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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 기본 카테고리 2018-07-2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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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리버스(Reverse) (외전증보판)

김필주(르비쥬)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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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읽어보았는데 나는 화가 났다.

남주는 이기적이다 못해 정말 정말 나쁜놈이었다

절대 여자에게는 해서는 안될 .. 더구나 부모님을 잃고 혼자 외롭게 살아가는 여주에게

그런 사악한 행동을 하는 남주를 절대절대 이해할수 없었다

아무리 20대의 철없던 행동이라고 해도 군대까지 다녀온 사람이 어떻게

여자 남자를 떠나 한 인간의 인격을 그렇게 무시할수 있는지

남주에게 너무나 화가나 읽혀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불쌍한 여주를 위해 읽었다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그일을 용서할수 있을까??

나는 용서할수 없을것 같다.

 

20대의 방황을 한 남주는 30대가 되어서 자기의 철없던 20대에 저지른 일을 후회한다.

그래도 어떻게 몇달간을 같이 밥도 먹고 데려다주기도 한 여자의 얼굴을 모를수 있을까?

아니 이름도 몰랐다는 건 너무나 멍멍이 같은 짓이 아닐수 없다

 

이책은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이런 일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수도 없다.

왜 이렇게 화가나는지 너무나 불쌍한 여주에게도 사실은 화가 나는 책이 아닐수 없다

재미를 떠나 책의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몇시간만에 다 읽었다. 하루만에 읽기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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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미솔파 나의노래 | 기본 카테고리 2018-07-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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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솔미솔파, 나의 노래 (전2권/완결)

조효은 저
신영미디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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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재미있습니다.

조효은 작가님의 책은 믿고 보셔도 좋을만큼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를 꾸며 주셔서 읽는내내 행복한 책입니다.

여태까지는 국영수 중심으로... 를 가장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이책 솔미솔파 입니다.

 

태어났을때 이름이 같은 산모 두명의 아이가 병원에서 바뀌면서 두 아이의 인생이 바뀝니다.

바뀐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어야 될 운명이 다행히 둘다 나쁘지 않아서 그나마 덜 아팠고

그렇게 바뀐 운명때문에 겪게 되는 두 남녀의 사랑이 너무 가슴애달파 조마조마 했습니다.

사실 읽는내내 사촌동생을 좋아하는 재욱때문에 너무 마음을 졸였는데

혹시나 재욱이 데려온 아들인가? 둘중 하나는 입양인가?? 고민하며 읽었는데

우와 솔미가 갓난 아기때 바뀐 아이라니... 이런 반전.. 대박입니다.

사촌동생을 사랑하며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재욱이 너무 안쓰럽고 솔미를 찾아온 은기가 너무 반갑고

그렇지만 둘의 사랑이 너무 힘들것이 보여 안쓰럽고

아버지의 반대를 몸으로 막아서는 재욱이 멋지면서도 불쌍하고

백혈병에 걸린 연수도 아깝고 이래저래 읽는 내내 속상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나를 웃겨주는 등장인물들의 대화들이나

장난으로 무겁기만 한 분위기를 상쇄시켜주는 장면들이 있었기에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어딘가에서 이쁘게 살아갈 재욱과 솔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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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의 순정 | 기본 카테고리 2018-07-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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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닥터의 순정 (전2권/완결)

장소영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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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씬없는 책을 읽었네요
ㅋㅋ 요즘 재미있는책들에 씬들이 너무 많으면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간만에 깔끔하게 읽었어요
우리도 알고있는 의사도 사람이다 라는 간단한 진리도 막상병원에 가면 그사실을 잊어버릴때가 있습니다
여주남주는 사람으로서 겪게되는 고민과갈등을 잘극복해나가는 그러면서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는 예쁜 이야기입니다

남주같은 의사쌤 있는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가고픈 우리의 멋진 경환쌤~~ 완전 내스퇄이지 말입니다~~
어린시절 이혼한 부모 모두에게 버림받고 혼자 살아온 여주인공은 자기를 버렸음에도 자꾸찾아와 돈을 요구하는 친엄마와 새어머니를 앞세워 자기를 외면하는 친아빠사이에서 사랑을 믿지못하고 혼자만의 신념으로 살아옵니다

그러나 의대시절부터 좋아한 선배 경환에 대한 미련이 자꾸 그녀의 발목을잡고있을쯔음 경환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또 살고있던 아파트에서 나와 새로운집을구해야한다는 일을 알게되면서 마지막으로 그를 가까이에서 겪어보고싶다는 생각에 그에게 동거를 제안합니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는 이성과는 상관없는 깔끔한것이었지만 그녀는 속마음을 숨긴채 그에게 동거를 제안하고
어쩔수없이 동거를 시작한 경환은 그때부터 여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간질거리고 조금은 답답한듯한 둘의 이야기가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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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을 품다 감히 | 기본 카테고리 2018-07-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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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회남에 꼽혀 계속 후회남만 보게 되는 거 같은데.

이책 역쉬 후회남입니다. 다른 책과의 다른점이라면 여주인공이 청각장애인이라는 것입니다.

청각장애라는 말은 알지만 사실 쉽게 와 닿지 않는 현실인 고로 여주인공의 대한 연민이나 동정이 일었던것이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주의 안하무인인 성격은 좀 짜증이 났었는데 역쉬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합니다.

그래서 인지 변하고 나서의 남주의 집착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남주가 하루밤의 인연으로 선택한 여주인공은 하룻밤에 남주에게 크나큰 인상을 남겼고

 그녀를 지울수 없던 남자 주인공은 그렇게 여자주인공을 찾아다닙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에서 남주인공은 약자인것 같지만 서로에게 힘이 될수 있는 좋은 인연인것 같습니다.

한명의 장애를 같이 안고 살아간다는게 쉬운일은 아닐진데

사랑으로 극복해가는 모습도 예쁘고 또 남주를 위해 노력하는 여주의 모습도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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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오는 길목에서 | 기본 카테고리 2018-07-2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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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네가 오는 길목에서

향기바람이 저
봄미디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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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함이 한끗 묻어나는 책이다. 요즘 일부러 찾아보게 되는 후회남의 이야기이기도 한데 처음엔 그냥 시작된 사랑이 나중엔 더 없이 간절하고 애절한 사랑이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라

조금은 저릿한 마음이 들때도 많았다.

친구의 남자친구였던 이환을 좋아하게된 여주인공은 자기의 속마음을 감추고 지내다가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나서 우연히 만난 친구의 남자친구와 우연히 몇번을 만나게 되자

차츰 그 우연을 기다리게되고 또 우연을 가장해서 만남을 가지게 되는

그러다 남자친구 이환도 여주인공을 눈에 담게 되었다.

여주인공과 썸을 타는 것도 키스를 해본것도 없이 결혼하자 청혼한 남자

또 그걸 받아 들이는 여자

둘의 시작은 조금은 허무한듯하지만 운명처럼 맺어졌고 있는 듯 없는듯 시작된

결혼생활은 5년이라는 시간을 잡아 먹었다

그동안 서로는 서로에게 불만없이 그냥 대면대면 살아가기에 급급하던 때에

남주인공 눈에 여주인공이 보이기 시작하고 다가가려한다.

그러나 그쯔음에는 혼자 남주인공을 바라기 하던 여주인공이 지친상태...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 모든 것을 버리기로 한 여주인공앞에

남주인공은 이제서야 알게된 그녀에 대한 사랑으로 다가온다.

 

지난 시간을 후회하고 이제부터 다가오는 남주인공

이처럼 후회남을 키워드로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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