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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서 5 완결 | 리뷰달기 2019-03-1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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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삼생삼세침상서 5부 (완결)

당칠공자 저
리플레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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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아닌 두사람이 인연을 만들기 위한 로맨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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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로 침상서가 끝났다

마지막까지 엇갈려서 슬펐지만 결국은 해피로 끝

 

범음곡에서 나온 동화는 자신과 봉구가 인연이 없다는 말을 듣고는 겉으로는 무슨 상관이냐며 하더니..

자신과 조금이라도 인연을 만들어주기 위해 봉구의 기억을 조작한다

 

잠에서 깨어난 봉구는 기억이 조작된 상태여서 동화가 자신에게 용서를 빌었고 자신과 화해했고..

범음곡에서 이미 혼인했다고 믿고..

이제 봉구와 동화의 달달한 모습들이 나온다

 

그러다 결혼식 전날 갑자기 연지오가 나타나서 희형이 위험하다고 해서 동화가 구해주러 가고

결혼식에 오지 않는 동화를 기다리며 오해하고.. 사라진다

 

모든 게 오해여서 풀리는 과정이 슬펐다...

마지막에 봉구와 동화가 서로 함께 죽으려하고 다른 사람들이 와서 구해주면서 본편 끝

 

에필로그 형식으로 봉구동화의 아들 백곤곤이 나와서 동화가 자신의 아들의 존재를 알면서

침상서 끝!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어렵고 복잡했는데 읽을수록 재밌었다

엇갈리는 상황들이 너무 안타깝지만 서로를 너무 좋아하고 있어서 그런 장면들이 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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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서 4부 | 리뷰달기 2019-03-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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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삼생삼세침상서 4부

당칠공자 저
리플레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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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약과 침엽의 이야기 알고보니 봉구동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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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약과 침엽이라는 범음곡에서 몇 백년전에 있었던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처음엔 왜 이렇게 나오나 싶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동화가 범음곡에 있는 독을 억제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조각내서 인물을 하나 만들었는데 봉구가 이 사실을 알고는 자신도 동화에게 보은하겠다며 자신의 영혼도 조각내서 같이 있게 만든 것이었다

 

동화의 영혼은 침엽을 만들고 봉구의 영혼은 아란약을 만들어서

침엽과 아란약은 계속해서 자신도 모르게 서로에게 이끌렸던 거였다 ㅜㅜㅜ

이 둘도 봉구동화처럼 계속 엇갈리고 ㅜㅜ 오해하고 아란약이 자신의 몸으로 범음곡을 지켜내며 끝..

침엽은 아란약을 살리기 위해서 아란약의 꿈을 만들어서 아란약 곁에 있으려고 했던 거였다

결국 침엽은 자신이 영혼의 조각이라는 걸 알고 아란약이 죽었던 곳으로 가서 죽음..

봉구가 동화를 좋아했던 과거들이 자꾸 나오면서 동화는 더욱 심란..

 

봉구는 식택이 동화라는 사실을 모른채 계속 식택에게 끌리고

동화는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계속해서 봉구랑 알콩달콩

 

여우사탕 받았다고 신나서 하던 일 내팽겨치고 단오절 축제 만들어주고

자신이 봉구의 몸을 가뒀던 얼음관을 요괴가 괴롭히자(?) 맨몸으로 싸우고

 

침엽이 죽으면서 아란약의 꿈이 무너지고 동화 봉구 소맥엽이 범음곡에서 나오면서 4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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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침상서 3부 | 리뷰달기 2019-03-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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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삼생삼세침상서 3부

당칠공자 저
리플레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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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약의 꿈에 갇힌 동화와 봉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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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의 몸이 상처를 많이 받아서 위험하자 동화는 봉구의 몸과 영혼을 분리해서

영혼을 임신한 여자의 태중에 넣고 자신도 그 세계로 간다

 

3부의 주요 내용은 범음곡에 들어가 자신이 누구인지는 알지만 전혀 상대방이 누군지 모르는 봉구와 동화가 그와중에 서로에게 끌리는 내용

 

봉구와 동화를 돕기위해 서해 둘째아들 소맥엽도 아란약의 꿈으로 들어간다

 

동화는 아란약의 남편인 식택신군으로 변해서 귤락이라는 첫째공주의 뱃속의 아기가 봉구라고 생각하고 귤락을 돌보지만 봉구는 아란약의 몸에 영혼이 들어간다

 

봉구가 아란약의 자매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위험에 처했는데

침엽이 도와줘서 살긴 했지만 식택이 귤락을 치료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슬퍼한다

그러면서 소맥엽에게 자신과 동화이야기를 하면서 동화는 항상 자신이 위험할때 나타나지 않는다며

너무 힘들다고 인연이 아니라는게 이렇게 슬픈... 오열하고 우연히 식택이 된 동화가 이 장면을 보고 아란약이 봉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완전 아란약만 쳐다보는 식택때문에 곤란한 봉구와

아란약 말곤 신경도 안쓰는 동화

둘이 드디어 달달해 지는가 싶으면서 3부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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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침상서 2부 | 리뷰달기 2019-03-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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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삼생삼세침상서 2부 : 동화제군과 봉구전하 편

당칠공자 저
리플레이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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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가 연지오와 범음곡으로 떨어져서 동화가 범음곡으로 찾아오면서 서로 자신의 감정을 더욱 깨닫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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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가 동화를 변태라고 놀린 말을 우연히 들은 동화가

손수건으로 변해 동화를 피하려 하는 봉구를 데리고 장난을 치다가

연지오와의 싸움에 데려가 버렸다

그러다 연지오와 봉구가 휩쓸려 범음곡으로 떨어지고 마는 내용이 1부 끝이었다

 

2부에서는 범음곡에서 동화에 대한 마음을 다 지우려는 봉구와 봉구에게 마음이 가는 동화의 내용이 나온다

 

계속 기다려도 오지 않는 동화에 대해 이미 마음이 상한 봉구

막상 동화가 오자 화를 내기도 하지만 계속 동화가 신경쓰이고..

연지오랑 봉구는 계속 동화가 희형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오해만 쌓인다

 

연지오와 봉구의 친한 모습에 동화는 질투를 하고

봉구는 가두기도(?)하고 봉구가 얻고 싶어하는 빈바과를 연지오에게 준다고 해서 희형에게 줘버린다

(그래놓고 천궁에 가서는 아무도 모르게 연지오를 죽이고 싶다고...)

 

봉구는 빈바과를 얻기위해 이무기결계에 침입하고 목숨이 위험한 상황

천궁에서 자신이 그렇게 애타게 찾던 여우가 봉구였다는 사실을 알고 혼란스러워 하던 동화는

봉구가 위험하다는 소리를 듣자 바로 봉구를 구하기 위해 범음곡으로 간다

 

연송군에게 유언을 전하며 봉구를 구하기 위해 결계안으로 들어간 동화

봉구는 항상 동화가 가버렸다며... 이제 동화가 항상 니곁에 있겠다며 2부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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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전 6 | 리뷰달기 2019-03-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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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특공황비 초교전 6 (완결)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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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전의 마지막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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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초교전의 마지막까지 너무 좋았다

물론 회송공주와 연순에 대한 이야기는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별로 재미는 없었지만..

내용자체는 공주가 너무 불쌍하고 연순도 불쌍하고 ㅜㅜ

 

6권의 주요 내용은 성아를 진황성으로 데려간 제갈월이 성아와 결혼하기 위해 겪는 우여곡절과

결혼 후 청해에 가서 달달하게 사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제갈월의 노력으로 진황성의 누구도 초교를 괴롭히지 못하고

더욱이 변당에서 이책이 몇년간 모아온 혼수를 초교에게 보내주면서 초교의 기를 세워주려한다

(아 정말 이책은 초교에서 있어서 든든한 친정오빠같은 느낌이다 왜 죽였냐정말...)

 

제갈월과 초교가 결혼하는 날에 연순이 변당의 정안왕비(순아공주였음)와 전쟁을 일으키고

각자 전쟁에 나서는 제갈월과 초교

초교를 말리고 싶으면서도 초교가 하고싶은 대로 두면서 초교를 이해하는 제갈월

또, 제갈월은 대하의 왕을 없애고 자신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음에도

권력은 다시 잡으면 되지만 사람은 잃으면 안된다며 초교를 위해 다 버리고 성아에게 달려간다

이런점들에서 연순과 차이가...(변당 이책이 5권에서 제갈월을 미치광이라고 표현했는데 정말 성아에게 있어서는 제갈월이 미치광이임♡)

 

견융족의 침입으로 대하와 변당 청해가 힘을 합쳐 싸우고

마침내 평화가 온다

 

청해에서도 사랑꾼인 제갈월

제갈월과 초교가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그 딸은 변당의 둘째아들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6권이 끝난다

 

6권까지 길면 길다고 할 수 있었고 중간에 살짝 지루했지만(특히2권..)

정말 재밌게 잘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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