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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숨은 재능 찾기~ | 기본 카테고리 2010-08-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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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 숨은 재능 출생코드에 있다

장옥경 저
글로세움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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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 제목을 보고 굉장히 특이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이의 숨은 재능이 출생코드에 있다고??

출생코드? 그게 뭘까??

 

일종의 바코드 같은 느낌이랄까요..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출생코드란..우리 아이가 태어나 생년월일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엄마들이 매년 새해만 되면 보러갈때 꼬옥 필요한 생년월일 그리고 시까지..

어찌보면 미신으로 치부해 버릴 있지만 사실 우리 나라 정서에서 토속신앙을

제외하고 사는건 정말 힘들죠.

너무 맹신하게 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는 없는..

책에따르면 비과학적이라고 그냥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죠. 2000년이 넘은 학문이라니..

 

아이의 교육을 아이의 출생코드에 비추어 동양의 음양오행설에 비추어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교육법을 달리 한다는 발상이 아주 참신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맹신적이지는 않지만 음양오행설을 제법 믿거든요.

그래서 저희 민이 이름 지을때도 시댁에서 생년월일(책에 따르면 출생코드)

입각해서 지으셨구요.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우리 아이의 출생코드에 따라 아이의 기질을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로 나뉘어

코드에 맞게 행동유형별 심리 진로 지도와 코드에 맞게 활용한 학습 로드랩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학습로드랩을 제시할때 부모의 코드도 유념해서 짚어주었더라구요.

보통 철학관 같은데 가면 아이것만 보지 않고 부모의 생년월일도 함께 보거든요.

부모의 영향을 무시하지 못한 다는 개념이 동양의 사상인듯합니다. 바로 환경이요.

 

책을 보면서 저의 코드와 우리 민이의 코드 그리고 신랑의 코드까지 같이 살펴보면서

저와 신랑의 기질이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아직 민이는 어려서 모르겠지만..

앞으로 제가 어떻게 이끌어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요즘 부쩍 느끼는 거지만 우리 아이를 바로 이끌기 위해서는 우선 저부터 바뀌어야 된다는생각을 많이 하고있답니다.

아이의 출생코드가 궁금했었지만 어느새 저의 코드도 보면서 저의 기질을 한번 되짚어보는

그런 좋은 독서가 된듯합니다.

 

한번쯤은 꼬옥 읽어보시라고 권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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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바로 알아야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10-08-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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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의 함정

김영기 저
홍익출판사 | 201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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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을 읽으면서 저의 무지함에 놀랐습니다.

나름 회계학전공과 경영학 부전공으로 어느정도의 개념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학문과 현실은 많은 괴리가 있네요.

책은 대학에서 배우지 못했던 우리 경제의 현실, 돈이라는 좋으면서도 악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아주 적나라하게 그리고 간결히 이해하기 쉬운 책이었습니다.

 

1-금융회사의 두얼굴

2-세금, 그것이 알고 싶다

3-소비 천국의 악마들

4-정부라는 이름의 거대한 금융회사

 

이렇게 크게 4가지 부분으로 책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중에서 1-금융회사의 두얼굴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금융회사의 전반적인 실태와 보험과 대출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고 있는데요.

보험을 읽으면서 보험 약관을 뒤져보게 되었답니다.

보험의 허와 실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가입해 놓은 보험을 제대로 들여다볼 기회가 되었어요.

그리고 금융회사의 횡포아닌 횡포에 대한 글을보면서

신용관리의 중요성과 돈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출조회 3번이상하면 신용이 떨어진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정말 일반인으로 모르고 지내온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비올때 우산이 되어야할 금융기관이 비올때 오히려 우산을 뺏어버리는 사례들을 보면서

어떻게 지혜롭게 금융기관을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려해보게 되네요.

그동안 책에서 지적한것 처럼 저도 무조건 금융기관을 맹신하고

금융기관을 착하게만 본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금에 관한 부분을 보면서 무조건 세금을 피하려하지 말고 어떻게 이용해서

나에게 득이될 있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있었어요. 예전에 학교 다닐때

가장 어려운 과목이 바로 각종 세금을 다루는 세법들이었는데 역시나 세금은 정말

아주 복잡한 구조를 띄고 있더군요. 하지만 국가가 돌아가려면 세금이 필요하니...

정말 피같은 세금 국가가 써줬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네요.

그리고 이왕 세금 어떻게 관리해서 나중에 내가 세금이 나아게 도움을 있는지에

관해 있어 너무 좋았어요.

 

소비 천국의 악마들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대형마트들의 뛰어난 상술을 보면서 감탄을 금할 없었습니다.

어찌보면 여기저기 주워들은 그런 이야기를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한번 설명을 해준것인데.. 그동안 알고 있으면서도 뻔히 같은 행태를 반복했던게 아닐까 싶네요.

현명한 소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짚어주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선포인트 제도에 대해 제가 느꼈던 점을 책에서 한번더 짚어주어서 신기했습니다.

선포인트란 결국 나중에 제가 어느정도의 카드값을 내지 않으면 다시 내가 현금으로 갚아야하니

또다른 할부의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역시 책에서도 그렇게 말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할인으로 유혹해놓고 나중에 슬그머니 할인들을 없애는 카드회사의 얄팍한 상술에

놀아나는 우리 서민들...정말 무슨 일이라도 해야할듯하네요.

현명하게 소비하는 밖에 달리 없는걸까요? 이럴때 정부는 우리의 방패가 되어주질 않으니...

 

마지막 정부라는 이름의 거대한 금융회사를 읽으면서

조금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우리 나라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지금이 어느정도 상태인지에 대해서 빙산의 일각이나마 알았다고 할까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오늘 금융계좌와 가계부를 정리했습니다.

우선 돈의 흐름부터 먼저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이제 돈의 흐름을 주관하는 정부, 금융기관 그리고 소비를 부축이는 기업들의 행태를

대충 파악했으니 그게 따라 현명하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다 싶으네요.

 

책을 읽고 나니 금융회사를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소비를 어떻게 현명하게 해야할지,

그리고 세금을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정부의 역할을 확실하게 이해할 있었습니다.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과 돈의 흐름 그리고 돈과 관련된 각종 흐름을 이해하기에 정말 좋은 책인듯합니다.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듯하네요.

제가 각종 재테크 책을 읽어봤는데 책처럼 돈의 흐름에 대해서 정확하게 찍어준 책은 처음입니다.

내가 관리할 돈의 흐름을 알아야 제어도 있는 아닐까 생각해보네요.

 

이제 제가 할일이 하나 늘었어요.

카드 줄이기, 세금 가계부 작성하기, 보험 약관 꼼꼼히 살펴보기, 금융회사의 두얼굴 기억하기!!

금융회사 파트는 한번 꼼꼼히 읽어봐다는 다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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