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cund9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ocund9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앙코79
jocund9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85
2010-09-11 개설

2022-08 의 전체보기
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 서평 2022-08-19 23:51
http://blog.yes24.com/document/167498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장신웨 저/하은지 역
리드리드출판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통의 문제점이 많이 개선될것 같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8,90년도에는 사람들의 성격을 단조롭게 혈액형별로 4가지 구성으로 단정지었다. 지금은 발전이 점차 확대되면서 사람의 유형의 폭은 넓어졌고 mbti 성격별 유형이라고 다양한 계층의 유형자들로 세밀하게 나누어졌다. 자신은 어떤 사람의 속하며 기업은 무겁고 너무 내성적인 사람들의 유형보다는 편하게 이끌고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질수 있는 원만한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갖길 원한다.

이렇듯 사람들은 일은 배우면 점차 발전해질수 있는 희망은 있지만 소통은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른 법이기에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 할수 있다. 이직의 주된 원인으로 꼽을수 있는 경우도 일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성에 문제로 많이 들 애기하고 있는 부분이라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습의 진전할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이 적격이다라는 느낌이 왔다.

필자의 책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내가 모르는 나를 알아가기에 충분해 보였다.

 

호감가는 말이 기회와 사람을 끌어당긴다.

책에서는 전반적으로 말하는 입보다 듣는 귀를 열어두라고 제시한다.

경청에 대한 중요성과 마음가짐이 함께 공유해서 상대에게 편안함을 전달해야 한다고 말이다.

 

경청의 5+3+3법칙

(5개의 마음)

1. 호기심- 다른 사람 말의 호기심을 품자.

2. 책임감- 정확하게 말하고 정확하게 듣자.

3. 이타심-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고 나를 내려놓자.

4. 인내심- 상대가 마음을 진정하고 정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자.

5. 평등심- 어떠한 우위도 없이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자.

(3개의 느낌)

1. 눈과 귀로 느끼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상대와 같은 주파수를 유지한다.

3. 감정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3개의 행동방안)

1. 상대의 말 따라하기

2. 지지 섞인 질문

3. 확인성 피드백

이렇듯 사람과의 소통은 단순히 말로써만으로 끝나는 언어수단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공유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대화, 행동의 대화등이 필요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책속의 상황을 설정하며 그 설정에 놓인 당신의 마음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체크리스트까지 곁들어 있어 나를 돌아보고 지난날의 나는 어떠했으며, 지금의 나와 변화가 있는지.. 변화가 없다면 책을 통해 다른 내가 될수있도록 도와주는것 같다.


상대방이 힘들어 했을때 과연 나의 행동은 어떠했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단순히 상대를 위해 도와준다고 늘어놨던 많은 말들은 결코 도움보다는 나 자신의 만족감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가 아니었는가

자신의 상황을 충분히 공감해주고 괜찮다는 위로의 말 한마디를 원했던 것뿐인데 그 단순한 것을 모르고 나 자신의 중심에서 생각했던걸 맞다고 판단하고 상대가 만족했다고 착각한건 아닌지 나를 되돌아보는 구절이다.

내가 상대방을 판단하는 기준은 어디에도 맞지 않고 동등한 입장에 서서 상대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사랑하면 그걸로 충분치 않을까

벗과의 사이도 오래될수록 우정이 진해져간다고 하는데 허물없는 사이라 상대에 대한 배려를 잊은채 나를 앞장세워서 따라오라고 부추긴 모습은 없는지

우정을 앞세워 잣대를 들이밀고 재어볼려고 한적은 없는지.

세월이 나를 변화시켰다는 궁색한 말로 나를 보호하며 상대방을 밀어부치지는 않았는지.

최애는 공감과 경청. 위로의 끄덕임이 아닌지 생각하게 한다.


 

-자신을 내려놓자-

사람의 욕심은 한도끝도 없다. 특히 어린시절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들 타인과의 비교를 밥먹듯 받으며 살아온 사람들.

강박증이 있는 사람들이 인정을 받지 못한 어린시절의 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자신이 세워둔 원리 원칙에 큰 가치와 기준을 삼으며 살아간다. 자신을 옭매는 생활임을 모른채...

경직되고 완벽한 플랜으로 살아온 이들은 융통성 있는 모습과는 먼채 자유로움이 배제된채 살아간다.

그래서 늘 사람과의 소통에는 차갑고 무뚝뚝한 말로 상대방과의 원치않는 거리두기의 마무리가 설정된다.

비밀이 많아지고 상대방에게 불안요소로 자리잡는 모습. 결코 좋지 않다고 예시해준다.

외부의 평가가 자신의 삶을 흔드는 중요요소로 남아선 안된다고.

남들보다 내가 나를 먼저 관용을 베풀고 자유로움을 주어야겠다.


-노력하며 성장한다-

사람과의 소통이 마냥 동성의 문제는 아닌것 같다. 이성 또한 사람 관계의 중요한 인물임을 잊어선 안된다.

서로 다른 남,녀라는 개체. 달라도 너무 다르기에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정에 상처받고 더 힘들어하는 인물이다.

남자는 행동으로 여자는 소통으로 바라는 가치가 더욱 다르기에 결과는 아픈 결말로 끝나기 마련이다.

그러기에 오해에 소지가 되는 것은 빠른 해결. 소통이 해결점이다.

서로의 소통이 막혀버리고 오해로 남은채 시간이 흐르면 상대방이 어떤 심정인지도 모른채 결국 파멸로 돌아가기도 한다. 절대 가벼운 논쟁거리가 아닌 무겁고 책임감있는 행동으로 한사람이 다가가서 부드럽게 이끌어간다면 그저 작은 에피소드로 돌아갈수 있다.

상대방의 단점을 눈감아주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면 서로에게는 장점이 되는 존재가 될수 있음을 명심해야한다. 이런 작은 노력이 큰 노력의 결실이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상대방에 대한 소통의 행동양식. 결코 쉽지 않고 만만한지 않는 숙제이다.

내 마음이 입으로 전달되어 상대방이 내가 전할 마음을 연결해서 받을수 있다는 착각속에 살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이켜 볼 책이었다.

상사, 부모님, 선배, 친구, 후배 등등 내가 서있는 입장이나 위치가 다른 상황.

그때마다 나의 소통은 어떠한 대처법으로 그들을 대했는지를 생각하고 염두할 문제.

그 문제들을 충분히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바꿔줄수 있는 책이었음을 자신한다.

 

 

=====[리뷰 약속]=====

▶공연/전시/영화----> 현장 인증+3일 내 리뷰 작성

▶도서 ---> 수령 인증+2주내 리뷰 작성(700자 이상/온라인 서점 작성 필수/책DB삽입)

▶공통 리뷰 원칙 : 사진 3장 이상/작품 관련 정보(목차)와 설명 외 700자 이상 리뷰

▶태그/해시태그 : #작품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도용/세탁/복붙/블로그에서 보내기 금지 : 자신의 '창작물'을 '새글쓰기'로 꼭 써주세요!

=============

문화예술채널 컬처블룸

문화채널, 공연정보, 뮤지컬정보, 연극정보, 콘서트정보, 전시회정보, 영화정보, 도서정보, 서평단, 리뷰단, 체험단, 추천전시, 가족공연, 공연할인, 리뷰단모집, 문화이벤트, 공연추천, 뮤지컬추천, 연극추천, 대학로공연, 전시회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 기본 카테고리 2022-08-01 00:2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6485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얼마전 우연히 틀게 된 방송 중  '주문을 잊은 음식점'이라는 방송이 방영됐다. 4명의 젊은 어르신들이 카페를 경영하는 프로인데 정말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이분들이 치매라고 했다. 높은 고학력에 나름 평탄한 생활을 해온 그분들이 치매라는 병명을 가졌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으면서도 안쓰러운 맘이 들었다.

이렇게 내 주위에서도 쉽게 볼수 있고 또 내가 될수 있다는 불안감에 사람들은 저마다 치매에 대한 대비책으로 삼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력이 감퇴되는 현실에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기억력의 한계는 바꿀수 없다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던 내가 바뀔수 있다는 저자의 희망메세지에 반가웠다.

이 책의 반복적인 학습과 실천만이 큰 성과를 낼수 있다고 보았다.

책을 접하고 책속의 문항 하나하나가 40일간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쉬운단계부터 더 진화해서 어려운단계까지 나뉘어져 있다.

 


 

그림을 보고 글자와 매치가 되는지, 한 단어를 생각할때 별도로 떠올리는 단어들을 생각하고 그 생각이 반복효과로 진행 하라는 말. 그로인해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효과를 이루게 하는 트레이닝 맛 볼수가 있었다.

 

때론 뇌의 구조는 자신이 놀출되어진 촉각,시각,촉각,후각등의 감각으로 전달되는데 그것도 일시적인 단기기억으로 멈춰버리고 장기기억가지 못가는 여러사람의 증상을 보였다. 방식은 각기 다르지만 여러방법의 시도를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다.

손바닥 메모로 준비하는 30분 프레제테이션, 숫자를 인용해 글자화하는 기억력, 상상력을 이용해 기억력을 더 광범위하게 하는 방법등 우리가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수 있는 부분을 갖고 거부감 없이 남녀노소 같이 어울려 놀이하는 방식. 기억력 발전에 1석2조의 성과를 이루어낼수 있는 책이라 따라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뇌는 특히 숫자에 민감해서 많이들 힘들어하는 부분이 많다. 원주율 조차도 너무 많아 다 외운다는 것은 상상할수 없었다. 숫자를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고 절대 어떤 강요도 없이 자유의사대로 책이 시키는대로 진행할때 어느순간 숫자도 쉽게 받아들여지는 모습 또한 기대한다. 내가 생각했던 기억의 순간 오래가지 않아 안달, 초조했지만 책속 작은 기억들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맞추어가며 그 조각이 하나의 큰 그림이 될때까지 나 자신을 굳건히 이책과 함께 트레이닝을 지속해가겠다. 나 자신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기력한 내 뇌를 다시 살릴수 있는 그날까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차 좋아지는 기억을 붙잡고 가고 싶다. 내 뇌를 자극해서 운동시키기에 안성맞춤의 책을 전달해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