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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한 기분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0-04-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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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원저/그레그 힐더브랜트 그림/강은슬 역
미래아이(미래M&B)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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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지한 엄마네요.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어릴때 제대로 기억이 너무 없어요.

한번 스쳐가듯 본거 같긴 한데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이유를 책을 보면서 알았네요.

정말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라기 때문이라는..

제가 상상력이나 창의력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읽으면서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ㅠㅠ

물론 민이가 방해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책의 진도를 수가 없었네요.

 

읽고나니 왠지 어릴적 했어야 숙제를 다한 기분이랄까..

글밥이 많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시킬만한 책이예요

명작은 세월이 지나도 명작이죠~

 

손에 시계를 들고 부채를 쥐고서 바삐 뚜어가는 토끼..

물담배 피는 애벌레.. 이상한 말을 자꾸 늘어놓는 모자장수..

계속 "목을 쳐라" 외쳐대는 여왕..

그런 여왕을 조롱하는 그리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 그런지 이야기도 이상한 스토리죠 ^^

제가 아무래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부족해서인듯..

아이들과 읽으면서 하나하나 상상해보고 그려보고 하면 정말 재미날것 같아요.

자꾸 몸이 줄었다 커졌다 해서 자신의 존재가 헷갈리기 시작한 앨리스처럼 저도 책을 읽으면서

앨리스처럼 줄었다 커졌다 같이 따라하다보니 뱅뱅 @@ 하더라구요.

 

나중에 민이와 함께 스케치북에 앨리스 그려가면서 우리 민이의 상상력을 빌어서

보면 제가 이해하기 쉽겠죠. ㅎㅎ

 

색도 선명해서 우리 민이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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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0-04-2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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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4주후愛

MBC4주후愛,사랑더하기제작팀 저
물푸레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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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잘 챙겨 봤는데 요즘 아이 뒤치닥거리하느라 잘 못보는 사랑더하기..

책은 통해서 4주후애와 사랑더하기를 만나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총 4파트로 나뉘어졌답니다.

part 1 시작하는 부부들을 위한 이중주

part 2 회복불가능한 관계는 없다

part  3 믿음이 돌아오는 자리

part 3 사랑이란 길들인 만큼 책임지는 것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전 아무래도 신혼이라 (결혼 3년차 되어가니 신혼맞죠 ㅎㅎ) part1 시작하는 부부들을 위한 이중주 눈여겨봤어요.

 

제게 도움되는 글들도 있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저희 신랑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내가 왜 이사람을 선택했는지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독립된 가정을 꾸리고 있는지 우리 민이에게 우리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불완전한 부모로 비쳐지질 않을지..내가 잘못 하고 있는건 뭔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각 part마다 마지막에 제시된 부부행복 step이라는 파트에서 진단test를 통해서 저희 부부도 되돌아 보게되었구요.

무엇보다 가장 마지막에 효과적인 부부싸움을 위한 24가지 방법 가장 눈에 들어왔어요.

부부싸움을 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으니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하는방법..

24가지 중에서 너라는 말대신 나라는 말을 사용해라는 문구가 완전 뇌리에 쏙 박혔답니다.

저도 생각해보니 꼭 잔소리 할때나 싸울때 너..라는 말을 많이 사용했더라구요.

그 말을 나...로 주체를 바꾸어서 표현해 보면 좀 더 신랑이 더 확실히 알아듣겠다 싶었어요.

 

아직 신혼이라 그리고 아이가 이제 돌이 되어가서 아직 서툴고 힘들어서 신랑에게 짜증도 많이 내는 저였는데

많이 참아주는 신랑에게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고마워지더라구요.

부부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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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쟁이 아이를 위한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10-04-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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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채인선 글/최은주 그림
한림출판사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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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이한 책이예요. 김밥이라는 음식을 가지고 이렇게 재미나게 편식에 대해서 풀어나갈 있다니..

그럼 김밥의 재료들 한번 볼게요~

 

 

단무지만 먹어 노랗게  첫째돼지, 시금치만 먹어 초록색이 둘째돼지

 당근만 먹어 주홍빛이 셋째돼지, 김만 먹어 까맣게 넷째 돼지, 밥만 먹어 하얗게 막내 돼지...

 

엄마돼지는 고민이 너무 많아요. 편식해서 한가지 음식만 먹는 아기 돼지들 때문이죠.

원래 돼지는 이쁜 분홍색이어야 하건만.. 노랑, 초록, 주홍, 까망, 흰색이 되어버린 돼지들..

엄마는 어느날 식은땀을 흘리며 괴물들이 나타나 아기 돼지들을 잡아 먹는 꿈을 꾸고 결심하죠.

어떻게 해서든 골고루 먹게 해보겠따고..

그래서 재료를 잔득 준비해 놓고 이것 저것 만들어 봅니다.

 

아이들 먹이겠다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 엄마 돼지의 모습이 우리 엄마들의 모습이 연상되네요.

결국 완성된 최종작품~ 단무지, 시금치, 당근, , 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맛있는 김밥!!

아기 돼지 다섯마리 너무너무 맛있게 먹죠~

 

이제 엄마 돼지는 아기돼지들의 편식을 고친 김밥들을 다른 엄마 돼지들에게도 알려줘야겠다 하며 책은 끝납니다. 물론 중간에 괴물 소동이 있긴 하지만.. 궁금하심 책을 보세요~

 

어렸을때 당근이 먹기 싫어 엄마가 이렇게 김밥으로 말아주시면 당근만 빼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럼 안되는건데~

지금 엄마가 되고 보니 우리 딸이 나중에 닮아 편식 하면 어쩌나 미리 걱정이 되네요.

엄마 돼지 처럼 저도 그때는 어떻게 하면 골고루 먹일지 부엌에 잔뜩 펼쳐놓고 연구 하겠죠~

 

김밥이 김밥이  되었을까요?

이제 답을 아시겠죠...

 

편식을 하면 안된다는 점과 편식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이 담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아기 돼지들이 잡아 먹일까 노심초사하는 엄마 돼지의 모습을 보며

골고루 먹지 않아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까 걱정하는 우리 엄마들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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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똥에 관련된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0-04-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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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똥 싸는 집

안나 마리아 뫼링 글/헬무트 칼레트 그림/김준형 역
해솔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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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세계의 화장실에 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똥에 대해서 거침없이 이야기하네요.

 

현재 여러나라의 화장실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과거의 화장실 이야기까지 쭈욱 나열하고 있습니다.

wc가 무슨 말인지 아세요?

water closet 물로 씻어내는 화장실이란 뜻이래요.

<집안의 화장실> 집안의 수세식 화장실 구조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세계의 화장실> 터키, 프랑스 , 영국. 아프리카 토고, 우리나라, 중국, 인도네시아,태국, 인도, 과테말라, 알래스카의 화장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싸긴 싸야 되는데> 

여기서는 기상천외한 화장실 해결 방안들이 나와있어요.

예를 들면 사이클 선수들은 자전거 경주를 할때 갑자기 급하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정말 급하면 잽싸게 내려 길가에서 해결하지만 경기가 더 급할때는....경기도중 그냥 싼다네요 ㅎㅎ

그때 뒤에 선수가 힘차게 밀어준데요. 물론 관중이 없을때만요.

 

<옛날 화장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집트는 하수도 시설을 만들어서 썼다는군요. 물론 부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지만요.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의 크노소스 궁전에서는 고대 수세식 화장실이 발견되었고

로마제국에는 공중화장실과 하수도 시설이 갖추어져 있었다는군요.

멋쟁이의 필수 아이템 하이힐은 똥을 피하기 위해서 나온 아이템이란것 아시죠~

중세 유럽에는 악취때문에 왕도 길을 가다 기절했을 정도라니..

부자나 귀족들은 똥을 대신 치워주는 이가 있었지만 서민들은 그냥 길가에다 똥이나 오줌을 마구 버려서악취가 진동했따는군요.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현대 시대에 태어나길 얼마나 다행인지...

길거리에 널려있는 오물들을 밟지 않기위해 하이힐을 신고 다니며 깨끔발하고 있을 저를 상상하니

웃음이 절로 나네요. 전 세계 화장실 이야기와 옛날에는 어떻게 뒷간 일을 해결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싸악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정말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너무나 재치발랄하게 풀어나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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