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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장 엘 데포를 통해 초등아이 인성교육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7-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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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엘 데포

시시 벨 글그림/고정아 역
밝은미래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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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된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하루하루 더운 날씨 다들 초등여름방학 어찌 보내시나요?

저희 집에는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도착한 책이 한권 있답니다.

 

 

 

 

밝은 미래 엘 데포(El Deafo)


만화책(?) 같은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받고 나서 매일매일 봤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랍니다.


또 엘 데포 보는구나. 재미있어?


응, 엄마 굉장히 재미있어. 애가 엘 데포야.

슈퍼맨 같지?

슈퍼파워가 있다.

엄마도 한번 읽어봐!

나 또 이거 다~~ 보고 잘거야.

 

 

 

 


주인공 시시는 평범한 소녀였데요.

그러나 4살에 뇌수막염을 앓고 나서 귀가 들리지 않게 된거죠.


엄마. 근데 뇌수막염이 뭐야?

시시가 뇌수막염에 걸려서 귀가 안 들리게 되었데..

그래서 귀에 꽂고 다니면서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한데..

 

 

 

 

아이가 정말 푸욱 빠져서 보더라구요.

저도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그런데 그런 책을 몇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 다 읽는 아이를 보니

정말 재미나다는걸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이 일어난 엄마는 도저히 읽어보지 않을수가 없었답니다.

 

 

 


나와는 다른 시시를 대하는 친구들의 태도를 통해 상처받는 시시와

그것에 대처하는 시시의 모습!

그리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하면 되는지를

아이가 엘 데포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거 같더라구요.

아이의 인성교육을 독서를 통해서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초등여름방학 필독서롤 아이에게 읽혀줘보세요.

그리고 엄마, 아빠도 꼬옥 보세요.

그간 보이지 않았던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과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부모님들도 배우실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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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꼬마 몬스터 사냥꾼 2 다시 만난 괴물들 -- 무섭지 않은 몬스터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7-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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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마 몬스터 사냥꾼 2

권기현 글/박경민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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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들어가서부터 각종 몬스터 이야기를 좋아해요.

그런데 아이들 사이에 유행인가보더라구요.

학교 도서관에서도 괴물들 이야기가 유독 인기가 많은걸 보면...

몬스터 이야기라 좋아할거 같았던 <꼬마 몬스터 사냥꾼 2 다시 만난 괴물들>

 

 

 

 

표지를 보더니 괴물들이냐며...

조금 무서울거 같다고 머뭇머뭇하더군요.


엄마는 읽어봤어?


아니, 아직 안 읽어봤어. 무서울거 같아?


음, 쪼금 무서울거 같기는 한데.. 읽어보고 말해줄게.

 

 

 

 

제목이 꼬마 몬스터 사냥꾼 2 다시 만난 괴물들이다보니,

과거의 이야기가 함께 나온답니다.

햇살이는 우연히 드라큘라 주니어를 만나게 되고,

그 드라큘라가 자신의 할머니와 과거에 만난적이 있고

심지어는 친구였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할머니 - 순이 - 는 우연히 괴물들을 만나서 그들으리 풀어주었다

다시 가두게 되고 그들과 거래를 한답니다.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주면 그들을 가두는 거울을 부셔주겠다고 하죠.

여기까지 할머니의 스토리를 듣고는 사촌형과 함께 귀신을 잡으러 가게 된 햇살!

 

 

 

 

제목이 꼬마 몬스터 사냥꾼 2 다시 만난 괴물들이다보니,

과거의 이야기가 함께 나온답니다.

햇살이는 우연히 드라큘라 주니어를 만나게 되고,

그 드라큘라가 자신의 할머니와 과거에 만난적이 있고

심지어는 친구였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할머니 - 순이 - 는 우연히 괴물들을 만나서 그들으리 풀어주었다

다시 가두게 되고 그들과 거래를 한답니다.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주면 그들을 가두는 거울을 부셔주겠다고 하죠.

여기까지 할머니의 스토리를 듣고는 사촌형과 함께 귀신을 잡으러 가게 된 햇살!

 

 

 

 

한 서커스 공연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공연을 하기로 한

꼬마 몬스터들! 공연은 대성공을 하게 되고

꼬마 몬스터들도 사람을 잡아 먹지 않고 그들과 어울려서 살 수 있는

상황에 적응을 하게 되지요. 순이와 꼬마 몬스터들 사이에서는 믿음과 우정이 싹트고 있답니다.

 

 

 

 

 


 

그런데 너무 유명해진 그들의 공연의 소문을 듣고

몬스터 사냥꾼이 그들을 찾아내었답니다.

처음에 꼬마 몬스터들을 잡아놓은 수잔!

그녀가 돌아와서 몬스터들을 가둘 거울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인간도 몬스터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순이의 말을 믿지 않는 수잔!

결국 거울을 뺏긴 순이는 잡혀간 꼬마 몬스터들을 구하기 위해

수잔과 맞선답니다.

몬스터들이 아니라 그냥 도움과 사랑과 우정이 필요한 같은 친구들일 뿐이라며, 순이는 말하지요.

겉모습이 달라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

혼자 사는 세상에 아니고 어울려 살아야하는 세상에라는 것은 다 똑같은 거겠죠.

몬스터라고 나랑 다르게 생겼다고 따돌리고 하지 말고,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함께 친구가 되다보면 그들의 순수한 마음과

아픔까지 다 보게 되는 눈을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는 몬스터들이 너무너무 착하다며, 전혀 무섭지 않은 재미난 이야기였다고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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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2학기 초등대비는 우공비 자습서로! | 기본 카테고리 2016-07-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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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사고 우공비 초등국어 1-2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저
좋은책신사고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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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엄마 다른 책을 또 볼거 같은 느낌이야.

그러면 책 속의 친구들이 또 나와서 놀 수 있잖아.


그럼 그 말을 한번 적어볼래?


다른 책을 볼까하는 느낌이나.


흐음... 아직 서술형은 힘드네요. 확실히...

생각이나 느낌을 쓰시오. 라고 했다고  " ~느낌이나." 라니...

갈 길이 멀어요.

적어보랬더니..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래서 네가 적은걸 한번 네가 엄마한테 답을 알려준다 생각하고 읽어보라했어요.


거꾸리의 말이 느낌이 거꾸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아니. 모르겠어. 다시 적어볼래.


거꾸로가 거꾸로 말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더니 책의 내용을

두서업이 또 말을 하더라구요.

내용인즉, 거꾸로 말해서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다. 라는 의미인듯한데..

차근히 천천히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거꾸로 말해서 사람들이.. 어떤거야??

 

 

 

 

거꾸리가 거꾸로 말하면 거꾸리의 친구가 알아 들을 수 없어요.


이것이 최종 결론입니다.

2학기초등 서술형이 원래 어려운건 알고 있지만, 참 쉽지가 않네요.

이래서 하루에 2장씩만 해야하는건가봐요.

너무 많이 하면 아이도 엄마도 지칠 수 있겠어요.


 

 

 

핵심잡는 비법에서는 배운 내용을 정리하며 빈칸 채우기가 나옵니다.

어려울 수 있으니 바로 옆 페이지에 힌트가 나와요.

그런데 그걸 모르는 아이는....

죄다 틀렸습니다. ㅎㅎㅎ

2학기초등 예습으로 진행하는 우공비이기에 이런것에 휘둘리지 말고

차근히 아이랑 준비할까합니다.

초등참고서, 카카오프렌즈 우공비와 즐겁게 인내심을 가지고 여름방학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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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완자,2학기예습,완자초등국어,초등국어예습,여름방학학습지,여름방학자습서 | 기본 카테고리 2016-07-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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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자 초등국어 1-2 (2016년용)

편집부
비상교육(구 비유와상징)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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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시키며 이런저런 걱정한개 불과 몇달전인데..

어느새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

2학기 준비를 할때가 다가왔네요.

1학기에는 학교 적응과 교우관계를 걱정했었는데,

2학기에는 좀 더 학업적으로 다가가볼까 싶어요.


 

 

 

그래서 1학기에 이어서 내 옆의 선생님 초등완자로 국어 1학년 2학기 준비를 해봅니다.

 

 

 

매일매일 학습하는것이 가장 중요하죠.

그래서 이렇게 학습계획표가 초등자습서에는 꼬옥 필요한듯합니다.

초등완자국어 1-2기도 역시나 학습 계획표가 저희를 맞이하고 있어요.

아이가 학습하기 전에 미리미리 분량을 체크하고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바른 마음가짐을 이끌어주지요.

 

 

 

국어활동 미니 전과에서는 교과서의 국어 공부 안내에 실리지 않은 국어 활동 교과서 전체 내용과

교과서 문제에 대한 예시 답안, 자세한 해설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전과~~~

엄마 어릴적 사용되던 그 용어!

바로 전과네요. ㅎㅎ

 

 

 

 


초등완자의 특징은!!

하루 학습량 제공 -- 일주일 4회, 적당 분량을 꾸준히 학습할 수 있어요.

단원 스토리텔링 -- 스토리텔링 만화를 통해 각 단원 학습 내용을 미리 알아보아요.

교과서 핵심 잡기 -- 교과서의 이해 학습과 적용 학습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스토리텔링 서술형/ 논술형 --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논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어요.




 

 

 

 

학교에서 2학기 교과서는 받았다는데 학교 사물함에 두고 왔더라구요.

그런데 요렇게 초등완자로 교과 내용을 미리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래서 여름방학은 2학기 대비로 바쁜가봐요.

초등 완자가 있어서 완벽 대비가 되네요.


 

 

 

1단원 느낌을 나누어요.

2학기부터는 시를 보고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네요.

저희 아이가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어 좋습니다.

 

 


완자 공부 계획표를 보면서 오늘할 분량을 확인하고,

표지에다 표시를 해놓고 시작하더군요.

 

 

스토리텔링 만화를 보면서 단원에서 학습할 내용을 미리 익혀봅니다.

우선 만화라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내놓아서 뒷 부분으로 이어지는게 자연스러워 좋아요.

 

 

 

 

 

 

 

 

아이와 함께 교과서 개념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같이 진행했습니다.

예습이니까 아이 혼자 하는것보다는 엄마와 같이 진행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다행히 구름빵이라는 유명한 이야기를 아이가 알고 있어서 좋으네요.

'이래서 다독을 시키는구나' 하고 요즘 아이랑 초등완자하면서 여실히 느끼고 있어요.

 

 

 

 

엄마랑 함께 교과서 개념을 보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저기 틀린 부분은...

알람시계를 '알림시계'라고 적어서...

보고 적는건데도 틀리다니...

틀린건 틀린거니까, 주의하라고 했습니다.

요즘은 보고 적는데도 저렇게 틀리네요.

좀 차분할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문제와 답을 덤벙거리지 않고 차근히 접근하게 연습시켜야겠습니다.

 

 

 

혼자서 풀이할 수 있게 시간을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은근히 시간이 걸리더군요.

꼼꼼하게 문제를 풀이하고 다 했다고 맞는지 알려달라네요.

 

 

 

점수를 매겨보고 나서

<그만뒀다>라는 시를 보고 교과서 14쪽에 나오는 부분도 같이 보았습니다.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보고 답을 바꿔보는거라

어렵지 않게 잘 했습니다.


 

 

이 부분도 그닥 틀린건 아니지만...

홍비와 홍시가 아빠를 찾아간 까닭에서 구름 빵을 갔다 주실려고 라고

맞춤법 다 틀리게 적었어요.

어느정도 의미는 맞지만, 좀 더 덧붙여야한다고 아이랑 다시 스토리를 읽어보았습니다.

 

 

 

 

 

다시 꼼꼼하게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음, 엄마!

아침 못 먹고 간 아빠를 위해서 구름빵을 갖다준거 같아.

하고 답을 정정하네요.

다음에는 좀 더 자세히 보고 적어보기로 약속했어요

 
 

 

 

방학 첫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을 다 보고...

갑자기 초등완자를 하겠다고 꺼냅니다.

하루 1회 페이지 분량을 확인하고 표시하고 나서...

​혼자서 조용히 오래오래 열심히 하더군요.

국어 20 ~ 36쪽까지 보았습니다.
<책이 꼼지락꼼지락>

요즘 교과서 내용이 참 좋으네요.

스토리 속에 백설공주, 흥부놀부, 도깨비방망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전래명작 등 다양한 책을 왜 읽어야하는지 이유가 되겠죠. 

 

 

 

제법 잘 했는데 서술형 문제에서 힘들어했네요.

아이랑 함께 다시 차근히 보기로 합니다.

 

 

 

초등 완자는 자습서 답게 중간중간 단어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더라구요.

꼼지락거려요. 정식, 올망졸망, 기웃거려요, 스르르, 벌컥

​교과서 활동해결을 통해서 아이가 어떻게 교과서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해야하는지 예시를 통해서 나와 있습니다.

2학기 예습에 딱 알맞겠죠.

 

 

 

 

앉아서 다시 스토리를 봅니다.

그리고 왜 틀렸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오나봐요.

그래서 책상위로 다시 복귀!!

 

 

 

 


책에 대한 범이의 생각이 처음과 달리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어떤 책들이 등장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지 상상해보자!



이 두가지를 못 했어요.

다시 차근히 문제를 보며 스토리를 보며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책이 재미 있어서 좋아!

무서운 엽전 -- 도깨비가 쌀이 나오게 방망이를 휘두릅니다.


이렇게 답을 바꾸었습니다.

근데 왜 하필 쌀이냐고 물었더니, 자기 쌀로 맛있는 밥을 지어서

많이 먹고 살이 쪄야겠답니다.

여름방학때 2학기 예습은 초등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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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간단하게 아이랑 놀아보자 | 기본 카테고리 2016-07-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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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멋진롬 0~5세 아이놀자

장새롬 저
진서원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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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육아 대신 심플육아!

살림놀이 + 재활용놀이 + 산책놀이가 가득한

멋진롬 0~5세 아이놀자

 

 

방학이 시작되고 있는 여름...

아이랑 어떻게 놀아주어야할지 고민되는데...

이런 놀이책 도움을 받으면 좋죠.

0세부터라고 나와 있지만 아이 놀이에 수준이 있는건 아니니...

아이 나이에 맞게 조금씩 바꾸어가면서 진행해주면 무리 없을거 같아요.

 

 

 

아이들과 놀아줄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엄마의 체력!!

1순위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엄마들이 할 일이 많죠.

어린 아기가 있으면 이유식에 기저귀도 갈아야하고 분유에 등등..

하여간 손도 많이 가고 엉덩이 붙일사이 없고 그런 것이 엄마들의 삶이니

아이들이랑 놀아줄려면 엄마의 체력이 1순위로 가장 확보 되어야합니다.


아이주도 놀이 그리고 아빠 참여 놀이!

아무리 엄마가 놀아준다하더라도 놀이부터 아이주도로~~

스스로 놀다보면 자기주도식 삶에 익숙해지겠죠.

그리고 퇴근한 아빠의 역할도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아빠의 약간의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이 쑥쑥 자라나는 영양분이 되니까요.

 

 

 

놀이와 함께 활용할 책 목록도 따로 있어서 활용하기 더욱 좋습니다.

책 읽고 독후활동하는 용도가 아니라, 같은 그림책을 반복해서 즐겨보다

책의 주인공이 놀이한 방법을 기억하고 그렇게 놀아보자고 제안하셨더라구요.

즉, 책속의 주인공처럼 놀아보는 것!

생후 42개월까지 활용할 수 있는 책 목록들이 있습니다.

 

 

 

생후 0 ~5개월 아이놀이

 

 

 

생후 6 ~11개월 아이 놀이 

 

 

 

 

생후 12 ~17 개월 아이 놀이

 

 

 

생후 18 ~23개월 아이 놀이

생후 24 ~35 개월 아이 놀이

생후 36개월 이후 놀이방법들이 나와 있습니다.

보면서 하나하나 선택해서 골라서 놀아보는 재미도 있겠죠.

 

 

 

준비마당에서는 엄마들이 한번즈음은 고민해봤을 화제에 대해서도

살짝씩 언급해주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자칫 책수집이 되어버릴 수 있는 엄마의 책에 대한 집착!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지부터 먼저 봐야하겠죠.

그리고 계획적 소비를 위해서 엄마가 스스로 어떻게 해주어야하는지...

절대로 포기할 수 있는 거실에서의 TV치우기 등...

공감할 이야기들로 멋진룸 아이놀자를 읽기전에 마음의 준비운동을 시키고 있습니다.

 

 

 

 

0 ~5개월 아이들의 특징을 알려주면서 놀이들이 나와 있어요.

누워서 모빌놀이, 손가락 잡기, 발바닥 밀기, 마사지 놀이, 까꿍놀이 등등...

이게 정말 특별한 놀이야? 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우리가 매 순간순간

아무렇지 않게 해줄 수 있는 진정한 놀이들이 나와 있답니다.

다행히 저도 보면서 아이들이 어릴때 해준것들이 있더라구요.​

 

 

 

6~11개월 아이들의 특징과 놀이


오감 자극 물놀이, 이불그네 놀이, 비닐봉지 놀이, 종이컵 놀이 등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살림살이들이 무궁무진하게 활용되는 놀이들이 가득합니다.

정말 이렇게 간단한것도 놀이가 될 수 있구나.

비싼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훌륭하게 재미나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족시키면서 놀아줄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하네요.

 

 

 

아~ 엄마의 마음가짐이 달라져야하는 부분이죠.

두루마리 휴지로 노는 아이..

저희 아이도 엄청나게 풀어대었는데요.

저것 자체만으로도 놀이인것을 엄마가 정리하기 힘들다고

하지 못하게 막았던 것을 후회하며...

지금이라도 아이가 마음껏 놀 수 있게 해줘야겠다 싶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솔방울도 이렇게 멋진 놀잇감이 되죠.

흰 물감칠하고 반짝이 풀을 뿌리면 멋진 솔방울이 완성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재료들로 재미나게 놀 수 있는 <멋진롬 아이놀자>

 

 

 


책을 읽으면서 신랑도 보여줘야겠다 싶었던 부분 발견!

바로 아빠가 놀이주기!

저희 신랑은 아이들이랑 어떻게 놀아주어야할지 매번 고민하거든요.

멋진롬 아이놀자를 보여주면 그 고민 끝이겠죠.

 

 

 

영어스터디 할때도 활용가능한 포스트잇 놀이도...

5세 정도 되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아이놀이네요.

어찌보면 정말 단순해보이는 놀이들이지만 이런 단순한 놀이도 해주지 못하고

그냥 장난감 쥐어주거나 TV틀어주면서 놀아보라고 하고 있으니...

반성 반성 또 반성하며...

엄마 체력을 길러서 아이주도식 놀이방법으로

아빠의 참여도 함께 이끌어내며 아이와 재미나게 방학을 놀아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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