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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어동화_레디액션; 끼어버린 산타구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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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Ready Action Starter : Santa Is Stuck!


A*List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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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뺀돌거리는 녀석을 잡아다가 #뮤지컬 #영어리딩 #레디액션

Santa is stuck! 봤어요.

아이가 고른 책이랍니다. QR코드 실행해서 폰에다가 앱을 바로 깔아줬더니

엄마한테 말도 하지 않고 앉아서 혼자 재생해서 듣고 있습니다.

 

 

 

 

 

레디액션 보기전에 그림만 한번 쭈욱 보더라구요.

Santa is stuck가 산타가 끼였어! 라는 뜻이 맞냐고..

맞다고 했더니 그럴줄 알았다네요. 그림속에서 산타가 지붕에 끼였다고 ㅋㅋ

원래는 워크북에 <Before reading>먼저 하고 나서 전체듣기 할랬는데,

이미 혼자서 재생해서 듣고 있어서 그냥 뒀어요.

 

 

 

영어동화 레디액션 전체듣기하고 나서 워크북 제일 첫 부분

Before ring 부분 해보았습니다.

먼저 단어를 연결하고...

 

 

 

스티커 붙이면서 익혔어요. 지난번에도 묻더니 똑같은 질문이 또 들어왔습니다.

엄마, title이 뭐야?

지난번에도 똑같이 묻더니 ㅎㅎㅎㅎ

뜻을 알려주고 질문으로~

What is the title? Santa is stuck.

Who is he? He is santa.

Who is she? She is elf 1.

이런식으로 묻고 대답하기 계속해봤습니다.

다음번에는 title이 뭔지 안 묻기를 바라며...

 

 

 

Christmas와 연관된 단어 찾아 동그라미 하고 단어를 적어보게 했습니다.

santa는 단어가 적혀있어서 어렵지 않았고,

gift, tree는 불러줬어요.

 

 

 

워크북 상단에 보면 본문 해당페이지가 나와있어요.

첫날은 4-7페이지까지 리딩하는거네요.

그리하여 eco reading으로 따라 읽기 해봤어요.

앱에 보면 eco reading이라고 있어서 엄마표 영어홈스쿨 진행하기 편합니다.

앱이 있다보니 확실히 편하고 좋아요.

 

 

 

에코리딩하고 나서 전체듣기할때 따라부른 노래!

율동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엄마도 누나도 동생도 다 같이 부르게 되었던 노래!

한 여름에 크리스마스 노래 불러보았네요 ㅎㅎ

 

 

 

워크북 풀이할때도 앱으로 재생해서 들으면 됩니다.

완전 편하죠!

이번 영어동화책은 아이가 재미나게 리딩했다고 생각이 드는게..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

워크북에서 저렇게 송이 나오면 그냥 멀뚱멀뚱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tap, tap,tap하면서 잘 따라해요.

 

 

금새 할 줄 알았던 단어스티커 붙이기

생각보다 살짝 고심해서 붙이고 나서 저랑 다시 뜻을 살펴보았습니다.

 

 

 

영어연극 본문에 등장했던 문장들입니다.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면서 총 3번 읽어야해요.

아이가 읽으면서 체크했어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처음 리딩할때랑 마지막에 리딩할때랑

확실히 연습을 하니까 리딩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영어학원을 따로 보내지 않는 아이라 초등영어 시작하기전에

레딩 액션으로 쉽게 쉽게 접근해나가기 좋은거 같습니다.

단어도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흥미롭고 무엇보다 앱을 사용하다보니

엄마가 엄청 편합니다. ㅋㅋㅋ

 

 

 

마무리 활동은 재미나게 아이가 좋아하는 미로찾기!

전체듣기 한번하고 워크북 풀이에 맞추어서 리스닝 하고

에코리딩도 해보고 미로찾기로 마무리하니 산뜻한 마무리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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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의 애완견 토토가 들려주는 모험이야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6-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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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토토

마이클 모퍼고 글/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김서정 역
웅진주니어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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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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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를 보기는 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아이는 안 봤다고 말을 하는데 전 학창시절에 본거 같은데 왜 기억이 안나는지..

기억 안나면 아이책 같이 보면서 기억을 더듬어봐야죠~

 

 

 

웅진주니어에서 나왔답니다.

근데 제목이 <토토, 오즈의 마법사 끝없는 모험 이야기> 그냥 오즈의 마법사 아니에요.

거기다 토토라... 흠.. 도로시는 기억이 나는데..

토토는 누구였지??

 

 

 

토토는 도로시의 애완견이랍니다.

이 이야기는 토토가 자신의 새끼들에게 모험을 들려주는 형식이랍니다.

"나도 거기에 있었단다."하고 시작하는 토토의 이야기지요.

책은 글밥이 좀 있어요. 하지만 읽기 힘들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초저학년은 힘들겠지만 초3이상은 무난하게 읽어나갈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림도 중간중간 아주 재미나요.

이 장면은 어떤 장면인지 아실거 같으시죠?

도로시와 토토가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날아가는 장면이랍니다.

토토가 이야기를 풀어갈뿐이지 <오즈의 마법사> 본 틀에서 벗어나는건 아닌거 같아요.

  

 

도로시가 의도치 않게 동쪽의 나쁜마녀는 집으로 깔아뭉개는 바람에

먼치킨들이 노예에서 해방이 된답니다.

도로시는 동쪽 나쁜마녀의 빨간구두도 얻고 집으로 가는 방법을 알려줄 '오즈의 마법사'에

대해서도 듣게 되지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다음 그림은 어떤 것들이 나올지 막 궁금하더라구요.

 

 

 

노란길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오즈의 마법사'

그 마법사는 아마도 도로시가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을 알려줄거라 기대하며

토토와 함께 모험을 떠난답니다.

아름다운 주변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놓았죠.

그림이 너무 이뻐요.

여기서부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오즈의 마법사'맞습니다.

사실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앞 부분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뒤에 도로시가 만나는 친구들은 기억이 나요. ㅎㅎㅎ

 

 

 

제일 먼저 만난 친구는 허수아비

먼치킨처럼 파란색 옷을 입고 있는 허수아비는 자기는 짚으로 온통 차 있어서 속상해하죠.

그래서 새들이 멍청하다고 놀린답니다.

허수아비는 자신의 머리마저도 짚으로 차있으니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서

머리에 뇌가 있을 수 있게 해줬으면 한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내용 맞아요.

 

 

 

두번째 만난 친구는 양철 나무꾼!

처음부터 온 몸이 양철로 되어 있는건 아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어머니가 그를 반대하는 바람에 나쁜 서쪽마녀의 주문으로 안타깝게 양철로 몸이

하나하나씩 바뀌기 시작했답니다.

그는 자신은 심장이 없다며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서 심장을 가지기를 원하죠.

 

 

 

 

세번째 친구는 용감하고 싶은 사자랍니다.

사자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다 생각하는 일행들이에요.

우선 겉보기에는 사자는 엄~~~청 무서운 동물이니까요.

이들은 함께 여정을 떠나면 서로서로 돕게 되지요.

뇌가 없어서 멍청하다 생각하는 허수아비는 매번 위기때마다 재치를 발휘하고

심장이 없어 속상한 양철 나무꾼은 감수성이 엄~청 예민하며

용감하고 싶어하는 사자는 무서운 동물을 상대로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지요.

이미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토토와 도로시는 이 사실을 서로서로 눈치채고 있답니다.

세 친구들만 모를뿐~~

 

 

 

우리도 세 친구들처럼 이미 가지고 있는데도 우리에게 없다고 생각하고

바라고 있는건 아닐까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감의 그림과 토토의 맛깔스러운 이야기!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는 그들의 모험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하더군요.

스토리가 잘 생각 나지 않았는데 <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 이야기>를

보면서 옛 기억을 더듬어보았답니다.

과연 그들은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서 소원을 이루었을까요?

제가 보기에 세 친구들은 이미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듯한데...

그럼 도로시는 토토와 캔자스로 돌아갔을까요?

오즈의 마법사가 해줬을까요? 도로시가 가지게 된 나쁜 동쪽마녀의 신발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예쁜 그림, 맛깔스러운 토토의 이야기와 함께 오랜만에 동심으로 떠나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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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알파벳쓰기 익히게 해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6-1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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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결! 알파벳 쓰기

해결책 콘텐츠 연구소 글/민병권 그림
해결책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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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만에 알파벳을 떼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해결! 알파벳 쓰기>

둘째는 조금 일찍 알파벳을 떼었습니다.

여기서 떼었다는 의미는 알파벳 노래를 열심히 부르면서

누나가 하는 스터디를 어깨너머로 보면서 알파벳 보고 인지하는걸 이야기합니다.

 

 

알파벳 인지를 의도치않게 일찍하는 아이를 보며,

아~ 굳이 내가 열심히 알려주지 않아도 되겠지?하는 안일함에 젖어들었습니다.

숫자도 그렇게 그냥 아이가 하게 두다가 수쓰기가 엉망이거든요.

그러다 알파벳 쓰기도 엉망이 될까 두려워(?) <해결! 알파벳쓰기>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이 책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게 속전속결로 끝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14일! 딱 2주만 공(?)들이면 끝낼 수 있는 알파벳 쓰기책입니다.

학습할 것이 많아 매일 허덕이는 누나에 비하면 완전 껌(?)이지요. ㅎㅎ

<해결! 알파벳쓰기>는 대문자쓰기와 소문자쓰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책과 크게 다른게 없어보이지만...

알파벳 순으로 쓰기를 시키는 다른 쓰기교재랑은 완전히 다릅니다.

대문자는 총 4개의 레슨으로 구분됩니다.

 

 

 

직선으로 쓰는 대문자, 직선과 대각선으로 쓰는 대문자,

직선과 곡선으로 쓰는 대문자, 둥글게 쓰는 대문자

알파벳의 특징에 따라서 쓰기를 하게 해놓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손의 힘이 살짝 약해서 글씨든 숫자든 쓰면 끝 부분을

휘갈겨 쓰는 편이랍니다.

알파벳 쓰기를 시켜보기 위해 사용할 교재인데 저희 아이의 단점인 손의 힘까지

연습할 수 있게 선긋기까지 같이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일석이조의 느낌입니다.

사실 일부러 선긋기시키면 안하는데 이 책에서 시키는건 하더라구요.

소문자쓰기도 역시나 알파벳 순서대로가 아니라 아주 재미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대문자와 똑같이 생긴 소문자, c를 알면 익히기 쉬운 소문자,

대문자와 비슷하게 생긴 소문자, 다이빙을 하는 소문자

그리고 혹시 눈치 채셨을까요?

페이지 좌측 하단에 나오는 그림!

몸으로 익히는 대문자와 손으로 익히는 소문자들이 그려져 있어요.

 

 

바로 이렇게 말이죠!

움직이기 좋아하고 활동력이 좋은 저희집 둘째에게는 아주 딱이겠죠.

특히 소문자 b, d는 큰 아이도 종종 헷갈려하는 부분이라 손동작으로 익혀주면

혼동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림을 통해서 몸동작, 손동작으로 익히는 알파벳을 알려주면서

tip부분에서는 알파벳 쓰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방법대로 알파벳을 쓰는 동시에 익힌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학습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써야할 분량도 정해져 있고 쓰는 방법과 단어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서

파닉스 막 시작한 아이나 알파벳 쓰기를 연습시킬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듯합니다.

 

 

손힘 키우기 딱 좋은 선긋기!

유치원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글씨나 수를 써오는거 보니

손힘을 좀 더 길러야겠더라구요. 알파벳쓰기도 역시나 손힘이 있어야 잘 써지니까..

시키는대로 토(?)안 달고 합니다.

1주 1일차라고 표시해놓고 분량이 정해져 있다보니 체크해주기도 쉽습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죠.

지금 익히는 알파벳쓰기 방법이 우리 아이가 학습하는 내내 따라다닐 글씨체이니

시작할때부터 바로 잡을 수 있게 14일간 <해결! 알파벳쓰기>로

예쁜 영어글씨체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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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고민만 마시고 간접체험 해보실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6-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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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

김영주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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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회사 동료중에 캐나다로 아이들 유학보내고 기러기 아빠하는 분이 있어요.

캐나다간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으다며 저한테 종종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우리도 보내주게??

순간 신랑의 멍~한 표정...ㅎㅎㅎㅎ

 

 

 

경제적인 문제도 있지만 사실 과연 우리 아이가 가서 잘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반 기대반으로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지요.

사실 유학이라는 것이 돈이라는 경제적 문제도 있지만 아무리 엄마가 같이 간다하더라도

언어의 장벽때문에 정보를 모으기도 쉽지 않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도

불이익을 당하기가 쉽상이라 쉽지는 않습니다.

유학원설명회에서는 핑크빛 결과들만 말해주기 때문에 신뢰가 가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구요.

 

 

 

<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의 저자는 직접 미국 유학을 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을 하나하나 일기 형태로 기록한 것들을 보기 좋게 잘 엮어놓은 책입니다.

아니 남의 일기를 왜 봐야하지?가 아니였습니다.

미국 유학 생활동안 미국이라는 곳을 체험한 생생한 기록들입니다.

우리와는 다른 미국문화를 일기라는 기록방법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분 같은 경우에는 좋은 기회를 잡으셨더라구요.

남편분께서 미국 유학의 기회를 잡으셔서 1년 6개월의 기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미국 생활을 하시면서 겪었던 다양한 미국 생활을 보기좋게 정리해주셔서

미국 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미국 문화를 어느정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요.

미국 유학 결정하고 준비하는 과정부터 미국에 도착해서 어느 정도 적응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역시 타향살이 쉬운게 아니다 싶기도 했구요.

 

 

 

특히 미국 아이들이 학교에서 교육받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알아갈 수 있어 좋았어요.

노란 책 프로젝트라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예전에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데 미국 아이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집에서 읽어와야할 책(노란책)을 전용봉투에 넣어줘서 집에서 독서기회를 제공한다는 말이었는데..

책에서 그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냥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집에서

책을 내용을 이해했는지에 대한 질문지를 같이 줘서 엄마도 아이의 학습에 참여하게 해준다는군요.

독서를 워낙 중요시하는 분위기라 학교에서 독서장려를 위해 노란 책 프로젝트를 하는거랍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도 집에 있는 페이퍼북 중에서 한권을 아이만의 전용 봉투를 만들어서

1주일에 1권씩 읽어보게 하고 질문지를 만들어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미국 유학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작지만 쌓이면 큰 힘이 되는 일이될거 같아요.

 

 

 

또 하나의 좋은 팁! 그날의 날씨를 기록해보기!

이거는 달력에다가 매일매일 적어보기 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지속성, 규칙성, 변화 등을 모두 알 수 있는 수고스럽지만 의미 있는 숙제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에서는 미국 유학 준비부터 적응기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해야할 여러가지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서도 유용하지만

제게는 미국의 다양한 학교문화(?)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자의 아이들이 다닌 학교만의 특성도 있겠지만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통해서

학부모도 함께 학교 커뮤니티에 참여시키는 문화가 참 부러웠습니다.

부모들이 함께 만들어 기부하는 다양한 행사들은 아이들이 기부라는 것을

어린 나이에 익히고 즐길 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서 신기했어요.

이 책은 교육에 관심있는, 유학을 가지 못하는 경우라는 읽어보면

간접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 문화-교육문화를 알 수 있게 해준다는 이점도 있고 유학을 가지 않더라도

미국 공교육의 방식을 보면서 나도 미흡하지만 조금이라도 따라해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나에게 맞게 변형해서 내 아이에게 적용해볼 수 있을거

같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가득하거든요.

미국 유학! 가면 좋겠지만 갈 수 없으시다면 간접적으로나마

<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로 체험해보시고

나에게 맞게 적용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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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영어연극 명작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9-06-1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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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부 bestsettler Ready, Action!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동화입니다.

패러디~라는 것! 원작의 내용을 기억하면서 보시면 비교하는 재미가 있겠죠.드라마북 + 워크북 + 오디오 CD + 디지털CD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CD에 들어있는 내용들은 QR코드로 재생해서 볼 수 있어서

저처럼 플레이어 없으신 분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영어연극하기 좋은 구성으로 이루어진 레디 액션 드라마북!

페이지를 보시면 왜 영어연극하기 쉬운 구성인지 이해가 가실거에요.

 

 

 

세상에 산타에게 무슨 일이??

제목처럼 stuck되어버린 산타는 과연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었을까요~^^~

뮤지컬영어라는 타이틀답게 다양한 음악들이 중간중간 재생되고

뒷편에 악보도 있어서 즐겁게 뮤지컬 영어연극 가능하답니다.

 

 

 

엄마표 영어홈스쿨 하기 아주 좋은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먼저 before reading부분에서 영어동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익히고

보통 영어읽기할때 자주하는 표지보고 내용추리하기도 해볼 수 있어요.

 

 

 

Before reading을 하고 나서 드라마북의 내용으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아이랑 같이 영어읽기할 페이지들을 나누어서 진도 나갈 수 있게 표기 되어있답니다.

한번 리딩할때마다 워크북 2장이 진도나갈 수 있어요.

 

 

 

이렇게 진도를 나가면서 중간중간 Fun activity 4개를 같이 진행하면 되겠더라구요.

드라마 북 내용 총 4개,  Fun activity 4개 딱 맞죠~^^~

 

 

 

마지막에는 After reading으로 마무리해주면 한주에 뮤지컬 영어동화 완료할 수 있어요.

마지막은 핑거퍼펫으로 영어연극하면서 마무리하면 더욱 좋을거 같은

레디 액션 스타터!

초등저학년이나 유치부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동화 진행하면서 영어회화까지

같이 진행할 수 있는 알찬 구성의 엄마표 영어 교재 ready action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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