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ungyga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ungyg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ungyg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73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6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15804
2007-01-19 개설

2016-06 의 전체보기
유령집의 암호 -- 스릴과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6-30 23:32
http://blog.yes24.com/document/87613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유령 집의 암호

임정순 글/이소영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무시무시한 이야기 읽는데 맛들인 초등1학년!

제가 학교도서관 도우미를 하는데 아이들이 도서관에 와서 꼬옥 무시무시한 이야기책만 찾아요.

그래서 그런 책들은 항상 인기가 많아서 거의 대출중이죠.

그런 아이의 목마름을 풀어줄 수있는 책을 하나 보았습니다.


유령 집의 암호

 

 

 

 

제목을 보더니 귀신이야기냐며 눈을 반짝입니다.

앉아서 열심히 독서중!

방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주인공은 제나! 그리고 제나의 친구 범도와 다래, 주인집 할머니가

주요 등장인물입니다.

새로운 집에 이사를 가면서 생겨나는 일들이에요.

저도 읽으면서 푸욱 빠져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제나는 학교에서 범도라는 퇴마사가 꿈인 친구와

다른 친구들의 놀림을 받는 덩치큰 다래와 우정을 나누게됩니다.

우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부당함에 당당하게 맞서기도 합니다.

무서운 주인 할머니의 눈을 피해 그 집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범도와 다래와 함께 파헤치는 것이 주된 스토리랍니다.

 

 

 

 

열심히 읽다가, "엄마 라면보니까 라면 먹고 싶다."를 외쳐요.


이야기는 아이들이 추리를 하면서 탐정 놀이처럼 진행이 되어서 더욱 흥미진진한거 같아요.

과연 아이들은 새벽만 되는 들리는 기이한 소리의 근원을 밝힐 수 있을까요?

 

 

 


드디어 할머니 몰래 비밀의 방에 들어가게 되고,

암호를 찾게되지만 암호를 풀지못하는 꼬마탐정단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암호를 풀게 되죠.

그 암호의 진정한 뜻을 알고 ,

 

 

 


주인 할머니의 슬픈 사연과 응어리를 풀어주며 스토리는 끝이납니다.

이 책은 초등교과연계도서이기도 하답니다.

도덕 3, 5, 6학년 책들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초등교과를 그것도 고학년 부분을 맛볼 수 있어서 더욱 흐뭇해요.


엄마, 주인 할머니의 손녀 소라가 남긴 편지 정말 슬프지만

그리도 할머니가 이제는 외롭지 않을거 같다.

제나랑 다래랑 범도가 있잖아. 그치?


이 책은 무서운 이야기만 있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스릴도 있고 감동도 있는 아이에게 따스한 인정을 느끼게 해주는 스토리의 책입니다.

 

 

 


뒷 부분에는 글쓴이의 의도까지 생각해보게 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런 연습은 많이 해보아야하죠.

글쓴이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해야지 질문에 대한 답을 바르게 찾을 수 있겠죠.

나만의 생각에 빠지는게 아니라 저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는 연습을 해두면,

나중에 학년이 올라가서 시험을 볼때도 출제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책 속에 나온 어려운 낱말의 뜻도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좋습니다.

 

 

 

발단 - 전개 - 절정 - 위기 - 결말 5단계의 줄거리 전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5, 6학년 교과연계도서답게 고학년의 사고를 요구하고 있어요.

앞으로 간단한 명작이든 전래든 글단계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더욱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일기쓰는 부모가 일기쓰는 아이를 만들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6-28 23:10
http://blog.yes24.com/document/87542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일기 쓰기 싫어요!

김혜형 글/김유대 그림
키위북스(아동)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1학년!

주임 선생님 반이라 그런지 입학 하자마자 그림일기 숙제가 나오곤 했답니다.

요즘은 조금 뜨음 하시지만, 처음에는 엄마도 당황! 아이도 당황!

어떻게 일기쓰기를 지도해야할지 막막했거든요.

사실 엄마도 학생때 일기쓰는게 제일 싫었던 일인이라..

방학때 일기 숙제 한번에 몰아서 해치우신 기억들 다들 있으실겁니다.

 

 

 

 

엄마, 나도 일기 쓰기 싫어!

이렇게 외치는 아이!

아무래도 학기초부터 선생님이 내어주신 그림일기 숙제가 버거웠나봐요.

그래, 일기 쓰는거 쉽지 않아!

근데 이 책 한번 읽어보면 일기 쓰기가 어려운게 아니라

굉장히 재미있는 것이라는걸 알게 될거야.

엄마 읽어봤어?

응, 엄마도 봤는데 엄마도 일기 쓰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겠더구나.

 한번 볼까?

 

 

 

아이가 차근차근 읽어보게 시간을 주었답니다.

스토리를 간략하게 알려드리자면 주인공 진수는 상민이라는 친구가

별로 맘에 들지 않는 답니다. 예서는 좋은데 말이죠.

그리고 진수는 일기 쓰는게 싫어요.

 엄마는 진수가 쓴 일기를 보면서 글자도 고쳐주시는데 그것도 별로랍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보시는데 고자질 하는거 같아서 친구의 나쁜 행동도

적기가 망설여지다보니, 항상 반복되는 일상들을 적는답니다.

 

 

 

어느날 진수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일기 쓰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

특별한 것 없이 그냥 내가 느끼는대로 생각한 대로 본 대로

나의 비밀을 적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라고 하시죠.

학부모님들께도 틀린 곳을 지적하거나 나무라지 말라고 부탁하신답니다.

항상 일기를 꼼꼼히 보시고 정성어린 글도 잊지 않으시죠.

아이들은 그런 선생님의 정성에 슬슬 일기 쓰기란 싫은 것이 아니라

나만의 공간! 내가 표현할 수 있는 나만의 비밀 공간!

선생님에게 이 비밀을 털어낼 수 있는 공간이며 선생님은

절대 비밀유지를 약속하신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런 선생님의 노력으로 시끄럽고 문제를 자주 일으키던 상민이라는 친구도

자신의 비밀을 선생님에게 일기로 전달하며 마음을 열게 되지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일기쓰는 방법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게 부끄럽더라구요.

자녀교육을 하고 싶다면 책에 나온것처럼 엄마부터 먼저 바뀌어야하는 것을..

책에서는 엄마, 아빠부터 일기를 써보시라고 일러주고 있답니다.

올바른 자녀교육! 먼 곳이 아니죠.

내 아이에게 일기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으시다면

당장 하얀 종이를 꺼내어 아이와 함께 일기를 적어보세요.

그럼 아이도 엄마도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매번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초등필독서입니다. 아니 부모필독서에도 해당되는 책들입니다.

자녀교육에 있어서 이 책은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어요.


--------------------------------------------------------


엄마, 나 이제 일기 쓰는거 알거 같아.

이렇게 쓰면 절대 지루하지 않을거야.

나 일기써볼래! 그림은 안 그릴래. 오늘 쓰고 싶은 말이 있어.



선생님이 그림일기 숙제를 낸것도 아니고, 그냥 일기 쓰기 싫어요!를 보고나서 아이가 가진 생각이랍니다.

 오늘 속상한 일이 있었고 울었다고 저한테 이야기하기는 했는데

그 이야기를 적고 싶은거 같았답니다.

 

 

 

요약하자면 짝에게 "16 + 4 아나?"라고 말하지 않고 "16 + 4 안다"라고 말했는데

친구가 잘못 알아듣고 선생님에게 고자질해서 속상했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렸고 그게 속상해서 울었다고..

거기다 친구가 미안하다고 사과도 안해서 더욱 속상했다네요.


책속의 진수 선생님처럼 "많이 속상했겠다. 그래서 선생님이 너의 마음을 알아 주셨어?"

'응, 근데 **이가 미안하다고 안해서 많이 속상했어'

일기로 엄마에게 그날의 일을 전달해주는 아이!
이제 매일 일기쓰기 도전해야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유아뿐 아니라 어린이도 좋아하는 콩콩 피아노매트! | 기본 카테고리 2016-06-23 00:51
http://blog.yes24.com/document/87368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콩콩 피아노 매트

또치 그림
꿈꾸는달팽이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콩콩 밟고, 손을 꾹꾹 눌러보며 아이의 감성도 지성도 함께 쑥쑥 커가는

꿈꾸는 달팽이 콩콩 피아노매트

 

 

 

 

산토끼, 반짝반짝 작은 별, 곰 세 마리

씨앗, 통통통통, 병원차와 소방차


6개의 동요 악보가 실려있고, 피아노소리, 동물소리, 멜로디가 나오는

콩콩 피아노 매트입니다.

5세 2호를 위한 제품인데 8세 누나가 더 좋아합니다.

멜로디에는 자장가가 나와요.

애들이 잠자리 들기전에 자장가 들어야한다면 콩콩 피아노 매트 꺼내어

한 번 들어보고 자러가고 있어요.

한번은 정리한다고 어디 넣어놓았더니 피아노 매트 어디갔냐고 막 찾아요.

 

 

 

 

AAA건전지 세개가 들어갑니다.

제일 작은거 말구요. 중간 것이요.

트리플A맞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중간 사이즈 건전지.

 

  

 

 

 

마침 놀러왔던 지인이 소리 궁금하다고 해서,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건전지 끼우고 같이 들어보았습니다.

 

 

엄마 둘이서 건반 눌러보고 신기하다고 그러고...ㅋㅋ

말, 소, 고양이, ​개, 양, 새소리 듣고 감탄하고,

왕자와 공주의 말듣고 빵 터지고..

오르골 소리에 좋다고 몸을 끄덕이고 있었답니다.

그건 차마 영상으로 담기 민망합니다. ㅎㅎ

 

 

 


큰 아이가 하원하자 마자 바로 보고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우선 세수부터하고...

바로 악보종이 펼치고 건반을 눌러대기 시작합니다.

손으로 꾹꾹!

 

 

 

 

발로 해도 된다고 했더니 발로도 눌러보고,

악보에 나오는 동요 말고 요즘 리코더 악보 외우고 있는것도 눌러보고 그러네요.

 

 

의외로 1호가 엄청 애정해주고 있는 콩콩 피아노 매트!

유아장난감인데 유아뿐 아니라 초등인 1호도 아주 좋아해요.

꿈꾸는 달팽이에서 아주 신기한 물건 하나 만나보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영어발음기호 읽는 법만 아신다면, 영어리딩 어렵지 않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6-16 22:34
http://blog.yes24.com/document/87211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시간에 끝내는 한글영어 발음천사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창시절에 열심히 사전뒤지면서 발음기호 보면서

영단어 발음을 연습하던 시절!

요즘은 네이버 사전이라는 멋진기능도 있고, 앱사전도 있고,

전자사전도 있고 아무튼 여러모로 발음접하기 쉬운 세상인데요.

그래도 매번 영단어를 볼때마다 폰 꺼내서 사전 찾을수는 없는 노릇이죠.

 

 

 같이 보면 좋은 책을 참고하시면서 발음기호읽는법을 완벽히 숙지하셨다면

이제는 영어회화학습으로 넘어가셔야겠죠.

다행히 마이클리시의 교재들 중에서는 영어회화 혼자 공부하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소재로 접근할 수 있는 도서들이 많답니다.

이 모든 도서들의 기본은 발음이겠죠.

이제는 발음천사를 통해서 발음기호 읽는 법을 바르게 숙지하시고

영어회화를 하실때 발음에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재테크보다 중요한 월급쟁이 재무설계 -- 내 재무상태점검하기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6-15 15:14
http://blog.yes24.com/document/87172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재테크보다 중요한 월급쟁이 재무설계

하창룡 저
작은서재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월급쟁이의 봉투 = 유리알 봉투

월급이란 그저 통장을 잠시 스쳐지나가며 흔적만 남기고

내 손에 남아드는건 없는 그런 존재!

그날이 월급날이라고만 알고 있고 정작 돈은 쥐어지지 않는 서글픈 날...


특히나 외벌이인 경우에는 더욱 서글퍼지는 월급..

 

 

 

 

돈 나오는 구멍은 뻔하고 돈 나갈 구멍은 많은게 요즘의 현실인데요.

그런 월급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나의 소비패턴을 분석해보고

나의 소중한 월급이 어디서 새는지를 알아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재테크보다 중요한 월급쟁이 재무설계 책은 신랑도 저도 함께 읽어봐야할 책이에요.

 

 

 

 

1부 소득을 늘리고 지출은 줄이는 10가지 전략

2부 대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라

3부 보험을 정리해 새는 돈을 막아라

4부 실전! 연령대별 맞춤형 재무설계


이렇게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4부의 연령대별 맞춤형 재무설계는 지금 30대 후반인 저희집으로서는

아주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더라구요.

사회초년생부터 시작하고 있지만 지금 내 나이에 맞추어서 30대후반부터 40대, 50대 은퇴 재무설계까지

쭈욱 읽으면서 내 남은 생애의 재무설계를 계획하는데 아주 도움이 됩니다.

 

 

 


돈은 무조건 모으는게 아니라 내 생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따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면 좀 더 효율적을고

체계적인 재무설계를 만들 수 있다고 적혀있습니다.

돈을 그냥 아끼고 모으는게 아니라 이 돈이 어떤 목적으로 사용될 것인지

그 목적에 따라 돈을 모으게 되면 훨씬 더 효과적이겠죠.

그 목표를 내 생애라는 전체를 걸고 생각해보는것!

어쩌면 아주 당연한 절차인데 그 부분을 생각지 못했네요.

 

 

 

 

그리고 항상 써야지써야지 하며 안하게 되는 가계부!

'꼼꼼히'​가 아니라 '꾸준히' 쓰라는 문구에 뜨끔하더라구요.

작심삼일! 아니 삼일도 못가는 시작도 안 하게 되는 가계부 쓰기!

'꾸준히'​ 쓰면서 나의 지출 패턴을 분석해야지 어디서 돈이 새는지 알 수 있겠죠.

<머니북 200%활용하기>​에서 가계부 작성 전, 작성 시, 작성 후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가계부 시작에 아주 도움이 되어요.

 

 

 

그리고 저희집 최대의 화두!

보험!

신랑이 보험에 좀 불만이 많은편인데요.

이거 보자마자 보라며~~~ 저보고 막 들이대면서 의기양양...

그래도 정리한번 한건데 말이죠.

앞으로 보험들 여유도 없지만 들어놓은 보험도 다시 찬찬히 살펴봐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부분입니다. 무엇보다 내가 가진 보험들을 표로 정리해서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습니다.

월급쟁이 재무설계는 제가 바로바로 직접 우리집 재무상태를

점검 할 수 있게 다양한 표와 예시가 있어 맘에 들어요.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았던, 지금의 재무설계의 이유가 되는 부분입니다.

연령별 맞춤형 재무설계!

30대 후반! 앞으로 아이들 교육비도 들어가고 나의 노후 대비도 해야하고

우리 부모님들도 생각해야하죠. 월급은 빤하고..

그마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요즘의 경제상황!

 

 

 

사회초년생부터 연령별 재무설계가 소개 되어있어서, 누구라도 꼬옥 봐야할 책입니다.

 

 

 

더불어 내 자녀의 경제관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해주네요.

우리는 행복하게 위해서 살아요. 요즘은 그 행복을 위해서 재무상태가 빠질 수 없구요.

그러나 너무나도 뻔한 월급!

새는 돈을 막기 위해 내 생애 목표를 세워보고 남은 생애의 재무설계를

차근차근히 작은서재의 <월급쟁이재무설계>를 보면서 해보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