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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잠재워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7-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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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로나19, 한국 교육의 잠을 깨우다

강대중,김경애,박승원,이영 등저
지식공작소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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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개학 때문에 밤잠 설치며 걱정하느라

다크써클이 내려오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등교개학한지 몇 주가 지났네요.

비록 완벽한 등교는 아니지만 개학했고, 그 전에 온라인 개학을

한 상황이라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등교 안 하는 날에는 초저 아이 옆에 앉아서 같이 EBS 방송을 보고

교과서를 보고 가정학습지를 같이 풀고 있는 요즘입니다.

초고 아이는 혼자서 e학습터 들어가서 출석하고 교과서 꺼내서

선생님이 올려주신 자료 보고 교과서 풀고 학습플래너 적고 등등

자기가 할 일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코로나 19, 한국 교육의 잠을 깨우다>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Ⅰ비대면 수업, 변화의 촉매일까?

Ⅱ입시와 사교육에 시위를 당긴 교육의 본질

Ⅲ 코로나 19 시대의 대학, 위험인가, 기회인가?

Ⅳ 코로나 19가 제기한 미래교육 방향

Ⅴ코로나 19 시대 사회안전망 촘촘한가?

Ⅵ 시민 연대망 그리고 학교교육, 평생교육, 지역사회





변화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려면 지금껏 해온 것들을 잘 발전시켜야겠지요.

초고 아이는 온라인 개학 적응 잘하고 있고 나름 자신의 계획 아래에서

무언가를 잘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 말했듯이 자기주도가 되는 아이들, 부모가 케어가 가능한 아이들은

온라인 개학과 지금처럼 불완전한 등교개학에서 자신이 해야할 일을

잘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학년은 ... 부모의 역할이 아주아주 커졌습니다.

그 동안 학교에서 이렇게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학교에서는 교육만 하는게 아니었더라구요.

학교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절로 강화되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열악하고 체계가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일주일만에 온라인 개학을 이뤄낸

우리 나라 교사분들의 역량에 저도 놀랬고 물론 과부하는 걸렸지만

온클래스, e학습터 등등을 활용해서 온라인 개학을 이뤄낸

다른 기술진들 우리나라 학생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단 이렇게 이뤄진 것들을 더 잘 다듬어서 2차 팬데믹을 대비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온라인 개학 잘 이뤄내었고 불완전한 등교개학과 온라인 수업을 같이 병행하는

상황이 길어지면서 사실 학습 결손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 초저, 초고학년이라 중/고등 엄마들 특히 학습종합부를 써야하는

고등 학생들의 학부모님들은 얼마나 가슴 졸여질까 막연히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교육은 왜 항상 입시에 얽매여야하고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도

대학입시라는 것을 우리 아이의 안전보다 우선으로 생각해야하는지..

참 의문스러웠고 안타까웠는데 책을 보면서 어느정도 우리 나라 교육 시스템과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바뀌어야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학부모와 교사들의 태도와 생각이 어떻게 변화되어야하는지도 어느정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닥쳐야할 상황이었기에 지금 현 상황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과

입시제도에 대한 불만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서 제도의 이해가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학교는 비단 교육만을 하는 장소가 아니었음을 이번 사태로 알아가게 되었지요.

학교, 지역사회가 더 협력해서 교육에서 소외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도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할 과제라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제가 알지 못했던 온라인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고

이왕 구축해서 시작된 공교육의 온라인 학습을 더 효과적으로 발전시켜서

다음에 이런 상황이 닥치더라도 이번처럼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우왕좌왕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탑다운 방식으로 내려오는 명령이 아닌 일선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교사도 열린 마음으로 학부모도 수용적인 태도로 새로운 교육방식을

찾아가도 수용하는 태도를 가져야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학습결손 앞으로의 불투명한 교육에 대한 불안만 가지고 있지 말고

이런 책을 통해서 현 상황을 잘 알아보고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같이 공감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불안감을 많이 지울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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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추천도서] 용선생님과 소화와 배설 알아보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7-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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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소화와 배설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글/조현상,뭉선생,윤효식 그림/박재근 감수/이우일 캐릭터
사회평론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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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드디어 실물 영접입니다.

아이가 잘 볼까 걱정도 되었지만 제목에 '햄버거'라고 적혀있어서 그런가...

받자마자 손이 가네요.









제목 자체가 아주 흥미롭지요.

『햄버거가 똥이 되는 신비한 몸속 터널!」

햄버거 먹었는데 똥이 된다니~ 으웩!! 이라나 ㅋㅋㅋㅋ

동생이 그러니까 누나가 옆에서 왈...

네가 먹는 음식 다 소화가 되면 나중에 똥으로 나오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교시 - 영양소, 2교시 - 입, 3교시 - 위

4교시 - 작은창자, 5교시 - 큰창자, 6교시 - 배설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차 보시면 감이 오시죠~~

소화가 되는 순서대로 1~6교시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각 교시마다 교과연계 부분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지루하고 어려운 과학 내용을 더 재미나게 해줄

등장인물들, 각각 개성이 뚜렷하고 재미나답니다.

<우리를 찾아봐!>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소화와 배설에서

찾아보아야할 친구들 - 햄버거, 이, 위, 작은창자, 큰창자, 콩팥!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햄버거!

<햄버거는 과연 몸에 안 좋을까?>

우측 하단에 1~6교시까지 순서 중 제일 1번 영양소입니다.



각 교시마다 우측 상단에 보면 교과연계 부분이 나와있습니다.

초 6-2, 중 2 교과과정이랑 연계되네요.


너무 맛있는 햄버거! 왜 엄마는 먹으면 안 된다고 하는걸까??

용선생님과 아이들은 햄버거에 대해서 요모조모 뜯어본답니다.

햄버거 속에 어떤 영양소가 있을까요?

에너지를 내는 3대 영양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있고

그 3대 영양소가 햄버거 속에 들어있다네요.

오잉? 그럼 햄버거는 먹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3대 영양소 이외에 물과 무기염류, 비타민이 있고

우리 몸을 구성하는 물질에서 단연 으뜸은 물이랍니다.

3일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3일 마시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네요.

물이 이렇게 중요하다니...

에너지를 만드는 3대 영양소도 중요하지만 물과 무기염류, 비타민도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과하게 먹는 탄수화물은 또 지방으로 바뀌기도 한답니다.



쓰다 남은 탄수화물은 저장하기 쉬운 형태인 지방으로 저장되는데..

그게 우리의 살(?) ㅠㅠ

하지만 지방이 아주아주 중요하답니다.

만화로 간단하게 지방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햄버거 그럼 먹어도 될까? 안 될까?

우선 햄버거에는 3대 영양소와 물과 무기염류, 비타민까지 골고루 들어는 있습니다.

하. 지. 만. 그 이외에 인공첨가물과 나트륨도 많이 들어있다는 것!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답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에서~~

(눈치 빠르신 분들은 찾으셨을지도~~)



각 교시가 끝날때마다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통해

읽었던 내용들을 정리해보고..

과학퀴즈도 풀어봅니다.



<용선생의 과학 카페>에서 다양한 정보를 접해볼 수 있습니다.

괴혈병과 각기병을 치료한 영양소는?

더러운 침? 고마운 침!

똥과 오줌의 몸속 탈출 이야기

자세한 설명과 사실적인 사진들이 아이들이 소화와 배설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융털 사진과 위 벽과 조임근, 작은 창자의 막 등등...

병원에서 내시경을 통해서 볼 법한 사진들이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퀴즈에 대한 정답을 알아보기 전!!

<교과서 속으로>에서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배우는지 알아봅니다.

뒤에 나오는 교과연계 설명부분과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참고하면서

초등 6학년 과학과 중2 과학 정리가 될거 같지요.

즐겁고 재미나게 익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총 30권인데 하나하나 만나봐야겠다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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