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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숲 2 | 기본 카테고리 2018-12-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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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거미숲 2 (완결)

장소영 저
㈜조은세상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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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남주와 여주의 상황과 그들의 사랑을 이야기했다면 2편에서는 이제 해결해나가야 하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남주는 사랑하게된 여주의 정체를 알아내게 되고 배신감에 더욱더 고통을 받게 됩니다. 여주는 자신의 정체를 남주가 알게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을 그대로 진행시킵니다.
결국 최악의 상황에서 마주친 두사람은 서로 자신의 마음을 숨긴채 서로를 미워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하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자신이 임신을 했음을 이야기하면서 상황이 변합니다. 남주는 여주를 내칠수 없고 또 그렇게 옆에두고 보면 볼수록 여주를 여전히 사랑하는 자신을 알게됩니다. 여주는 자신의 상황을 남주에게 이야기하고 그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볼모로 갇혀있는 남동생의 안전까지 부탁합니다. 남주는 뻔뻔하게 나오는 여주를 기막혀 하면서도 그녀를 도와주기위해 노력하고 그녀와의 결혼을 준비합니다.
여주는 이제는 모든것을 남주에게 맡기고 그를 사랑하는 마음만을 보여줍니다. 그러다 그들에게 위험한 순간이 찾아오지만 여주의 기지와 남주의 협동으로 위험한 순간을 무사히 넘기고 여주와 그녀의 엄마와 남주에게 자유와 행복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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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숲 1 | 기본 카테고리 2018-12-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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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거미숲 1

장소영 저
㈜조은세상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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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님의 팬인 한사람입니다. 거미숲은 종이책으로 나오지 않아서 넘 아쉽습니다. 빨리 종이책으로 발간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술술 잘 넘어가면서도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앉은자리에서 끝을 보게 만들만큼 손에서 놓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저지른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항상 조심스레 살아가던 여주는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 터키여행에서 대학시절 짝사랑상대를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용기내여 그에게 말을 걸지만 무심함만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이틀을 그를 따라다니며 말을 걸지만 남주는 받아주지 않고 여주는 그만 포기를 하고 자신의 여행을 즐기력려고 할때 남주가 여주를 찾아와 둘은 같이 여행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남주가 여주가 받아 들일수 없는 제안을 하게되고 여주는 그 제안을 받아 들일수 없어 서울로 돌아옵니다. 남주는 여주를 잊지 못해 서울로 돌아와서 그녀를 찾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여주는 자신의 위협하는 일과 마닥뜨려있고 자신의 엄마와 남동생을 위해 남주에게 접근해서 그가 가진 서류를 빼내오는 일을 협박받게 됩니다.
여주는 그집이 남주의 집인지도 모른채 들어갔다가 남주를 만나서 고민하지만 자신의 생각대로 모두의 행복을 위해 동분서주하게 되는 여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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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 마음속에 들어오면 | 기본 카테고리 2018-12-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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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었는데요 그냥 무난하게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단지 좀 끈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고아였던 남주는 고아원에서 나오기 전에 자립할 자금을 모으기위해 8살이나 어린 아이의 과외를 맡게됩니다.
어린아이는 초등학생이었는데 안하무인에 떼쟁이 였는데 그녀가 여주입니다.
여주는 떼를 쓰면서도 남주의 기에 눌러 조금씩 변하게 되고 그것을 본 부모님은 흡족해서 남주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남주가 소방관이 되어 서울로 가면서 여주와 연락하지 않게되는데 여주가 3학년때 기숙사의 전산오류로 반학기동안 있을곳을 찾다가 부모님이 남주에게 부탁하면서 여주와 남주의 동거가 시작됩니다
그전에는 꼬맹이에 떼쟁이로만 알던 여주가 어느새 여인의 모습으로 남주에게 다가오게 되고 여주도 선생님이라고만 생각했던 사람을 남자로 받아 들이게 되면서 둘은 연인사이가 됩니다.
하지만 위험한 일을 하는 남자를 그모습을 직접보게된 여주는 트라우마가 생기고 남주와의 미래를 고민하게되고 그런 여주를 옆에서 지켜만 봐야 하는 남주의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여주의 현명한 선택을 지켜보면서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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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 기본 카테고리 2018-12-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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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전2권/완결)

정은궐 저
파란미디어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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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생들의 나날의 2편입니다. 성균관유생들을 드라마로만 보고 이책을 보시지 마시고 성균관유생들의 나날을 먼저 책으로 보신후에 이책을 연달아 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성균관유생들에서 있던 자잘한 에피소드들이 규장각 각신들에서 툭툭튀어나와서 성균관을 책으로 보셔야 더 재미가 나지 싶습니다.
성균관유생들이 처음 만나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었다면 규장각은 그렇게 만난 4명의 친구들이 왕과 함께 엮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일을 했던 정조때의 이야기라서 4명의 주인공들이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일을 해쳐나갈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성균관 유생들의 2편 격인지라 조금은 늘어지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을 사실입니다.
그리고 여주와 남주의 사랑이야기보다는 4명의 우정이야기와 그리고 외전겪인 재신의 결혼이야기와 여주가 대신 살아야했던 남동생의 사랑이야기도 함께 나와 외전을 읽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재미있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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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 기본 카테고리 2018-12-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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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전2권/완결)

정은궐 저
파란미디어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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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에 드라마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놓고도 묵은지였던것을 읽어보았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물론 드라마보다 더 실감나고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인물들이랑 이름도 똑같았고 제가 드라마에서 좋아했던 여림이도 넘 좋았구요~^^
당파싸움이 한창이던 정조시대에 여자의 몸으로 어머니와 아픈 동생을 위해 남장을 해야 했던 우리의 여주는 조금이라도 더 많이 돈을 벌기위해 시험을 치르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남주는 여주가 남자인줄 알면서도 끌리게 되고 여주는 남주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황이 엮여 성균관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여림과 걸오를 만나게 되면서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변하가지만 드라마에서보다는 남주와의 로맨스가 더욱더 찐~~ 합니다. 들킬 위험에서도 매번 위기를 모면하는 짜릿함과 또 여주와 남주의 둘만의 사랑의 아찔함 까지 모두 다시 봐도 재미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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