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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순수하지 않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9-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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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소녀는 순수하지 않다 (총2권/완결)

박슬기 저
디앤씨북스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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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님의 책들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쉽지도 어렵지도 않고 딱 무난하게 술술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여주와 남주는 중학교때 만나서 서로를 좋아하게되지만 우정이라는 이름뒤에 숨어지냅니다. 그러다가 남주가 여주에게로 향한 마음을 인정했을때는 이미 상황때문에 고백할수 없었고 여주가 조심스레 내보인 마음도 받아줄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단 한번의 엊갈림으로 두사람은 결국 고등학교를 다른 곳으로 가게되고 그러면서 시간이 흐릅니다. 30에 가까운 나이가 되어서야 두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중간에는 두사람의 중학교때 겪은 일들을 엮어 놓았습니다. 남주와 여주가 왜 이렇게 긴 시간을 돌아와야 했는지를 여주시점과 남주시점으로 나눠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 상황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쪼금 길다는 생각은 듭니다.
이책에는 아픔도 있지만 사이다도 있습니다. 여주가 당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당하고만 있지도 않기에 답답하지는 않는데 남주와 여주가 이루어지는 시간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지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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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익스프레스 | 기본 카테고리 2019-09-3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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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홍콩 익스프레스

춈춈 저
가하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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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님의 작품들은 고수위라서 구매할때 망설여집니다. 홍콩 익스프레스도 망설이긴 했는데 많은 분들이 재미있다 하셔서 읽어봤는데 저에겐 그냥 아.. 고수위구나 하는 느낌만 받았네요.
여주는 어린시절 아버지를 따라 홍콩에 가게되지만 도박에 빠진 아버지가 급기야 여주마져 팔아넘기려하는 것을 보고 도망칩니다. 그후 열심히는 살지만 밀입국자인지라 뭐든 할수 있는 일이 없었고 일을 해도 제대로된 보수를 받을수없었습니다. 그런 여주앞에 나타난 남주는 어린시절 아주잠깐 여주에게 도움받은 기억으로 여주를 찾아다닌 인물이고 그후 여주를 자신의 곁에 두려고 합니다.
남주는 삼합회의 우두머리였기에 많은 위험이 다가오지만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여주를 지켜주면서 자신의 자리도 굳건히 지킵니다.
이게 다 입니다. 별다른 내용이 없네요.
고수위의 싯구금이 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 같아요
또 남주의 뜬금없는 동물사육기는 쪼금 황당했어요. 제가 이해못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작가님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인지 저에겐 조금 심심한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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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사인 | 기본 카테고리 2019-09-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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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이탈 사인

이아현 저
스칼렛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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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님의 의학로맨스를 좋아하는 저라서 이책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의학로맨스에 비해 쪼금 심심한 면이 있었습니다.
여주와 학교선배인 남주를 좋아했는데 운명처럼 아버지가 정해준 상대도 남주였습니다. 여주는 남주와의 결혼이 너무 기뻤지만 남주는 별다른 느낌이 없어보였고 결혼후 1년동안 남주와 지내면서 여주는 외로움을 느껴야 했습니다. 1년후 아버지의냉대와 남편의 무관심이 여주를 좀먹었고 결국 여주는 남주에게 이혼을 요구합니다.
남주는 그제서야 여주를 돌아보게 됩니다. 무난히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게 여주는 무너지고 있었고 그 모습을 보고 난 후에야 남주는 여주에게 무심한 자신을 깨닫습니다. 그런데 이혼을 결심하고 나서야 자신도 여주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남주는 이혼후에야 여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갑니다.
남주에 대한 사랑이 없어진것이 아닌 여주는 불안해하면서도 남주의 달라진 모습에 반응을 보입니다. 그렇게 두사람은 이혼후에 다시 연애를 시작하고 조심스럽지만 적극적인 모습으로 서로의 마음을 열어갑니다. 그렇게 다시 시작하는 두사람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엮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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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계단 | 기본 카테고리 2019-09-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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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시간의 계단 (외전 포함) (총4권/완결)

주영하 저
블라썸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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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전에 사놓고 묵은지로 있다가 읽게되었는데 왜 이제야 읽었는지 후회한 책이었습니다. 이북으로 읽었는데 종이책도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고등학교에 있는 계단을 통해 과거로 갈수있는 방법을 우연히 알게된 여주와 남주는 고등학교에서 닭살로 소문난 커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있었고 남주가 죽었습니다. 죽기전 두사람은 심각한 싸움을한후였고 여주는 남주를 원망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적당히 재력을 갖춘 남자를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잊고 지내던 사건이 여주앞에 나타나면서 여주는 혼란에 빠집니다.
그러다 어릴적 과거로 향하는 계단을 생각해낸 여주는 정말 우연처럼 다시 과거로 가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여행을 할수 있게된 여주는 몇번의 시간여행에서 자신이 알고 있던 사건이 사실은 자신이 잘못알고 있던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 배경을 알아보기 위해 더 과거로 가게되고 급기야 과거를 바꿔 죽은 남주를 구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까지 가게됩니다. 하지만 이때부터는 제약이 따르고 여주의 피말리는 시간싸움이 시작됩니다. 겨우 되찾은 기회를 놓치고 괴로워하는 여주의 마음이 그대로 이어져 너무 슬펐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마지막까지 숨가쁘게 진행됩니다.
마지막이 궁금해서 빨리 빨리 하며 읽게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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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오버 | 기본 카테고리 2019-09-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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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스트 오버

서정윤 저
가하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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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작가님의 책은 일단 믿고 보셔도 평타이상은 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술술 잘읽히는 것도 있고 조금은 심오한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작품들은 모두 좋았습니다.
이책의 여주는 사람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여주를 보살펴야할 아버지는 군인으로 엄격했고 자신의 딸이 장애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강압적이기만 했고 어머니는 여주가 다 자라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합니다. 여주는 강압적인 아버지 밑에서 혹독한 학창시절을 보내야 했지만 결국 견디지 못하고 자퇴를 스스로 살길을 찾아 나아갑니다.
그런데 아버지마져 병이 들어버리자 여주에게는 고통이 증가할뿐이었습니다. 그런 여주앞에 남주가 나타납니다. 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남주는 여주를 마음에 두었지만 번번히 자신을 모른척하는 여주에게 화가났고 잘못된 오해로 인해 여주에게 닥친 사건을 모른척하면서 여주와 헤어졌습니다. 그후 많은 시간이 지나고 다시 만난 여주를 남주는 다시 붙잡게 되지만 여주는 자신의 장애를 밝히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여주의 마음속에도 있던 남주였기에 장애를 숨긴채 연애를 시작합니다. 행복도 잠시 여주의 장애가 밝혀지면서 두사람의 사이는 위태로워지고 여주는 남주를 떠납니다.
어쩌면 뻔한 앤딩이지만 그럼에도 궁금해서 마지막까지 정주행해서 읽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부터 짜임새있게 잘 짜여진 한편의 영화같은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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