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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이 알아두면 딱 좋을 문법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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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이스토리 초등 영문법 5학년

문지현,김수경,홍현석 공저
수경출판사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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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학년이 되기전까지는 문법 그닥 신경쓰지 않았답니다.

영어원서 리딩하면서 욕심이 생겨서 가르쳐 보았는데

아이가 도통 모르겠다는 표정이었고 오히려 영어를 더 어려워하길래

문법은 저학년에는 안해주었고 고학년 되면서부터 영문법을 시작하였습니다.

조금 늦게 시작한 감이 있지만 그만큼 이해도도 빠르고 속도도 제법 나는듯합니다.

물론 case by case겠지만 저희 아이에게는 이 방법이 맞았던거 같습니다.



자이스토리 초등 영문법은 초4, 5, 6이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 학년마다 나오는 영문법 종류들이 살짝 달라집니다.

5학년 아이들은 어떤 문법을 학습해야하는지 궁금했는데

자이스토리 초등영문법 보여 궁금증 해결이에요.

Part 1 문장의 중심, 동사 / Part 2 문장을 다채롭게 만드는 말들/ Part 3 여러 가지 조동사

Part 4 문장의 시제/ Part 5 궁금증 해결을 위한 의문사 + WORKBOOK

이렇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21일 완성으로 학습계획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 Part 0 【단어들의 역할과 문장의 구조】부터 시작합니다.

영어문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품사와 문장 필수 요소와 규칙을

한 눈에 쭈욱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요걸로 아이랑 한번 쭈욱 정리하고 Part 1시작해보시길~



Part 1 【문장의 중심, 동사】 총 5da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be 동사, ② be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③ 일반동사, ④ 일반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⑤ 문법 실력 테스트 + 단어 확인문제

《단어 미리보기》에서는 아이가 모르는 단어 ∨표기하고

스펠링도 모르겠다 싶은것은 밑줄 표기도 했습니다.

시작전에 좌측페이지에서 날씨와 관련된 재미있는 영어표현을 보았는데

아이가 흥미로워했습니다.

I am on cloud nine. You are chasing rainbows.

특히나 신기해하고 흥미로워하고 중얼거리며 써먹어야겠다고 하던

재미있는 영어표현들이랍니다.



Day 1 be 동사

⑴주어의 상태를 나타내는 be동사/ ⑵ be 동사 뒤에 뭐가 있나요?

be동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쓰임새는 어떠한지를 알아봅니다.

핵심 문법 개념을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시작적 자료를

이용해서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배운 문법과 함께 공부하면 도움이 되는 플러스 문법과

배운 문법을 한눈에 정리하거나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들도 설명되어 있답니다.



Check up 문제는 핵심 문법을 반복적으로 생각하면서 푸는 문제들이에요.

단순하지만 반복적인 문제들을 통해 이날 배운 핵심 문법을

머릿속에 바로 새겨(?)볼 수 있답니다.



문법 확인 문제에서는 그날 배운 핵심 문법을 종합적으로 다룬 다양한 문제들을

하루 공부를 더 효과적으로 마무리하게 도와주고 있어요.

초등 필수 단어 쓰기 노트까지 같이 제공 되어 있어서

영문법과 영단어를 한꺼번에 학습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QR코드 재생해서 원어민 발음으로 영단어를 외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한 Part의 학습이 끝나는 날(day5겠지요)에는 그동안 배운

핵심 문법 개념을 한데 모아서 문제로 확인하며

5일동안 내가 제대로 문법 개념을 이해했는지 체크해볼 수 있답니다.


문법개념이 끝이 아니라 WORKBOOK에서는 매일매일 배운 문법과

단어복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핵심 문법을 충분히 되새겨볼 수 있게 추가 문제와 더불어

QR코드 활용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노트가 모자람이 없도록

충분히 단어를 써볼 수 있는 단어노트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문법만 익히는게 아니라 단어까지 외울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서

초등고학년이 중등 내신을 대비해서 학습하는 영문법 + 영단어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을 수 있는 구성이라 생각되었답니다.



그리고 각 파트가 새로 시작할때마다 흥미로운 영어표현들이 등장해서

아이가 문법, 단어에 지칠수 있을때 색다른 표현들로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더 해주고 있어요.

초등영문법은 한권으로 끝낼 수 없다는 교육관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다양한 영문법 교재를 접하면서 반복하며 아이가 문법을 좀 더

쉽게 기억하고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자이스토리 초등영문법교재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초등고학년은 중등내신영어 대비하지 않을수 없잖아요.

이왕이면 좀 더 재미나게 유익하게 효율적으로 익혀갈 수 있게

다양한 각도로 알려주는 교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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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인문학추천도서로 온 가족이 읽고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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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이 크는 인문학 19 기후 위기

신방실 글/이진아 그림
을파소(21세기북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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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인문학추천도서 한권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아주아주 생각을 많이 만들어준 기후에 관한 책이에요.

을파소 출판사 생각이 크는 인문학 19번째 이야기 기후 위기

지구 받게 한 기후 악당은 누구일까?

벌써 19번째 이야기인데 전 처음 만나보게 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이야기인데요.

정말 읽으면서 많은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위 표지를 보며 코로나 19이후로 늘어난 포장 주문!

그 포장재가 쌓여서 버릴 곳도 없다는 뉴스를 보았던 기억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당장 이 포장용기 문제부터 해결할 방안은 없는걸까요?

제 1장 기후 변화란 무엇인가?

제 2장 기후 변화는 세상을 어떻게 바꿔 왔을까?

제 3장 기후 변화가 아니라 기후 위기라고?

제 4장 극한 기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제 5장 2100년의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제 6장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올 여름에 벌써 우리가 겪었던 말도 안 되게 길었던 장마!

그리고 계속 올라온 태풍!

인간의 실수인지 자연의 보복인지 코로나 19!

지구 받게 한 기후 악당은 누구일까?

그 해답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요. 바로 우리 자신!

인.간.입니다..



기후랑 날씨는 다른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기후는 하루하루의 날씨가 수십, 수백 년 동안 모여서 오랜 기간을 평균한 날씨라고 하네요.

날씨는 우리가 매일 아침에 눈떠서 오늘은 참 맑다, 흐리다, 바람이 분다, 춥다 등등

우리가 매일매일 느끼는 그게 날씨인거였습니다.

기후는 그 날씨가 매일매일 쌓여서 수백 년 동안 온대기후는 이런 특징,

아열대 기후는 저런 특징, 열대 기후는 요런 특징 등등 퀴펜이 구분한 5개의

기후대로 여지껏 사용되어 왔다는군요.

그리고 인간이 문명을 이루고 번창한 시기가 기후가 온난해진 시기랑 맞물린다고 합니다.

기후가 온난해져서 인간이 번성한 것이고 기후가 다시 혹해지면

인간이 이룩한 문명은 어떻게 될까요?

기후는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나름 과학적 이유로 변화해 왔는데

그 기후 변화의 주기가 인간들로 인해 궤도(?)르 이탈하고 한답니다.

바로 우리가 편리하다고 생각한 행동들로 인해서요.


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 상승하면 북극 바다의 얼음이 영영 사라지고

생물종의 10%정도 멸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합니다.

우리나라 기온이 1도 상승하는게 아니라 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 상승하는 경우입니다.

1도가지고 뭘 그러냐! 가 아니라 1도 때문에 우리가 누리고 있는 그 모든것이 파괴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고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뉴노멀(New Noemal) - 새로운 평균이라는 뜻으로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시대'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다고 저자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의 사태가 요즘 우리가 겪고 있는 일들이지요.

계속 되는 태풍, 말도 안 되는 장마, 심지어 가을에도 계속 올라오는 태풍,

기록적인 폭염, 그리고 현재도 미지역에서 겪고 있는 대규모 산불,

작년에는 오스트리아 지역이 겪었던 산불이었습니다.



영국의 과학자 제임스 러브록이 지구가 하나의 생명체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가이아 이론!

지구를 구성하는 생물들이 몸 속 세포들처럼 서로 영향을 미친다 것인데,

인류가 지금 하고 있는 환경 파괴가 심해지면 그 영향이 우리에게도 미치지 않을까요?

그리스 신화 속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분명 대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인간의 파괴가 그 노력의 속도를 따라잡아 버리면

가이아 여신의 노력은 아무 소용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 그림 속 나무가 하는 말처럼 이산화탄소를 걸러주는 나무는 계속 없애버리고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것만 하고 있는 지금에서는 기후 변화를 더 가속화 시키고

인류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을 우리 손으로 하고 있다는 저자의 말에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기후 변화가 지금 현재만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그전 역사에는 없었느냐? 아닙니다. 있었다고 합니다.

밀란코비치 주기라고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구도의 변화로 역사 속에서도

기후의 변화를 볼 수 있었어요.

단 그 기후 변화는 기후의 열기를 식히거나 아니면 그 반대의 역할을 하기 위해 태풍, 엘니뇨, 라니뇨 현상들이 지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다 하네요.

지구의 자연적 현상임을 과학적으로 알아낼 수 없었던 시기에 그 기후의 변화를 신의 분노로 여기고

잔인한 역사, 인간의 이기주의가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녀사냥, 페루에서 발견된 어린 아이들의 유골,

그리고 그린란드의 바이킹의 멸망과 이누트의 번영!

이 모든 것이 기후 변화와 연결되어 있답니다.

바이킹이 멸망한 것은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아집으로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은 결과물이라는 것이

새롭게 알게된 충격적이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기후 위기를 인식하지 못 하고 바이킹처럼

변화하지 않는다면 우린 멸망할 수 밖에 없을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누트가 될 것이냐, 바이킹이 될 것이냐!

우린 지금 그 갈림길에 서 있는 것이랍니다.



역사에서 일어난 것은 기후 변화이지만, 지금 우리 겪고 있는 것은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랍니다.

기후 재앙이라고도 들어보셨을거예요.

산업혁명 이후로 녹지대는 줄어들고 인간이 편리하고자 만들어낸

것들은 지구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계속 증가시키고 있는 것이지요.

그 이상 징후를 1822년을 시작으로 과학자들은 감지해 오고 있었고,


지금은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책 속의 모습처럼 책임을 떠 넘기고 있습니다.

정작 환경파괴, 이산화탄소 농도를 증가시킨 나라들은

책임을 떠 넘기고 있고



그나마 만들어놓은 신재생에너지 정책도 손바닥 뒤집듯이 바꿔버리고 말았습니다.

저자의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오늘만 살고 말건가요? 자신의 임기 동안만 살고 마실건가요?

미래 아니 내 자식, 내 손자가 살기 좋은 곳을 만들어야하는데,

당장 오늘만 살고 말것처럼 오늘은 아무일없으니 앞으로도 아무일 없을거라는

생각은 대체 어디서 어떻게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8살인 둘째가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엄마는 미세먼지 없던 때 어린 아이여서 좋았겠다.

마스크도 안 쓰고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 수 있었잖아.

아, 정말 너무너무 많이 미안했습니다.

지금 어른인 우리들은 그.래.도. 마스크 없이 뛰어놀고

맘껏 자연을 누렸는데 우리 아이들은 1년 365일 내내 쓰고 다니게 생겼습니다.

우리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 것들을 제약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편하다는 이유로 포장주문하고,

조금만 더우면 에어컨 틀고, 편하니까 자동차 타고 다니고,

물을 콸콸 틀어놓고 세수를 합니다.

저 작은 것들이 얼마나 기후 위기에 영향을 주었냐구요?

저 모든 사소하고 편리한 것들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나무를 잘라야했고

이산화탄소를 자꾸 배출해야만 했습니다.

신화 속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자연을 균형으로 돌려 놓을 수 있게

우리가 작은 실천을 꾸준히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우리는 바이킹처럼 되지 않고 이누트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마스크 없이 맑은 하늘을 보며 해맑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줄 수 있게 지금이라도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그 동안 내가 했던 작은 행동들이 어떠한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는지

꼭 느껴보고 아이와 작은 실천에 대해 의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어떠한 것이든 원인이 있어야 그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한 모든 행동들이 지금의 결과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을파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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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전달되는 흥미진진한 모험도서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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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

트루디 트루잇 글/스콧 플럼 그림/권가비 역
매직사이언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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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고의 SF시리즈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 네뷸러의 비밀

표지의 두 아이가 폭포 아래로 뛰어 들고 있네요.

Explorer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탐험가가 겪을 거 같은 그림이다 싶어요.



총 3권이랍니다.

네뷸러의 비밀, 매의 깃털, 이중나선

읽다보면 다음 권이 아주 시급하답니다.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간답니다~~



하와이에 사는 12세의 크루즈 코로나도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 합격합니다.

엄마가 일하시던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지요.

엄마는 불의의 사고로 크루즈가 5살이던때 돌아가셨삽니다.

하필이면 안 좋은 때, 안 좋은 장소에 있으셔서 불운의 사고를 당하셨다는

말을 굉장히 싫어하는 크루즈...



하와이에서 서핑을 즐기던 크루즈는 누군가에 의해 생명을 위협을 받아요.

대체 누구일까? 이때까지 크루즈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전혀 모르고 있지요.

그냥 아빠에게 말씀 드렸다가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 입학하지 못할까 걱정만 할뿐...



저 벌은 그냥 벌이 아니고 드론이랍니다.

멜이라고~ 여러모로 크루즈가 의지(?)하게 되는 드론이에요.

친구와 연락도 취하게 되고 위험에 빠졌을때 멜을 사용해서

위기에서 벗어나기도 하지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 가기전에 엄마가 남겨두신 편지를 아빠에게

받아 읽고 있는 크루즈입니다.



고모가 교수로 계시는 곳이라 특혜논란(?)을 받기도 하지만

든든한 친구들 덕에 지혜롭게 넘길 수 있게 된답니다.

저 손목에 있는 점! 제 직감에는 저 점이 모험의 중요한 키가 되지 않을까 싶은...

스토리 안에서 증강현실로 다양한 수업도 하고 직접 모험도 하는 모습을

보며 3D를 넘어 4D의 세상을 맛본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표지에 있던 폭포에 뛰어드는 그림도

이 페이지에서 보이는 암벽등반 그림도 모두 증강현실을 이용해

익스플로러들이 훈련하는 모습이랍니다.

책 중간중간 가상현실에서 훈련하는 모습들이 등장하지요.

이야기 초반에 나온 크루즈를 위협한 인물은 어찌 되었을까요?

왜 그들은 주인공을 위협했고 엄마의 죽음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엄마의 죽음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이야기가 중반을 넘어가면 실마리들이 조금씩 풀려나옵니다.

엄마가 남겨준 편지를 통해서 엄마의 일기를 찾는 부분!

그리고 모함을 당해서 퇴학당하는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네뷸러의 비밀의 클라이맥스에 다다르지요.

네뷸러는 무엇이고 엄마가 연구하는것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베일이 벗겨진답니다.

읽다보면 2권이 시급해요~~

개인적으로는 크루즈 손목에 새겨진 그 점들에 어떤 비밀이

또 숨어져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1권의 스토리가 끝나고 <소설 뒤의 실제 현장>에서는

스토리에 등장하는 익스플로러가 허구가 아닌 실제 일이구나하고 알 수 있어요.

활동 중인 익스플로러들이 실제로 존재한답니다.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아간다고 해야할까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크루즈의 엄마가 연구했다는 약 - 독을 이용한 의약품,

미니드론 멜, 엄마가 남겨둔 중요한 실마리를 푸는 엄마의 종이접기 등은

미래에 이런게 나타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곧

머지않은 우리 미래의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독을 이용한 의약품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소설뒤의 실제 현장>에서 보고 알 수 있었어요.

아이가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줄 수 있는 모험이야기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첫 번째 이야기 <<네뷸러의 비밀>>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어떤 모험들이 펼쳐질지 벌써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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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과 함께 떠나는 중국 여행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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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선생이 간다 1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글/전명윤,서진영,박덕영 감수/뭉선생,김지희 외 그림/이우일 캐릭터
사회평론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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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할 수 없는 요즘, 책을 보면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용선생이 간다 세계문화여행 1 중국】

러시아, 영국 편도 있어서 더 다양한 세계문화를 만나볼 수 있어요.



초등사회다지기 [용선생이 간다, 세계문화여행 1]

재미난 카드게임도 함께 와서 아이가 카드게임부터 먼저 하더라구요

총 10일간 중국을 여행한다는 컨셉에 맞추어 카드도 딱 10장이랍니다.

카드게임하면서 책 속의 내용을 어렴풋이 알아갈 수도 있지요.



1일 - 장하다, 자금성에서 길을 잃다

2일 - 왕수재, 만리장성 성벽을 따라 걷다

3일 - 허영심, 병마용과 셀카를 찍다

4일 - 나선애, 청두에서 쓰촨 요리를 맛보다

5일 - 곽두기 케이블카를 타고 만년설을 보다

6일 -왕수재, 충칭에서 불가마 더위를 체험하다

7일 - 장하다, 자전거를 타고 항저우를 여행하다

8일 - 나선애, 상하기 꼭대기에 오르다

9일 - 곽두기, 물 위에 있는 마을을 찾아가다

10일 - 허영심, 홍콩을 한눈에 내려다보다

10일간 중국의 유명 관광지를 구석구석 역사, 문화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는 스케줄로

짜여져있답니다.



1일은 왕푸징, 톈얀먼 광장, 자금성, 후통

요렇게 4군데를 들른답니다.

왕푸징, 왕푸짐이 아니고 왕푸징이에요.

명나라, 청나라 때 왕족들이 이곳 근처에 많이 모여 살았는데,

이때 이곳에 있던 우물 이름이 왕푸징입니다.

실제로 왕푸징에 가면 옛 우물 자리를 표시해둔 기념물이 있어요.

1일차 마지막 부분에서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를 통해 자금성을 자세히 알아도 보아요.


2일 여행 스케줄로 넘어갈때에는 <다른 그림 찾기>를 통해 잠시 쉬어가기도 합니다.

각 일로 넘어갈때마다 미로찾기, 숨은인물찾기, 추리하기, 스티커 붙이기, 알맞은 가게 찾기 등등

소소한 책 속의 또 다른 재미들이 기다리고 있지요.

2일에는 만리장성, 베이징역, 시안역, 시안 성벽을 둘러봅니다.

정말 내가 직접 중국을 여행하고 있는 것처럼

만리장성으로 가는 길을 설명하고 음식도 먹는 설정이라 마치 관광하는

착각에 빠져들기도 했어요~~

3일에는 진시왕릉, 산시 역사박물관, 대안탑, 대당부용원, 후이족거리를

관광합니다.



4일차에는 런민공원, 싼싱두이 박물관, 청두 판다 연구기지,

무후사, 러산 대불을 관광하며 아주 매운

쓰촨 요리도 맛보지요.

보면 볼 수록 아, 얼른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아주 간~~~절하답니다.

중국에 대해서 몰랐던 지리, 문화, 음식 등등 다양한 것들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중국하면 다양한 요리로 아주 유명하죠!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에서 쓰촨 요리, 베이징 요리, 광둥 요리, 상하이 요리의

특징과 종류들을 만나보다보니 어느새 음식점에 있는 듯한 느낌이 받게 되었답니다.

8일에 필요한 미션 해결 스티커도 뒷 편에 따로 있어요.

세계문화 여행을 하며 중간중간 나오는 재미난 작은 퀴즈를 통해서

아이가 더 흥미롭게 【용선생이 간다, 세계문화여행 1 중국】를 볼 수 있는거 같아요.



다 보고 나서 아이에게 독후활동 무엇을 해볼까 했더니,

주사위판 만들기를 한다고 하네요.

【용선생이 간다, 세계문화여행 1 중국】 내용 속에서 질문할 수 있는 것들을

채워가면서 주사위판을 만들었어요.

글씨가 너무 엉망인거 빼고는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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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가운 월간 우등생학습~ | 기본 카테고리 2020-09-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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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학습 1~5학년 (1년) (2020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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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아이가 반가워한 천재교육 월간 우등생 학습

2학년 2학기 국어/ 가을, 수학, 기초연산, 단원평가입니다.


친절한 용어집이 보이네요. 요건 처음보는데~~

그 전에 우등생 학습 받아봤을때는 없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암튼 울집 둘째가 보더니 완전 좋아합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집콕하면서 자기가 풀 수 있는 문제집은 다 풀었거든요.



그래서 새로운게 이렇게 오니 너무 좋은가봐요.

거기다 스케쥴 표도 요렇게 딱 정해져 있으니 보고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됩니다.

스케쥴표 잘라서 자석보드판에 붙여놨어요.

월간 스케쥴 따라한다고 오늘도 열심히 했답니다.


친절한 용어집에는 국어, 수학, 가을에서

알아두면 좋은 용어들이 나옵니다.

장면, 이야기/ 천, 몇 천/ 자랑거리, 전통의상 등등...

아이랑 하나하나 보면서 용어 파악해두면 좋아요.


보자마자 신이나서 기초연산부터 풀기 시작합니다.

연산수학 문제집 다 풀어서 할게 없어서 기웃거리다 월간 우등생학습에서

기초연산이 오니까 얼씨구나 너무 흥분해서 풀다가~~


이런이런 오답이 아주 수두룩합니다.

0~1 잘함, 2~3 보통, 4~ 부족이라고 적혀있어요.

마지막에 풀이한 부분은 4개 틀렸어요.

어, 부족이다~신나게 풀다가 너무 틀렸데요 ㅋㅋ


수학도 풀어봅니다.

이미 ebs 방송을 통해서 보고 있고 방학때 기본수학 문제집 풀면서

다 한거지만 그래도 신나게 해주네요~


우등생 학습 국어/ 가을에는 한자학습이 있답니다.

한자학습지 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억을 더듬고 복습하는 개념도 되어서

아이가 한자학습 부분도 있다고 좋아합니다.

초등저학년부터 한자학습은 꼭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요렇게 복습할 수 있는 한자들 좋아합니다.



국어 학습지는 엄마랑 같이 봐야겠더라구요.

시를 보면서 문제를 푸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기본 개념으로 넘어가서 아이와 같이 차근히 읽어보고

다시 설명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진행하는게 좋았습니다.

학교 교과서에서 했던 부분인데 아무래도 국어는 아이가 아직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글로 나타내는데 어려움도 있고, 문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어서

우등생 학습 보면서 같이 해줄 수 있어 좋습니다.



우등생 학습 가을입니다.

오늘 ebs에서도 꿀범 선생님이 나오셨죠.

동네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교과진도랑 딱 맞아서 좋아요.

아이가 방송 보고 교과서 덮어버리고 엄마가 같이 해줄려고 해도 잘 안 할려는데

우등생 학습으로 국어, 가을을 한번 더 짚어보고 같이 해줄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 풀고 나서 아빠한테 채점 부탁!!

아빠는 채점 담당입니다 ㅎㅎㅎㅎ

틀린 부분은 또 아빠랑 같이 체크했어요.

아빠가 아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서 좋지요~


각 단원 마무리할때마다 단원평가로 아이에게 시험보는 긴장감(?)도

경험해볼 수 있답니다.

스톱워치 옆에 두고 아이가 실제로 시험 보듯이 단원이 끝날때마다

단원평가도 해야지요. 아이는 아직 모릅니다.

엄마가 저 단원평가를 시험으로 활용할 거라는 사실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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