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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도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글쓰기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19-11-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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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손글씨 교정 노트 바르다

창의개발연구회 글
42미디어콘텐츠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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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빼뚤한 글씨에서 또박또박 바른 글씨로.. 변하기를 기대해보며..

연필잡는 법부터 자음과 모음 쓰기의 기본기를 다지면서

사자성어, 속담, 맞춤법, 문장쓰기까지~~

연습해볼 수 있는 사용하기 편한 스프링북으 <초등 손글씨 교정노트_바르다> 

 

 

 

 

이 교정노트는 초4 큰 아이가 원했던 것입니다.

저희 아이는 왼손잡이입니다.

왼손잡이이지만 글씨가 또박또박 예쁘게 써서 굳이 바로잡지 않았고

이왕이면 양손으로 할 수 있게 오른손쓰기도 연습시켰는데요.

어느 순간 보니 아이 글씨가 개발새발!

본인도 본인의 글씨의 심각성을 깨달았는지 글쓰기 연습이 필요하다고 그러더군요.

 

 

 

 

 

 

 

엄마! 왼손잡이 연필 바르게 잡는 법 나와!! 너무 좋다~~

네! 그렇습니다.

거의 모든 글쓰기가 오른손잡이 위주로 나오더니..

초등 손글씨 교정노트 바르다는 왼손잡이를 위한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왼손잡이의 연필 바르게 잡기!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부터 아주 낑낑거리면서 했어요.

익숙치 않다보니 (역시 한 살이라도 어릴때 했어야했습니다.) 어색했나봐요.

 

 

 

엄마, 은근히 힘들다. ㅋㅋㅋ

본인도 어이가 없는거지요.

초1이나 유치원때 할법한 자세를 지금 하고 있으니...ㅋㅋ

 

 

엄마 ㅌ을 내가 이때까지 이상하게 적었었네.

헉! 1학년때 배우는건데.. 그걸 이제 깨닫다니..

아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가요?

손글씨 교정노트 바르다! 효과가 아주 기대됩니다.

 

 

 

자음과 모음, 겹받침, 된소리, 2자 단어, 4자 단어

자음 따로 모음 따로가 아니라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서 연습할 수 있고

받침도 역시나 한 글자 단어로 연습하게 되어 있어서

악필 교정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엄마도 악필인데 엄마도 같이 할까요~^^~)

 

 

 

 

정자체 연습이 끝나면 바른 글쓰기 다지면서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혀볼 수도 있어요.

이왕 연습하는거 아이들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될거 같은 구성이지요.

 

 

 

은근히 어려운 우리말의 맞춤법 쓰기와

맞춤법에 맞추어 쓰면서 바른 글씨 쓰기까지 함께 연습해봅니다.

 

 

 

고학년들도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결정적 이유!

악필교정 필요한데 고학년이라고 부끄럽다고 하지 않겠다 그러면

<초등 손글씨 교정노트 바르다>는 문학작품 쓰기도 있으니

고학년들의 관심을 끌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집에 동생이 사용하던 글쓰기 노트는 유치하다 생각하고

지겨워해서 큰 아이가 할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초등 손글씨 교정노트 바르다>는 스프링북으로 제본되어서 우선 사용하기 편하고

왼손잡이 아이에게 바른 연필잡기 방법부터 자음과 모음이 함께 구성되어

쓰기를 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유치한 생각이 들지 않고

고학년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속담, 사자성어, 문학작품들이 들어 있어서

다양하게 글쓰기를 하면서 바른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겨울방학동안 차근히 하면서 아이의 왼손글씨가 더 예쁘게 변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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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으로 게임할 수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1-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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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레벨 업! 초등 구구단 게임북

창의개발연구회 글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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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보더니 '에이 또 구구단이야' 하고 고개를 돌려버리더군요.

그렇다고 아이가 구구단을 완벽하게 아느냐...

아니요! 완벽하게 모릅니다. ㅋㅋㅋ

그런데 왜 또 구구단이냐고 외면하는건지...

하지만 곧 다시 돌아온다는 반전이 있습니다.

 

 

 

 

아이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엄마는 my way!

엄마부터 먼저 보았지요. 그랬더니 스물스물 다가와서 보면서 왈

 

어! 게임북이네!

그럼 게임있는거야? 나 할래~!!

 

 

 

 

레벨 업! 초등 구구단은 구구단의 원리를 익히면서 게임을 하는

게임북입니다. 저희야 구구단송으로 줄줄줄 외웠지만..

요즘 아이들은 그렇게 외우다보면 나중에 초등고학년이 되어서

응용문제 나오면 해결을 못 하게 되지요.

이제는 수학도 무조건 공식을 외우는게 아니라 원리를 이해해야하는 시대!

구구단은 왜 그런 규칙(?)으로 만들어지게 된건지를 함께 게임하면서 즐기면 됩니다.

 

 

 

 

2,3 단/ 4, 5단까지 각 단의 원리를 익히고 2단씩 다지기를 한 다음에

2~5단까지 한번 더 총 복습!

6, 7단/ 8,9단의 각 원리를 익히고 2단씩 다지기를 하고

6~9단까지 한번 더 총 복습!

색칠하고 그리고 게임하면서 즐겁게 구구단원리를 익히면 됩니다.

 

 

 

 

아이가 받자마자 바로 풀어보겠다 합니다.

처음에는 또 구구단이냐고 하더니 게임북이라는걸 알고 냉큼

연필들고와서 앉습니다. ㅋㅋㅋ

그러고는 자기 2단은 다 안다면서 구구단 송 中 2단을 불러줍니다.

 

 

 

 

그리고 2씩 뛰어 읽은 숫자에 모두 색칠하기

여기서 엄마한테 딱 걸렸습니다. 잔머리 굴리다가 ㅋㅋㅋ

2씩 건너뛰면서 말하면서 색칠하라니까 첫 2줄까지는 그렇게 하다가

18이후부터 한줄 아래로 쭈욱 색칠합니다.

즉, 2씩 건너뛰면서 하기 구찮으니 아래로 쭈욱 쭈욱 하려다가 딱 걸린거지요.

그래도 10씩 규칙으로 돌아가는거 아니냐고 엄마한테 항의(?)하다

문제지시대로 하자고 합의봤습니다.

요녀석 가끔 요렇게 잔머리를 심하게 굴려서 하는거 잘 지켜봐야한답니다.

 

 

 

 

보기와 같이 네모 칸을 색칠하여 곱셈 구하기

2 x 1=2, 2 x 2 =4, 2 x 3=6 까지는 잘 했어요.

2 x 5 = 8이랍니다. 2x 7 = 12래요 ㅠㅠ

중간에 2 x4 , 2 x 6이 빠졌는데 그걸 눈치 못채고 ㅎㅎㅎㅎ

웃픕니다. 이래서 구구단은 외운다고 그냥 둘게 아니라 원리를 잘 알고 있어야한다는 사실!

 

 

 

 

구구단의 원리, 곱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몇 개씩 몇 묶음? 곱셈을 구구단과 엮어서 아주 자연스럽게 익히겠지요.

2개씩 5묶음 이니까 2 x 5 , 2개가 5개, 2 + 2 + 2 + 2 + 2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구구단은 같은 수를 정해진 횟수대로 더한 것이라는 걸 배워봅니다.

이걸 확장하면 곱셈이라는 것! 곱셈은 어떤 수를 정해진 수만큼 더하기~~

2를 5번 더하는 것이 2 x 5라는 것이지요.

이 원리를 알아야 초3,4, 5까지 중등, 고등까지 곱셈의 원리를 가지고

문제를 풀 수 있겠죠.

2단 구구단 메모리 게임 잘라서 아이랑 진행하시면 된답니다.

책을 어떻게 자르냐구요? 과감히 잘라서 아이랑 즐겁게 가지고 노세요.

메모리게임은 영단어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구구단으로 하니까

아이가 또 색다르게 좋아합니다.

저희는 아이가 가위들고 아주 과감히 쓱쓱 잘라서 메모리게임 해봤답니다.

결과는 4 : 4 무승부~~~ ㅎㅎㅎㅎ

하루에 하나씩 못하더라도 이틀에 한개씩만 해도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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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리소설 추천해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1-2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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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5

레온 이미지 글그림/신주리 역
다락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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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아이들 추리소설 어렵다고 생각이 들게한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저희 아이들은 1권을 읽어보았었는데요.

그 사이 5권까지 나왔더라구요.

나머지 2, 3, 4권은 또 읽어봐야겠다 싶습니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5권은 신비한 마법 학교 이야기입니다.

왠지 읽으면서 해리포터 호그와트가 생각이 나지만

절대 절대 그런 신비한 마법의 세계가 아니라는 것~~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1권부터 등장했던 도도와 찰리...

그들을 중심으로 한 도도 탐험대는 또 다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자신의 영혼을 빼앗겼다 하며 벌벌 떠는 환자를 보고 의문을 가지고

하나하나 미스터리한 흑마법의 세계를 탐험하게 되는데요.

흑마법은 정말 있는 걸까요? 정말 호그와트 마법학교와 같은 곳이 등장하는 것일까요?

 

 

 

 

이 책속의 등장인물들을 미리 읽어두면 1~4권까지 읽어보지 못한

아이라도 금방 미스터리한 탐험 속으로 빨려들어 갈 수 있답니다.

혹, 앞권은 못 읽었는데 괜찮을까 고민이 되신다면 절대 그런 고민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앞 권의 내용 몰라도 된답니다.

 

 

 

 

찰리 9세외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이 매직카드!!!

단순하게 미스터리한 사건을 탐험하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스토리 속에 다양한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그 문제들의 답을 이 매직카드로 볼 수가 있어요.

즉, 매직카드 없으면 답을 볼 수 없으니 잘 챙겨둬야합니다.

(사실 엄마도 앞 쪽의 문제를 풀다보니 잉? 답은 알겠는데 어찌 푸는거지? 하는게 꽤 있답니다.)

 

 

 

 

단순한 수수께기 문제들이 있는게 아닙니다.

관찰력, 판단력, 추리력, 기억력, 분석력, 수리력,논리력, 집중력, 상상력 등이

난이도에 따라 문제들 속에 녹아 있습니다.

의외로 못 풀게 되시는 문제들도 있을거에요.

반면에 아이들은 금새 푸는 문제들도 있구요.

(엄마 머리 이미 굳었어요 ㅠㅠ)

 

 

 

 

이 책 받은 날 신랑이랑 둘째랑 책보고 문제 풀고 매직카드 꺼내고

밥도 안 먹고 그러고 있더군요. (엄마 밥 준비 한다고 ㅎㅎㅎㅎ)

아이들의 탐험을 따라가는 스토리인 동시에 다양한 영역의 문제들을 접하면서

색다른 재미까지 느껴볼 수 있는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그래서 흑마법은 어찌 되었냐구요?

물론 도도 탐험대가 멋지게 해결했지요~~

흑마법이 진짜 있었냐구요?? 그건 책 속에서~~~

 

아이가 다 읽고나서 그럽니다.

엄마, 정말 책 속에서처럼 흑마법이 있어서 시간을 뺏기게 된다면

너무 슬플거 같아. 엄마보다 더 늙어보이면 엄마가 굉장히 속상할거 같거든...

그런데 카알은 대체 어디로 도망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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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배워보는 경제이야기 - 초등경제추천책 | 기본 카테고리 2019-11-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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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돌고 도는 경제

서지원 외 글/엄수지 그림
상상의집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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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에 초점을 맞추어서 재미난 단편으로 경제지식을 알려주는

비문학 책 한권 만나보았습니다.

경제동화 유치나이에 읽던게 있었는데 그 책은 참 잘 보았는데

학년이 높아지니 경제관련 이야기 책이 어려운가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인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경제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을 한권 봤습니다.

단편식으로 엮어져 있어서 한개씩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샤일록은 <베니스의 상인>이야기를 통해서 화폐와 금융기관

애덤 스미스는 시장경제에 대해서

허생전을 통해서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스티브 잡스를 통해서 기업가 정신을

헨리 포드가 알려주는 생산성

워렌 버픽은 주식과 투자에 대해서

무역왕 장보고는 무역을

봉이 김선달은 공공재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애덤 스미스가 알려주는 시장입니다.

시장경제의 원리를 '마스크'를 판매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정말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탄광이라는 한정된 곳에서 처음에 판매시 불티나게 팔렸지만

더이상 수요가 없으니 팔리지 않았고...

도시로 나와 가격을 적정선 보다 높이 올려버리니 아무리 좋은 제품이지만

소비자가 찾지는 않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시장, 수요와 공급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스토리를 통해 간단히 알려주고 있어요.

 

 

 

깊이 읽기에서 시장의 정의, 역할, 종류, 가격,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 더 깊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앗! 그리고 시장경제하면 딱 떠오르는 애덤 스미스에 대해서도 페이지가 할애되어 있어요~

 

 

 

앞에서 시장,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 읽었는데

뒷 이야기 허생전에서는 매점매석 해서 돈을 많이 번 이야기를 통해서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배워볼 수 있답니다.

 

 

 

깊이 읽어보기에서는 가격 결정과 수요, 공급, 수요와 공급의 원칙과

허생전 속에 나오는 매점매석을 제대로 알아봅니다.

제 기억으로는 중학교 경제시간때 다 배웠던거 같은 내용이네요.

요즘 아이들은 몇 학년에 배우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로 배우면

이해가 쏙쏙 되겠지요.

 

 

 

헨리 포드가 등장했습니다. 헨리포드니까 그럼 자동차??

자동차와 경제가 어떤 관련일까 싶으시죠.

헨리 포드가 자동차를 생산하면서 생산성을 올린 방법을

이야기속 수잔과 친구들의 쿠키 생산성 올리는 방법이 헨리 포드가 생각해낸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분업이랍니다.

분업이라는 것을 간단 명료하게 스토리를 통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생산성, 분업, 전문화, 포드주의의 정의도 배우고

포드주의의 문제점까지 생각해볼 수 있게 깊이있게 다루고 있답니다.

아이가 그냥 정의만 보고 문제점만 다루었다면 지루해하고 어려워했겠지만

스토리를 통해서 분업, 생산성이라는 것을 느껴보고

확실히 개념을 정립할 수 있어서 경제개념, 경제원리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상상의집 <돌고 도는 경제>는 우리가 들어봤음직한 인물들이 스토리에 등장해서

각 인물들과 연관되는 경제 용어와 개념을 익히고 자연스럽게

경제흐름과 경제습관을 익히게 될 수 있는 이야기책입니다.

아이가 경제라는 것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먼저 보여줘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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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내신 준비하는 영작 | 기본 카테고리 2019-11-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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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행평가 되는 중학 영어글쓰기 1

플라워 에듀 저
A*List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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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어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에이리스트 <수행평가 되는 중학영어글쓰기> 보면서 가닥을 잡아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리딩위주로 많이 학습시키고 있는데 중학 내신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으면 중학영어 학습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잡아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핵심 영문패턴으로 수행평가 주제 글쓰기

수행평가 되는 중학영어글쓰기 1, 2, 3 중에서 1을 먼저 아이랑 보았습니다.

 

 

 

 

pattern 1은 be 동사의 현재시제

am, are, is에 대해서 배우고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대표문장을 보고 be동사의 현재시제 문법적으로 문장에서 어찌 쓰이는지 살피고

수행평가 포인트에서 문법의 쓰임새, 활용, 의미를 살펴봅니다.

 

 

 

충분히 알려주었다고 생각했는데...

리딩하면서 be동사의 현재시제 많이 접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내신으로 접근했을때, 문법적으로 접근했을때 아직은 미흡합니다.

아이가 알고 있는 부분인데 틀렸다고 엄청 슬퍼했습니다.

어깨가 추욱 쳐져서 보고 있으니 안타깝더라구요. ㅠㅠ

 

 

 

 

pattern 2 일반동사의 현재시제!

아 이 부분은 항상 할때마다 열심히 열심히 짚어주는데..

문제풀이하면 꼭 함정에 빠져서 죄다 오답처리 됩니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일때 일반동사 뒤에 s/es..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도 함께 배워보았습니다.

 

 

 

 

열심히 풀었는데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ㅎㅎㅎㅎ

의문문으로 만들라고 했는데 긍정문으로 만들고...

주어가 I인데 동사에 -s붙이고...

주어가 3인칭 단수인데 -s안 붙이고..

고쳤는데도 저렇게 틀린게 또 보이네요. ㅠㅠ

 

 

 

 

pattern 3 현재진행시제!

아이의 이상한 버릇 중에 하나가 문장을 만들때 동사 뒤에 무조건 ~ing를 붙인다는 사실...

I am listening을 말하고 싶은데 I listening 이렇게 사용합니다.

현재진행시제 만들때 be동사를 자꾸 빼먹어요.

이번에는 바로잡아 보리라 결심하고 시작했습니다.

 

 

 

 

 

나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무척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 드디어 현재진행시제를 어느정도 알아가는구나... 했는데..

(수행평가 실전문제를 보면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ㅎㅎㅎ)

 

 

 

 

 

 

영문장 쓰기 연습할 수 있게 다양한 연습문제로 핵심문법을 활용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수행평가 되는 중학영어글쓰기>입니다.

앞부분의 문제에서는 문법을 활용해서 문맥에 맞게 써보는 문제도 있었고

제시된 단어를 화영해서 정확한 서술형 문장으로 재구성해보는 문제도 있었지요.

D문제에서는 제시된 우리말을 참고해서 학습한 문법을 활용해보는 쓰기입니다.

좀 더 문장과 문맥의 형태를 갖추어 간다고 할까요?

영문장 만들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문장을 만들어서 글쓰기까지 해보는

제목 그대로 수행평가되는 중학영어글쓰기입니다.

 

 

 

 

아이에게 시간을 많이 주고 앞 부분에 학습한 문법을 보면서

물제를 풀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안 된다고 하면 힘들어할 거 같아서...

 

 

 

 

제시된 단어를 활용해서 현재진행시제로 그림에 맞게 문장을 완성하는 문제입니다.

Mom is read/ Dad is listen/ Robin and Toto are play

예전에는 Mom reading/ Dad listening/ Robin and Toto playing

- - be동사없이 현재진행형을 쓰더니..

이번에는 형재진행형으로 만들라고 했는데 be동사 + 현재동사원형 이라니...ㅠㅠ

 

 

 

 

주어가 3인칭 단수일때 동사원행에 -s붙이는 것도 또 빼먹었네요. ㅎㅎㅎ

아직 갈길이 멀었나봐요.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아이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게도 네가 중학영어를 하게 되면 이정도의 영문법을

알아야하고 영어내신 챙기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학습해야하는지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답니다. 기죽지 않고 차근차근 앞으로 나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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