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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비상구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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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지막 비상구

이지아 저
봄미디어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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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이다에 나오는 여주는 작가입니다. 그 작가의 소설이 이 마지막 비상구라서 너는 사랑이다를 덮자마자 구매해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궁금했던 만큼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불법장기매매를 하고 있는 정신병원의 의사로 일하게 된 여주인공과 우연히 잡은 꼬리로 불법장기매매를 파해치려는 검사가 정신병원으로 잠입수사를 위해 입원하면서 둘은 서로에게 끌림을 받게 되고 또 일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겪게되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이 아쉬울정도로
여주를 향한 남주의 귀여운 듬직함. 나라도 딸이 있었음 사위삼고 싶은 우리의 남주는 완전 멋졌고. 정신병원의 비리를 알게된 여주인공이 보여준 사람들에게 관한 안쓰러움도 좋았습니다.
조금 더 나쁜 놈들이 벌을 받는 과정이나 그들도 아파하는 일들을 볼수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은.. 사이다가 조금은 모자라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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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야 | 기본 카테고리 2018-09-2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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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극야 (전2권/완결)

도개비 저
필연매니지먼트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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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는 분야가 나와서 인지 크게 재미가 있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읽덮도 아니고 그럭저럭 흥미있게는 읽었습니다북한에서 러시아로 유학온 여주의 부모님은 망명하려다 들켜서 총살되고 여주는 부모님을 도와주던 군인에 의해 보살펴집니다.
그렇게 북한의 눈을 피해 숨어 살면서 다른사람의 신분으로 학교도 다니고 자신이 원하던 의사도 되지만 항상 숨죽이고 살아가야 하는 운명입니다.
어린나이에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날리게 된 남주는 자신의 이름이 유명해질수록 불안해지고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마약에 손을 대게 됩니다.
또다시 마약을 사러 검은 골목을 찾은 남주는 그곳에서 마약을 파는 사람으로 오해해 여주를 잡게 되고 둘은 그렇게 첫 인연을 이어갑니다.
여주는 마약대신 영양제를 줘서 남주를 보내고 나중에 사실을 알게된 남주가 여주를 찾아오면서 둘은 서로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여주는 본격적으로 남주의 마약복용을 치료해주고 남주는 그런 여주에게 빠져들면서 자신의 트라우마를 없애서 더욱더 성장하는 피아니스트가 됩니다.
여주는 자신을 도와주는 군인의 도움으로 망명하게 되고 둘은 이지러지는 운명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을 지켜가려는 사랑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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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아 | 기본 카테고리 2018-09-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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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감아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청이리 저
동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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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언니를 사랑하는 남자를 사랑하던 여주는 언니가 결혼한다는 사실에 그남자를 얻기를 노력하고 그 남자는 그런 여주를 언니로 착각해서 하루밤을 지냅니다.
그 다음날 부터는 여주를 이용하기만 하는 남자를 여주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키려고 하지만 남자는 언니가 파혼했다고 하자 바로 돌아서 여주에게 그동안의 일을 없던 일로 하자고 해 여주는 돌아섭니다.
무작정 들어간 바에서 만난 남자와 원나잇을 보내게 된 여주는 원나잇을 보낸 남주와 있으면 과거의 남자를 잊을수 있음에 남주의 부름을 거절하지 않고 남주는 만날수록 끌리게 되는 여주에게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남주는 여주의 그림을 자신의 일과 접목시켜 그녀를 도와주고 여주가 더 커질수 있게 도와주고 여주도 남주로 인해 성장하게 됩니다.
자신보다 못하던 쌍둥이 동생이 더 멋진 남자를 만난 것을 질투한 쌍둥이 언니는 자신을 좋아한다는 남자를 이용해 둘을 방해하려고 하고 또 남주의 누나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주를 이용하려하지만 둘은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내고 그들의 사랑을 지킵니다.
남주는 자신이 사랑하는 조카가 힘들어하던 시절 그림을 통해 힘을 얻은 것을 알고 그 그림을 도와준사람이 자신이 사랑하는 여주였던것을 깨달으며 둘의 사랑은 더욱더 견고해진다는 사랑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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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애 | 기본 카테고리 2018-09-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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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이기적인 愛 (전2권/완결)

봉다미 저
동아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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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수능대리라는 늪에 빠진 여고생의 험난한 삶이 예상되어서 조마조마하며 읽었는데 그 뒤로는 너무나 무난해서 조금은 지루했어요..
여주인공은 아버지의 외도로 태어나 아버지의 부인밑에서 자라게 되지만 아버지의 부인은 차갑기만 하죠
아버지가 병이 들자 여주인공에게 병원비를 갚게 하는가 하면 자신의 아들만 위해주는 전형적인 본부인의 횡포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여주에게 대학수능은커녕 야간업소에서 일하라는 말을 서스럼없이 하는가 하면 아버지의 병원비때문에 친구의 수능대리시험을 결심하고 돈을 받아온 여주를 돈만받고 집에서 내쫓아버립니다.
여주는 수능대리를 당연히 마치지 못하고 적발되고 경찰서로 갑니다. 그곳에서 자신을 도와준 남주를 만나게되는데
그전에도 남주를 만난적이 있던 여주였습니다.
남주는 다시 만난 여주에게 자신의 옆에서 여자로 있으라는 조건을 달게됩니다. 물론 미성년이 지나는 날까지는 고이 옆에만 모셔두는데 그것은 갈곳이 없어진 여주에게는 어쩌면 다행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한 여주는 남주의 여자가 됩니다.
하지만 방해꾼들에 의해 여주는 남주를 떠나게 되고 남주는 여주를 찾고 다시만난 그들이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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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도 | 기본 카테고리 2018-09-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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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49도

김한율 저
오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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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생긴일이라고 생각하심 될듯합니다.
이책을 보니 저도 주인공들이 다녀온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님의 경험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들이 살아서 돌아다니는 모습이 머리속에서 그려지는 듯 했어요
두 주인공들은 각자의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이혼한 부모님들에게 버려져 호주에 있는 친척집에서 혼자 자라야했던 남주인공이나 아픈 엄마를 지키다 한번의 외도로 엄마와 자신에게서 멀어져야 했던 아빠를 가진 여주인공은 가슴속에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갓는데
여주인공은 8년의 사귄 남자와 헤어짐을 추스리고자 기나긴 여행을 준비하게 되고 남주인공은 떨어져 살던 형의 자살로 인한 아픔을 견디기 위해 여행을 선택합니다.
그전에 얼굴을 익히는 정도의 안면이 있던 두사람이 라베가스 분수대앞에서 우연히 마주친것은 운명인듯했습니다
그렇게 마주친 두사람은 여주인공이 준비해둔 여행코스대로 남주인공도 동행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다가가게되고
낯선곳에서의 끌림으로 서로를 사랑하게 됩니다.
남주인공은 휴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그녀를 기다리고 여주인공은 마지막까지 자신의 여행스케쥴을 마친후 한국으로 돌아와 둘이 재회한다는 잔잔하지만 예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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