의 도시가 하나씩 무너져 내리는 장면은 압권이었다.

감독의 상상력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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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에도 이런 명산이 있다니! - 삼각산(북한산) | 스크랩 2010-09-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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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 Seoul 서울 여행사전
서울을 대표하는 명산인 삼각산은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세 봉우리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온전히 화강암으로만 이루어진 이 세 봉우리가 ‘세 개의 뿔(三角)’이며, 산 아래 사람들에게 경외심마저 일으키는 근원이다. 이 중 백운대가 해발 836.5m로 서울에서 가장 높다. 백두대간에서 비롯되는 한북정맥과 한남정맥이 그 분수계를 이루면서 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곳, 바로 그 땅을 아우르는 제왕의 산이 삼각산이다. 사방 백 리를 둘러보아도 도저히 필적할 만한 봉우리를 찾아볼 수 없음에 삼각산은 더더욱 높은 군왕의 격을 지닌다.

날개 펼친 독수리의 형상을 한 인수봉.

삼각산은 서울 강북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서대문구와 경기도 고양시, 양주시에 걸쳐 솟아 있다. 인구 천만의 도시에 이런 명산이 있다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인지라 서울뿐 아니라 주변 도시에 있어서도 보물과 같은 존재다.

삼각산에 오르면 한강이 보인다. 특히 백운대 정상에 서면 멀리 동쪽 팔당 협곡에서 여의도를 지나 김포 들을 적시며 유유히 흐르는 한강이 가슴 가득 밀려든다. 맑은 날이면 여기서 서해 낙조까지 감상할 수 있으니 거대 도시를 품에 안은 삼각산의 크기를 짐작할 만하다.

이 산의 진면목은 서쪽 멀리 일산이나 김포 들녘에서 우러러 볼 때 제대로 드러난다. 인수봉(810.5m), 백운봉(836.5m), 만경봉(799.5m), 노적봉(716m), 문수봉(715.7m), 보현봉(700m)과 아울러 뭇 계곡과 산줄기를 거느리고 웅장한 성채처럼 솟은 삼각산은 황량한 강가 들녘에서 어김없이 ‘삼각산(三角山)’이라는 진정한 모습을 되찾는다.

삼각산에서 가장 대표적인 등산로는 우이동에서 백운대로 오르는 길이다. 서쪽에서는 구파발 북한산성 대서문을 거쳐 대남문이나 백운대 오르는 길이 유명하다. 구기동 들머리는 문수사 거쳐 대남문에 올라섰다가 산성 주능선 따라서 백운대에 오르는 종주 코스로 이어진다.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이나 6호선 독바위역에서는 삼각산 남쪽 봉우리인 향로봉이나 수리봉부터 백운대에 이르는 능선 종주코스가 장쾌하다. 남북 방향으로 흐르는 산성 주능선을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으로 뻗어내린 계곡과 능선으로도 다양한 등산로가 거미줄처럼 나 있다.

백운대에서는 위문과 용암문 거쳐 도선사로 내려가는 길과 백운대피소 거쳐서 하루재 영봉, 육모정고개로 해서 우이동으로 내려서는 길이 좋다. 특히 영봉에서는 인수봉과 백운대, 상장능선 조망이 뛰어나다. 대동문에서 우이동으로 뻗어내린 진달래능선 또한 봄철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진달래와 더불어 주변 조망이 탁월하다.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
삼각산과 도봉산 사이 우이령은 지난 1968년 무장공비 침투사건 이후 41년 동안 군경 부대가 주둔하면서 통행이 금지되어 있었다. 2009년 7월부터 서울 우이동에서 경기도 송추로 넘나드는 우이령길이 다시 열렸다.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고 가야 한다. 65세 이상, 장애인, 외국인은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 송추 02-998-8365
- 우이동 031-855-6559
- ecotour.knps.or.kr

이용정보
- 서울 은평구, 종로구, 성북구, 강북구, 경기도 고양시 일대 | 북한산국립공원 02-909-0497~8 | bukhan.knps.or.kr
- 백운대피소 02-905-0909
- 북한산경찰산악구조대 02-904-4360
- 3월 2일~5월 31일, 11월 15일~12월 15일까지 일부 구간 등산로 입산 통제.

찾아가는 길
- 지하철 1호선 창동역 1번 출입구에서 1161번 마을버스 이용.
- 4호선 수유역 3번 출입구에서 우이동 종점행 120번 버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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