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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로빈후드 | 기본 카테고리 2010-05-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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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빈 후드의 모험

하워드 파일 글,그림/정회성 역
비룡소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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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께가 남달라서 놀랐어요.

그리고 내용에 놀라구요.

로빈후드를 책으로 보지는 못했고..^^;;

영화로 봤을 정도..

요번에 새로나온 버전은 봤구요. 예전버전으로..

제가 알고 봐오던 로빈후드랑 많이 다르네요.

신분도 다르고.. 스토리는 비슷하지만..^^

~ 중간에 백작직을 받고 전쟁터에서 용맹을 떨치던 내용도

제가 알던 내용과 많이 다르네요.

 

무엇보다 쇼킹했던건 바로 결말..

어디에서도 로빈 후드의 결말을 알지 못했는데..

그냥 행복한 결말로만 알고 있었는데..

 

결말을 말하면 재미가 없으니 말은 안할게요.

식스 센스 이후의 최대의 반전 ! ^^

 

끝까지 지은 이를 용서해주는 로빈 후드의 맘에 감동했답니다.

 

시작할때 작가가 상상의 세계에 빠져 웃음을 짓는 부끄럽게 여기는 이는 책을 덮으라 했는데\

정말 신나게 상상할 있는 그런 책입니다.

읽으면서 내내 아주 신났네요.

민이가 깨어서 놀아 달라할때는 정말 아쉬웠어요.

 

비룡소에서 나온 어린이 문학 고전 23 마지막 편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또는 어른에게도 재미있게 있는 고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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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대해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0-05-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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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양인의 행복한 책읽기

정제원 저
베이직북스 | 201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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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받아부는 딱딱한 하드커버지의 ..

이런 딱딱한 하드커버지의 책을 손에 쥐어본지가 언제인지..

사실 주제도 조금 무거운듯한데 커버까지 이렇게 딱딱할 필요가 있을까?하고

처음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왕 딱딱한 주제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조금더 부드럽게 느껴지게 하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틀렸다는 알았답니다.

 

저자가 지적한것 처럼 모든것이 상품화되어버린 요즘 마저 아니 작가들마저

일종의 엔터테인을 위한 책을 쓰기위해 .. 상품화 하기위해 가벼운 책들이 난무하는 요즘.

독서란? 작가란? 무엇인가를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예요.

책이란 물론 내가 즐겨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창작물을 세상에 내어놓기 위해

고뇌하고 고뇌하는 작가를 한번만 생각한다면 독자인 일인으로써 가볍게 생각 하면 신례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그래서 커버를 이렇게 딱딱하게 만든 의도를 조금이나마 아주 미흡하나마 짐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저자가 제시한 방법으로 짜투리 시간에 틈틈이 읽으면서 책을 보았어요.

정말 동안 시간이 없어서 독서 못하다는 말은 완전 거짓말이었네요.

그렇게 보니 한권을 훌쩍 읽게되더라는..

 

책을 보며 그동안 얼마나 무지한 독자였는지.. 아이에게만 책을 읽혀보겠다고 여러가지 책은 사면서 정작 내가 어떠한 독자가 되어야하는지 어떻게 책을 골라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사뭇 부끄러워졌습니다.

친구가 제게 말이 있어요.

"아이에게 책을 많이 보여주고 싶으면 우선 엄마인 나부터 독서를 많이 해야해.

엄마가 모범을 보여야 아이도 따라하지"

정말 가슴에 꽂히는 말이었는데 책을 읽으며 많이 부끄러워져씁니다.

친구는 대학 시절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너무 좋다며 읽고 읽던 친구거든요.

그시절 그렇게 낭만을 즐기며 사색에 잠길 있는 시절, 친구가 책을 그리도 재밌게 읽던시절 무얼 했는지..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라는 말을 되새기며 늦었지만

책에서 일러주는 30가지 독서법을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고 저도 한번 완성해 봐야겠다는

결심을 조심스레 해보네요.

제가 열심히 책을 읽으면 우리 아이도 같이 열심히 읽겠죠~

우리 아이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기위해서라도 이제 독서의 즐거움을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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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 엄마에게 더 유용하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0-05-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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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

피오나 와트 글/에리카 해리슨 그림/이고은 역
미세기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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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그닥 그림에 소질이 없어서..창의력도 부족하고..

이 책을 보니 눈이 번쩍 띄이더라구요.

역시나 받아보니 그림그리기 자료들이 아주 가득했어요.

첫 페이지에 나오는 강아지..

사실 강아지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책을 안보고 그려볼려니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책을 펴고 따라서 그리니 정말 거짓말 처럼 제가 그린 강아지가

제법 그럴싸해보이더군요. ㅎㅎ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어려 제가 그림을 그려줘야하는 일이

더 많은데 이 책하나면 아이에게 여러가지 그려줄 수 있을것 같아요.

꼭 책에 나온 그대로 그리지 않아도 세부 그림들을 하나하나 응용해서

그려도 될듯합니다. 전 손그리기를 응용해 봤어요.

손을 그려놓고 거기다 꾸미기를 했는데 책의 것말고 그냥 제가 한번

그려 넣어봤어요.


 

제법 그럴듯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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