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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 서평 2022-08-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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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장신웨 저/하은지 역
리드리드출판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통의 문제점이 많이 개선될것 같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8,90년도에는 사람들의 성격을 단조롭게 혈액형별로 4가지 구성으로 단정지었다. 지금은 발전이 점차 확대되면서 사람의 유형의 폭은 넓어졌고 mbti 성격별 유형이라고 다양한 계층의 유형자들로 세밀하게 나누어졌다. 자신은 어떤 사람의 속하며 기업은 무겁고 너무 내성적인 사람들의 유형보다는 편하게 이끌고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질수 있는 원만한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갖길 원한다.

이렇듯 사람들은 일은 배우면 점차 발전해질수 있는 희망은 있지만 소통은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른 법이기에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 할수 있다. 이직의 주된 원인으로 꼽을수 있는 경우도 일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성에 문제로 많이 들 애기하고 있는 부분이라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습의 진전할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이 적격이다라는 느낌이 왔다.

필자의 책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내가 모르는 나를 알아가기에 충분해 보였다.

 

호감가는 말이 기회와 사람을 끌어당긴다.

책에서는 전반적으로 말하는 입보다 듣는 귀를 열어두라고 제시한다.

경청에 대한 중요성과 마음가짐이 함께 공유해서 상대에게 편안함을 전달해야 한다고 말이다.

 

경청의 5+3+3법칙

(5개의 마음)

1. 호기심- 다른 사람 말의 호기심을 품자.

2. 책임감- 정확하게 말하고 정확하게 듣자.

3. 이타심-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고 나를 내려놓자.

4. 인내심- 상대가 마음을 진정하고 정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자.

5. 평등심- 어떠한 우위도 없이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자.

(3개의 느낌)

1. 눈과 귀로 느끼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상대와 같은 주파수를 유지한다.

3. 감정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3개의 행동방안)

1. 상대의 말 따라하기

2. 지지 섞인 질문

3. 확인성 피드백

이렇듯 사람과의 소통은 단순히 말로써만으로 끝나는 언어수단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공유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대화, 행동의 대화등이 필요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책속의 상황을 설정하며 그 설정에 놓인 당신의 마음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체크리스트까지 곁들어 있어 나를 돌아보고 지난날의 나는 어떠했으며, 지금의 나와 변화가 있는지.. 변화가 없다면 책을 통해 다른 내가 될수있도록 도와주는것 같다.


상대방이 힘들어 했을때 과연 나의 행동은 어떠했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단순히 상대를 위해 도와준다고 늘어놨던 많은 말들은 결코 도움보다는 나 자신의 만족감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가 아니었는가

자신의 상황을 충분히 공감해주고 괜찮다는 위로의 말 한마디를 원했던 것뿐인데 그 단순한 것을 모르고 나 자신의 중심에서 생각했던걸 맞다고 판단하고 상대가 만족했다고 착각한건 아닌지 나를 되돌아보는 구절이다.

내가 상대방을 판단하는 기준은 어디에도 맞지 않고 동등한 입장에 서서 상대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사랑하면 그걸로 충분치 않을까

벗과의 사이도 오래될수록 우정이 진해져간다고 하는데 허물없는 사이라 상대에 대한 배려를 잊은채 나를 앞장세워서 따라오라고 부추긴 모습은 없는지

우정을 앞세워 잣대를 들이밀고 재어볼려고 한적은 없는지.

세월이 나를 변화시켰다는 궁색한 말로 나를 보호하며 상대방을 밀어부치지는 않았는지.

최애는 공감과 경청. 위로의 끄덕임이 아닌지 생각하게 한다.


 

-자신을 내려놓자-

사람의 욕심은 한도끝도 없다. 특히 어린시절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들 타인과의 비교를 밥먹듯 받으며 살아온 사람들.

강박증이 있는 사람들이 인정을 받지 못한 어린시절의 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자신이 세워둔 원리 원칙에 큰 가치와 기준을 삼으며 살아간다. 자신을 옭매는 생활임을 모른채...

경직되고 완벽한 플랜으로 살아온 이들은 융통성 있는 모습과는 먼채 자유로움이 배제된채 살아간다.

그래서 늘 사람과의 소통에는 차갑고 무뚝뚝한 말로 상대방과의 원치않는 거리두기의 마무리가 설정된다.

비밀이 많아지고 상대방에게 불안요소로 자리잡는 모습. 결코 좋지 않다고 예시해준다.

외부의 평가가 자신의 삶을 흔드는 중요요소로 남아선 안된다고.

남들보다 내가 나를 먼저 관용을 베풀고 자유로움을 주어야겠다.


-노력하며 성장한다-

사람과의 소통이 마냥 동성의 문제는 아닌것 같다. 이성 또한 사람 관계의 중요한 인물임을 잊어선 안된다.

서로 다른 남,녀라는 개체. 달라도 너무 다르기에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정에 상처받고 더 힘들어하는 인물이다.

남자는 행동으로 여자는 소통으로 바라는 가치가 더욱 다르기에 결과는 아픈 결말로 끝나기 마련이다.

그러기에 오해에 소지가 되는 것은 빠른 해결. 소통이 해결점이다.

서로의 소통이 막혀버리고 오해로 남은채 시간이 흐르면 상대방이 어떤 심정인지도 모른채 결국 파멸로 돌아가기도 한다. 절대 가벼운 논쟁거리가 아닌 무겁고 책임감있는 행동으로 한사람이 다가가서 부드럽게 이끌어간다면 그저 작은 에피소드로 돌아갈수 있다.

상대방의 단점을 눈감아주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면 서로에게는 장점이 되는 존재가 될수 있음을 명심해야한다. 이런 작은 노력이 큰 노력의 결실이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상대방에 대한 소통의 행동양식. 결코 쉽지 않고 만만한지 않는 숙제이다.

내 마음이 입으로 전달되어 상대방이 내가 전할 마음을 연결해서 받을수 있다는 착각속에 살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이켜 볼 책이었다.

상사, 부모님, 선배, 친구, 후배 등등 내가 서있는 입장이나 위치가 다른 상황.

그때마다 나의 소통은 어떠한 대처법으로 그들을 대했는지를 생각하고 염두할 문제.

그 문제들을 충분히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바꿔줄수 있는 책이었음을 자신한다.

 

 

=====[리뷰 약속]=====

▶공연/전시/영화----> 현장 인증+3일 내 리뷰 작성

▶도서 ---> 수령 인증+2주내 리뷰 작성(700자 이상/온라인 서점 작성 필수/책DB삽입)

▶공통 리뷰 원칙 : 사진 3장 이상/작품 관련 정보(목차)와 설명 외 700자 이상 리뷰

▶태그/해시태그 : #작품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도용/세탁/복붙/블로그에서 보내기 금지 : 자신의 '창작물'을 '새글쓰기'로 꼭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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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 기본 카테고리 2022-08-0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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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히 틀게 된 방송 중  '주문을 잊은 음식점'이라는 방송이 방영됐다. 4명의 젊은 어르신들이 카페를 경영하는 프로인데 정말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이분들이 치매라고 했다. 높은 고학력에 나름 평탄한 생활을 해온 그분들이 치매라는 병명을 가졌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으면서도 안쓰러운 맘이 들었다.

이렇게 내 주위에서도 쉽게 볼수 있고 또 내가 될수 있다는 불안감에 사람들은 저마다 치매에 대한 대비책으로 삼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력이 감퇴되는 현실에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기억력의 한계는 바꿀수 없다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던 내가 바뀔수 있다는 저자의 희망메세지에 반가웠다.

이 책의 반복적인 학습과 실천만이 큰 성과를 낼수 있다고 보았다.

책을 접하고 책속의 문항 하나하나가 40일간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쉬운단계부터 더 진화해서 어려운단계까지 나뉘어져 있다.

 


 

그림을 보고 글자와 매치가 되는지, 한 단어를 생각할때 별도로 떠올리는 단어들을 생각하고 그 생각이 반복효과로 진행 하라는 말. 그로인해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효과를 이루게 하는 트레이닝 맛 볼수가 있었다.

 

때론 뇌의 구조는 자신이 놀출되어진 촉각,시각,촉각,후각등의 감각으로 전달되는데 그것도 일시적인 단기기억으로 멈춰버리고 장기기억가지 못가는 여러사람의 증상을 보였다. 방식은 각기 다르지만 여러방법의 시도를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다.

손바닥 메모로 준비하는 30분 프레제테이션, 숫자를 인용해 글자화하는 기억력, 상상력을 이용해 기억력을 더 광범위하게 하는 방법등 우리가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수 있는 부분을 갖고 거부감 없이 남녀노소 같이 어울려 놀이하는 방식. 기억력 발전에 1석2조의 성과를 이루어낼수 있는 책이라 따라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뇌는 특히 숫자에 민감해서 많이들 힘들어하는 부분이 많다. 원주율 조차도 너무 많아 다 외운다는 것은 상상할수 없었다. 숫자를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고 절대 어떤 강요도 없이 자유의사대로 책이 시키는대로 진행할때 어느순간 숫자도 쉽게 받아들여지는 모습 또한 기대한다. 내가 생각했던 기억의 순간 오래가지 않아 안달, 초조했지만 책속 작은 기억들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맞추어가며 그 조각이 하나의 큰 그림이 될때까지 나 자신을 굳건히 이책과 함께 트레이닝을 지속해가겠다. 나 자신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기력한 내 뇌를 다시 살릴수 있는 그날까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차 좋아지는 기억을 붙잡고 가고 싶다. 내 뇌를 자극해서 운동시키기에 안성맞춤의 책을 전달해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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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 서평 2022-07-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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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개러스 무어 저/윤동준 역
미디어숲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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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히 틀게 된 방송 중 '주문을 잊은 음식점'이라는 방송이 방영됐다. 4명의 젊은 어르신들이 카페를 경영하는 프로인데 정말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는데 이분들이 치매라고 했다. 높은 고학력에 나름 평탄한 생활을 해온 그분들이

치매라는 병명을 가졌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으면서도 안쓰러운 맘이 들었다.

이렇게 내 주위에서도 쉽게 볼수 있고 또 내가 될수 있다는 불안감에 사람들은 저마다 치매에 대한 예방책을 건강보조식품, 치매보험, 운동등으로 다가올 뒷 날들에 대한 대비책으로 삼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력이 감퇴되는 현실에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기억력의 한계는 바꿀수 없다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던 내가 바뀔수 있다는 저자의 희망메세지에 반가웠다.

이 책의 반복적인 학습과 실천만이 큰 성과를 낼수 있다고 보았다.

책을 접하고 책속의 문항 하나하나가 40일간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쉬운단계부터 더 진화해서 어려운단계까지 나뉘어져 있다.

그림을 보고 글자와 매치가 되는지, 한 단어를 생각할때 별도로 떠올리는 단어들을 생각하고 그 생각이 반복효과로 진행하라는 말. 그로인해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효과를 이루게 하는 트레이닝 맛 볼수가 있었다.

때론 뇌의 구조는 자신이 노출되어진 촉각,시각, 촉각, 후각등의 감각으로 전달되는데 그것도 일시적인 단기기억으로 멈춰버리고 장기기억까지 못가는 여러사람의 증상을 보였다.

방식은 각기 다르지만 여러방법의 시도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다.

손바닥 메모로 준비하는 30분 프레제테이션, 숫자를 인용해 글자화하는 기억력, 상상력을 이용해 기억력을 더 광범위하게 하는 방법등 우리가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수 있는 부분을 갖고 거부감 없이 남녀노소 같이 어울려 놀이하는 방식.

기억력 발전에 1석2조의 성과를 이루어낼수 있는 책이라 따라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뇌는 특히 숫자에 민감해서 많이들 힘들어하는 부분이 많다. 원주율 조차도 너무 많아 다 외운다는 것은 상상할수 없었다. 숫자를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고 절대 어떤 강요도 없이 자유의사대로 책이 시키는대로 진행할때 어느순간 숫자도 쉽게 받아들여지는 모습 또한 기대한다.

내가 생각했던 기억의 순간 오래가지 않아 안달, 초조했지만 책속 작은 기억들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맞추어가며 그 조각이 하나의 큰 그림이 될때까지 나 자신을 굳건히 이책과 함께 트레이닝을 지속해가겠다.

나 자신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기력한 내 뇌를 다시 살릴수 있는 그날까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차 좋아지는 기억을 붙잡고 가고 싶다. 내 뇌를 자극해서 운동시키기에 안성맞춤의

책을 전달해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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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넷 나는 한번 죽은 적이 있다. | 서평 2022-05-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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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물넷, 나는 한 번 죽은 적이 있다

하수연 저
웨일북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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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아름다음 인생관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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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culturebloom/1586278

갑작스럽게 찾아왔던 병마와, 번아웃 그 안에서 용기 잃지 않는 그녀의 삶의 투철한 정신이 돋보였던 에세이입니다. 힘든 과정의 나날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온전히 맞서며 살아온 지난날. 죽음이라는 길로의 선택지에서도 이대로 죽으면 안된다는 그녀의 의지와 때때로 사람들의 삶의 부러움과 일어설수도 없다는 좌절이 실타래처럼 찾아왔지만 다시 오뚜기처럼 서서 새로 시작할려하는 모습에서 지금의 나의 모습에서 찾아볼수 없던 모습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우리가 몰랐던 감정의 형태로 만들어 표출하는 순간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되는가. 권력에 강인한 자들 앞에서 나는 어떻게 나 자신의 존재성을 맞추어 나가야 되는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준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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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바느질 책 (완전 초보의 바느질) | 서평 2016-08-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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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바느질 책

송효은 저
즐거운상상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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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 표지가 깔끔한 구성으로 아기자기한 패브릭 소품의 사진잉 접목되어서 자연스러움이 묻어나 좋았습니다.



지은이님이 아기자기한 소품을 접하며 자신의 것으롤만 남는게 아닌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맘에 책을 저술한것 같아 저자의

노력과 정성이 묻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나 모든것에는 처음이라는 과정을 겪어야하는데 이 책은 적어도 남녀노소 할것

없이 부담감이 전혀 없이 친숙히 다가가는 글로 구성된것 같아 보는 내내 편안했습니다. 



      

      


페이지를 열어보면 깔끔한 구성으로 간단 명료하게 레이아웃이 되어있었다.  사진의 색감이나 글의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너무 잘 열거되어있어서 설명이 쏙쏙들어왔다. 단순히 바느질에 필요한 천에 대한 종류와 재봉틀에 부속품, 하는 방법들도

세심하게 나열되어있었다.  바느질 기법도 세세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곧잘 따라하기에 그만이었다.




    


책이 양쪽으로 배열이 PART로 구분되어 았으며 손쉽게 따라할수 있게 아기자기한 설명과 다양한 천으로 다른식의 방법으로

꾸밀수 있다는 재미가 같이 곁들어 있다. 단조로워 보이지만 간단명료한 글맥이 전혀 막힘없이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키는데

충분한 리듬으로 꾸며져 있다.

작은 소품으로 시작해서 더 큰것으로 시도해 볼수 있게 끔 차근차근이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




    


   


파트별로 사계절에 필요한 소재를 단순한 일상생활의 소품으로만 끝난것이 아닌 계절별로 만들수 있는 재료를 다양하게 연출해주어서 좋았다.

패브릭 소재나 오가닉 소재로 힘들지 않고 간단하게 할수 있는 쉬운길을 가르쳐주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여기저기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이것을 토대로 다른것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다양한 방법 연출하기에 충분했다.

서로 다른 물건들을 나의 손으로 연출해서 선물을 해줄수 있다는 즐거움이 절로 나 기뻤다.

적은 비용으로 충분히 다른이에게 기쁨을 줄수 있어 행복했다.



저자의 세심함 또한 볼수 있게 책 속에 있는 모든 패턴들을 함축적으로 담아서 책과 함께 즐길수 있게 만들었다.

원단 한장으로 시작해서 만족감을 충족시키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같이 기쁨을 공유했으면 한다.

단순한 초보로 시작했지만 재미와 즐거움이 함께 할수 있음을 자신한다.

아직 바느질에 서툴어 망설이고 있다면은 이 책이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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